최근 글 목록
-
- 2010-2011 새학기 시작: 강...(2)
- rabbit
- 2010
-
- 전쟁과 폭력(2)
- rabbit
- 2010
-
- Neck pain(3)
- rabbit
- 2010
-
- 키보드 또 날렸다... ㅠ.ㅠ(2)
- rabbit
- 2010
-
- “나, 고대 나온 남자야” / ...
- rabbit
- 2010
한 김에 지나 주 일도 간단히 기록
하려고 했으나...
기억이 안 난다... 흑
일요일
RC workshop이 있어서 아침에 갔다가 애들 한글학교 데려다 주려고
중간에 나와서 전화를 하니 강혁이가 뭔 일이 있어 학교를 못 간다고... TT
하여 집에 와서 있다가 제시간 맞춰 성당 갔다.
성당에서 김*옥 선생을 만나 반석회 소개시켜 주고
반석회의 김*련 선생 집에 전기가 고장났는데 좀 봐달라는 부탁을 받고
(나 말고 남편이)
강혁이 집에 데려다 놓고 (강욱이는 축구 때문에 성당에 안 갔음)
가서 보고 같이 북경2에 가서 저녁 먹고 옴
토요일
강혁이가 MIT 끝나고 바로 축구 시합으로 갔어야 했기 때문에
내가 강욱이를 데리고 집에 왔다.
그리고는 별일 없이 집에서 다음주 UCLA group conference call 준비한 듯...
금요일
아침에 강혁이가 목이 아프다고 해서 Bedford에 있는 Patriot Pediatric에 데려감.
그리고는 뭘 했는지 아무 생각이 없다. 기억상실
목요일
아침에 Violence group meeting을 했다. 별 내용은 없었고,
Roz 가 자기 Kuwait에 갔다온 얘기 좀 하고 (그냥 잡담으로)
우리 questionnaire에 있는 childhood sexual abuse의 reference를 뭘로 할 건가를 확정하고
내 WEB and smoking paper response를 어떻게 할 건지에 관해서 좀 얘기하고
Emily가 자기가 Violence data 가지고 IPV와 alcohol을 주제로 K-grant를 써볼까 한다는 얘기도 하고...
이게 기억나는 거 전부
수요일
기억이 없다. 아마도 UCLA group과 같이 하는 smoking trend in NHS data 분석을 했을 것...
저녁에 RC class 간 것만 적혀 있군...
화요일
적어 놓은 게 없어서 기억이 안난다...
저녁때 Mom's support group에 간 것만 기억이 남...
월요일
아침에 Cambridge에 갔고,
**양 집에 가서 일하다가
같이 Kennedy school에서 하는 Seminar 갔다가
사무실에 같이 나오고
간단히 이번주 일을 정리해보면...
월요일에는
UCLA 간호대 교수와 하는 "smoking and quality of life" project conference call.
내가 한 거 전부 다 훑지도 못하고 Figure 몇 개 보다가 끝났다.
Channing Epidemiology Seminar
내가 발표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아침에 만든 슬라이드 보고 연습하고 고치고 연습하고 고치고 그러고 갔다.
내가 Channing에서 속한 group은 Respiratory Epidemiology 인데
내가 하는 일은 Nurses Health Study이고,
이날 발표는 Respiratory Epi turn이었기 때문에
NHS 쪽에서는 아무도 안 오고, Respiratory 쪽에서는 주제가 재미없어서 안 오고
하여 거의 아무도 없는 가운데 발표를 ㅠ.ㅠ
수요일.
아침에 강혁이가 목도 아프고 가슴까지 아프다고 울고불고 하여 좀 자라고 하고
11시쯤 일어나서 밥 먹는 거 보고 나왔다.
원래 Korean Suicide project meeting 하는 날이었는데 시간이 안 되어 하루 미루고,
월요일 UCLA group 과의 conference call에 참여하지 못했던 Diane이 와서
project에 대해서 얘기를 했다.
이 여자 옛날에 내가 이 project의 second author 라도 하겠다는 걸
냉랭하게 거절했던 아픈 기억이 있는 여잔데...
어제는 와서 UCLA group에서 너무 많은 걸 요구한다면서,
요구중의 일부는 거절하자고 했다.
아니면 내가 관심이 있으면, 나를 first author로 한다는 조건으로 일을 하던가...
내 대답은 내 입장에서는 first author로 한다면 좋기는 하지만,
내가 요즘 너무 바빠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어쨌든 그래도 senior researcher라 그냥 UCLA group에서 하자는 대로 하지는 않고
(내용이 너무 실망이란다. 사실 좀 그렇다...) 좀 고쳐보자고...
목요일.
Korean Suicide project meeting을 한 다음
갑자기 발동이 걸려서 reference 찾고, SAS program 짜고 했다.
한참 전에 온 Data를 보니 SPSS data로 되어 있어서
저녁에 집에 가면서 SAS로 바꿔달라고 email을 보냈는데,
집에 가서 보니 SAS로 바꾼 file이 와 있었다. 그래서 일 시작...
(***, 왜 SAS program 안 보내는 겨!)
오늘은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