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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전 세계 하나로”…글로벌 평화 명상 열린다

[라엘리안 보도자료] “전 세계 하나로”…글로벌 평화 명상 열린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5.5

 

 
 

“전 세계 하나로”

…글로벌 평화 명상 열린다

 

 

- 라엘리안, 5월 9일(토) 밤 10시 줌 통해 진행…세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최근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무력 충돌, 정치적 긴장과 사회적 분열이 심화되면서 인류의 안전과 평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갈등을 넘어 공존과 화합을 모색하려는 움직임 또한 점차 확산되고 있다.

때마침 인류의 평화를 염원하는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Online Global Meditation for Peace)’이 열린다. 인류의 기원과 관련된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의 평화 철학을 전파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창시자 라엘)는 전 세계 사람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평화를 기원하는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온라인 평화명상은 두 달마다 둘째 주 토요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평화명상은 오는 5월 9일(토) 오후 10시(한국시간)부터 약 30분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국경과 종교, 이념을 초월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줌(Zoom)에 개설된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에 접속하면 된다. 한국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의 동시통역이 제공될 예정이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과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 생방송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평화명상은 일본에서 세계 평화 활동과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명상교사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쿠미코(Kumiko)가 진행한다. 그녀는 참가자들이 내면의 평화와 연결되고, 그 평화를 지구의 모든 생명에게 확산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명상을 안내할 예정이다.

전 지구적 평화명상을 담당하는 라엘리안 관계자는 “이 평화명상의 목적은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조화, 행복, 그리고 하나됨의 가치를 통해 평화를 고취하는 것”이라며 “특정한 신념이나 종교가 없어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록 긍정적인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가족과 친구, 지인들과 이 초대를 공유해 더 많은 이들이 평화의 흐름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연민과 친절, 명상을 실천할 경우, 두뇌 구조 변화와 함께 우울과 불안이 감소하고 행복감이 향상되며, 타인을 향한 공감과 친절한 행동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들도 보고된 바 있다(J Gerontol Nurs. 2024 Mar;50(3):40-50, Brain Behav. 2025 Mar;15(3):e70372). 평화명상을 통해 형성되는 연민과 친절은 개인을 넘어 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평화롭게 살아가고 협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덕목으로 평가된다.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을 제안한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현재 인류는 폭력성으로 인해 자멸할 것인지, 아니면 사랑과 연민으로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평화의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의 기로에 서 있다. 그런 면에서 세계 평화를 위한 명상은 인류가 스스로의 파괴를 넘어 평화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한 사람의 힘도 의미 있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정신을 집중하면 그 에너지는 더욱 커진다”며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세계 평화를 염원하고 사랑을 보낼 때, 그 영향력은 더욱 확장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의식의 힘을 바탕으로 사랑과 평화의 가치를 함께 확산시킨다면, 인류 전체의 집단적 의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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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AI 시대 새로운 사회 모델, '과학낙원주의' 온라인 강연

[라엘리안 보도자료]AI 시대 새로운 사회 모델, '과학낙원주의' 온라인 강연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29

 

 
 
AI 시대 새로운 사회 모델,
'과학낙원주의' 온라인 강연
 
 
- 라엘리안 5월 2일(토) 오후 1시~2시 30분, 온라인(줌) 강연회 진행
최근 미국 뉴욕주 하원의원 알렉스 보레스(Alex Bores)는 AI 기업의 이익 일부를 시민 배당금, 재교육, 일자리 전환 지원에 활용하는 ‘AI 배당금’ 정책을 제안했다. 이는 AI의 혜택을 소수 기업이 아닌 시민 전체와 나누려는 새로운 시도다. 한국 역시 기본소득, 참여소득, 직업 재교육 등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회안전망 논의를 확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오는 5월 1일 과학낙원주의 날(Paradism Day)을 기념해, 과학낙원주의(Paradism.org)를 한국 사회에 소개하는 온라인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5월 2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주제는 ‘AI 시대 새로운 사회모델, 과학낙원주의’이다. (참여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 비밀번호 1007)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지구상의 인류와 모든 생명체가 고도로 발달한 과학문명을 가진 외계인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의미)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고 전하는 국제단체이다.
이번 강연에서 소개하는 과학낙원주의(Paradism.org)는 자본주의나 사회주의를 넘어서는 새로운 사회·경제 모델로, 앞으로 더욱 고도화될 로봇과 인공지능(AI)이 인간을 대신해 대부분의 노동을 수행하고, 그로 인해 창출되는 풍요로운 생산의 혜택을 모든 사람이 함께 공유하는 사회를 지향한다.
이를 통해 인간은 더 이상 생계를 위해 힘든 노동에 매여 있을 필요가 없으며, 화폐 중심의 경제 시스템 또한 점차 의미를 잃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궁극적으로 과학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인간이 진정한 자유와 행복, 그리고 보다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낙원’을 실현하는 것이 과학낙원주의의 핵심 비전이다.
또한 본 강연에서는 과학낙원주의를 실현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천재정치(Geniocracy.org)를 제안한다. 천재정치는 인류가 직면할 다양한 문제를 과학적으로 예측하고 해결하기 위한 미래형 정치 모델로, 단기적인 대중 여론이나 포퓰리즘에 의존하는 기존 정치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개념이다. 이는 높은 수준의 지성과 윤리성을 갖춘 인재들이 공공 리더십을 맡도록 하는 선택적 민주주의 모델로, 과학적 사고와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통해 모든 인류의 공동 번영과 행복에 기여하는 인간 중심의 정치 철학을 지향한다.
과학낙원주의 리더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자렐(Jarel)은 “인류는 역사상 처음으로 모두를 위한 풍요를 실현할 기술을 갖게 되었지만,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그것을 운영하는 인간의 의식과 리더십”이라며 “AI와 자동화 시대에 맞는 새로운 경제 시스템과 책임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과학낙원주의 담당 한규현 대변인은 “로봇과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생산과 노동의 상당 부분은 자동화될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서 창출되는 막대한 부가 소수에게 집중될지, 아니면 모든 인류와 공정하게 공유될지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과학낙원주의는 AI와 로봇이 생산한 풍요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새로운 사회 모델을 제시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적 대안으로 높은 지성과 윤리성을 갖춘 지도자가 이끄는 ‘천재정치(Geniocracy)’를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궁극적으로 이러한 변화는 모든 사람들이 생계 중심의 삶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행복을 추구하며 보다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AI 시대의 새로운 미래 가능성과 희망적인 비전을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AI 시대 새로운 사회 모델, 과학낙원주의> 온라인 강연회 안내
○ 일시
5월 2일(토) 오후 1시~2시 30분
○ 참가방법
온라인 줌(Zoom) https://zoom.us/j/5618619165 (비번 1007)
○ 참가비: 무료, 누구나 환영
○ 유튜브 생방송: ‘라엘리안 TV’검색
○ 홍보영상
○ 참고 웹사이트
과학낙원주의: Paradism.org
천재정치: Geniocracy.org
○ 강연 문의
etembassy2035@gmail.com / 010-4352-2035
○ 주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ko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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