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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26/06/06
    [라엘리안 보도자료] 붓다가 예고한 ‘미륵 라엘’ 온라인 강연회
    우주인 세상~♡
  2. 2026/06/01
    [라엘리안 보도자료] “임박한 외계인(ET) 공식 접촉 서두를 때”...‘디스클로저 데이-외계인 대사관의 달’ 캠페인
    우주인 세상~♡
  3. 2026/05/23
    [라엘리안 보도자료] “붓다가 예고한 구세주 ‘미륵’은 ‘라엘’!”
    우주인 세상~♡
  4. 2026/04/14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우주인 세상~♡
  5. 2026/04/01
    [라엘리안 보도자료]“인류는 외계 문명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4월 5일 DNA 코드 우주전송 의식 개최”
    우주인 세상~♡
  6. 2026/03/22
    [라엘리안 보도자료]“국제 행복의 날 맞아 ‘행복부’ 신설 제안...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
    우주인 세상~♡
  7. 2026/03/12
    [라엘리안 보도자료] 인류생존 위한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 개최
    우주인 세상~♡
  8. 2026/02/11
    [라엘리안 보도자료] “가자지구에 외계인(ET) 대사관을 세우자!”
    우주인 세상~♡
  9. 2025/12/13
    [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ET) UFO 날아오는 ‘천국 행(天國 行)’ 티켓 잡으세요!
    우주인 세상~♡
  10. 2025/11/30
    [라엘리안 보도자료]“‘생존노동에서 창조사회’로 가는 것이 진정한 'AI 기본사회’”
    우주인 세상~♡

[라엘리안 보도자료] 붓다가 예고한 ‘미륵 라엘’ 온라인 강연회

[라엘리안 보도자료] 붓다가 예고한 ‘미륵 라엘’ 온라인 강연회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6.4
 
 
붓다가 예고한 미래불(未來佛)
‘미륵 라엘’강연회
 
 
-라엘리안, 6월 6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온라인 줌 통해 진행
-불경에 기록된 미래불(未來佛), 미륵 라엘이 전하는 행복과 각성의 메시지
불교 창시자 붓다(석가모니 부처)의 가르침을 기록한 불교경전 <증일아함경>에는 미래에 '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해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이끌 것이라는 예언이 전해진다. 또한 <화엄경>에는 “불기 3000년에 미륵이 나타나 삼세(과거, 현재, 미래)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그렇다면 불교가 오랫동안 기다려 온 미래불(未來佛) 미륵은 과연 누구일까?
인류의 기원이 고도의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인(ET)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함)'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이 예언의 주인공이 바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Rael)'이라고 밝히고 있다.
미륵 라엘은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진실을 전하고, 사랑과 평화, 행복과 각성의 길을 통해 인류를 전쟁과 자멸의 위기에서 벗어나게 할 마지막 구원자라는 것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은 오는 6월 6일(토) 오후 1시 30분 <생각에서 느끼는 삶으로, 초의식과 행복>을 주제로 온라인 특별 영상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불교 경전에 예고된 미래불이 미륵 라엘임을 한국의 불교도들과 일반인에게 알리며, 미륵 라엘이 전하는 행복과 각성의 가르침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은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동시에 유튜브 '라엘리안 TV'를 통해 생중계되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연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 비밀번호: 1007〉
■ 불경이 예고한 미륵 출현, 근거는?
<증일아함경>에는 “미래세계에 '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 닭 머리 모양의 나라)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오래 전부터 닭(鷄)을 국가의 상징으로 사용해 온 프랑스가 바로 이 '계두국'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프랑스인을 가리키는 '골(Gaule)'이라는 단어의 뜻도 '닭'이며, 프랑스 국토의 형상 또한 '닭의 머리(鷄頭)'와 닮아 있다. 또한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닭'이란 의미의 이름을 지닌 '드골(De Gaulle)' 장군이 프랑스공화국 임시정부 주석을 거쳐 총리, 대통령에 오른 것은 고대 불경에서 예고된 '닭의 왕'의 등장이며, 미륵 라엘은 1946년 9월 30일, 드골 치하 프랑스 중부 도시 뷔시에서 태어났다.
<화엄경>의 기록대로 불기 3000년(북방불교 기준)에 해당하는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퓨이드 라 쏘라)에서 외계 비행체 UFO를 타고 내려온 엘로힘의 대표(야훼)와 6일 동안 만나 인류의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핵심 메시지를 전달받았다.
■ 엘로힘의 메시지 : 인류의 기원과 미래
라엘리안에 따르면 '엘로힘'은 약 2만 5000년 전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지구를 방문해 DNA 합성을 포함한 고도의 생명과학기술로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창조(지적설계)한 탁월한 외계 과학자들이다. 당시 인류는 이들의 뛰어난 과학기술을 이해하지 못해 초자연적 신(神)으로 오해하고 신격화했으며, 그 흔적이 성경과 불교경전을 비롯한 여러 고대 경전에 기록으로 남아 있다.
엘로힘은 인류의 발전을 돕기 위해 각 시대와 지역에 따라 여러 예언자들을 파견해 왔으며, 모세·붓다·예수·마호메트 등이 대표적인 예다. 붓다 역시 엘로힘이 보낸 예언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인류의 각성과 평화, 행복의 길을 전했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해석한다.
엘로힘의 메시지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지구상 모든 생명체는 엘로힘의 초격차 과학기술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되었으며, 이 사실은 불교경전과 성경을 포함한 여러 고대 경전에 기록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한 인류도 과학기술과 사랑, 지혜가 충분히 발전하면 미래에 다른 별에서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는 존재가 될 수 있다고 전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러한 메시지가 마지막 예언자 '미륵 라엘'을 통해 현대 인류에게 전해지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 미륵 라엘의 활동
미륵 라엘은 '마지막 예언자(미륵)'로서 이 진실을 전 세계에 알리고, 인류의 창조자 외계인들을 맞이하기 위한 '지구 대사관'(https://etembassy.org) 건설을 목적으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스위스에 창설했다. 또한 인류가 갈등과 파괴를 넘어 평화와 행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매년 각 대륙에서 '행복 아카데미'를 개최하며, 인간 의식의 각성과 행복 증진, 세계평화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인류의 기원은 자연발생적 진화론이나 초자연적 신에 의한 것이 아닌, 고대에 다른 별에서 온 과학자·예술가들이 초과학기술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한 것이다. 그들이 바로 진정한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다. 엘로힘은 인류의 생존과 미래 행복을 위해 고대 예언자들에 이어 현 시대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미래불인 '미륵 라엘'을 우리 곁에 보냈다. 이번 강연을 통해 많은 불교도들과 한국인들이 미륵 라엘의 살아 있는 메시지와 참된 행복의 가르침으로 우리 자신의 진정한 기원과 본래 모습을 이해하고, 서로 사랑으로 상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영상강연에서는 미륵 라엘이 세계 각지에서 진행한 '행복 아카데미' 강연 가운데 행복과 치유를 주제로 한 내용을 선별해 소개하며, 강연 후에는 시민 패널들이 직접 느낀 소감과 개인적 체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 <생각에서 느끼는 삶으로, 초의식과 행복, 미륵 라엘 비디오 강연> 안내
● 일시
6월 6일(토) 오후 1시 30분~3시
● 참가방법: 온라인 줌(Zoom)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 유튜브 생방송: ‘라엘리안 TV’ 검색
● 참가비: 무료 (누구나 참여 가능)
● 미륵 라엘 가르침 유튜브
● 미륵 라엘 웹사이트
● 저서 무료 다운로드
● 문의
etembassy2035@gmail.com / 010-4352-2035
● 주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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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임박한 외계인(ET) 공식 접촉 서두를 때”...‘디스클로저 데이-외계인 대사관의 달’ 캠페인

[라엘리안 보도자료] “임박한 외계인(ET) 공식 접촉 서두를 때”...‘디스클로저 데이-외계인 대사관의 달’ 캠페인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5.29

 

 
 
라엘리안“임박한 외계인(ET)
공식 접촉 서두를 때”
 
 
-전(全)지구적‘디스클로저 데이-외계인 대사관의 달’캠페인
-외계인 대사관 건설은 인류가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평화적이고 구체적이며 미래지향적 길을 제시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최신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개봉에 맞춰,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가 올해 6월 10일부터 7월 11일까지 한 달간 전 세계적으로 ‘디스클로저 데이-외계인 대사관의 달’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전세계적 활동은 미확인 비행현상(UAP), 미국정부의 정보 공개, 외계인 접촉 가능성을 둘러싼 중대한 질문들에 대해 인류가 평화적이고 이성적으로 외교적 대응해야 할 필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는 외계현상에 대한 진실이 공식적으로 밝혀졌을 때 인류의 반응을 상상하게 만든다면, ‘외계인 대사관의 달’ 캠페인은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즉, 인류가 두려움이 아닌 대화와 협력, 그리고 외교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는 것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이다. 이는 외계인 지구 대사 라엘에게 전달된 메시지에 따라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고도의 외계 문명인‘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설하자는 제안이다. 이 대사관은 인류와 외계 창조자들 사이의 평화와 상호존중, 그리고 협력의 장이 될 것이다.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의 다니엘 터콧(Daniel Turcotte) 총괄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UAP 및 외계 생명체를 둘러싼 최근의 전지구적 담론과 과거 정부 기밀 문서들의 잇단 공개는, 인류가 머지않아 외계 문명과의 공식 접촉을 위한 평화적이고 이성적이며 외교적인 틀을 필요로 하게 될 것임을 시사한다. 외계인 대사관 건설은 인류가 존엄과 존중, 그리고 책임감을 가지고 엘로힘을 맞이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해결책이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홍보 영상 상영,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상영관 주변 대중홍보활동, 전세계 생중계 행사,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는 교육 자료 제공 등이 이뤄지며, 7월 11일 라엘리안이 주도하는 ‘외계인 대사관의 날’을 정점으로 하는 대규모 온라인 회의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어 책임자 터콧은 “진짜 문제는 인류가 우주에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지에만 있지 않다”며 “더 본질적인 질문은 인류가 성숙함과 단합, 그리고 외교적 역량을 갖추고 대응할 준비가 되었는지이다. 외계인 대사관은 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평화적이고 구체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길을 제시한다”고 덧붙였다.(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www.rael.orgwww.ETembassy.org)에서 확인할 수 있음)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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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붓다가 예고한 구세주 ‘미륵’은 ‘라엘’!”

[라엘리안 보도자료] “붓다가 예고한 구세주 ‘미륵’은 ‘라엘’!”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5.22

 

 
 
“붓다가 예고한 구세주
‘미륵’은‘라엘’!”
 
 
-라엘리안‘부처님오신날(5월 24일)’맞아“라엘(Rael)이 인류를 참된 개화와 행복, 평화와 번영으로 이끄는 외계(ET) 창조자의 최후의 메시아”임을 밝히는 캠페인 전개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함’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부처님오신날>(5월 24일) 논평을 통해“외계 창조자들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한‘라엘(Rael)’이 바로 불교 창시자인 붓다(석가모니 부처)가 예고한 최후의 메시아, 즉 미래 세상(현세)에 전쟁과 폭력성을 극복하지 못해 자멸 위기에 놓인 인류 구원을 위해 역사상 마지막으로 출현하는 구세주‘미륵’<http://www.maitreyarael.org 참조>”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붓다의 가르침을 기록한 불교경전 <증일아함경>에는“미래세계에‘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 : 닭 머리 모양의 나라)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다. 또 <화엄경>에는 “불기 3000년에 미륵이 나타나 삼세(과거, 현재, 미래)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닭(鷄)’은 오래 전부터 프랑스의 상징이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에는 닭의 문양이 그려져 있으며, 프랑스 응원단은 살아 있는 닭을 손에 들고 흔들며 열광하기도 한다. 바로‘닭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인을 가리키는‘골(Gaule)’이라는 단어의 뜻도‘닭’이며, 프랑스의 국토 또한‘닭의 머리(鷄頭)’처럼 보인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제2차 세계대전 직후‘닭’이란 의미의 이름을 지닌‘드골(De Gaulle)’장군이 프랑스공화국 임시정부 주석에 올라 새 지도자로 급부상한데 이어 제78대 총리, 제18대 대통령으로 승승장구한 것은 바로 드골이‘닭의 나라’프랑스의 통치자, 즉‘닭의 왕’이 된 것으로서, 이는 우연이 아니라 고대 불경에서부터 예고된‘필연적으로 일어날’역사적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미륵’라엘은 1946년 9월 30일‘닭의 왕’드골 치하‘계두국’프랑스의 중부 도시 뷔시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그는 <화엄경>의 기록대로 불기 3000년(대승불교인 북방불교가 사용하던 연도)에 해당하는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에 위치한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퓨이드 라 쏘라)에서 UFO(일명 미확인 비행물체)를 타고 내려온 외계인(ET)‘엘로힘’의 대표(야훼)와 6일 동안 만나 인류의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주요 메시지를 전달 받은 후‘마지막 예언자(미륵)’로서 이를 전 세계에 알리고 인류의 창조자 외계인들을 맞이하기 위한‘지구 대사관’<https://etembassy.org 참조> 건설을 목적으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스위스에 창설했다.
라엘리안에 따르면‘엘로힘(Elohim)’은 2만 5000년 전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광속을 초월하는 우주선(외계비행체)으로 지구를 방문해 DNA(유전자) 합성을 통한 고도의 생명과학기술로 모든 생명체를 창조(지적설계)한 고도 외계문명의 과학자들이다. 당시 과학지식에 어두웠던 우리 선조들은 눈부신 초(超)격차 과학기술을 구사하는 그들을 초자연적 신(神)으로 오해하고 신격화 했다. 그들은 각 시대와 지역에 따라 그들의 메신저(예언자 : ‘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뜻)를 보냈는데, 모세와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주요 종교 창시자들이 단적인 예다.
붓다(석가모니 부처) 역시 우주에서 온 창조자 엘로힘이 지구상에 파견한 고대 예언자들 중 한사람이었으며, 그는 지금 다른 예언자들과 함께 우리 은하계 내에 위치한 다른 태양계의 한 행성(불사의 낙원, 극락)에 육체적으로 살아 있다.
붓다가 살고 있는 그 곳은 엘로힘이 과거 지구에 살았던 사람들 가운데 인류를 사랑과 평화, 개화(開花), 우주적 각성의 길로 이끈 현자(賢者)들을 사후에 과학적인 방법으로 재생(생명복제)시켜 함께 살고 있는 이른바‘불사(不死)의 행성’으로서 예로부터‘극락’‘낙원’‘천국’ 등으로 일컬어져 왔다.
실제로 1975년 10월 7일‘미륵 라엘’은 1973년 첫 번째 만났을 때와 같은 장소에서 엘로힘의 대표(야훼)와 두 번째 만남 직후 그의 우주선을 타고‘죽지 않는’지구인들과 엘로힘이 함께 거주하는 외계‘불사의 행성’을 직접 방문해 모세, 붓다, 예수 등 고대 예언자들과 만나 만찬을 하기도 했다.
마침내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지구상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됐다. 이를 계기로 우리 인류는 우주, 물질(또는 에너지)을 신비가 아닌 과학적, 본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 동시에 핵과 생화학 무기 등 과학의 오·남용에 의해 자칫 자멸할 수도 있는‘아포칼립스(Apocalypse)’계시의 시대(미륵이 출현해 진실을 밝히며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이끄는 과학시대)에 들어서게 됐다. 엘로힘은 오랫동안 감춰져 왔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진실, 비전 등을 밝히기로 하고‘라엘’에게‘최후의 메신저(미륵)’로서의 중대한 사명을 부여했다.
예언자‘라엘’은 바로 불경에 예고된 대로, 오랜 옛날부터 보존돼 온 진실의 기록들이 과학에 의해 밝혀지는 현세‘계시의 시대’에 인류를 우주적 각성을 통한 개화(開花)와 행복, 공동 번영으로 이끌기 위한 특별한 사명을 띠고 태어난 구세주‘미륵’으로, 현재 지구 상에서 가장 중요한 무신론적 종교단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로서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3000여년 전 붓다가 인류의 각성을 위해‘일즉다 다즉일(一卽多 多卽一 : 하나가 전체이며 전체가 곧 하나)’‘일방무량방 무량방일방(一方無量方 無量方一方 : 작은 티끌이 무한이며 무한이 곧 티끌)’‘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 : 하나의 티끌, 먼지 속에 온 우주가 들어 있음)’‘만법귀일(萬法歸一 :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결국 하나로 귀결됨)’등의 다양한 비유를 들어 우주의 무한 일체성(하나됨), 프랙탈(Fractal : 작은 부분과 전체, 미시세계와 거시세계가 비슷한 형태, 구조로 무한 반복됨)적 무한성을 설파한 것처럼, 오늘날 미륵 라엘 또한“우주는 무한대(거시우주)와 무한소(미시우주) 양방향으로 시작도 끝도 없이‘무한(無限=無極, Infinity)’하며, 모든 존재는‘하나(一, One)’로 연결돼 얽혀 있는 무한의 일부이자, 무한우주 그 자체이므로 서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2003년 8월 2일,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행복 아카데미)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라엘에 대해 노무현정부의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외계인의 메시지를 전하며‘인간복제’를 주장하는 라엘이 방한하면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고 미풍양속을 저해한다”는 구실로 그의 입국을 불허했다. 이후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항의와 청원에도 불구하고 20년이 넘도록 한국정부는 마지막 예언자‘미륵’라엘의 입국 금지를 해제하지 않고 있다.
한규현 대변인은“이제 예수, 마호멧 등 다른 고대 예언자들은 물론, 붓다의 가르침을 따르는 한국 불교도들은 라엘이 붓다가 3000년 전 예고한 말법시대(미래, 곧 지금 현세)의 구세주‘미륵’임을 깨닫고, 그의 조속한 한국 입국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지구로의 대귀환을 앞두고 모든 인류의 움직임을 사랑으로 지켜 보고 있는 외계 창조자‘엘로힘’을 한반도에 맞이하려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의와 활동에 협조하고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불교도는 물론 수 많은 한국인들이 수천년 동안 기다려온‘미륵 라엘’은 지금 우리 곁에 현존해 있다”며“더 늦기 전에, 개인의 참된 각성과 행복 그리고 인류의 생존과 번영을 위한 그의 메시지와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고 정중히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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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13

 

 
 
라엘리안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 우주와 외계 생명체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제시
- 전쟁을 겪고 있는 인류, 특히 평범한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호소의 메시지
- 전 세계 1분 평화명상 운동,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쉽고 강력한 사랑의 실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인기 화제작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이 영화는 지구인과 다른 행성의 지적 생명체 사이의 우정과 협력, 나아가 진정한 우주적 사랑과 헌신의 의미를 다루고 있다. 특히 과학 이론 전문가인 지구인 과학자와 기술 전문가인 외계 존재가 만나, 각자의 고향 행성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우주적 문제를 해결하고 위기에 처한 문명과 생명을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치는 과정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또한 주인공이 비범한 영웅이 아닌, 고뇌하고 갈등하는 평범한 인간에서 출발해 인류를 위해 기꺼이 헌신하는 성숙한 존재로 성장해 가는 모습은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이는 위기에 놓인 지구를 구하는 힘이 소수의 영웅이 아니라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와 실천에서 나온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대다수의 영화에서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하는 존재로 묘사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현재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참상을 돌아봤을 때 그 원인은 인간의 폭력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영화 속 외계인의 모습은 결국 거울에 비친 우리 자신의 모습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등장하는 외계인은 지구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태어난, 바위로 된 거미 형태의 존재로 묘사되며, 지적 호기심과 깊은 이타심을 지닌 뛰어난 기술자로 그려진다. 이는 외형이 아닌 지성과 공감, 협력의 가치가 문명의 본질임을 보여준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드넓은 우주에는 다양한 형태의 지적 생명체들이 존재하며, 그들은 모습뿐만 아니라 문명의 수준 또한 다양하다고 설명해 왔다. 그중에는 거미 형태의 생명체도 존재할 수 있으며, 외형은 중요하지 않고 오히려 지구인보다 더 뛰어난 지적 능력과 더 깊은 사랑을 지니고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언급해 왔다는 점에서도 이 영화는 흥미로운 공감을 이끌어낸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또한 지구 문명보다 훨씬 앞선 다른 행성에서 온 엘로힘이 고도로 발전된 유전공학을 통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했다고 전해 왔다. 동시에 인류가 폭력성을 극복하지 못할 경우 핵무기와 같은 스스로 창조한 기술로 인해 자멸할 수 있음을 경고해 왔으며, 사랑과 존중에 기반한 문명만이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
현재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전 세계가 전쟁의 영향 아래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진정한 희망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그 속에서 배우고 함께 성장하려는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 있는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이에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선의를 지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분 평화명상’ 참여를 재차 호소한다. 하루 단 1분,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평화를 염원한다면 지구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다는 라엘의 가르침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는 쉽지만 강력한 평화운동이다. 깨어 있는 모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1분 평화명상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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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인류는 외계 문명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4월 5일 DNA 코드 우주전송 의식 개최”

[라엘리안 보도자료]“인류는 외계 문명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4월 5일 DNA 코드 우주전송 의식 개최”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3.27

 

 
 
“인류는 외계 문명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4월 5일 DNA 코드 우주전송 의식 개최”
 
 
-라엘리안, 4월 5일 ‘인류의 창조일’ 기념… 희망자 대상 DNA 코드 전송 ‘트랜스미션’ 진행
-신도 영혼도 우연의 진화도 없다! 그러나 창조자 ‘엘로힘’은 우주에 실존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4월 첫째 일요일인 오는 4월 5일 오후 2시, 새로운 라엘리안 회원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라엘리안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 의식을 전국 각 지역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의식은 개인의 DNA 정보, 즉 생명 설계도를 우주에 실존하는 외계 행성으로 원격 전송하는 행사이다. <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참조>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따르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자연적인 진화나 신의 창조가 아니라 ‘엘로힘(Elohim)’이라 불리는 외계 과학자들에 의해 DNA 기술로 만들어졌다. ‘엘로힘’은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창조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그들의 평화의 메시지를 지구 상에 전파하고 있는 라엘(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은 “지구 최초의 인간은 약 1만 3000년 전 4월 첫 번째 일요일에 생명창조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고 밝힌다. 이 때문에 매년 4월 첫 번째 일요일은 라엘리안들에게 ‘인류의 생일’로 여겨진다.
이른바 ‘인류생일 기념일’인 4월 5일(일요일)에 진행하는 라엘리안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그들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강조한다.
라엘은 1973년 프랑스에서 처음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을 만나서 인류의 기원에 대한 진실과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메시지를 받았으며, 1975년에는 그들의 우주선을 타고 ‘불사의 행성’을 방문했다고 전한다. 이곳은 종교에서 말하는 천국이나 낙원과 유사한 개념으로, 과학 기술을 통해 인간이 다시 살아나 영원한 삶을 이어가는 장소라고 설명된다. 그는 이곳에서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역사적 인물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한다.
라엘리안 철학에서는 신이나 영혼 같은 초자연적인 개념을 인정하지 않는다. 대신 인간의 기원과 영생은 모두 과학 기술로 설명될 수 있다고 본다. 이들이 말하는 ‘천국’은 실제로 존재하는 외계 행성이며,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은 사람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되어 새로운 삶을 사는 곳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엘로힘을 인류의 창조자로 받아들이게 되면, 그들은 지구에 공식적으로 방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인류는 지금보다 훨씬 발전된 과학기술을 전수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의식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인간의 기원과 우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랜스미션의 원리는 다음과 같이 설명된다. 인간의 몸은 전자기 신호를 발생시키는 존재이며, 각 사람은 고유한 ‘파동’을 가지고 있다. 현재의 과학기술로는 이를 정확히 측정하기 어렵지만, 엘로힘은 이러한 신호를 읽고 저장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 의식은 라엘 또는 공인된 가이드가 진행하며, 참가자의 이마에 물을 적신 손을 대어 접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개인의 DNA 정보와 관련된 신호가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컴퓨터로 전송되고, 그 정보가 자동으로 등록된다.
※4월 5일(일요일 오후 2시부터)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 서울,경기,인천,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 010-7559-1000
> 대전,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5896-8765
>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 광주,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 부산,울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경지부/010-4998-3121
>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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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국제 행복의 날 맞아 ‘행복부’ 신설 제안...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

[라엘리안 보도자료]“국제 행복의 날 맞아 ‘행복부’ 신설 제안...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3.17

 

 
 
“국제 행복의 날 맞아 ‘행복부’ 신설 제안
...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
 
 
-자살률 OECD 1위 한국…라엘리안 “행복부 신설로 국민 행복 정책 강화해야”
-라엘의 행복 가르침을 정책에 반영한 행복사회 만들자!
대한민국의 경제력은 세계 5위권으로 빠르게 성장했지만 국민 삶의 질을 보여주는 행복지수는 50위권에 머물며 경고 신호가 켜져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자살 통계에 따르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은 1만4439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1년(1만5906명) 이후 1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산업계가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 왔지만 뚜렷한 개선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유엔은 2012년부터 매년 3월 20일을 ‘국제 행복의 날(International Day of Happiness)’로 지정해 인류의 행복 증진을 위한 국제적 노력을 강조해 왔다.
지구보다 약 2만5000년 앞선 과학문명을 가진 외계 문명 ‘엘로힘(Elohim, 하늘에서 온 사람들)’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밝히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대표 오승준)는 국제 행복의 날을 맞아 전쟁과 폭력 등으로 고통받는 인류에게 ‘행복의 참된 의미’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단체는 매년 행복 아카데미와 강연, 캠페인 등을 통해 행복에 대한 철학과 실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올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2020년 이후 7번째 활동으로 국제 행복의 날을 전후해 국가 차원에서 국민의 행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증진시키는 전담 부처인 ‘행복부(Ministry of Happiness)’ 신설을 제안했다. 라엘리안들이 제안한 행복부는 단순한 경제 성장이나 기술 발전 지표가 아니라 국민의 행복지수를 국가 정책의 핵심 지표로 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정치적·경제적 갈등으로 인한 사회적 분열을 완화하고, 과도한 경쟁 중심 사회에서 벗어나 사랑과 조화에 기반한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는 정책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류의 창조자라고 주장하는 외계 존재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한국 정부와 향후 설치될 수 있는 행복부에 행복의 의미와 방향성에 대한 철학적 자문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라엘은 행복의 본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참된 행복’은 지식이나 명예, 사회적 지위, 돈과 권력 등 외부적인 조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 온전히 존재하고 있음을 느끼며, 주변 사람들과 사물, 그리고 우주와의 무한한 연결성과 하나됨을 체험하는 상태가 진정한 행복이다.” 그는 이러한 상태를 ‘초의식(Superconsciousness)’이라고 표현하며, 누구나 자아를 넘어선 깊은 의식 상태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외부에서 비롯되는 기쁨(Joy)과 내면에서 비롯되는 행복(Happiness)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라엘에 따르면 기쁨은 외부 요인에 의존하기 때문에 그 요인이 사라지면 함께 사라지는 일시적인 감정이다. 반면 참된 행복은 외부 상황과 관계없이 내면의 의식 상태에서 비롯되며 지속적인 평온과 조화를 가져다준다. 그는 또한 현대 사회의 불행의 원인으로 잘못된 종교적 믿음과 신비주의, 죄의식과 두려움, 그리고 좌우 이념 대립과 같은 극단적 사고를 지적한다.
라엘은 “존재하지 않는 초자연적 신에 의존할 필요 없이 자연과 인간, 모든 생명과의 의식적 연결을 통해 분리가 아닌 일체감을 느끼고 자신의 본질을 이해할 때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같은 ‘행복 철학’은 낮은 행복지수와 높은 자살률로 인해 국민 정신건강에 경고등이 켜진 한국 사회에서 더욱 필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2003년 이후 라엘의 한국 입국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라엘은 2003년 8월 2일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세미나(라엘리안 행복 아카데미)’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지만,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입국이 금지됐다. 정부는 “UFO와 외계인을 믿는 종교 창시자이며 인간 복제를 지지하는 인물이 한국에 입국할 경우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이후 라엘리안 단체는 복제 기술과 영생 연구에 대한 철학적 입장을 이유로 입국을 막는 것은 부당하다며 지속적으로 재검토를 요구해 왔지만 입국 금지 조치는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한국 사회가 진정으로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부 정책이 경제 성장 중심에서 국민 행복 중심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다”며 “행복부는 이러한 변화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라엘의 행복 철학은 국민 정신건강과 사회적 조화를 위한 중요한 철학적 자원이 될 수 있다”며 “정부가 라엘의 입국을 허용하고 그의 가르침을 통해 한국 사회에 더 큰 희망과 행복을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라엘의 행복 철학에 대한 강의는 유튜브 ‘라엘 아카데미(Raelacademy.org)’ 채널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2026년 국제 행복의 날을 기념해 제작된 한국 라엘리안들의 행복 영상도 공개돼 있다.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T2zl4obamiU
또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국제 행복의 날을 맞아 서울, 대전, 부산, 제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야외 행복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이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산할 수 있도록 ‘프리 허그(Free Hug)’를 비롯한 다양한 참여형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국민의 삶의 질과 행복을 체계적으로 증진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국민 행복 정책을 전담하는 ‘행복부’ 신설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논의를 촉구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9일에 다음과 같은 일정과 장소에서 진행된다.
● 서울 : 오후 2시 ~ 4시 / 서울 명동역 6번 출구
● 대전 : 오후 1시 ~ 3시 / 대전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 부산 : 오후 3시 ~ 5시 / 부산 서면 젊음의 거리
● 제주 : 오후 1시 ~ 3시 / 제주 동문시장 앞 탐라문화광장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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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인류생존 위한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 개최

[라엘리안 보도자료] 인류생존 위한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 개최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3.10

 

 
 
인류생존 위한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 개최
 
 
- 라엘리안, 3월 14일(토) 밤 11시 줌 통해 진행. 세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현재 전 세계는 유럽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무력 충돌, 중동 지역의 내전, 아시아와 아프리카 일부 지역의 분쟁 등 다양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그 밖에도 여러 지역에서 군사적 긴장이 지속되며 세계 평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갈등은 국가 간 정치·경제적 이해관계와 함께 종교적·이데올로기적 대립 등 복합적인 요인에서 비롯되고 있으며, 인류가 하나의 공동체로 공존해야 한다는 보편적 가치 역시 도전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인류의 평화를 염원하는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Online Global Meditation for Peace)’이 열린다. 인류의 기원과 관련된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의 평화 철학을 전파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창시자 라엘)는 전 세계 사람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평화를 기원하는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온라인 평화명상은 두 달마다 둘째 주 토요일에 전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평화명상은 오는 3월 14일(토) 오후 11시(한국시간)부터 약 30분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국경과 종교, 이념을 초월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온라인 줌(Zoom)에 개설된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에 접속하면 된다. 한국어를 비롯해 여러 언어의 동시통역이 제공될 예정이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과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 생방송을 통해서도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다.
전 지구적 평화명상을 담당하는 라엘리안 관계자는 “이 평화명상의 목적은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조화, 행복, 그리고 하나됨의 가치를 통해 평화를 고취하는 것”이라며 “어떤 특정한 신념이나 종교가 필요하지 않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평화명상은 아프리카에서 세계 평화 활동과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명상교사 카림(Karim)이 진행한다. 그는 참가자들이 내면의 평화와 연결되고 그 평화를 지구의 모든 생명에게 확산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명상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실제로 평화명상의 사회적 영향을 뒷받침하는 연구사례도 있다. 약 4000명의 명상가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약 두 달 동안 집단 명상을 수행했을 때 해당 기간 동안 도시의 범죄율이 최대 23%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Social Indicators Research 47:153-201, 1999).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을 제안한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세계 평화를 위한 명상은 인류가 스스로의 파괴를 넘어 평화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한 사람의 의식 에너지도 의미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평화를 염원하며 많은 의식의 에너지를 하나로 집중할 때 그 영향력은 더욱 커질 수 있다”며 “사랑과 평화를 향한 의식들이 많이 모일 때 인류 전체의 집단 의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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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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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가자지구에 외계인(ET) 대사관을 세우자!”

[라엘리안 보도자료] “가자지구에 외계인(ET) 대사관을 세우자!”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2.11

 

 
 
“가자지구에
외계인(ET) 대사관을 세우자!”
 
 
-라엘리안/세계 과학자/시민단체 연합, 트럼프 주도 평화이사회에 공식 제안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주축으로 하는 국제 과학자들 및 시민사회단체 연합이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재하는 평화 이사회(The Board of Peace)에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 외계인(ET)과의 접촉을 위한 평화적인 대사관 설립을 촉구하는 획기적인 제안을 공식 제출했다. 이들 연합은 “이 제안은 오랜 전쟁으로 파괴된 가자 지구 재건과 함께 지속 가능한 평화를 위한 장기 비전의 일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이니셔티브는 전 세계 약 220만 명의 회원을 대표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비롯, 250명 이상의 과학자, 36개 시민단체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지지자들은 오랫동안 분쟁과 인도주의적 위기로 점철된 가자지구가 평화, 외교, 지구 재생의 글로벌 상징이 될 수 있다”고 단언했다.
국제 라엘리안 수석 랍비이자 대변인인 레온 멜룰은 “수십 년간의 분쟁은 인간의 존엄성, 안정성, 희망 없이는 안보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일시적인 휴전과 단편적인 원조 노력은 실패했으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평화, 통치, 경제 부흥에 기반한 포괄적인 이니셔티브인 문명화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가자지구를 ‘중동의 리비에라(Riviera of the Middle East)로 구상한 발언을 바탕으로, 연합 측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외교기관을 유치하면 수십억 달러의 관광객은 물론 상당한 고용을 창출하며 가자를 전례 없는 세계의 정신적, 문화적 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번 제안의 핵심에는 장차 외계문명과의 접촉에 대비하기 위한 중립적이고 국제적으로 통제되는 사이트를 설립하는 것도 포함돼 있으며, 지지자들은 이것이 투명성, 조정, 평화적 참여에 초점을 맞춘 예방적이고 안정적인 이니셔티브로서 공황이나 군사화된 대응에 대한 대안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나아가 이번 제안은 외계문명과 공식 접촉을 위한 지구대사관의 법적 틀을 확립하기 위해 비엔나 외교 관계 협약(1961)에 선택적 의정서를 채택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 프로토콜은 국제법, 안보, 공공의 신뢰를 보호하면서 기존의 지구 상 외교 원칙을 전례 없는 외계 관계로 끌어 올리자는 것이다.
레온 멜룰은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이끄는 이 연합은 또한 가자에서 이 선택 의정서를 심의하고 채택하며 궁극적으로 비준하기 위한 국제 정상 회담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인류 외교 역사 상 첫 번째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어 멜룰은 “이번 제안을 지지하는 자들은 평화위원회가 이같은 담대한 구상을 추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믿는다”면서도“이것은 인류가 지혜, 절제, 단결을 통해 현재의 갈등과 함께 미지의 미래에 직면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전 세계에 증명할 기회”라고 결론지었다.
실제로 이같은 시각에는 “트럼프가 미국 내 갈등에 따른 무고한 시민들의 총격 사망 원인 제공 및 일관성이 결여된 일방적인 관세 강요, 영토 분쟁 등 미국을 넘어 국제적으로 평화와는 거리가 먼 인물이 되어 가고 있다”는 잇단 외신 보도와 함께 확산되고 있는 국제사회의 우려감과도 무관치 않다.
따라서 트럼프가 주도하는 평화이사회가 진정성이 있고 제대로 가동되려면 이번 제안을 받아 들이고 더 이상 분쟁의 원인이 아닌 참된 평화를 실천하는 주체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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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ET) UFO 날아오는 ‘천국 행(天國 行)’ 티켓 잡으세요!

[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ET) UFO 날아오는 ‘천국 행(天國 行)’ 티켓 잡으세요!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12.8
 
 
외계인(ET) UFO 날아 오는
‘천국 행(天國 行)’티켓 잡으세요!
 
 
-라엘리안, 12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희망자 DNA정보 우주 전송 의식
-“누구에게나 우리 태양계 밖 외계에 실존하는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Elohim)의‘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이른바‘천국’행(行) 티켓을 거머쥘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 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트랜스미션(Transmission : 세포설계도 전송=세례의 원형)’을 받는 것이다”
 
인류를 비롯한 지구 상 모든 생명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오는 12월 13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일반 희망자들의 DNA(유전자) 정보를 외계 창조자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원격 전송하는‘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세포설계도 전송)’의식을 거행한다.<트랜스미션 안내 및 과학적 설명 참조 : https://cafe.daum.net/iloveufo>;
라엘리안은 “인류를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2만 5000년전 외계인(ET) 엘로힘 과학자들이 우주선(UFO)을 타고 지구로 날아와 DNA(유전자)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했다”고 주장한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 인간들이 그들을 신격화, 신비화 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특히 매년 12월 13일은‘엘로힘’의‘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인 라엘(Rael)이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서 UFO(우주 비행체)를 타고 온 엘로힘 행성의 대표(야훼 : 不死회의 의장)와 처음 만나 그로부터 직접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전해 달라는 메시지를 위탁받은 것을 기념하는 특별한 날(라엘리안 축일)로 트랜스미션을 진행한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세포설계도)를 외계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트랜스미션’의식은‘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필수 절차이며,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지적설계’-도서출판 메신저 간행)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최후의 메신저(古書에 보혜사, 미륵, 정도령, 진인 등으로 기록)’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현 지구 상에 절실한 사랑과 평화, 행복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중인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 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재생(복제)’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며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에 위치한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구에 착륙한 UFO(소형 우주선) 내에서 엘로힘 대표(야훼)와 6일간의 만남을 통해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 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와 두 번째로 만나 우주선을 타고 그들의‘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천국’‘낙원’‘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선택된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복제)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신(神)도 영혼도 진화(자연발생적 진화론)도 없다! 무한소와 무한대로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신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관념적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된 의미는 창조자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최첨단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우리 태양계 밖 외계에 실존한다.
지구 인류 누구에게나 엘로힘의‘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이른바‘천국’행(行) 티켓을 거머쥘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 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트랜스미션’을 받는 것이다.
라엘리안이 진행하는‘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은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다.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으며,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 또는 전자기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아직 지구의 과학기술은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音)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지구보다 2만 5000년이나 앞선 초격차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 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각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고유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전송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자동 등록된다.
※12월 13일(토) 오후 2시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연락처) ────────
> 서울,경기,인천,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본부/ 010-7559-1000
> 대전,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 / 010-5896-8765
>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 / 010-2458-8640
> 광주,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 / 010-2293-9469
>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 부산,울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010-4998-3121
>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 / 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 또는 전자기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 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 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고유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자동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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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생존노동에서 창조사회’로 가는 것이 진정한 'AI 기본사회’”

[라엘리안 보도자료]“‘생존노동에서 창조사회’로 가는 것이 진정한 'AI 기본사회’”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80)11.27

 

 
 
라엘리안
“‘생존노동에서 창조사회’로 가는 것이
진정한 'AI 기본사회’”
 
 
-이재명 대통령의‘AI 기본사회론’한계에 대안 제시...“피지컬 AI(로봇형 AI)의 적극적 도입으로‘생존노동’넘어‘창조사회’로 혁신적 패러다임 전환해야”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최근 G20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제창한 AI 기본사회 선언에 환영의 뜻을 보낸다.
하지만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른바 피지컬 AI(로봇형 AI)의 적극적인 도입을 통해‘생존노동’을 넘어‘창조사회’로 혁신적 패러다임 전환을 해나가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AI 기술발전이 도약의 기회이기도 하지만, AI 기술을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 사이의 심각한 격차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국가 차원에서 모든 국민이 AI 기술교육을 받고 첨단기술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이른바 ‘AI 기본사회론’을 제시했다. 하지만 기술발전은 결국 수십, 수백 명을 AI 기술이 대신하게 돼, 기업은 수많은 실직자를 낳고, 결국 사람들은 더 극심한 경쟁에 내몰리게 되어, 사회적 저항이 발생하게 되므로 국가발전을 막는 갈등이 야기될 것이다.
따라서 정부가 제시한 AI 기본사회를 진정으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보다 혁신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며, 이미 50여년 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우주인 엘로힘의‘마지막 예언자’라엘(Rael)은 그의 책 <지적설계>에서 그 대안을 밝힌 바 있다.
“(자동화 기술의 발전으로) 공장에는 사람들이 점점 필요 없게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실직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정상이 아니다. 5백 명 분의 일을 해치우는 이 멋진 기계(기술)는 그 5백 명의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되어야 하며 소유주 한 사람의 치부를 위한 것이 되어서는 안 된다.” - <지적설계>
즉, 피지컬 AI를 적극 도입해 생산성 향상으로 국가 전체에 막대하게 발생한 이익을 특정 기업과 기업주(소유주)만 소유해선 안된다. 사회변화에 적응하려 노력하고, 발전에 저항하기 보다 지지하고 협조한 모든 국민의 노력인 것을 감안한다면, 기술과 이익은 모든 이들의 생활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어야 한다. 이는 더 많은 국민들이 생존을 위한 노동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롭고 창조적인 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회적 분열과 갈등없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만들 열쇠인 것이다.
예를 들어, 당장 한국에 적용해 보면, 정부가 지금 추진하는 '소버린 AI’ 개발사업에는 막대한 자원과 재원이 국민의 세금을 투입해 완성되고, 그 결실을 모든 기업들이 자유롭게 이용해 전 국가적 기술혁신을 도모하는 동시에, 그에 상응한 사용료를 국가에 납부하고 그렇게 얻은 이익을 기술혁신 이후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지원한다면 사회적 격변에 대해 손쉽게 사회적 합의에 이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은 이들은 생존에 대한 두려움 없이 보다 창조적이고 건설적인 일에 매진할 수 있게 된다.
라엘의 <지적설계>에는 노동 문제만이 아니라 주거, 재산상속과 빈부격차, 도시개발, 환경파괴 등 인류가 직면한 수 많은 문제들에 대한 혁신적 대안이 이미 수십 년 앞서 제시돼 있다.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은 저자 라엘 개인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인류보다 수만 년 앞서 현 인류가 겪는 문제를 먼저 극복한 고도로 발전된 과학문명을 지닌 우주인 엘로힘이 인류에게 보낸 조언의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한 것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우주인 엘로힘은 고도로 발전된 유전공학으로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했으며, 인간 역시 그들의 창조물인 만큼, 우리 인간이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고 진정한 행복에 이를 수 있는 올바른 방법도 상세히 제시한 바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급변하는 시대에 국가 차원에서 선도적으로 기술발전 동력을 제공하는 현 정부의 정책기조에 지지를 표하는 한편, 더 나아가 눈앞으로 다가온 ‘특이점’시대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혁신적 조언들을 검토하고 적극 도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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