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라엘리안 보도자료...
- 우주인 세상~♡
- 09/22
-
- [라엘리안 보도자료...
- 우주인 세상~♡
- 09/08
-
- [라엘리안 보도자료...
- 우주인 세상~♡
- 09/05
-
- [라엘리안 보도자료...
- 우주인 세상~♡
- 08/13
-
- [라엘리안 보도자료...
- 우주인 세상~♡
- 08/10
3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라엘리안 보도자료] “내 안의 행복이 인류 평화로”...라엘과 함께 하는 ‘2026 아시아 행복 아카데미’ 개최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9.20
|
|
라엘리안
“내 안의 행복이 인류 평화로”
|
||
|
- 9월 27일~10월 2일 오키나와서 ‘아시아 행복 아카데미’
- 마이트레야 라엘과 함께 하는 ‘2026 아시아 행복 아카데미’
- 개인의 행복과 각성에서 사랑,연결,인류 평화로
- 명상,강연,워크숍 통해 내면의 평화와 의식적 자기개화 체험
-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은 우리 자신이 행복하고 평화로운 존재가 되는 것”
전쟁과 갈등, 대립과 분열이 끊이지 않는 오늘날, 인류가 진정한 평화에 이르기 위해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마이트레야 라엘)는 그 출발점을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에서 시작되는 평화와 행복, 그리고 의식의 각성에서 찾는다.
외계(우주)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오는 9월 27일(일)부터 10월 2일(금)까지 6일간 일본 오키나와에서 ‘2026 아시아 행복 아카데미(Happiness Academy)’를 개최한다.
참가자 등록은 9월 26일(토) 진행되며, 행복 아카데미는 일본 오키나와현 나고시 키세 1792 부세나 테라스(905-0026)에 위치한 반코쿠 신료칸(Bankoku Shinryokan) ‘더 서밋 홀(The Summit Hall)’에서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010-7559-1000)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아시아 행복 아카데미의 중심에는 마이트레야 라엘이 있다. 라엘은 강연과 명상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일상의 걱정과 긴장, 경쟁과 갈등에서 벗어나 자신의 존재와 감각을 깊이 느끼고 내면에 존재하는 평화와 행복을 발견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개인의 행복과 각성에서 인류의 평화로”
라엘리안 철학에서 개인의 행복과 인류의 평화는 서로 분리돼 있지 않다.
자기 자신과 조화를 이루고 행복한 사람은 타인을 보다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을 경쟁과 대립의 대상으로 바라보기보다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각 개인이 자신의 내면에서 평화와 행복을 발견하고, 자신과 타인 그리고 인류 전체가 서로 연결돼 있음을 자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강조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라엘은 존재하는 모든 것의 무한성과 연결, 하나됨을 강조하는 ‘무한(無限) 철학’을 바탕으로 개인의 행복과 사랑, 자기개화(開花), 의식적 각성 그리고 인류의 평화에 관한 가르침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국적과 민족, 문화와 종교, 이념의 차이를 넘어 모든 인간을 ‘하나의 인류’로 바라보고 서로 존중하며 사랑하는 의식이 평화로운 미래를 만드는 데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평화는 먼 곳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시작된다”
행복 아카데미에서는 라엘의 강연과 함께 여러 나라에서 참가하는 라엘리안 교육자들과 과학자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연과 명상, 워크숍 및 다양한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의 몸과 감각, 감정과 의식을 보다 섬세하게 느끼고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내면의 평온과 행복을 키우고, 다른 사람들과 사랑과 우애를 나누면서 서로가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연결돼 있음을 느끼는 데 초점을 맞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개인의 각성과 행복이 한 사람에게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주변 사람들, 사회로 퍼져 나가 궁극적으로 인류의 평화로 확장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과학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한 오늘날에도 인류는 여전히 전쟁과 폭력, 증오와 갈등으로 고통받고 있다”며 “진정한 평화는 다른 누군가가 만들어 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내면에서 평화와 행복을 발견하고 그것을 주변에 나누는 데서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트레야 라엘이 전하는 행복과 무한의 철학은 자신과 타인, 그리고 인류 전체를 서로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연결된 하나의 인류로 바라보도록 이끈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 안의 평화와 사랑, 행복을 발견하고 이를 주변 사람들과 나눈다면 인류 전체의 평화를 향한 커다란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오키나와 행복 아카데미가 일상의 경쟁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나는 어떻게 더 행복하게 살아갈 것인가’, ‘어떻게 더 사랑할 것인가’, ‘인류의 평화를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스스로 느끼고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행복과 평화, 의식적 각성과 자기개화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고 밝혔다.
|
||
|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
||
|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
||
[라엘리안 보도자료] “성적 행동은 유전적 다양성... 비난 보다 서로 존중해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9.8
|
|
라엘리안 “성적 행동은 유전적 다양성
... 비난 보다 서로 존중해야”
|
||
|
|
||
|
- 라엘리안 12일(토)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성소수자 지지 활동
- 과학적 연구 “동성 간 성적 행동에 유전적 요인 관여” 잇달아
- “우주인(ET) ‘엘로힘’, DNA 합성 생명 창조시 과학적·예술적 다양성 최대한 고려"
우리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의미)’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1시부터 대구 동성로 2·28기념 중앙공원 앞에서 열리는 대구퀴어문화축제에 참가해 성소수자의 평등과 권리를 지지하는 활동을 펼친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번에 행사장 내 부스 40번을 중심으로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사랑합니다(We love you as you are)”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프리허그' 주제에 맞춰 프리허그 캠페인과 사랑의 꽃 전달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우리 사회와 종교계 일각에는 여전히 동성애를 개인의 잘못된 선택이나 비정상적인 현상으로 바라보는 편견이 남아 있다”며 “이성애와 마찬가지로 동성애와 양성애 등 서로 다른 성적 성향도 인간에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적 연구에서도 동성 간 성적 행동에 유전적 요인이 관여한다는 연구 결과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2019년 <Science>에 발표된 대규모 유전체 연구는 47만7522명을 분석해 동성간 성적 행동과 유의미하게 연관된 유전체 위치(loci)들을 확인했으며, 하나의 특정 유전자가 아니라 많은 유전변이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다유전자적(polygenic) 특성임을 보여줬다(doi:10.1126/science.aat7693). 또한 스웨덴의 대규모 쌍둥이 연구에서도 유전적 요인의 기여가 확인됐으며(doi:10.1007/s10508-008-9386-1), 2025년 <Trends in Genetics>의 최신 리뷰 역시 기존 연구들을 종합해 많은 유전변이가 각각 작지만 누적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정리했다(doi:10.1016/j.tig.2024.12.005)고 말했다.
한 대변인은 “이러한 연구들은 성적 성향을 단순히 개인이 임의로 선택한 행동으로만 설명하기 어렵고 생물학적·유전적 요인이 관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사람마다 서로 다른 유전정보와 생물학적 특성을 지니듯 성적 성향의 차이도 인간의 한 모습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생명의 다양성을 중시하는 라엘리안 철학과도 맥을 같이 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 라엘(Rael)이 전하는 메시지에 따르면 먼 옛날 지구를 방문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은 발전된 유전공학기술을 이용해 지구상의 생명체들을 수많은 다양성으로 과학적·예술적으로 창조했으며, 인간에게 나타나는 다양한 신체적·심리적·성적 특성 역시 이러한 생명 다양성의 표현이라는 것이다.
한 대변인은 “동성 간 성적 행동이 인간뿐 아니라 다양한 동물종에서도 관찰된다는 사실은 그것이 자연계와 동떨어진 현상이 아님을 보여준다”며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비정상으로 규정하고 배척하기보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소수자와 퀴어문화축제를 ‘창조질서에 반한다’고 비난하는 시각이 있지만 라엘리안의 관점에서는 오히려 그 반대”라며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생명을 획일적으로 만들지 않고 수 많은 모습으로 창조했다면, 그러한 차이를 부정하고 억압하는 것이야말로 창조된 생명의 본질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한규현 대변인은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종과 민족, 종교, 성별, 성적 지향 등에 관계없이 모든 소수자의 권리와 자유를 옹호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고 전하면서 “중요한 것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조화롭게 사는 것이고, 다름에서 오는 다양성이야말로 인간을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또한 “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더불어 타인을 사랑하고 인정할 때 우리 사회는 더욱 행복속에서 평화로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
|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
||
|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
||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전쟁 당장 멈추고 ‘자연<Nature>과 조화’ 하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9.4
|
|
라엘 “전쟁 당장 멈추고
‘자연(Nature)과 조화’하라!”
|
||
|
|
||
|
- 라엘리안 “ ‘네팔 대재앙’은 시작에 불과 경고…‘인간과 자연 조화’ 균형 집중할 때”
-인구·자원 생태계 균형 위해 AI·로봇 기술 적극 활용…’천재정치’ ‘과학낙원주의’ 대안 제시도
지난 8월26일 돌발한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히말라야 고산 지대의 대형 빙하 붕괴 및 다량의 암석 토사 방출로 발생한 대형 홍수 및 산사태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네팔에서 벌어진 급변 사태로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된 가운데 네팔정부가 선진국들의 에너지 자원 과다 사용 및 기후 환경 변화 대응 소홀을 경고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생명과학자)은 “이번 참사는 우리 지구 인류가 특히 고산지대 등 위험성이 상존하는 자연환경의 변화와 그 움직임을 정확히 예측하고 미리 대처하는 ‘자연과의 조화’ 능력에 얼마나 취약한지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며 “사태 발생 후 피해를 수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발방지를 위해 과학기술을 적극 활용해 자연과의 조화를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라엘리안은 인류를 창조한 고도의 외계문명(ET)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복수)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 단수는 엘로하)’의 우주적 사랑과 모든 생명체와의 조화를 유지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이끄는 창시자 라엘은 ‘무한(無限:우주만물은 시작도 끝도 없다는 뜻)’의 ‘마지막 메신저’로, “인류는 서로 싸우며 스스로를 파괴하는 ‘제 살 깎아먹기’식 갈등과 전쟁,폭력을 당장 멈추고 인간들 사이는 물론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공동 선(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해 왔다. 특히, 임박한 <특이점(모든 과학기술력이 높은 정신성, 철학과 상호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활짝 꽃을 피우는 '황금 시대(Golden Age)’>시대의 격변기에 AI(인공지능), IT정보 에너지 기술을 자연과 조화하는 데 적극 활용해야 인류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고 경고해 왔다.
라엘은 특히 “전세계 인구는 80억을 돌파해 자연 균형을 이미 상실한 상태로 고도의 과학기술과 정신 철학을 균형있게 발전 시켜야만 이번 네팔 홍수와 같은 대규모 재난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한규현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은 “인류 역사상 처음 맞는 기술적 대전환기 ‘특이점’시대에 ‘자연질서’와 균형을 맞추는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 졌다”며 “앞으로 과학기술 및 산업화 발전 속도에 맞춘 ‘자연과 조화(調和: Harmony)경영'을 하지 않는다면 이번 네팔 홍수 같은 재앙이 언제든 인류를 위협하고, 증폭될 수 있다는 예언자 라엘의 경고를 겸허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소리 높였다.
한 대변인은 특히 “전체 80억에 달하는 인구 수는 이미 지구의 수용한계를 초과하여 인구수 조절이 시급 하다”고 지적했다.
“식량, 물, 에너지 등 각종 자원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대량소비와 에너지 자원사용은 자연 생태계와 균형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인구수 조절은 그 전제조건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와 함께 “미래사회는 인구감소를 개별 국가단위의 경제력 및 국력 관점에서 바라보는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며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AI) 로봇 기술로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여 생산과 서비스를 완전 자동화하는 대신 창출된 모든 결실과 풍요를 범지구적 차원에서 함께 나누는 ‘과학낙원주의(Paradism.org)’사회로 나아가야 이번 네팔 홍수와 같은 대형 참사에 전지구적인 공동대응이 가능하다”는 제안도 잊지 않았다.
그는 또한 “확대 반복되는 참사는 구시대적 정치가 현시대의 격변에 대응하는 데 철저히 실패했다는 증거”라면서 “특히 라엘이 제안한 ‘천재정치(Geniocracy.org)’같은 혁신적 대안정치를 도입해 쏟아지는 첨단기술이 인류를 위해 즉각 활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한 대변인은 “지금도 매순간 급증하는 인구와 늘어나는 재해를 볼 때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라면서 “보다 복잡해진 인간 활동과 자연의 조화회복을 위해 개별 국가의 이해관계를 넘어선 범지구적 지성(천재급 인재)이 인류 전체를 위해 한발 먼저 변화를 읽고 봉사할 수 있도록 국제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
|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
||
|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
||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