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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우주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라엘리안 보도자료]우주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5.14

 

 

 

 

우주인(ET)도
‘동성애’를 지지합니다!

 

 

-라엘리안,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공동행동' 참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5월 16일(토요일) 오후 2시부터 서울역광장에서 열리는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IADHOT :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 Transphobia)’ 공동행동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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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링크>> https://youtu.be/XIZqDVnglTE 

라엘리안들이 이번 IADHOT 행사에 동참키로 한 것은 여전히 우리 사회의 저변에 남아 있는 성 소수자들에 대한 잘못된 지식과 편견을 깨뜨리고 그들의 권리를 적극 옹호하기 위해서다.

동성애 등 성 소수자들에 대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입장은 분명하다. 이성애와 마찬가지로 동성애나 양성애 역시 지극히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이성애자이든 동성애자이든 양성애자이든 모든 성적 성향은 일부 사람들이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처럼 질환도 혐오스러운 것도 전혀 아닌,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

모체의 자궁 속에서 태아의 성 분화는 발육이 상당히 진행된 뒤에 나타나며, 이 과정에서 사람들 중에는 매우 남성적인 남자, 여성적인 남자, 남성적인 여자, 매우 여성적인 여자, 그 외에도 중간적인 수많은 성적 유형이 존재할 수 있다.

특히 동성애는 인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 사이에도 폭넓게 행해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성적 행동의 하나이다. 이처럼, 유전적이며 지극히 자연적인 현상인 동성애를 비난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이다. 이것은 인간이 인간인 것을 비난하거나 고양이가 고양이인 것을 비난하는 것과 같다.

동성애의 문제는 그것이 정상인가, 혹은 비정상인가를 구분하는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오히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육체를 가지고 자신의 취향과 자연스러운 이끌림에 따라 서로 사랑하며 조화로운 삶을 살 권리가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인종, 종교, 성적 취향 등에 있어서 모든 소수자들을 옹호하는 것을 그 사명의 하나로 삼고 있다. 왜냐하면 창조자 엘로힘은 상상 가능한 모든 다양성으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 예술적으로 창조했으며, 동성애 또한 그러한 다양성의 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라엘리안 중에는 이성애자와 양성애자, 그리고 여성 또는 남성 동성애자도 있지만 모두 마음이 활짝 열려 있다. 그들은 기존의 다른 어떤 종교에서도 자신들에게 줄 수 없었던 포용과 존중의 형제애 속에서, 타고난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대로 삶을 즐기며 자기완성의 길을 걷고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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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 “UFO는 ‘인류 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5(AH69).4.18

 

 

 

 

 

       “UFO는 실존하는

인류 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라엘리안 오피니언] “UFO는 ‘인류 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세계적으로 UFO(미확인 비행물체출현이 급증하고 있지만이를 정부기관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경우는 드물었다그러나 최근 칠레 정부가 자국에 나타났던 UFO를 “(지구 상의인간이 만든 것이 아닌 것으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참고 외신보도

http://www.mirror.co.uk/news/weird-news/chile-ufo-government-confirm-mysterious-5529498>

 

 

이에 대해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UFO는 실제로 존재하는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E.T.)의 비행체우주선’”이라고 해석한다

 

 

실제로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 있는 한 사화산에서 직경 7m, 높이 2.5m 정도에 밑바닥이 평평하고 위는 원추형 모양을 한 소형 UFO를 타고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만나 과학시대에 들어선 인류에게 주는 마지막 메시지를 구술받았다이어 2년 뒤인 197510월 7일 엘로힘과 두 번째로 만나 그들의 우주선(UFO)에 동승해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천국’ ‘극락’ 등으로 묘사돼온 곳)을 직접 방문한 바 있다

 

 

엘로힘은 지구보다 25000년 앞선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 과학자들로서 오랜 옛날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자신들의 모습대로 지적설계한 것이지존재하지도 않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진화론)의 산물도 아니다

 

 

창조자 엘로힘이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미개한 고대인들에 의해 신()으로 오해되었듯이, UFO 또한 신들의 수레’ ‘하늘을 나는 마차’ 등 신비적으로 인식되었을 뿐이다

 

 

예언자 라엘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UFO 출현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들(엘로힘)이 그들이 밝힌 진실에 대해 확증을 주고 지구로의 귀환에 대비케 하기 위한 것으로, UFO는 앞으로 더욱 더 자주 나타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라엘은 이어 그것은 지금 일어나고 있다요즈음처럼 UFO라고 알려진 것이 끊임없이 나타나게 되면 때가 왔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한다.

 

 

이제는 UFO의 존재 유무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은 무의미하다

UFO에 타고 오는 사람들이 바로 인류를 창조한 우리들의 진정한 어버이들임을 이해해야 한다그리고 이들 하늘에서 온 사람들(엘로힘)’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을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에 박차를 가해야 할 때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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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성노동이 '매춘'이라면, 매춘 아닌 직업은 없다!

[라엘리안 오피니언]성노동이 '매춘'이라면, 매춘 아닌 직업은 없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5(AH69).4.7

 

 

 

성노동이 ‘매춘’이라면,
매춘 아닌 직업은 없다!

 

 

“성기도 두뇌, 손, 발과 똑같은 신체 일부…성노동은 개인 선택과 자유에 맡겨야”

헌법재판소가 오는 4월 9일 성매매특별법 위헌 여부에 대한 공개변론을 열고 본격적인 심리에 들어가기로 한 가운데, 심판 대상 조항인 ‘성매매를 한 사람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고 규정한 성매매특별법 21조 1항을 놓고 열띤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다른 모든 합법적 직종ㆍ직업과 똑같이 성매매 또한 노동의 한 분야로서 그에 합당한 권리(직업선택의 자유ㆍ생존권ㆍ 평등권ㆍ자기결정권ㆍ사회적 인격권 등)를 인정받아야 한다”는 성노동자들의 입장을 적극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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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지난 2004년 9월 성매매특별법 시행 이후 성매매를 불법행위로 규제하고 처벌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는 성종사자들을 합법적 경제에 편입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성매매를 합법화하는 나라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근본적으로는 우리가 어려서 부터 전통적, 종교적으로 성이나 누드에 대해 억압받고 죄악감과 죄의식을 갖도록 교육 받아온, 그런 잘못된 낡은 생각부터 바뀌지 않으면 안 된다.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엘로힘의 과학적, 예술적 창조물이다. 그리고 엘로힘은 두뇌뿐만 아니라 눈, 코, 귀, 입, 그리고 성기까지 신체를 구성하는 모든 감각기관들을 충분히 사용하라고 만들어 줬다. 왜냐하면 육체를 열고, 따라서 마음을 열어 참된 자기완성으로 나아가는 길 위에서 신체의 각성은 정신의 각성과 밀접히 연관돼 있기 때문이다.

만약 어떤 신체의 일부를 사용함으로써 쾌감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들의 창조자들이 그런 의도로 그 기관을 만들었음을 의미한다. 성기는 자연의 필요를 충족시키거나 재생산을 위해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자기 자신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죄의식이나 부끄러움을 느낄 필요 없이 그것이 만들어진 본래 목적대로 즐겁게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성노동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그것은 국가가 개입할 문제가 아니라 전적으로 개인의 선택과 자유에 맡겨져야 한다.

돈이 필요해 돈을 받고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노동을 ‘매춘’이라고 비난하고 처벌한다면, 같은 신체의 일부인 두뇌나 손과 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돈을 버는 대다수 사람들의 노동행위 역시 ‘매춘’으로 똑같이 비난받고 처벌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두뇌와 성기를 포함한 신체의 모든 부분은 동일한 DNA를 지닌 세포들로 구성되어 있고 또 어느 특정 부위의 세포들이 다른 부위의 세포들보다 더 중요하거나 더 열등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엘로힘의 사회처럼 지구상에서도 과학과 인류의식의 발전에 힘입어 머지않아 로봇들이 노동으로부터 사람들을 해방시켜 노동과 화폐가 없는 '낙원주의' 세계가 실현되면 인간은 더 이상 돈을 벌기 위해 두뇌나 성기 등 자신의 신체를 타인을 위해 사용하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행복과 각성, 개화를 위해 전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개인의 각성과 행복 그리고 다양성 존중은 바로 라엘리안 철학의 핵심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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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DMZ에 ‘우주인(ET) 대사관’을 세우자!..4월4일 서울광장서 이색 퍼포먼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4.1

 



 

 

 

 

 

 

 

DMZ에
‘우주인(ET) 대사관’을 세우자!


 

 

 


[라엘리안 보도자료]DMZ에 ‘우주인(ET) 대사관’을 세우자!..4월4일 서울광장서 이색 퍼포먼스

 

한국 라엘리안, 4월 4일(토) 오후 3시 서울광장서
UFO 조형물, ET 대사관 모형, 우주인 캐릭터 앞세워 이색 퍼포먼스


 


“한반도 DMZ에 우주인(E.T.) 대사관을 세우면 남북통일은 물론 세계 중심지로 떠오릅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4월 4일(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DMZ(비무장지대)에 우주인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을 건립하자”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UFO 조형물과 우주인 대사관 모형, ET로 분장한 우주인 캐릭터(우주보이, 우주걸) 등을 앞세워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이번에 한국 라엘리안들이 선보이는 이벤트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가 장차 지구상에 귀환할 우주인 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 건설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진행하는 제 1회 ‘우주인 대사관의 날’(매년 4월 첫 번째 토요일) 캠페인의 일환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우주인 대사관(www.elohimembassy.org 참조)이 어느 나라에 건립되든 상관 없지만, 우리나라는 오랜 옛날부터 ‘하늘’ 또는 ‘하늘에서 온 사람들’과 밀접한 연관을 맺어 왔다. 어느 날 홀연히 ‘하늘’이 열려 ‘하늘에서 온 사람들’에 의해 나라가 시작됐으며, 그 후 고구려와 신라, 백제 등 많은 왕들의 탄생도 ‘하늘’로부터 유래됐다. 또 ‘하늘의 대리인’(메신저, 예언자)이 재림할 것이라는 미륵신앙이 전해져 오고 있으며, 격암유록 등 많은 예언서에는 말세(미래세상)에 구세주(미륵=마지막 예언자)와 더불어 ‘외계인(인류를 창조한 우주인들)’이 이 땅에 도래할 것이라고 예고돼 왔다”며 “이처럼 ‘하늘에서 온 사람들’과 밀접한 한반도, 그중에서도 전쟁과 분단의 상징인 DMZ야말로 세계인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는 가운데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직접 관련 있는 외계문명 대표자들을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 건설에 필요한 이상적 조건과 상징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판단에서 지난 3월에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행정부 및 정치 지도자들에게 DMZ 내 우주인 대사관 건립을 제안하는 내용의 서신과 공문을 우편발송한 데 이어 이번 퍼포먼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어 “현재 우리정부가 진행 중인 DMZ 세계평화공원 조성 계획과 맞물려 우주인 대사관 건설을 함께 추진할 경우 우리의 염원인 평화적 남북통일을 앞당기고 우리나라가 전 세계의 통합과 공동번영을 선도하는 중심국으로 웅비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며 “‘하늘’이 마지막으로 부여하는 이 절호의 기회를 우리나라가 먼저 수용해 현재의 경제위기에서 벗어나 가까운 미래에 남북통일은 물론 세계의 중심국가로 우뚝 설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우주인 엘로힘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인 마이트레야 라엘(Rael)을 통해 “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임대 및 판매 포함)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할 것이며, 우리(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행성 전체의 정신적 및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정 대표는 또한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곳곳에서 엘로힘의 우주선(UFO)들이 수도 없이 목격되고 있다는 것은 엘로힘이 지구로 대귀환하는 시간이 가까이 다가 왔다는 전조”라며 “우주인 대사관이 DMZ 내에 건립될 경우 이 프로젝트를 위해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직접 투자할 미화 1억5,000만 달러와 함께 수많은 관광객들의 방문 및 막대한 양의 외화유입으로 매우 가까운 장래에 우리나라가 얻게 될 경제적 파급효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선조들에 의해 신으로 오해되었고, 그것이 고대 종교들의 기원이 되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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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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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예수의 부활은 'DNA복제' 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5(AH69).4.3

 

 

 

예수의 부활은 ‘DNA복제’ 였다!
초자연적인 神도, 비물질적인 영혼도 없다!

 

[라엘리안 오피니언]예수의 부활은 'DNA복제' 였다!


 

무한마크300.jpg지난 2000여 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느님의 능력’에 의한 것이라고 믿어져 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예수의 부활’은 신(하느님)의 기적도 초자연적인 현상도 아닌, 바로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행해진 ‘DNA(유전자)복제’로 해석한다.

하느님(God)의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한다.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 5000년 전)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모세, 붓다, 마호메트, 요셉 스미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라엘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 중 한사람이었다.

예수는 성서에 쓰여진 진실을 지구 전체에 퍼뜨리는 사명을 부여받았는데, 이는 훗날 과학시대(모든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가 되었을 때 성서의 기록이 진실의 증거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예수가 유대인들의 모함으로 로마군 법정에서 사형을 언도받아 처형된 직후, 엘로힘은 예수가 숨을 거두기 전 채취해둔 세포의 유전정보(DNA, 세포설계도)를 통해 그를 과학적으로 복제했다. 즉, 예수는 엘로힘의 고도로 발전한 유전자복제기술에 의해 생전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으로 재생되었던 것이다.

엘로힘이 유전자복제기술을 통해 사람을 재생시키는 과정은 구약성서 에제키엘서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에제키엘서 37:3~10 : “너 사람아, 이 뼈들이 살아날 것같으냐?...뼈들이 움직이며 서로 붙는 소리가 났다....뼈들에 힘줄이 이어졌고 살이 붙었으며 가죽(피부)이 씌워졌다.....모두들 살아나 제 발로 일어서서 굉장히 큰 무리를 이루었다.”)

오늘날 지구 상에서도 생명과학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뛰어난 과학자들은 가까운 장래에 창조자 엘로힘처럼 우리 자신의 육체 뿐 아니라 기억과 성격까지 새로 복제된 두뇌에 이전시키는 완전한 복제기술을 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도 영혼도 없다!’ 이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육체와 분리된 비물질적인 영혼도 존재하지 않는다.

예수 이전에 창조자 엘로힘의 세계로 올라갔다고 성서에 기록된 예는 에녹과 엘리야, 단 두 사람인데, 그들은 모두 죽어서 영혼으로 간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몸으로 갔다. 예수도 부활 후 제자들 앞에 나타나 자신이 영혼으로서가 아니라 육체로 부활했음을 보여주었고, 그도 살아 있는 몸으로 엘로힘의 세계로 갔다.

옛날부터 우리가 알고 있던 신(하느님)은 자신들의 모습과 닮게 우리 인간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을 의미하며, 영혼 역시 생명체를 완전히 재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유전정보가 들어 있는 세포 속 DNA를 가리킨다. 그리고 천국이란 죽은 자들의 영혼이 사는 곳이 아니라 창조자 엘로힘에 의해 선택된 사람들이 살아 있는 몸으로 불사의 삶을 누리고 있는 우주 저편 다른 태양계에 속한 행성인 것이다.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기록을 올바로 이해하려면 그런 기록에서 신비적인 요소를 걷어내지 않으면 안 된다. 과학이 없는 자에게는 과학 그 자체가 신비이기 때문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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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인류는 우주인(ET)에 의해 창조됐다!

[라엘리안 행사안내]인류는 우주인(ET)에 의해 창조됐다! 

 

 

인류는 우주인(ET)에 의해 창조됐다!

 


 

-神의 창조도 진화(진화론)도 아니다!!
-4월 5일(일) 오후 2시부터 ‘라엘리안 세례’ 실시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4월 5일(일요일) 엘로힘에 의한 ‘인류창조 기념일’(매년 4월 첫째 일요일)을 맞이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한다. <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행사 안내 참조>

엘로힘은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을 통해 1만3000여년전 지구 상 최초의 인간을 실험실에서 창조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 속 세포설계도)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구술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신도 영혼도 진화(진화론)도 없다!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신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지구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4월 5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

서울,경기,인천,강원,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
                                  서울, 경기, 인천>010-7559-1000
                                                      강원>010-9033-3862

대전, 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010-4339-7276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010-7475-0574

광주, 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010-2293-9469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부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010-9848-6338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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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라엘 “개고기 먹어도 됩니다”

[라엘리안 오피니언]라엘 “개고기 먹어도 됩니다” 

 

라엘 “개고기 먹어도 됩니다”

 


 

무한마크300.jpg모든 동물과 식물은 인간이 먹을 수 있도록 창조됐다!

최근 미국의 한 동물 보호단체가 한국에서 보신탕용 개 57마리를 구조해(?) 비행기로 미국까지 실어 왔다고 밝히면서 한국의 보신탕 문화를 비판하자, 네티즌들 사이에 개고기 식용에 대한 논란이 다시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국의 개고기 식용을 지지한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한국인의 개고기 먹을 권리를 지지한다며 다음과 같이 천명했다.

“라엘리안 철학은 어떤 동물에게든 고통을 주는 것에 반대한다.
그러나 만약 개들이 소나 돼지들처럼 고통없이 도살된다면, 개고기를 먹지 말아야 될 이유가 전혀 없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괜찮지만 개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일종의 동물차별이다.
개고기의 식용에 대해서는 채식주의자들만이 이를 비난할 도덕적 근거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은 식물이나 야채들도 감정을 갖고 있으며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무엇을 먹을 수 있을까?
진실은, 지구상의 모든 동물과 식물은 인간에게 먹히도록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유일한 도덕적 제한은 그들에게 고통을 주지 말라는 것이다.”

개고기는 한국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등 다른 국가들에서도 식용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서양인들이 유독 한국에 대해서만 비난하는 것은 한국의 개고기 식용이 독특한 음식문화로 발달되었기 때문이다. 어느 나라든 고유의 식(食) 문화가 있다. 한국인들은 개고기 식문화에 대한 외국인들의 비난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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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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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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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UFO 강연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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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 UFO 포스터 3-2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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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을 용서하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3.10

 

 

 

 

라엘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의
모든 범죄를 용서하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모든 권리를
동등하게 인정하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통합만이 분쟁 종식 위한 유일한 해결책” 재천명

“팔레스타인에서의 끔찍한 충돌은 이스라엘인들이 땅과 건물들을 점령하고 강탈한 결과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최근 IRM이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라엘은 이어 “나는 팔레스타인 당국자들에게, 이스라엘이 저지른 모든 범죄들에 대한 용서와 불법적으로 점령되고 강탈 당한 영토와 건물들로 되돌아갈 팔레스타인인들의 권리를 맞바꿀 것을 이스라엘에 제안하라고 요청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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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에 의하면, 이는 팔레스타인인들에게 이스라엘 정부 치하의 이스라엘로 돌아가 살 권리를 주게 될 것이며, 이스라엘 정부는 팔레스타인인과 유태인들의 평등권을 부여하는 새로운 법을 제정함으로써 모든 차별을 중단해야 할 것이다.

“이 법은 팔레스타인인들에게 이스라엘 여권을 즉시 교부하는 것에 더하여, 팔레스타인인들이 모든 권리를 박탈 당한 채 추방지에서 혹은 군사점령 하에서 살았던 모든 세월에 대한 금전적 배상으로 1인당 5,000 달러를 지불하는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라엘은 말했다. “이것은 또한 팔레스타인인들이 모든 유태인들의 귀환할 권리 및 그들이 이스라엘에서 살 수 있는 동등한 권리를 인정함을 의미한다.”

대신, 팔레스타인 당국자들, 하마스, 파타 기타 정파들은 이스라엘 정부에 대항하는 모든 폭력의 중단에 동의하고, 이스라엘 정부와 그 권위를 인정함과 함께 이스라엘 국적과 여권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고 라엘은 설명했다.

“이스라엘은 양 공동체들이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함께 살게 될 영토 안에 있는 모든 장벽들, 담장들, 검문소들의 철거에 즉시 착수해야 한다”라고 라엘은 덧붙였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또한 살인범이 아닌 모든 팔레스타인 죄수들을 석방해야 한다. 끝으로 이스라엘은 민주적으로 선출된 정부를 뽑기 위한 자유선거를 시행해야 하고, 그 선거에는 차별 없이 1인 1표를 행사할 수 있어야 하며, 또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영토 통합을 통해 탄생하는 새로운 연방국의 이름을 결정할 국민투표를 시행해야 한다. 그 나라의 이름은 팔레스타인 혹은 이스라엘, 둘 중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이다.”

라엘에게 있어, 어떠한 차별도 없이 건설되는 이 새로운 나라는, “본질적으로 정신적 수도이자 평화의 상징이 되어야 할 도시인 예루살렘을 수도로 한, 평화와 우의의 전세계적 상징”이 될 것이다.

앞서 2009년에 발표된 성명에서, 라엘은 두 영토의 통합이 갈등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 되는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그는 또한 현재의 반유대주의 물결을 예언하기도 했다. “국제사회, 유엔 및 모든 강대국들은 이스라엘이 이러한 해결책을 받아들이도록 압박해야 하며, 또한 가자 집단수용소에 무방비 상태로 갇혀 있는 팔레스타인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군대를 파견해야만 한다. 그들은 대량학살로 절멸될 위험에 처해 있으며, 이는 영원히 이스라엘인들을 나치만큼이나 나쁘게 보이도록 만들 것이다. 이 대량학살은 전세계에 소위 ‘반유대주의’ 물결을 촉발하게 될 것이다. 반유대주의란, 사실 유태인들을 향한 증오심이다”라고 당시 그는 말했다.

2009년의 동일한 성명서에서, 라엘은 또한 이렇게 말했다. “이스라엘 귀환법은, 만약 전세계 팔레스타인인들과 이스라엘인들에게 동등하게 적용된다면 비극과 폭탄, 대량학살, 고아들 없이, 모든 셈족 형제자매들이 평화적으로 함께 살 수 있는 매우 부유한 나라의 창설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라엘리안 대변인에 따르면, 마이트레야 라엘은 지구 상에 최초로 모든 생명을 창조하고 그들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해 예언자들을 보냄으로써 모든 종교들의 씨를 뿌린 진보한 외계문명인 엘로힘의 대표자들을 만난 후, 1974년 라엘리안 무브먼트을 창설했다. 나아가, 우리 조상들이 신들로 여겼던, 이들 진보한 엘로힘 과학자들은 지구 상에 돌아올 준비가 되어 있으며, 예루살렘에 제3의 성전, 즉 그들의 대사관을 건설하도록 라엘에게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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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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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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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핀치새는 '진화'되지 않고 '지적설계'됐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5(AH69).2.15

 

 

 

"핀치새는 '진화'되지 않고 '지적설계'됐다!"

 

[라엘리안 오피니언]"핀치새는 '진화'되지 않고 '지적설계'됐다!"

 - 신(神)도 진화(진화론)도 없다!!
 - 생명은 ET(우주인)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


최근 다윈 탄생 206주년(2월 12일)을 맞아 스웨덴 한 대학의 생명화학과 연구진이, 다윈의 진화론에 영감을 준 갈라파고스섬에 살고 있는 핀치새들의 다양한 부리 모양이 먹이와 환경에 따라 다르게 진화해온 원인을 찾았다고 과학저널 ‘네이처’에 발표하면서 국내외에 걸쳐 진화론을 옹호하는 시각이 잇따르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은 핀치새 13종류 120마리의 유전자 분석을 통해 부리 모양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ALX1’)를 찾아냈으며, 이 유전자의 염기서열 배치 순서가 부리 모양을 결정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러면서도 동일한 유전자를 지닌 한 종의 핀치새가 마치 섬의 먹이와 환경에 따라 유전적 변형을 일으켜 서로 다른 종처럼 부리 모양이 다르게 진화해 온 것처럼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결코 유전자가 변형을 일으켜 진화해 온 게 아니다. 핀치새의 부리 모양이 다양한 것은, 예컨대, 곤충을 잡아먹는 핀치새의 부리는 짧고 뭉툭하고, 바위 속 벌레를 잡아먹는 핀치새 부리는 길고 가늘며, 이구아나의 피를 빨아먹는 핀치새 부리는 뾰족한 것은 엘로힘의 과학자들이 핀치새를 창조할 당시 섬의 환경과 새들의 다양한 생존방식에 알맞게 부리 모양을 결정하는 특정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약간 다르게 설계했을 뿐이다”라고 해석한다.

한마디로 "신에 의한 창조론은 물론, 진화론 역시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가설로서 완전히 잘못됐다"는 것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판단이다.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하느님)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 조상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진실'을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에 있는 마이트레야 라엘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야말로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의 기원에 대한 유일무이한 설명”이라며 “존재하지도 않는 신에 의한 창조나 100% 잘못된 진화론을 들먹이는 것은 지구보다 2만5,000년이나 진보한 과학기술을 보유한 엘로힘 과학자들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단언한다.

실제로 다윈의 진화론은 엄밀한 관찰이나 실험이 뒷받침되지 않는 근거없는 가설에 불과한 것으로 최신 과학에 의해 그 허구성이 속속 판명되고 있다. 진화론이 나온 지 150년이 지났으나 지금까지 올바르게 증명된 사실이 없다. 화석, 흔적기관, 돌연변이, 배아발생의 그림, 원시대기실험 등 모든 것들이 편협한 해석이거나 오류 또는 조작일 뿐이다.

과거 진화론의 입증을 위해 수많은 날조가 행해지기도 했다. 단적인 예로 헥켈의 배아발생도는 조작된 그림이고, 필트다운인 화석 또한 조작된 사건이며, 그외에도 조작된 사례가 허다하다. 특히 헥켈은 자신의 ‘배(胚) 의 비교도’에 대해 다른 과학자들로부터 맹렬한 비판을 받고 최종적으로 그 자신도 “날조”를 인정했다.

20세기말에 이르러 DNA가 발견됨으로써 생명체는 DNA라는 복잡하고 정교한 설계도에 의해 만들어지는(지적설계) 것으로서 우연하게 합성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게다가 각 종의 DNA 사이에는 상호연속성이 없다는 사실이 판명됐다! 즉, 생명체의 모든 종들은 하나의 뿌리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각 종의 설계도는 애초부터 다르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론, 외계인에 의한 창조설 등이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적설계론파의 스티븐, 마이어 박사 등은 캄브리아 대폭발은 생물의 정보량에서 ‘특별한 복잡성(specified complexity)’이 급증한 사건으로서 지적 디자이너가 관여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최상의 설명이라고 주장한다. 또 왓슨과 함께 최초로 DNA 구조를 발견한 프란시스 크릭은 먼 옛날 외계인들이 고도의 과학기술을 이용해 지구에 생명을 창조했다는 외계인 창조설을 주장해 커다란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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