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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2/03

삼성과 청와대/노예사기범죄 증거들,벌금형, 유치장구속

 

빛의 시대, 빛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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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전모: 2006년1월 시작, 2012년2월 현재, 6년2개월 강행

 

목적 취지: 여자를 징검다리로 하여, 여자를 통해서 재산을 주고 보상한다. 노후는 잘 살다가 가라.

 

삼성 재직 기간 및 퇴사 후, 삼성이 내게 행한 악행을 사과하고 보상한다는 취지.

 

주 관: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2006,2007년 주도, 이후도 계속 배후 주도)

    2008년 이후부터, 정부기관 이관, 이명박 장로 주도, 청와대, 국정원, 삼성 개입 주도.

 

경 과: 6년2개월 간, 400만명 이상의 여자 참여, 2,200명에게 시도, 100% 실패.

 

주요 수법 : 아바타 가상 성교, 최면, 환각, 가상 성 관계 수법으로 대리만족.

 

숨겨진 목적과 취지: 이용해 먹자. 가상 성교 및 아바타 대리 성교

 

캐치프레이즈: 여자 얻고 대박 횡재하고 잘 먹고 잘 살자, 신분상승하자.

 

 

삼성그룹 재직 증거자료

 

 

 

 

삼성의 도덕 윤리 강령 관련 서류 

 

삼성은 도덕성과 인간미를 기본으로 하는 회사라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들이 한 짓을 보라. 이게 삼성이고 이게 이건희다.

 

 

 

삼성 이건희 주도 하의 결혼대박 행진곡의 증거사례들

 

 

1. 일본 방문 증거자료.

 

 

 

2007년 7월 24일 KAL 기를 타고 일본 동경 나리타에 도착, 이후 나리타 공항부터 시작하여, 일본 여자들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결혼 이벤트가 시작되다. 이 사건에 대해서는 이미 사탄의 제국 1,2,3부에 기록되어 있으며, 일본 사람들도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이 당시 일본에서는, 일본 왕의 지시로, 사람들이 나온 것으로 내가 최근 검증한 결과에서 확인되다. 대규모 축제와 이벤트가 벌어지고, 동경이 떠나갈 듯 했다. 이후 귀국하여 다시 중국으로 가다. 중국 귀국 후,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 이 사건을 이용해 먹기 위해서, 나를 한국에 억류하고 2012년 3월 현재까지 국가 조직차원에서, 사람을 노예로 만들다. 엄청난 재미와 이득을 얻었다. 나쁜 자들이다.

 

이들은 내가 일본, 중국을 방문했을 당시, 그 나라 사람들의 폭발적 반응을 보고, "이용해 먹을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이와 같은 악행을 자행했다. 이건희다.

 

 

2. 끝없는 괴롭힘, 해코지, 고통주기 증거사례들.

 

 

인터넷을 이중 서버로 구축하고, 해외로 접속되는 인터넷 망을 차단하는 동시에, 내 주변을 완전 차단 고립시키고, 내가 주장하는 글이나 내용들이 사람들과 세상에 알려지지 못하게 철저하게 막다. 심지어 휴대폰 전화 통신망까지 국정원과 삼성에서 관리하며, 철저하게 나를 속이는 작전을 병행하다. 주요 컨셉은 "여기는 지구가 아니며, 다른 세계다"라는 속임수다.

 

그리고 공포, 두려움, 이질감 등을 주며, 협박하고, 속이며, 대규모로 자행되는 사기범죄를 눈치채지 못하게 하고, 대들거나 폭로하지 못하게 막는 교묘한 정책을 구사했다.

 

대표적인 것이, "사람 얼굴이 이상하게 보이게 만드는 최면, 환각을 걸어 놓은 것"이다. 여자 얼굴이 요괴, 귀신, 마귀, 파충류 등 혐오스럽고 끔찍한 형상으로 보이게 했다" 그리고는 여자를 사귈 맘이 아예 안 들게 만들어 놓고, 사람들에게는 "내가 여자 사귈 맘이 없다, 좀 기다려 보자"는 식으로 속이며,

 

일본, 중국, 북한 및 전 세계 대상으로 부유층, 상류층 여자들과 가족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오거나, 정치, 경제, 사회적인 흥정, 교섭 등에 유리하게 이용해 먹었다. 나를 서울에 처 박아 놓고,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 이유도, 바로 이렇게 이용해 먹으려고 한 것이 주된 이유다. 내가 여기에 있다는 것만 해도, 이용가치가 있었다.

 

내가 사용하는 인터넷, 전화 통신망은 청와대 차원에서 악랄하게 차단 통제되었고, 주변은 100% 미리 준비된 조직원, 끄나풀, 졸개들로 채워져서 에워싸여진 상태로 만들었으며, 결혼 이벤트 관련 유인해 온 여자나 사람들 외에는 나타나지 않게 만들었다.

 

아래는, 2006년 12월 14일 오후 3시 40분 경, 압구정동 미성아파트 부근에서 여자를 사귀기 위하여, 여자 뒤를 따라가서 말을 걸었다는 이유로, 이 여자가 경찰에 신고하여, 경찰 연행 후, 불안감 조성이라는 해괴한 죄목을 뒤집어 씌우고, 벌금형을 부과한 건에 대해서 무려 3년이 경과된 2009년 4월 경 내게 통보된, 벌금 납부 독촉장이다.

 

사탄의 제국 1,2,3부에 명기된 바와 같이, 이건희는 나보고 여자 얻고 결혼하면, 10억을 주고 삼성임원으로 특채한다는 조건을 걸고, 2006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이 사기 이벤트를 시작했다. 그러나 처음부터 줄 의도가 없었으므로, 여자를 따라가면, 이런 식으로, 무지막지한 욕설과 모욕을 가하는가 하면, 말 한마디 걸었다는 이유로, 경찰에 신고하여, 연행당하게 하고, 벌금형에 처하게 만드는 악랄한 해코지, 사기를 벌렸다는 점이다. "겉으로는 해 주는 척 하고, 뒤로는 불가능하게 만든 교묘한 사기 범죄다"

 

이들은 용기를 말하는데, 아니다. 왜냐하면 내가 갖은 수모, 모욕을 인내하며, 끝까지 쫓아가면, 종국에는, 남자들을 시켜서, 대기하고 있다가 폭행하고, 짓뭉개 버리거나, 이런 식으로 경찰 연행을 하는 수법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게 만든 명백한 사기범죄이다. 속지말라.

 

그리고는 여자 애들이나 그 가족들에게는, 거짓말을 하고, 내가 여자 사귈 맘이 없다거나 여자를 맘에 안들어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거짓을 행한 자들이다. 양쪽 모두를 속였을 것이다.

 

내가 현재 확인한 바로는, "여자 애들을 정신지배했다" 혹은 "사전 모의"로 그렇게 했다는 것이다. 이 여자도, 압구정동 모 카페에 내가 들렀을 때 혼자 나와서 앉아 있던 여자인데, 내가 어디를 가든, 100% 미리 준비한 사람들과 여자들만 나타나게 했던 자들이다. 이건희 일당이 보낸 여자다. 100% 확신한다. 그러나 도저히 사귈 수 없게 만들었는데, 바로 이런 방식이다. 이용해 처 먹으려고 그랬던 것이다.

 

 

이후 계속 협박, 독촉장이 발부되어 내게 온다. 이들은 이런 식으로 나에게 압력을 가하고, 괴롭혀야, 살기 위해서라도, 용기를 내서 여자를 사귀려고 노력할 것이다 라는 터무니 없는 주장을 사람들에게 했을 것이다. 돈을 안 주고, 취업을 방해하고, 못 먹고, 못 살게 하는 이유도 이런 식으로 정당화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괴롭혀야, 살기 위해서라도 여자를 사귀려 할 것이다 라는 것이 이 사악한 도둑 놈들의 궤변이다.

 

그러나 사귀려고 하면, 이런 식으로, 극한의 모욕, 욕설, 수모를 주게 하고, 남자친구를 빙자해서, 멱살을 잡고 폭행하는 가 하면, 경찰에 신고하게 하여(내가 보는 바로는 정신지배다. 파충류 사탄 놈들이 사람 몸 속으로 기어 들어가서 그렇게 행동하게 하는 것이다. 이는 언젠가 진실이 밝혀질 것이다.)

 

도저히 사귈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리고는 겉으로는, 그럴 듯한 궤변, 정당화, 합리화를 시키는 악마적인 술수를 썼다는 것이다. 그런 후, 가상성교 사기수법이나, 아바타 대리성교 사기수법으로 다 해 처 먹었다. 이건희는 아마도 오리온에서 온 파충류 놈일 것이다. 너는 언제고 내 손에 죽을 날이 올 거다.

 

 

 

 

 2009년 5월 29일 또 벌금 독촉 협박장이 날라온다.

 

 

2009년 4월 27일 또 벌금 부과 협박장이 날라 온다.

 

그러더니, 결국 경찰서 출두 요구서가 발부된다. 2009년 8월 26일이다. 그런 후, 내가 "반복되는 취업방해 및 부당해고 건으로 고소 고발한 건에 대해서,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경찰서로 출두하게 한 후, 그 고소 건은 각하 처리하고(보통 내가 취업방해, 부당해고 혹은 이건희 사기 이벤트에 대해서 고소하면, 조사도 하지 않고, 무조건 기각 처리해 버리게 한 것이 이건희다. 한국은 이건희가 밤의 대통령이다. 게다가 이명박과 청와대가 배후에 있다. 수천억을 탈세하고도 감옥에 안 간 놈이 이건희다. 그러니, 내가 고소한들 누가 조사해 주겠는가? 법은 우리 같은 천민, 서민을 잡아 죽이기 위한 것이지, 이건희나 이명박 같은 사람들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다. 이게 법이다.

 

내가 2009년 9월에 발생된 "주유소 혼유조작 사건"을 고소하자, 이 사건을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나를 경찰서로 부른 후, 그 사건은 조사하지도 않고 나중에 기각 처리하고, 느닷없이 2006년 12월에 발생된, 범칙금 부과 건에 대해서, 벌금을 내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형사들이 내게 몰려 들어, 삿대질을 하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게 한다. 그리고, 마치 큰 죄를 지은 중범죄자라도 된다는 취급을 하면서,

 

고함을 지르고 윽박지르기 시작한다. 다 짜고 하는 짓이고, 방배경찰서다. 이명박이가 2009년 1월에 국정원 사람들을 시켜서, 내게 보낸 메시지는, "이 사건을 청와대가 지시했다"고 하는 메시지다. 대리운전 당시에 내가 받은 내용이다. 나 혼자 아무리 떠들어도, 들어 줄 사람이 없게 만들고 법으로 고소하고 문제제기해도, 전부 짜고 한 패거리가 되어 사람을 "집단의 힘, 조직의 힘으로 짓눌러 버리며, 잡아 죽인 후, 계속 강행한 국제범죄다" 이 문제는, 이대로 끝낼 수 없으며, 반드시 재판을 통하여, 사건의 전모가 밝혀져야 한다고 나는 믿는다.

 

그리고는 이 형사는, 나를 서울지검으로 압송했는데, 이때 나는 이 사건에 대해서 10만원의 벌금을 서울지검에 납부했다.

 

 

2009년 8월 26일, 미성 아파트 건에 대해서 서울지검에 벌금 10만원을 납부한 영수증이다. 그런데,

 

분명히 벌금을 냈는데도 불구하고, 또 같은 사건을 이유로, 아래와 같이, 즉결심판 재판에 나오라는, 협박장이 또 날아든다.

 

 

미성아파트, 압구정동에서 계집을 쫓아가다가, 터무니 없는 이유로 경찰에 연행되고, 망신을 당하고, 벌금형까지 받았던 일이다. 이 벌금에 대해서 서울지검에 이미 2009년 8월 26일 벌금을 납부했는데, 또 재판을 받으라고 하는 악마들의 광란질이 시작된다. 이런 식으로 일을 한 이유는, 내가 이건희가 벌리고 있는 국제 사기 이벤트에 대해서 계속 떠들고,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행위를 하는 것에 대해서, 제재하고, 괴롭히고, 해코지하고 복수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이들은 내게 강력한 최면, 환각을 가하여, 두려움과 공포, 이질감, 의식의 혼란을 초래하고, 주변에는 조폭이나 조직원들을 보내어, 100% 고립차단시켜 가며, "도대체 여기가 어디야"하는 불안감과 아노미 적인 혼란 속에 빠지게 하는 수법, 그리고 돈줄을 차단하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극한의 가난 속으로 처 박아 버리는 수법, 인터넷 및 전화 통신수단을 국정원, 삼성에서 차단 관리하는 수법을 병행하며,

 

내가 이러한 사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없게 만들었다. 즉, 반 페인 상태로 잡아 죽이는 수법으로, 법적 대응이나 연관 기관 단체 등에 찾아가서 문제 제기하고, 사건의 부당성을 알리는 행위를 할 수 없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 당시는 연일, 악랄한 공격과 고문, 해코지가 반복되던 시기다. 에테르 체를 공격하고 고문하고 괴롭히는 수법이다. 이 공격과 고문, 살해시도를 인하여, 나는 도저히 정상적으로 살수가 없었으며, 이러한 부당한 사건에 대해서 정당한 대응을 할 수 없었던 극한의 상황이었다.

 

그리고 정당한 대응을 하려고 해도, 관공서나, 관련 단체 조직을 미리 장악한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 사람들로 하여금, 고함을 지르게 하고, 협박하고 윽박지르고, 여차하면, 집단 폭행이라도 하겠다는 식으로 악랄한 대응을 하게 하는 수법을 썼다는 점에 유의하자. 이건희가, 2008년 4월에 삼성 회장 직에서 물러난 후, 이 자는 나를 죽이려고 발광해 온 자다. 그러나 죽이지 못하자, 극한에 이를 정도로, 해코지하고 밟아 죽여 버리는 악랄한 범죄행패를 부렸다는 점이다. 말도 못한다. 내가 제대로 대응할 수 없었던 이유가 바로 이런 것 때문이다.

 

지금도, 내가 사고를 치면, 그 자리에서 패 죽인다 혹은 총으로 쏴 죽여 버리겠다는 협박이 계속 들려 오고 있다. 충분히 그럴 놈들이다. 그러나 내가 사람들과 세상에 많이 알려져 있는 사람이라서, 그렇게 할 수 없는 것 뿐이다. 속으로는 죽이고 싶을 것이다. 그리고 죽여야 하는 놈이라고 보고 있다. 이게 이명박이와 이건희의 속내다.

 

 

2009년 12월 9일 내가 즉심에 출두하지 않자(이미 나는 이 건 관련 벌금을 서울지검에 냈고, 서울지검 관계자에게도, 다른 벌금 건이 있는가를 물어 보았다. 그 당시, 그들은 없다고 내게 확인해 주었다. 그런데 또 건수를 만들어서 보낸 것이다. 모든 것이 조작이고 자기들 맘대로인 것이다. 청와대가 배후이기 때문이다.), 자기들 멋대로 재판을 열고, 다시 벌금형을 부과한 후, 통보한 내용이다. 이게 지옥에서 온 악마XX들이다. 이게 인간들인가? 배후는 이건희다. 이 파충류 놈이다.

 

그리고 이 사건을 빌미로, 내가, 2012년 3월 15일 오후 9시 경, 가진 돈 160만원을 도둑질 당하고(국정원에서 보낸 전문 도둑놈, 소매치기 놈들의 짓이다) 이를 경찰에 신고하자, 다시, 이 사건은 조사하지 않고, 이 건을 빌미로 하여, 나를 관악경찰서로 이송해 후, 유치장에 구금한 자들이다. 이명박이다. 나보고 떠들지 말라고 협박하기 위한 용도로 그렇게 했다. 그리고 다음 날, 다시 나를 서울지검으로 이송하는데, 벌금 10만원을 내지 못했다고 하여, 수갑에 팔찌까지 채우는 수모를 주고, 짓밟아 뭉갠 놈들이다. "입 열고 떠들면 넌 죽는다"는 협박이다.

 

이 사건을 주모한 자들을 전원 구속 처벌해라.

 

2012년 2월 16일 목, 오전 10시 13분, 관악 경찰서에서 서울지검으로 압송, 수갑, 팔찌 채우고, 중죄인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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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가상섹스 범죄단/허위사실 유포시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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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3월5일,

 

 

9시KBS 뉴스의 내용을 보니,

 

대통령을 비방하고 있다”

 

허위사실 공표자는 징역형으로 양형 기준을 강화한다”

 

 

는 기사가 보도 된다. 물론, 모두 나와는 무관한 사건을 비유하며, 보도하는 것인데, 모든 것을 이런 식으로 간접적으로 비유하여, 내게 간접방식으로 메시지를 보내오는 자들이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라는 점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즉, 나에 대한 경고다. 내가 결국에 가서는, 사고를 치고, 이 문제를 재판정으로 끌고 갈 것에 대해서, 미리 예측하고 있으며, 철저하게 조직적으로 대비하고 있다는 증거다.

 

 

내가 주장하는 것들이 전부 허위라고 일축하려는 의도다. 정말 그럴까?

 

 

사과와 보상은 고사하고, 사람을 죽여서 입막음을 하려는 의도 외에 없다. 이들이 향후 나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반드시 지켜 보시기 바란다. 떠들지 말라고 협박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당신들이 먼저 도덕적 책임감을 가지고, 최소한의 인간적 조치를 해 주고 난 후, 그걸 요구하라고 말해 주고 싶다. 사람을 그렇게 이용해 처 먹고도, 조금도 보상하거나, 대접하려 하지 않는 저 흉악한 무리들을 보라!

 

 

내가 보는 바로는 절대로, 이들은 이 사건을 인정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막가파, 막무가내 식으로 부인하려 할 것이다. 또한 증거를 인멸하고, “없었던 일로 만들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나를 “정신병자 취급”하거나, “허위사실 공표, 명예훼손 등의 죄목을 걸어, 이 문제를 처리하려 할 가능성이 높다”

 

 

이들이 어떤 식으로 나를 관리해 왔는지에 대해서는, 사탄의 제국1,2,3부와 삼성이 개발한 성교로봇 등에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으며, 이들이 무려6년3개월 간 자행하고 있는 “여자 얻고, 대박횡재하기 사기 범죄”에 대한 사진 및 영상 증거물도 확보되어 있다.

 

 

그러나 내가 아무리, 증거를 제출하고, 그간에 발생된 사례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록한 문건들을 제출한다고 해도, 이들이 국가조직차원에서 서로 짜고, 이 문제를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해결하려 한다면, 내가 불리할 것은 당연하다.

 

 

이명박과 이건희는, 이 결혼 대박 사기 범죄를 행하기 위하여, 치밀한 준비를 했는데, 그것이 바로,

 

첫째, 인터넷 이중 시스템의 구축이다. 국정원과 삼성이 주도한 것으로 보이며, 대전에50억을 투자하여, “또 하나의 인터넷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정보를 들은 바가 있다.

 

 

이와 같은 정보는, 신뢰할 만한 것으로서, 2008년6월 이후부터 가속화 되기 시작하여, 2009년 말에 이르면, 완전히 인터넷 시스템을 가짜로 둔갑시켜 놓고 있다는 점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심지어는IP를 추적하는 인터넷 진흥원 홈페이지까지 가짜로만들어 놓을 정도다. 예를 들어서, 인터넷 한겨레의 홈페이지나, 기사내용이 이상하여, IP 주소를 확인해 보려 하면, 이상한IP가 뜨고, 이상한IP를 추적하려고 인터넷 진흥원에 연결하여 보면, 여기도 이상한 가짜 사이트로 판단된다는 점이다.

 

 

인터넷이 이상해지기 시작한 시점은 대체적으로 볼 때, 2007년 말부터다. 이 시기부터, 삼성 이건희 파충류 무리들은,

 

 

이 사건을 크게 확대하여, 이용해 먹으려는 계획을 수립했으며, 첫 단계로서, 국내 인터넷 망의 교란과 차단작전이다. 가장 단적인 예가, 인터넷 DAUM사이트의 게시판 축소, 폐쇄다. 다음에는 많은 인터넷 사이트가 존재했는데, 그 중 하나가 해외 게시판들이다. 이게 2008년 중반에 폐쇄된다.

 

 

한국 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에 대해서, 해외 다른 나라로, 정보가 새어나갈 수 있는 여지를 최대한 막으려고 그렇게 했다고 보인다. 이것만이 아니다. 인터넷 네어비 포털의 게시판이 폐쇄되어 없어졌다.다음과 네이버는, 우리나라 인터넷 포털 사이트 중 가장 큰 사이트에 해당된다.

 

 

가장 큰 포털에 해당되는 네이버에, 게시판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아무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는다. 네이트 포털도 마찬가지로, 게시판이 없다. 게시판이 있는 포털은 오로지, 인터넷 “다음 사이트”밖에 없다. “아고라”다. 그러나 이것도, 이중으로 복사하여, 가짜 사이트를 만들어서 운용하고 있음이 분명해 보인다는 것이다. 삼성과 국정원이다.

 

 

4개 포털이라면 “다음”, “네이버”, “네이트”, “야후” 인데, 이중 다만 다음 커뮤니케이션 및 야후에만 게시판이 존재하고, 나머지는 폐쇄되어 사라졌다.

 

 

야후 게시판과 다음 아고라 게시판은 모두 가짜로 추정된다. 내가 연결하는 인터넷선은 전부 삼성 서버나, 국정원 서버로 연결되게 하고, 50억을 투자하여, 방대하게 조작하여 만든 가짜 인터넷 시스템으로 연결되게 해 놓은 것이다.

 

다음 커뮤니케이션도, 마찬가지로, “해외 전용 게시판들이 폐쇄되어 사라졌다”

 

 

이건희에게 있어서 최대의 적은 “나”다. 내가 모든 진실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내 입만 막으면, 이 사기범죄는 누워서 떡 먹기보다 쉬운 게임이 되기 때문이다. 이미 내 아바타를 만들어서, 어마어마하게 이용해 처 먹은 자들이다.

 

 

가상성교 사기수법과 대리 성교 사기 수법이다. 그러나 이런 내용을 내가 아무리 게시판에 올리고, 블로그 등에 올린다고 해도, 모든 인터넷 망이 차단 통제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내가 보는 견지에서는 지금 내가 접속하는 인터넷은 전부 가짜다. 어딘지 모르게, 빈약한 내용, 천박하고 조작된 내용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한국 내에서 사용 중인 인터넷 대부분의 사이트를 복사하여, 그대로 모사해 놓은 가짜 서버가 존재하고 있다는 증거다. 이중 인터넷 시스템이다.

 

 

이 사안에 대해서 조사하여, 증거를 확보하고, 관련자를 처벌해야 한다.

 

 

2006,2007년도에 나는 엠파스 포털 사이트에 블로그를 만들어 운용했는데, 이 당시, 최초 이건희 결혼 범죄에 참여했던 여자 애들에게도 같은 사이트에 블로그를 만들게 하고, 내 블로그와 연결해 놓고, 서로 간접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게 했다.

 

 

그러나2007년 말, 이건희, 이명박 일당이, 이 사안을 “대 중국 및 일본, 북한 그리고 동남아 각국 및 전 세계 대상의 사기 범죄로 변질시키는 과정에서”

 

 

엠파스는 폐쇄되어, 네이트로 합병되었으며, 그 당시 운영되던 블로그 역시 폐쇄되었다. 이러한 조치는, 차후 “증거 인멸 차원에서 취해진 조치들이다”

 

 

이 당시, 많은 연예인, 아나운서 및 기타 여러 여자들이, 엠파스에 블로그를 개설해 놓고, 간접 방식으로 연결된 상태에서 일이 진행되었다는 것이 후일 증거로 남을 수 있기 때문에, 폐쇄한 것이다. 내 주장은, 관련자에 대해서 조사하면 증거 확보가 가능할 것이다. 일례로서KBS 김경란 아나운서, 탤런트 김태희, 김희선 등이 이 곳에서 블로그를 운영했다.그리고 이렇게 이름이 알려져 있는 여자들만 아니라, 많은 여자들이 이 곳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며, 간접 방식으로 교류하게 만드는 수법을 썼다.

 

 

대형 포털 사이트에 활발하게 개설되어 운영되던, 게시판들이 폐쇄되어 사라지고, 해외로 연결되는 인터넷 망도 대폭 축소된다. 잘 살펴보라. 요즘 해외로 연결되는 인터넷 망이 엉망진창이다. 과거와 비교하면, 한국의 인터넷 문화는 퇴보했다.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 오는 글의 수준도 형편 없어지고 있으며, 내용도 부실하고, 기사 내용이나, 광고 등 모든 것들이 어딘지 이상하고, 빈약하고, 해괴하다.

 

 

인터넷 컨텐츠도 형편없어지고 있다. 한마디로 말하면, “빈약함” “퇴보” “수준 낮아짐” “인간 세상이 아닌 다른 저질의 존재들이 사는 세계에 와 있는 느낌이 들게 하는, 저급하고 수준 낮은, 인터넷 세계가 내 눈 앞에 펼쳐지고 있다는 것이다” 솔직히, 나로서는, 이러한 현상이,

 

 

교활하게 만든 이중 인터넷 시스템을 악용하여, 나를 속이고 기만하려 하는 이건희의 의도로 인한 결과라는 판단이다.

 

 

이미 이건희는 나로 인하여2008년4월에 삼성 회장 직에서 물러나는 사건을 겪었다. 물론 나 때문도 아니다. 자신의 옹졸함과 인색함, 추잡한 근성으로 인해서 그런 일이 생겼는데, 그걸 전부 내 탓으로 돌리고, 나를 죽이려고 한 자다. 그리고 이 자는 인간도 아니며, 파충류마왕 놈이라는 것이다.

 

 

이때 엿을 먹은 이건희가,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내가 주장하는 바에 대해서 그 누구도 알 수 없게 만들려고 이와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판단된다. 가짜 인터넷만 연결하게 만드는 수법이다.

 

 

둘째, 전화 및 기타 통신망에 대한 차단 통제다. 나는 진실로 놀랐는데, 청와대 지시로 보인다. 국가정보원이 분명히 개입하고 있다. 조사하여 관련자를 엄벌에 처하라!!

 

 

전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오래 전부터 있어 왔다. 아마2008년 이후부터 인 것 같다. 전화가 도청(감청)되고 있고, 내 전화번호만 특수하게 연결하는 수법으로, 모든 것이 차단 통제 관리되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여기에 대한 확실한 증거로는, 전화를 하면, 어디를 걸든, 전화 받는 사람이 똑 같다는 점이다. 얼마 전부터 나는 이러한 사실을 발견했다.

 

 

3일 전, 나는, 114에 전화 번호를 문의했는데, 통화 신호음이 울리지도 않았는데, 곧 바로 여자가 전화를 받더라는 것이다. 그러더니, 다시00 회사의 상담실로 전화를 했는데, 여기도 전화를 받는 여자의 목소리가114에서 상담을 한 여자의 목소리와 똑 같다는 것을 또 발견한다. 그리고 이어서 다시114에 또 전화 번호를 문의한 결과, 또 다시 같은 여자가 전화를 받더라는 것이다. 3군데 전화를 했는데, 모두 같은 목소리의 여자가 전화를 받는가 하면, 통화 신호음도 울리지 않았는데, 곧 바로 전화를 받더라는 것이다.

 

 

내 전화번호를 국정원이나 삼성 등 특수 부서 혹은 외국인들이 투자하여 만든 회사(이 사기범죄를 민간 회사 차원에서 점 조직으로 자행한 자들이 이건희, 이명박이다)의 사무실로 자동 연결되게 해 놓고,

 

 

내가 뭘 물어 보든, 같은 여자나 남자 직원들이, 같은 방식으로 대답하게 하고, 일괄적으로 통제된 방법으로 대응하게 하여, 여기가 다른 세상이며,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다”라고 속이려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와 일반인들과의 접촉을 극력 차단하고 막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정상적 사회, 세상과 완전 고립단절 시키려고 이런 짓을 했다는 점이다. 이들은 이미 세상에 “내가 이미 죽었으며, 분신체, 아바타 혹은 다른 사람으로 변해서 여자들을 찾아가고 성교하고 결혼한다”는 식으로 거짓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 분명하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강력한 파동 에너지를 내 머리 부위에 쏘아, 내 육체를 분해하고 있다는 점이다. 두 가지 수법이다. 에테르 체를 중첩하여 겹치는 수법, 그리고 강력한 파동에너지를 가하여, 육체를 분해하는 수법이다.

 

 

이들이 악성 외계종, 파충류 무리들이라고 나는 거듭 경고해 왔다. 이건희, 이명박이다.

 

 

내 육체 밀도를 변경해서, 사람들이 사는 정상적인 차원으로부터 격리시키는 목적으로 위로 끌어 올려 놓고, 일종의 매트릭스 시스템에 가두어 놓고 있다, 혹은 이들 패거리들만 사는 세상에 처 박아 놓고 고통 주고 있다는 관점이다.

 

 

말하자면, “정상적인 인간 세계와 완전히 고립 단절 차단시키려고 하는 음모와 흉계가 존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렇게 해 놓고, “내가 이미 죽었다”고 거짓 소문을 내고, 내 에테르 체를 복사한, 가짜 아바타들을 보내어, 여자 애들과 가상성교하게 하고, 대리성교하게 하는 수법으로, 이 사기범죄를 주구장창 자행하고, 엄청난 재미와 이득을 얻었다고 나는 판단한다.

 

 

물론 그 아바타, 복사된 에테르 가짜 인간조차도 내가 아니며, 파충류 무리들이나 다른 놈들이 대신 타고 들어가서, 나와 연결된 상태에서 여자 애들과 성교하게 했다는 추론이다.

 

 

어쨌든, 정상적인 인간 세계와 완전히 고립차단 시킨 후,강력한 최면, 환각을 걸고, 주변은 전부 같은 파충류 무리들이나, 끄나풀, 조직원 들을 동원해서 에워싸게 하는 수법으로, 세상이 이상하게 보이게 하고,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이게 하며, 속여 왔다는 점이다.

 

 

그리고 내가 속고 고통 받는 사이에, 내 아바타를 만들어서, 중국, 일본, 북한 및 한국, 대만, 홍콩, 베트남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의 여자들과 가상성교 하게 하고, 결혼하게 하고, 별의 별 짓을 다 해 왔다는 점이다.

 

 

물론 그 아바타는, 나보다 나아 보이게 만들어진 다른 종류의 아바타일 것으로 추정된다.그리고 그 아바타에는 내가 아니라, 다른 놈들이 대신 타고 들어갔다는 추론이다. 그리고, 나와 연결해 놓고는, 그게 나라고 속여 왔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1. 인터넷 망의 이중 서버 운영, 가짜 인터넷 사이트 운영

2. 전화 통신수단의 완벽 차단 통제

3. 주변 동선 파악, 100% 같은 패거리들로 에워싸고 괴롭히고 속이기

4. 강력한 최면, 환각 걸고, 사람 이상하게 보이게 만들기

 

여자 모습이 요괴, 마귀, 악마, 파충류, 귀신처럼 보이게 하고, 정나미가 떨어지게 하여, 사귈 맘이 아예 안 들게 만들어 버리는 고단수 심리전을 전개했다.

 

5. 초능력, 마력 동원, 전자기기 오동작 유발(예, 시계, 컴퓨터, 휴대폰등을 오동작 시킬 수 있다. 믿어라)로, 여기가 다른 세계인 것처럼 속이기.

 

6. 에테르 환각 마법을 동원, 내 의식을 아주 작은 에테르 체 속으로 유인한 후, 머리 위로 올려 놓고, 온갖 환각과 최면 현상을 유발하여 속여 왔다.

 

  • 참고로 이 수법을 깨려면 머리 부위의 자극에 반응하지 말고, 몸 전체를 느끼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다. 아주 작은 에테르 체 속으로 의식을 빨아 들이는 마법이 이 잡~~~~~~놈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7. 외부 활동을 제한하고, 사람과 접촉하지 못하게 막고, 여자와 관계하지 못하게 하는 수법으로 이러한 최면, 환각에 극히 취약해 지게 만들었다.

 

 

이들의 최면, 환각은 사실 정상적으로 사람과 접촉하고 살고, 여자와 육체관계를 하면 금방 깨진다.이것 때문에 이 사악한 놈들이 여자도 못 사귀게 하고, 주변에는 아무도 얼씬거리지 못하게 조직적으로 막아 온 것이다. 왜? 속이려고 그렇게 한 것이다. 내가 속아 넘어가서, 혼수 상태에서 고통 받으며 방황하는 동안, 내 아바타를 동원해서 엄청난 사기범죄를 자행해 온 것이다! 조사하면 답은 나오는데, 이건희 저 파충류 놈과 그 동족들이 한국을 장악한 상황에서 누가 조사할 수 있겠는가?

 

 

여자와5년 간 육체관계를 못한 것도, 이 사악한 놈들이 나를 최면, 환각으로 속이고, 반 폐인을 만들어 놓고, 가상성교 용 아바타를 만들어 내는 소스로 악용하려고 그렇게 했다는 점에 유의하라. 그래서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막은 것이고, 성 관계도 못하게 악랄한 인권탄압을 자행한 것이다.

 

 

이 사악한 자들의 성교 마법, 최면, 환각은 운동하고, 여자와 관계하면 거의 다 깨져버린다. 요것 때문에 이건희와 이명박이가, 국가 조직차원에서 사람 하나를 죽여 버린 것이다. 그리고 오늘 날 나를 협박하여, 거꾸로 죄인을 만들고 구속 처벌하겠다고 협박하고 있다. 어쩔 수 없이 사고를 치고, 그 자리에서 죽던지, 재판을 받던지 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오늘 날 내 결론이다. 죽거나, 재판 받고 진실을 밝히거나 이다.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지, 노예가 아니다.

 

 

최근 들어, 자신들의 악행이 폭로되고, 사람들이 사실관계를 알게 되자, “내가 그동안 하지 않아서 그랬다”다느니, “세상 인심이 본래 그래서 그렇다”느니, “여자 애들이 성질이 그래서 그랬다”느니 “네가 주제 넘게 눈이 높아서 그랬다”느니 하는 별의 별 그럴 듯한 변명을 늘어 붓고, 정당화, 합리화하고 있지만, 철저하고 공정하게 조사하면 답은 분명히 나온다.

 

 

마력, 초능력을 악용하여, 컴퓨터를 오동작하게 하고, 휴대폰의 데이터 오류를 유발하는가 하면, 시간마저 이상하게 뒤바꿔 놓는 수법을 쓰는 것도 명기해 둔다.

 

 

여기는 지구가 아니며, 사후 세계라거나, 혹은 다른 외계인들의 사회”라고 속여 왔다는 것이다.

 

 

국민 여러분께 묻습니다. 이게 정말 맞습니까?

 

 

때로 나는 육체가 밀도 변경되어, 한 단계 위로 끌어 올려진 결과로서, 이러한 이상한 현상이 유발되고 있다고 추론하고 있다. 즉, 내 의식이 머리 위로 계속 끌려 올라가서, 본래의 지구물질차원이 아닌, 에테르 물질차원 혹은 일종의 매트릭스 공간으로 끌려 들어온 결과가 아니냐는 추론인데,

 

 

정상적인 지구차원과 격리된 상태인지, 아니면 겹쳐져 있는 상태인지는 불투명하다. 이것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들이 확인해 주어야 한다.

 

 

내가 보는 관점에서는, 인터넷이 가짜라는 것이 명확해 보이며, 전화 통신수단도 전부 가짜들에 둘러싸여 있다는 점이다.즉, 내 전화번호를 국정원이나 삼성에서 운영하는 특수 조직, 회사 조직에 연결되게 한 후, 계속 같은 여자가 전화 받게 하고, 이상한 생각이 들게 하는 수법까지 쓰는 무리들이라는 것이다.

 

 

내가 하는 모든 행위는100% 주도면밀 하게 국가정보원 무리들에게 감시 통제되고 있다. 전화가 전혀 걸려오지 않는다는 것도 이상하다.아무도 전화하지 않으며, 하다 못해 광고메시지도 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완전 고립단절이다. 게다가 길을 나서면, 이 파충류무리들과 한 패거리로 보이는 사람들만 줄줄이 나타난다.

 

 

지하철을 타도, 정상적인 지하철 이용객은 아예 안 보이게 하고, 오로지, 결혼 사기범죄에 유인된, 사람들과 여자들만 보이게 한다는 점이다. 100% 에워싸고, 처절할 정도로 관리 통제 억압하고 있다는 것이다. 파충류 놈들이다. 이건희, 이명박이다. 그리고 내가 사고를 치면 그 자리에서 죽여 버릴 계획까지 세운 놈들이 바로 이들이다.뒤로는 이런 짓을 하면서도,

 

 

앞에서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 “공유” “나눔” “베품”을 운운하며, 짐짓 동정하는 척까지 한다. 인간으로 위장한 흉악한 파충류 놈들이 하는 짓이다!

 

 

이들이 말하는 공유, 나눔, 베품이라는 컨셉도 해괴하기 이를 데 없다.

 

 

네가 여자가 없어서 성 관계를 못하여 괴로워 하니, 우리가 베푼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여자를 현실에서 사귀지 못하게 방해한 자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겉으로는 동정하는 척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는, 육체관계로 해소하려 하지 말고, 에테르 귀신 성교를 해서 그걸 해소하라는 자들이다. 내가 귀신이냐?

 

 

왜 이럴까? 만일 주려고만 하면, 얼마든지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 준다, 여전히 과거 컨셉 만 강요하고, 조롱한다 그러나 가상성교는 얼마든지 하라는 것이다. 왜 그럴까? 거기다 더해서, 동정까지 하는 척~ 한다. 나눈단다, 공유한단다, 베푼단다. 자신들이 과거에 놀아난 성교 경험을 공유해 준다, 나눠준다, 베풀어 준다는 거다. 실컷 자빠져 놀고 난 과거 데이터를 보여 주면서, 짐짓 큰 은혜를 베푼다는 식이다. 그러나 해 보면, 실제 육체관계도 아니고, 제대로 만족도 안 되는 자위 수준에 불과한 것들 뿐이다. 이걸로 해 처 먹은 자들이 바로 이들이다. 성교가 자위인가? 성교는 사랑이다. 서로 대화하고, 정을 나누고 그러는 것이 성교지, 지금 혼자서 자위하니?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말초적 성교 감각 외에는 없는 이 해괴한 귀신들의 성교 수법을 보라. 이걸로 해 처 먹는 자들이다. 여자 애들 속이고, 세상 속여 가며 말이다.

 

 

이게 이건희라고 하는 교활함의 극치를 달리는 파충류 놈의 기본 전략이다. 정말 젓 같은 넘에게 걸려서, 인생 조지고, 7년 수도생활하고, 죄수 생활한 사람이 나다. 그리고 종국에는 감옥에 가고 재판을 받아야만 이 더러운 사건에서 풀려날 계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극한의 상황이7년을 반복하고 있다. 이들은, “줄 의도가 없다” 계속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의도 외엔 여전히 없다는 것이다.

 

 

가상성교 시에는, 여자의 에테르 체 속으로 내 에테르 체 일부를 끌어 당겨서 연결해 놓는 수법을 쓰는데, 이것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파충류 놈이 항상 대기하고 있다가 그렇게 하던지, 아니면 속임수 용도로 만든 어떤 장치가 그렇게 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이다.

 

 

나는 사람인데, 육체를 가지고 관계해야 할 일을, 에테르 체로 관계하라는 식이고, 그나마도, 공유, 나눔, 베품, 은혜라고 나대면서 그렇게 한다는 점이다.

 

 

이게 바로, 가상현실, 증강현실의 최면, 환각을 악용한, 가상성교 사기수법인데,이 수법에 완전히 말려들어가면, 리얼한 성관계 느낌이 올 것이 분명하다. 그러므로, 이 사기수법으로, 중국, 일본, 북한 등 전 세계 여자 애들과 사람들을 속이고, 사기를 쳐 대고 있다는 것이 불문가지다.

 

 

게다가 여기 잘못 걸려들면, 정신지배 당하고 노예가 되어 복속된다.이 수법으로 한국 지도층을 아바타로 만들어 버리고, 수많은 사람들을 정신지배되는 노예로 만들어 놓았다는 추론이다. 나가면 나갈수록 지옥이 보이고, 흉흉해 진다. 나가면 나갈수록 천국이 보이고, 빛이 보여야 하는데, 거꾸로가 된다는 얘기는, 이건희 일당의 정체가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답을 제공해 준다. 사악한 용들, 지옥세력들이라는 얘기다.

 

 

이 수법으로 잡은 인간의 혼 魂이 얼마나 될지 나는 알 수 없다. 그래서 경고하고 경고하는 것이다. 내가 겪어 봤지만,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지옥이 보이고,흉흉해 진다. 이들의 정체가 뭔지를 나타내 주는 것이라 할 것이다.

 

 

이들이 이렇게 내게 악랄하게 대하고, 처절할 정도로 관리 통제하려 드는 것은, 내가 알고 있는 정보가 세상에 알려지면, 제 놈들이 죽는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종 타협안으로서, 미국으로 출국하게 해 줄 것, 그리고 미국 출국에 필요한 돈을 지원하고, 사과한 후, 이후로는 하는 일이 잘 풀리도록 조치해 줄 것을이명박 정권에게 요구하고 있지만, 여전히, 묵살로 일관하고 있다.

 

 

이것이 이들이 내게 해 줄 수 있는 최소한의 도덕적 책무다. 그러나 여전히 외면하고 있다!

 

 

이 최종 타협안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결국 감옥을 택하는 극단적 방법 외엔 이 문제를 풀 길이 없다. 지금도 나는 극한의 분노에 치를 떨고 있다. 죄 없는 사람을 창살 없는 감옥에 가두고, 7년간 홀애비로 살게 한 악독한 자들이다. 이들이 지금 무슨 염치로 내게 강압과 협박을 한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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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이건희 결혼범죄 전모 요약”

 

 

이들은,”근본적으로 줄 의도가 없으며, 계속 이용해 먹거나, 그게 안 되면, 나를 제거하겠다”는 두 가지 목적 외엔 없다는 것이 현재 판단이다.

 

 

2006년1월부터 시작해서, 2012년 1월 21일 현재, 무려6년1개월을 끌고 있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주도 하의 “여자 얻고, 부자되고, 대박횡재 하기 프로젝트”에 대하여, 총체적으로 정리하여 국민 여러분 앞에 보고합니다. 여기에 추호도 거짓은 없음을 제 양심을 걸고 선서합니다. 다만, 일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핵심 아젠다 및 수법: 주인공과 대상이 되는 여자, 가족들 중간에 서서, 모든 정보를 장악 통제한다. 진실을 감추고 알려주지 않는다. 중간에서 키를 쥐고, 양쪽 모두를 농락하고 이용해 먹는다.

 

 

겉으로는 해 주려고 애를 쓰는 척 한다. 교묘하게 정당화하고 합리화하는 수법, 책임을 여자나 주인공에게 뒤집어 씌우는 수법, 그러나 뒤로는 절대로 안 되게 방해하고 막는다.

 

사람을 정신지배 할 수 있다.(중요), 사전 모의하여 서로 짜고 행동한다.(주로 한국인들이다) 그런 후, 주변국 일본, 중국, 북한 및 전 세계 각국에서 유인해 온 여자들과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고 이용해 먹는데, 겉으로는 절대 그러한 사실을 드러내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것처럼 교묘하게 위장한다.

 

그런 후, 국가를 위한 일, 애국하는 일, 모두에게 좋은 일로 포장하고, 위장한다.

 

여기서 희생자는 오로지 나 하나이므로, 나만 죽이면 된다는 정책이다. 이게 이명박, 이건희의 인격이다. 나쁜 놈들이다.

 

 

(주인공 다루기 수법 요약)

 

강력한 최면,환각을 건다, 여자나 사람들 얼굴 모습이 기괴하게 인식되게 한다. 여자 얼굴이 요괴, 귀신, 마귀, 파충류처럼 보이게 만든다. 여자 사귈 맘이 안 들게 하고, 세상이 지옥처럼 인식되게 한다. 외부로 나갈 마음이 안 들게 하고, 나가면, 미리 준비된 패거리들을 동원, 조롱, 모욕, 비웃고 짓밟게 하여 괴롭힌다. 외부로 못 나오게 하려는 의도다. 그런 후, 기 개발된 가상성교 최면, 환각 수법과 아바타 성교 수법 등으로 나를 대신하여, 이 사기 범죄를 지속 자행하는 방식이다.

 

그런 후, 여자나 사람들에게는, 내가 여자 사귈 맘이 없다거나, 아바타, 가상성교만 하고 싶어 한다는 식으로 속인다. 혹은 가짜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그게 나라고 속이는 수법이다. 아바타 들에는, 다른 놈이 타고 들어가며, 대리운전 한다.

 

되는 일이 없게 만든다. 연애도, 취업도, 사업도 아무 것도 안 되게 만든다. 주변과 고립시키고, 아무도 돕지 못하게 막는다. 극한의 빈곤과 고독에 시달리게 하고, 여자와는 성교도 못하게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막는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이런 상태에 처 박아 놓아야, 최면, 환각에 더 잘 걸려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래야, 가상성교, 아바타 대리 성교 수법에 이용해 먹을 수 있다.

 

 

1). 프로젝트 핵심 배후: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2). 프로젝트 주인공    : 박 종 권(전 삼성전자 과장 출신)

 

 

1. 경과.

 

목적 : 삼성전자 과장 재직 당시, 이 회사조직과 문제가 터져, 2002년부터2005년까지3년 간, 조직적 해코지와 고통을 가한 것에 대해서 보상한다는 목적.

 

방법: 직접 내게 보상하면,자신들이 행한 악행을 인정하는 결과가 되므로, 그렇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네가 이혼하고, 재혼하는 형태로, 여자를 얻으면, 여자를 통해서, 보상을 해 주겠다. 즉, 여자는 보상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 위해서 얻으라고 한 것이다.

 

진행 경과

 

1). 전처 불륜 유도 후, 가정 파탄 및 이혼(2006년3월) 과정에서 섹~스~마법과 정신지배 수단이 사용되었다. 여기에 대해서는 조사하면 증거가 나올 것이다. 마법에는 섹~스~마법이라고 하여, 사람의 정신과 의식을 음란하게 만들고,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목적으로 하는 타인과 음행을 일삼게 만드는 마법이 있다.이를 섹~스~마법이라고 한다. 실존하므로, 조사하면 답이 나올 것이다. 절대로 거짓이 아니다. 다른 말로는, 정신지배 精神支配, Mind Control로 볼 수도 있다.

 

2). 2002년~2003년 사이에, 삼성그룹에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영입되었다고 보이는 바, 이들이 바로, 마법과 초능력을 부려 대는 존재”들로서, 이후, 한국 사회를 장악해 가는 도구로 이용되다.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정신지배 및 사회 각계 각층의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배후에서 정신지배하고, 자신들의 명령에 복종하는 노예로 만드는 작업을 했다고 판단된다. 노무현대통령을 자살하게 만든 것도 이들이다. 나는 확신한다.

 

최초 나는 이들을 초능력과 마법을 지닌 인간들로 판단했으나, 추후 알고 보니, 파충류 계열(Reptilian, Draconian)의 사악한 외계종(일종의 마왕으로 불리울 수도 있는 존재들)들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다. 이는 진실로서, 사람들이 반드시 믿어야 한다. 이들은 사람의 에테르 체를 통하여 스며들어, 사람을 노예로 만들고, 사람으로 위장할 수 있으므로, 사람으로 보여진다.(믿어라)

 

내가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는~ “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 이유도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3). 와중에, 삼성으로부터 수차에 걸쳐서 “네게 보상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받다. 직접 보상은 조직의 특성 상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유이며, “증거를 남기지 않는 형태로 해야 한다”는 것이 이유다. 그래서, 여자를 네게 재산을 전달하는 역할로서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하기 위해서,너를 이혼하게 하고, 새로 여자를 얻게 해 주려고 벌리는 일이다” 라는 메시지다.

 

4). 이혼 당시,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극력 말리시는 것이 느껴지다. 요즘 과거 일을 검증해 보니, 이용당하게 될 것이며, 극한의 가난과 고통 속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그 당시 내게 경고하셨다는 것이다. 내가 잘못 판단하여, 가족과 나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망치고 만 것이다.

 

지금 판단해 본다면, 처음 부분은 정확하지 않은데, 이건희가 “보상을 해 주려고했는지” 혹은 “처음부터 보상의도가 없이, 이 당시 삼성과 극한의 대립관계에 있던 나를 철저하게 잡아 죽이기 위한 치밀한 음모, 흉계 하에 기만전술을 부린 것인지”의 여부다. 처, 자식 잃고, 거지신세를 만들어, 완전히 인생 파탄을 내버리기 위한 의도로 그렇게 한 것인지,

 

아니면 보상을 하려고는 했는데, 전술한 바와 같은 마당쇠 연애의 강요, 계층적 차별주의에 입각한 “너 따위가?”라는 사상적 배경 하에 가혹한 조건을 내걸고, 사람을 짓밟아 뭉갠 것인지는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다.

 

그러나 최근 내가 검증한 바로는, “처음부터 보상해 줄 의도가 없었으며, 이용해 처 먹는 동시에 극한의 고독과 가난 속에서 내 인생을 파탄내기 위한 음모였다”는 판단이 들고 있다.

 

5). 2006년1,2월부터, 전처의 불륜 문제로 가정 파탄이 유발되는 것과 동시에, 내 앞에 묘령의 여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다. 최초에는, 성명불상으로서 누군지 모를 여자들이었으나, 2006년4월 경, MBC 박혜진 아나운서를 스타트로 하여,그 이름이나 직업을 알 수 있는, 아나운서, 연예인들이 대거 나타나기 시작하다.

 

 

아울러서 이혼을 하자, 주변에는 “저 혼자 잘 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처 자식을 버린 놈”이라는 악.소.문.이 유포되기 시작하다.(검증과정에서 밝혀지다)

 

 

본인의 진술에 대해서는, 관련 여자들에게 문의하여 조사하면, 증거가 확보될 것으로 믿는다. 그들이 협박이나 기타 정신지배 등에 의하여, 위증을 하지 않는다면, 내 진술이 “사실이라는 것이 증명될 것이다”

 

 

일단 내가 기억하는 여자들만 시기 별로 기술한다면,

 

 

2006년4월 경, 수원에 나타난 박혜진 아나운서/ MBC 아나운서

2006년 5월 경  교대 역 승강장에서 본 김경란 아나운서/ KBS 아나운서

2006년5월 경  분당에서 나타난 김태희/ 탤런트, 연기자.

2006년5월 경  분당에서 나타난 김희선/ 탤런트, 연기자.

2006년5월 경  분당에서 나타난 고소영/ 탤런트, 연기자

2006년6월 경  수서에서 나타난 성유리/ 탤런트, 연기자

2006년6월 경  양재 역 부근    이효리/ 가수

2006년7월 경  양재 역 부근    남상미/ 탤런트, 연기자

2006년7월 경  분당 부근       송윤아/ 탤런트, 연기자

2006년9월 경  역삼 역 부근    한가인/ 탤런트, 연기자.

2006년9월 경  역삼 부근Bar   최정원/ 탤런트, 연기자.

2006년10월    역삼 부근Bar   김아중/ 탤런트, 연기자.

2006년11월    화물터미널      장윤정/ 가수

2006년12월    신촌 역 부근        김형은/ 개그우먼, 자살 사망.

2007년  1월    성북 역 부근    유  니/ 가수, 자살 사망.

2007년  2월    명동 롯데       정다빈/ 탤런트, 자살 사망.

2007년  3월    서울대 입구 바  성명불상/ 이건희 딸 닮아 보이는 여성

2007년  4월    봉천동 피시 방  한채영/ 탤런트, 연기자

2007년  4월    서울대 입구 바  성명불상/ 한진그룹 연관 추정 여성

2007년  4월    서울대 입구 바  성명불상/ 중앙일보 연관 추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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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계속 슬럼프 상태, 같은 일 반복, 일본 日本 동경 東京 방문2007년8월.

 

2007년  8월    일본 동경 긴자 부근 성명불상/ 일본 수상 딸로 추정되는 여성

2007년  8월    일본 동경 신오쿠보 부근 성명불상/ 일본 유명 연예인 추정 여성

2007년  8월    일본 동경 동경시청 부근 성명불상/ 일본 대기업 재벌 딸들

 

일본 방문 기간 중, 동경 시내에서 대규모 연등 축제가 벌어지고, 동경 시내 전체가 마치 서울시내에서2006년5,6,7,8,9,10월 중 벌어졌던 것과 유사한 혹은 그 보다 더 거대한 규모로, 수많은 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나온 것을 목격하다.

 

대부분, 일본 왕가, 귀족, 재벌, 연예인,아나운서, 재일교포 등 상류층이 총 망라되었다고 추정된다. 다만, 그들의 정확한 신분은 알 길이 없다. 다만 추정이다.

 

일본 같은 경우는 한국 내에서와 같은 무도하고 잔인한 행패는 없었다. 일본인 특유의 “예절 바름, 대체적으로 유순하고 순종적인 여성들의 기질은 한국 년들이 본받아야 할 부분이다” 세계에서 가장 싸,,가,,지,, 없는 년들이 한국 년들이라는 사실을 확인해 준 사건들이다.

 

“결혼을 하기를 기원해 주는 연등제 비슷한 행사까지 열렸으며, 잘은 모르지만, 짝을 찾아서 행복해 지기를 기원해 주는 듯한 문자가 연등에 적혀 있음을 보다”

 

관련 기사는, 당시 다음 커뮤니케이션 인터넷에도 “간접적으로 실린 바가 있다

 

일본에서 벌어진 규모는 한국의 서울을 능가했다고 보인다.

 

 

2007년9월 중국 북경 中國 北京, 상해 上海 방문.

 

 

마찬가지로, 중국 내 고위층 자제들과 정상급 연예인, 모델, 아나운서, 상류층 여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많은 경우는, 북경 및 상해와 멀리 떨어진 다른 대도시에서도 여자들이 온 것으로 기억한다.

 

 

아울러서, 유럽, 미국 등지에서 온 것으로 보이는 다수의 서양 사람들이 목격되다.북경, 상해에서 목격된 바, “부모가 보이고 딸들이 보인 점으로 미뤄 볼 때, 이 사건과 연계하여, 유럽, 미국 등지에서 중국으로 온 것으로 보여진다”

 

유럽 여성들, 서양 여성들에게 시도해 보았으나, 모두 반응은 좋은 편이었다. 누구도 한국 년, 놈들처럼 사람을 무지막지하게 밟아 죽인 사람들은 한국을 제외하고 없다. 아마도 유럽, 미국으로 나갔으면 쉽게 해결될 수 있었다고 보여진다. 그러나 이명박, 이건희가 “이용해 처 먹고자 사람을 한국 내에 억류하여, 무려7년 간 여자를 구하지 못하고 생과 사의 갈림길에 선 것이다”

 

 

이 사건의 내막을 잘 모르는 일반 사람들은, 이 일이 얼마나 거대한 규모로 진행된 일인지, 모른다. 거의 全 지구적이었다고 보면 대과가 없을 듯 하다. 나는 월드스타 World Star가 된 것이다. 그러나 숨겨진 노예스타, 거지XX, 주제를 모르는 놈으로 취급된 월드스타 말이다.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로, 한국에서처럼 무례하고 못된 행패는 없었다.

 

지금 내가 비난하고 분노하고 있는 원인은 한국 내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인함이다. 여자에게 쫓아가서 대시 하였을 때, “도를 지나친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인격 모독과 모욕, 수모, 욕설, 폭행 및 경찰 연행 같은 무지막지한 행패는 오로지 한국에서만 벌어진 사건이다”

 

 

이러한 “사례”는 일본, 중국을 방문하고 귀국한2007년10월 이후로도 계속 되다.

 

 

6). 2007년8,9월 일본과 중국 방문 후, 귀국하자, 일본과 중국에서 일어난 “폭발적 반응”과 이에 따른 “개인적 명성, 인기에 대한 시기 질투가 폭발하다”

 

 

내가 키워 준 놈이 나보다 더 커져 보이는 것에 대한 시기, 질투다”

 

 

2008년10월 경, 봉천동Bar에서 술을 마시는데, 이건희의 졸개로 보이는 자가 나타나서, 내 옆에서 이렇게 말하다.

 

감히 네가 나와 맞먹으려 해? 이제부터 밟아 주마~”

 

이어서, 다시 메시지가 전달되다.

 

특별 대접은 지난8,9월 부로 끝났다”

 

 

삼성 이건희로부터 전달된 메시지다.

 

이어서 “가진 돈을 몰수 당하고, 한국 내에 억류된 상태에서, 다시 예전처럼 마당쇠, 노예 컨셉의 여자 얻고 결혼하고 대박횡재 하기, 거지XX 컨셉이 다시 시작되다”

 

 

2007년10월 동대문 근처 피시 방에 두 남자가 나타나다. 이들이 말하다.

 

억울하게 되었지~ 그래도 어떻게 하겠어~ 힘 있는 놈이 그렇게 한다는데~

 

 

마찬가지로, 이건희 졸개들이 내 주변에 나타나서, “2007년8,9월2달 간, 잠시 반짝하며, 대접받고, 존중 받은 것이 끝나고, 다시 거지XX 컨셉, 밟아 뭉개기 컨셉으로 돌아가고 있음을 암시하는 발언이 이어지다”

 

 

전달된 정보나 메시지를 토대로 판단해 보면, 시기, 질투심으로 생긴 되밟아 뭉개기, 다시 죽여 버리기 작전”에 원인이 있다. 그리고 “이용해 처 먹기 컨셉에 발동이 걸리다”

 

 

일국 一國의 최정상에 속하는 위치에 있는 자로서, 너무도 편협하고 인색하며, 옹졸하고 이기적인 밴댕이 속으로 인하여 벌어진 일이다. 이 사람도 이를 인정할 것이다. “지도자란 무엇인가? 리더란 무엇인가?” 내가 오늘 날 이들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극한의 비난과 욕설을 퍼붓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들은 스스로의 명예와 자부심을 버린 옹졸하고 편협하고 인색하고 추잡한 무리들에 지나지 않는다. 그토록 아까웠는가? 자신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서도, 자신보다 못한 사람이 조금 대접받고, 존중 받고, 나아지는 것조차도 눈뜨고 보지 못하는 저 편협함과 옹졸함을 보라. 그리고도 그들이 리더, 지도자, 지도층이라 할 것인가? 그거 조금 나아진다고 해서, 저희들보다 더 나아질 것도 없는 일이다. 그러나 그조차도 눈 뜨고 보지를 못하는 사람들이다.

 

 

이후부터, 수많은 일본, 중국 사람들이 한국 내 수도 서울로 몰려오는 광경을 목격하다. 본격적으로 “이용해 먹기 컨셉이 시작된 것이다”

 

 

7). 이건희프로젝트의 기본 사상 및 절차, 방법.(제1기, 2006년1월~2008년5월)

 

 

기본 사상: 없는 놈이 여자 하나 잘 얻어서 대박 횡재하고 출세한다.

          개천에서 용 나온다는 그럴 듯한 컨셉 기반.

 

 

캐치 프레이즈: 거저 얻는 횡재는 없다

 

 

처리방법 및 절차.

 

 

핵심요약: 겉으로는 해 주려고 애를 쓰는 척 한다. 뒤로는 교묘하게 안 되게 만든다. 겉으로는, 누가 봐도 해 주려고 애쓴다는 식으로 보이게 만든다. 그러나 뒤로는, 여자 애들을 정신지배하거나, 사전 모의하는 수법으로, 안 되게 만든다.

 

그런 후, 일본, 중국, 북한 및 다른 나라에서 유인해 온 여자 애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이용해 처 먹는 사업을 벌린다. 한국인들끼리 짜고 하는 짓이다. 청와대가 핵심, 이건희와 삼성이 배후다.

 

 

 

“거저 얻는 횡재는 없으므로”

 

 

대박횡재 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 되는 여자 구하는 문제가 “일반적 연애와 같이 진행되면 안 된다” 그러므로, 가혹한 절차와 룰을 따르게 해야 한다”

 

 

여자에게 다가서서 사귀려고 시도하면, 무차별로 모욕하고, 조롱하고, 수모를 준다. 욕설을 퍼붓고, 조롱하고, 우습게 여긴다. 남자를 동원해서 멱살 잡고 협박하고, 폭행한다. 경찰에 연행하여 망신을 준다. 그런 후, 다시 여자를 보낸다.

 

 

즉, 1차 통과의례로서, “여자들에게 무차별로 망신과 수모를 당하게 하고, 심지어는 폭행까지 당하게 만든다” 수시로 경찰에 연행한다.벌금형이 부과되고, 망신을 당한다. 이러한 통과의례가 끝나면, 며칠 후, 혹은 몇시간 후 다시 여자를 보내 준다.는 컨셉으로 일이 진행되다.

 

 

그러나2차로 보내주는 여성들조차도, 시도하면 “안 받아 들이고 도망치듯 사라져 버리거나, 더 가혹하고 악랄한 행패를 부리게 하다”

 

 

두 번째로 여자를 보내 줄 때의 사기 수법 요약.

 

 

-.비슷하게 생긴 다른 여자를 보낸다. 주로 한국, 일본, 중국 여자들 대상, 비슷하게 생긴 용모의 여성들이 많다는 점을 악용, 실제 본인을 보내지 않고, 비슷한 다른 여자를 보내어 속이는 수법을 쓰다. 혹은 실제 본인을 보낸다고 해도, 못 알아 보게 변장하는 형태로 보내는 수법을 쓰다.

 

이 수법을 사용하기 위해서, 서양 여자들은 시도해도 안 보내는 얄팍한 수법을 쓰다. 즉,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양권 여자들은 시도하면, 보내주는 척 하되, 닮은 여자들, 비슷한 가짜를 보내거나, 못 알아 보게 변장하여 보내는 수법을 썼으며, 서양 여성에게 시도하면, 아예 안 보내는 수법을 쓰다. 서양 여성은 비슷해 보이는 다른 여성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 반대편 지하철이나 버스에 태워서 보내다. 시도할 수 없게 반대편 차량, 전철에 여자를 태워 보내는 수법.

 

- 어둡고 알아 보기 힘든 지역, 장소, 사람이 혼잡하고 사람을 알아 보기 어려운 장소로 보내는 수법을 쓰다.

 

 

-. 마음에 들어 하는 여성들은, 안 보내고,마음에 들지 않는 여성들은 칼 같이 보낸다. 또한 진짜 맘에 들어서 해 보려고 하면, 반드시 남자를 동행하게 하다. 접근을 못하게 하는 수법, 조롱하고 멸시하는 수법을 쓰다.

 

 

-. 2번 이상 보낸 여자가 없다.맘에 들고 정말 시도해 보고 싶은 여자는 한번만 보내는 경우도 허다하며, 다시 보낸다고 해도, 알아보기 힘든 장소, 조건에서 보내는 교활함을 보이다. 주로 남자 동반이다. 딱 한번 보내거나, 두 번을 보내는데, 그 이상 보내지 않는다. 그리고는 “내가 몰라봐서 안 된다”는 말 같지도 않은 변명을 늘어 붓다. 형식적으로 겉치례 쇼를 하며 세상과 사람들을 속이는 수법”

 

 

-. 여자를 따라 가면, 반드시 욕설과 조롱, 모욕이 이어지고, “범죄자 취급”하며, “비웃고 조롱 멸시하게 하다”덩치 큰 사내 놈들을 대기시켜 놓고, 마구 욕설하고, 비웃고, 심지어 폭행하다. 그리고도 모자라서 경찰에 신고하여 연행 당하고 망신당하게 하다. 그런 후, 여자를 다시 보내는데, 내가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미리 예측하고 보내다. “즉, 안 할 것 같아야 보내는 얄팍한 수법”

 

 

보내도 하지 않을 것이 예상될 때만 정확하게 보내는 수법을 쓰다.

 

 

이는 이들이 미래를 투시하여, 내가 장래에 어떻게 행동할지 다 알기 때문에 가능하며, 이러한 요인들이 이건희 이명박 도당이 이 사건을 철저하게 비밀에 부치며, 거대한 규모로 그토록 장기간 자행할 수 있게 한 요인이다.

 

 

즉, “마음에 들어서 정말 시도하려고 하는 여성”들은 “안 보내거나” 보낸다고 해도, “더 가혹하고 비열한 조롱, 모욕을 가하고, 남자를 동반시켜 포기 체념하게 만드는 수법을 썼으며(이후 다시 안 나타나게 만듬, 그리고 다시 새로운 여자들이 등장하는 컨셉)”

 

 

마음에 안 드는 여성, 보내도 시도할 것이 예상되지 아니하는 여성들은” 칼 같이 정확하게 보내주는 “교활함을 보였다”

 

 

이는 미래투시를 통하여, 내가 취할 행동을 미리 알고 완벽하게 “일이 성사되지 못하도록 막으려는 의도로 그렇게 한 것이다”

 

 

그리고는 내가 눈이 높아서 안 된다느니, 주제를 모른다느니, 여자를 알아 보지 못한다느니 하는 그럴 듯한 변명을 늘어 부었다.

 

 

여담이지만, 이 자들은 기본에 있어서는 인간을 초월한 능력과 기술을 보유한 자들로서, 거의 완벽에 가깝게, 일이 안 되게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일을 진행시킬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러면서도 모든 책임은 내게 뒤집어 씌우는 교활함, 기민함, 치밀함을 지닌 자들이다.

 

 

- 고의적으로 비인간적이고 악랄한 모욕, 수모, 멸시, 욕설 행위를 하게 하여, 여자에게 정나미가 떨어지게 하는 수법을 쓰다. 최악의 악랄한 행패를 부리게 한 후, 다시 여자를 보내 주는 척 했으나, 이미 최악의 모욕을 당하고, 굴욕을 당한 상태에서 그 여자에게 좋은 마음이 들 리가 없다는 것을 이들 불여우들이 모를리가 없다. 왜 그랬을까? 인간 심리에 정통한 자들이다. 삼성이다. 이건희다. 몰랐을까?

 

 

상세 사례는 사탄의 제국1부에 기록되어 있다.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가며, 한 인간의 인생을 완전히 망치고, 노예로 만든 후, 이용해 처 먹은 무서운 범죄라는 증거는 수도 없다.

 

 

- 여자들도 속였다고 보이는데, 여자들 측에는, 내가 그 여자를 맘에 안 들어 한다거나, 여자를 만날 마음이 없다거나, 여자를 아직 사귈 생각이 없어서 그런다 는 식으로 속여 온 것으로 판단된다. 양쪽 모두를 속였다는 판단이다.

 

 

또한, 여자들로 하여금, 가혹하고 무례한 행동을 하도록 사전에 교육시키고 지시했다는 것이 분명하다. 여자들이 자의적으로 그렇게 행동한 것이 아니라, 이건희 일당이 사전에 그렇게 행동하도록 교육하고 부추기고, 지시하고 모의했다는 것이다.

 

 

일반적 정상 연애에서는 도무지 볼 수 없는 “극한의 인격모독과 수모, 폭행, 짓밟아 뭉개기가 자행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문제의 핵심은 바로 이건희다.

 

 

이것이2006년1월부터2008년5월까지의 제1기의 모습이며 경과이다.

 

 

제2기의 경과 보고.

 

 

2006년1월부터2008년5월까지를 제1기로 본다면, 2008년6월 이후부터는, 제2기에 해당되는 기간이라고 하겠습니다.

 

 

1).2007년9월 중국에서 귀국 후, 이명박, 이건희 일당에게 가진 돈을 모두 강탈당하고, 억류된 후, 한국 서울로, 엄청난 숫자의 일본, 중국인들과 여자들이 몰려오기 시작하다.

 

 

 

2).이 시기부터, 이건희, 이명박 일당은, "이 사건을 노골적으로 이용해 먹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다" 내가 아는 바로는, 이 사건 초기부터, 이미 미래를 투시하여, 치밀한 계획을 수립해 놓고, 나를 희생양으로 하여, 이용해 먹고자 했다는 것이 현재의 결론이지만,

 

 

 

이 당시는 그렇게 분류하다.

 

 

 

3).한국에서는, 여전히 과거의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룰과 원칙이 강요되다. 일본, 중국과는 판이하게 다른 형태로 진행되었는 바, "언제까지고, 성사되지 못하게 막는 가운데, 주변국 여자와 사람들을 유인해 들여, 돈벌이를 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4). 2007년12월, 한 여자를3호선 매봉 역에서 뒤쫓아가다가, 덩치 큰 사내가 계단에서 기다리다가, 여자에게 말을 한마디 걸었다는 이유로, 인상을 험악하게 긁고, 여차하면 패 죽이겠다는 식으로 행동하게 하다. 이건희다. 의도적이다.

 

 

 

중국, 일본에서는 없었던 일이나, 한국에 나를 억류해 놓고, 같은 수법을 전개하며, 아예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로 그렇게 하다.

 

 

 

일본, 중국 등에서 수백만명을 유인해 와서, 사기를 벌릴 수 있다는 계산을 이미 해 둔 것이다.

 

 

 

이 사건을 마지막으로 나는, "여자 사귀기를 포기하다"

 

 

 

이들이 고의적으로, 조직적으로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만드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기로 작당을 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5). 2008년1월부터, 나는 외부로 나가지 않는 가운데, 계속 피시 방을 전전하며, 게임에 몰두하고, 이건희에게, 이 상태로는 도저히 여자를 사귈 수 없으므로, 조건없이 보상하고 마무리하라는 요구를 반복하다. 그러나 이미 이용해 처 먹을 계획을 다 수립해 놓은 이 악마들이 이를 들어줄리가 없다.

 

 

 

결국, 2008년1월 중, 이건희 일당이 벌리는, 흑마법과 갖가지 사술에 대해서 폭로하고 대들다. 이 사실이, 이 프로젝트와 연관된 중국, 일본 사람들에게 알려지다.

 

 

 

6).거센 항의와 비난의 여론에 몰린 이건희는, 2008년4월, 쫓겨나듯 삼성그룹 회장 직에서 사임하다. 이 당시 뉴스를 참조하라. 이는 명백한 사실이다.

 

 

 

7).삼성 이건희를 삼성그룹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게 한 것은, 주변국 일본, 중국의 거센 항의와 분노 때문이지, 한국 내에서의 어떤 세력들에 의한 것이 아니다. 한국 내에서는 이건희를 건드릴 세력이 없다.

 

 

 

8).2008년4월 이건희가 삼성회장 직에서 사임 후, 이건희는 나로 인하여, 자신이 피해를 보았다고 간주하고, 무서운 보복과 해코지를 시작하다.

 

 

 

9). 주요 해코지 수법은"그림자 살해 수법 및 고문, 괴롭히기 수법"인데, 이것이 바로Mind Control과 흑마법, 에테르 마법을 조합한, 눈에 보이지 않는 무서운 해코지 수법이다. 그리고 주변에는, 조직 폭력배들과 끄나풀, 졸개 들을 다수 보내어, 에워 싸고 계속 협박하고 괴롭히다.

 

 

 

 

 

10). 이건희는, "내가 세상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유명인물이라는 점 때문에, 함부로 죽일 수 없다고 판단하고"

 

 

 

"증거없이 죽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여, 무려5년 간 나를 괴롭히고 있다"

 

 

 

 

 

가상현실, 증강현실로 명명되는 에테르 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수법이다.

 

 

 

11). 이건희는 나를 해코지하고 괴롭히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서, "현실적으로는 아무 것도 얻지 못하게 만들고", "사람들에게 이용당하는 신세로 전락하게 만드는 방법을 병행하다"

 

 

 

 

 

2008년4월 말, 이건희는, 관련 조사를 받고, 문제를 추궁당하게 되자, 사람들을 부추기고, 유인하여, "내가 어떻게 키운 자인데,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 즉 이용해 먹을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대한민국 주요 상류층, 권력층과 야합하여, "가상 성관계 사기 기술을 악용한, 국제결혼 사기범죄를 적극적으로 시도하기 시작하다"

 

 

 

가상 성관계 사기 기술은, 에테르 마법, 에테르 아바타를 이용하여 만드는 가상현실, 증강현실의 매트릭스를 악용한 기법으로서, 여기에 대해서 기초지식이 없는 여자나 사람들을 감쪽 같이 속이고, 이용해 먹을 수 있도록 개발된 기술이다.

 

 

 

이건희는2008년9월에1차로 이 가상 성관계 홀로그램 사기기술을 개발완료하다. 이후 수정보완을 거듭하여, 주변국 일본, 대만, 홍콩, 중국, 미국, 북한 및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여, 유효적절하게 이용해 먹었다.

 

 

 

현재 이들은 이러한 사실을 극비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들이 해외 각국에 알려지게 될 것을 두려워 하고 있다. 그 결과로서, 이러한 사실들을 알고 있는 나를 증거없이 죽이거나, 정신지배되는 노예로 만들려고 획책하고 있다.

 

 

 

해외로 나가지 못하게 막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12).2008년7월 경, 다음에는 이러한 기사가 실리다.

 

 

 

"외계인들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다"

 

 

 

 

 

이 기사를 마지막으로, 인터넷과 기타 모든 것들이 이건희 일당에게 장악되다. 내가 이건희 일당의 정체가"흉악한 파충류 무리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에는 근거가 너무도 많다"

 

 

 

(증거 사례)

 

 

 

2008년6,7,8월 중, 길거리 및 숙소 등에서 형체가 보이지 않는 흉악한 형상의 존재들로부터 계속 공격당하고, 고문 받다.

 

 

 

2008년7월, 새벽5시30분, 피시 방에서"미쳐 날뛰는 용 혹은 흉악한 파충류의 형상을 목격하다" 이게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던 파충류 무리라는 증거다. 나도 이전에는 몰랐던 일이다. 환각이었을까? 그러나, 2009년4월에 또 다시 명확하게 목격하다. 환각이 아니라는 증거다. 파충류 들이다!!

 

 

 

길을 걸으면, 검은 형체를 한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미행을 하고, 등을 할퀴고, 고문과 해코지를 자행하는 것을 수시로 느끼다. 유체이탈 한 파충류 악성 외계종들이다.

 

 

 

2009년4월, 다량의 수면제를 복용하고 자살을 시도하다. 와중에 새벽5시30분, 의식을 잃어 가며, 흉악하게 생긴 파충류의 형상을 목격하다.

 

 

 

온 몸이 비늘에 덮히고, "프레데터"의 영화에 나오는 괴물을 연상하게 만드는 무시무시한 형상을 하고 있다. 분명히 인간이 아니며, 파충류 종족 혹은 악마나 사탄 어둠의 무리라는 증거다.

 

 

 

이들은 사람의 에테르 체 속으로 스며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이 에테르 체를 건드리고 조작하여, 사람의 혼, 핵심의식을 끄집어 내어, 가두거나, 정신지배 하는 수법을 쓰며, 인간을 지배하는 종족으로 판단되다.

 

 

 

이들은, 우리는 렙틸리언 Reptilian,드라코니언 Draconian등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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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전모: 2006년1월 시작, 2012년2월 현재, 6년2개월 강행

 

목적 취지: 여자를 징검다리로 하여, 여자를 통해서 재산을 주고 보상한다. 노후는 잘 살다가 가라.

 

              삼성 재직 기간 및 퇴사 후, 삼성이 내게 행한 악행을 사과하고 보상한다는 취지.

 

주 관: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2006,2007년 주도, 이후도 계속 배후 주도)

    2008년 이후부터, 정부기관 이관, 이명박 장로 주도, 청와대, 국정원, 삼성 개입 주도.

 

경 과: 6년2개월 간, 400만명 이상의 여자 참여, 2,200명에게 시도, 100% 실패.

 

주요 수법 : 아바타 가상 성교, 최면, 환각, 가상 성 관계 수법으로 대리만족.

 

숨겨진 목적과 취지: 이용해 먹자. 가상 성교 및 아바타 대리 성교

 

주변국 일본, 중국, 북한, 대만, 홍콩, 싱가폴 및 동남아 각국, 전 세계 대상으로 이용해 먹기 전략수립.

 

캐치프레이즈: 여자 얻고 대박 횡재하고 잘 먹고 잘 살자, 신분상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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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파일구리 사이트, 본래 파일을 검색하면 수백 건에서 수천 건이 더야 하는데도, 고작 수십건 혹은 아예 데이터가 뜨지 않고 있어서 IP 조회한 후, 상담원 통화하니, "회사정책 상, IP 공개 할수 없다"는 헛소리.  이명박 일당은 전 세계 대상 사기범죄를 벌리며, 치밀한 준비를 했는데, 인터넷 이중사이트 구축이 그것이다. 50억 투자하여, 대전에 서버를 설치하여 운영중이라고 한다. 아울러서, 한국내 주요 인터넷 사이트를 전부 이중 복사하여, 가짜 인터넷 시스템을 구축한 후, 내가 연결되는 인터넷은 전부 가짜 인터넷으로 연결되게 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화조차도 가짜다, 증거로는, 어디를 전화해도, 전부 같은 목소리의 여자의 음성이 들려 온다는 것이다. 삼성 혹은 국가정보원으로 직통 연결되게 하고, 별도 관리하고 있다는 증거다. 인터넷, 전화등 모든 통신매체와 외부 세계 연결수단이 완전 통제 차단되고 있다.

 

"줄 의도가 없다"는 것이 명백하며, "증거없이 죽이거나 혹은 최면, 환각 속에서 폐인되어 살게 만들려는 의도다!"

 

 

2월 29일 오후 4시 58분, 2호선 내, 오누이 커플, 어디를 가든, 이런 오누이 커플과 더불어서 주변엔 항상 가족, 어머니,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하루종일 어디를 갈지 동선 파악하여, 미리 치밀하게 준비해 둔 결과다.

 

 

2월 29일 4시 48분, 2호선 지하철 명백하게 아버지와 딸로 보이는 사람들이 앉아 있다.

 

 

2월 29일 오후 4시 35분, 마찬가지로 아버지와 딸이 앉아 있다.

 

 

2월 29일 4시 34분, 마찬가지로 아버지와 딸이 앉아있다.

 

 

2월 29일 오후 4시 38분, 입 다물어 라는 의미의 마스크 쓴 노인네.

 

 

2월 29일 오후 5시, 좀 전에 지하철에서 오누이 커플들과 아버지와 함께 앉아 있던 여자 애들을 본 후, 승강장에 내리자, 승강장에는, 이렇게 어린 애들을 앉혀 놓고 있다. 말하자면, 내가 좀 전에 본 여자 애들과 결혼해서 이미 애들을 이렇게 낳았다는 식으로 "말도 되지 않는 터무니 없는 거짓말을 쳐 대고 속이기 위한 전략이다"

 

이명박 일당는, 사악하고 교활하며, 이 사기범죄를 자행하기 위하여, 대단히 치밀한 음모와 흉계를 이미 수립해 놓고, 미래를 들여다 보는 상태에서 이 파렴치하고 교활한 음모를 7년 간 강행해 온 것이다. 대단히 중요하다. 파충류들이다.

 

이러한 컨셉은 가상현실, 가상성교, 아바타 대리 성교 사기수법으로 악용되었다. 무려 2만명과 성교하게 했다고 한다. 아바타를 이용해서 내가 한 것으로 위장하여 자행한 범죄들이다.

 

 

2월 29일 수, 오후 5시 지하철 승강장, 편안할 안이라는 문구가 적힌 게시판이 보인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너를 보살피고 계시니, 편안하고 잘 될 것이라는 식의 메시지다. 2006년부터 간교한 이건희가 6년 2개월 간 써 처 먹고 있는 간접 메시지, 최면, 암시, 세뇌 수법은 정말 치밀하고 정교하다. 이들이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나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기 때문이고, 장기간 관찰해 온 결과이며, 미래를 들여다 보고, 미래에 일어날 사건을 미리 알 수 있는 능력 때문이다. 파충류들이며, 오리온에서 온 세력들 혹은 지구 토착종들이다. 아주 나쁜 놈들이다.

 

모든 것이 비현실 속에서의 몽상, 가상현실의 거짓으로서, 교묘하게 사람을 유혹하여, 뜬구름을 잡게 만들고, 속이는 고단수 심리전이다. 그리고 실제 이익은 자신들이 도둑질해서 처 먹는 이중 구조를 유지해 왔다. 2만명의 여자도 이 파충류 무리들이 다 처 먹었다, 대리운전이다. 그리고는 그 데이터를 나와 연결하여, 내가 했는데, 내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는 식으로 속이려고 하는 XX들이다.

 

 

2월 29일 수 오후 6시 8분 장충동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 근처, 오르막길에서 경찰차가 나타난다. 그리고 연이어 여자 애들이 몰려 오기 시작한다. 모두 실실 쪼개고 재미있어 한다. 보나마나, 사내 놈들이 "저기 누가 오는데, 일찍 퇴근하고 나가 보라"는 식으로 말해서 나오는 애들이다.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는 내가 과거에 많이 간 곳이므로 잘 알기에 뒤로 돌아서 가는데, 이 서비스 센터에서 근무하는 애들과 기타 다른 여자 애들이 칼 같이 타이밍을 맞춰서, 실실 쪼개며 5~6명이 걸어 나온다. 마치 "다 안다"는 식으로 행동하며, 재미있다는 투다. 이게 이건희가 일을 하는 방식이다. 나는 인생을 망친 사람이다. 7년간 홀애비 생활하고, 5년 간 여자와 관계하지 못했으며, 노예보다 못한 고통 속의 삶을 살고, 사람을 죽이고 싶을 정도로 열이 받고 있는데,이들은 단순히 연애 게임, 무슨 재미있는 결혼게임, 성교 게임 등으로 알게 한다는 것이다.

 

이게 간교한 파충류 놈 이건희의 기본 수법 중 하나다. 모든 것을 비밀에 부치고, 사람들이 내막을 모르게 한 후, 전부 여자와의 문제, 연애게임, 사랑게임 뭐 그런것으로 몰고 가는 수법이다. 아무 것도 아닌 일, 남녀간의 생기는 일상적인 문제들, 연애하고 사랑해서 생기는 문제로 치부하는 수법이다. 나는 심각하며, 정말 열 받으면, 계집 하나 칼로 쑤셔 죽여 버리고 싶을 정도로 열이 받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이것을 숨기고, 아무 것도 아닌 일로 계속 위장하고, 조롱하고, 비웃고, 가볍게 여기고, 네가 여자와 관계하고 싶어하는 거 아는데, 열심히 다시 해 봐~ 라고 조롱하고 있다. 경고하지만, 이대로 넘어가지 않는다. 사고는 터질 것이고 그 책임을 네 놈들이 져야 할 것이다.

 

오늘은 북한 여자들이다. 그리고 일부 삼성 여자들과 연예인들이 보인다. 욕설을 퍼부어 주자, 계집들은 하나도 안 무섭다는 듯, 실실 쪼개며, "네에~~~"하면서 간다. 세상 모든 연넘들이 나를 우습게 보게 만든 놈이 이건희다. 요 씨xx 말이다. 아무도 나를 존중하지 않으며, 우스운 장난감, 네가 하는 모든 일을 다 알고 있다는 식, 네가 원하는 것을 다 안다는 식으로 행동하게 하며, 애 취급하고 가지고 놀게 만드는 고단수의 치밀한 심리전과 조롱을 무한반복하고 있다. 사고는 반드시 터질 것인데, 네 놈들이 책임져야 할 것이다.

 

주로 여자에 대한 욕망, 성인 영화 보고 혼자 생각하고 그러는 것을 다 알고, 그것을 토대로 하여, 은근히 깔보고, 비웃고, 조롱하고, 우리가 이렇게 잘난 사람이라고 나대려고 하는 것이 이것들이 취하는 기본태도다. 그리고 이게 이건희 저 씨xx의 기본 전략이다.

 

사람을 우습게 만들고, 여자 애들이 재미있게 생각하게 만들고, 뭘 하는지 다 들여다 보게 하고, 알게 하여, 망신을 주고, 불쌍한 놈 취급하게 하고, 동정하게 만들고, 하나도 안 무섭고, 동년배, 어린 애 같은 놈으로 취급 당하게 하는 "치욕적인 조롱과 망신, 우습게 보기"가 매일 반복되는 거다. 여기에다, "너 열 받는거 아는데~ 우리가 봐줄테니, 누구 하나 두들겨 패라~ 아니면 어디 가서 부수고 스트레스를 풀어라"는 여유까지 보이고 있다. 요 씨xx들이 바로 악성 외계종자, 파충류 개xx들이기 때문이다. 인간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놈들이다. 성욕이라든지 기타 모든 것에 대해서 알고, 약점을 틀어 쥐고, 우습게 보는거다. 그러나, 오래 못 갈거다. 올해까지지만, 나로서도 더 이렇게 살아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해 둬라. 이 미친 개들아.

 

7년 홀애비 생활하게 하고, 5년 간 여자와 관계 못하게 만든 자들이다. 그리고는, "아니 누가 그래? 여자 나와서 사귀면 되잖아~ 우리가 밥까지 숟가락으로 떠 넣어 주랴?"고 말할 자들이다. 그러나, 내가 이미 증언하는 바와 같이, 실제 교제는 아무리 시도해도 안 되게 교묘하고 치밀하게 이미 수립된 계획에 의거하여, 조작하는 자들이다. 이 자들이 악성 외계종들로서, 인간에 대한 정신지배가 가능하기 때문에, 안 되게 하고자 하면, 죽어도 안 된다. 왜 계집들 정신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혼을 바꿔치기 하는 수법도 쓴다 (정말이므로 믿어라)

 

그래 놓고, 너는 왜 여자를 안 사귀고 그러고 있느냐~ 너는 왜 야동이나 보고 여자 사귈 생각은 않고 그러고 있느냐고 짐짓 모르는 척, 이중 전술을 쓰는 간악한 놈이 이건희 저 파충류 개xx의 xx다. 나중에 진실이 밝혀 질 것이다.내가 안 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6시 29분, 동대문 근처 보도, 내가 열 받아 하자, 칼 같이 또 SM5 승용차를 세워 놓고 조롱한다. 번호판을 보라. "거~"이다. 거참 왜 그래 이 사람아? 라고 여유롭게 조롱하는 거다. SM5는 삼성을 상징한다. 삼성직원들이 가장 많이 타는 차다. 그래서 이 차를 자주 내 앞에 보내어 조롱하는 목적으로 악용한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6시 32분, 동대문 두산타워 앞, 헝거게임 이라는 광고를 부착한 버스가 지나간다. 헝거게임, 즉 거지게임이다. 너는 계속 거지상태로 살면서, 우리가 하는 일에 동조하고, 협조해라는 조롱이다. 마찬가지로 파충류 놈 이건희가 매일 같이 써 처 먹고 있는 수법이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7시 2분, 동대문 역 근처 다이소로 들어가자, 입구 카운터에는 "이 모든게 주님의 뜻~" 운운하는 개소리가 전달된다. 지나간 7년 간의 고통과 희생이, 주님의 뜻이라는 것이다. 실소가 나온다. 이기심과 탐욕 그리고 복수와 증오의 목적으로 사람을 반 죽여 버린 무서운 행패다. 이게 주님의 뜻이라? 이렇게 교활한 놈들이다. 이건희, 이명박인데, 내가 이들의 형상을 분명하게 보았으되, 사악한 용들이다. 즉, 사탄의 무리들이다. 주제에 주님을 참칭해?  주님이 이렇게 비인간적이고 악랄한 행위를 하실 이유가 있다고 보는가? 정신병자들이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6시 40분, 동대문 여성 의류 매장, 한참 손님이 붐벼야 할 시간인데도, 도무지 사람이 없다. 내가 어디를 가든, 이런 식으로 사람이 없게 만들어 놓고, 속이는 전략이다. 여기는 지구가 아니라는 것이다. 사람사는 곳이 아니라고 자꾸 속이려고 한다.

백화점엘 가도 사람이 없다. 어디를 가도 사람이 없는데, 내가 사람이 없다고 글을 써서 올리면 갑자기 사람들이 늘어나고, 예전처럼 환원된다. 이게 뭘 의미할까? 치밀하게 조직적으로 나를 속이고 있다는 증거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6시 53분, 동대문 신발상가가 철시되어 있다. 평일이고, 이 시간이면, 여기는 모든 가게가 장사를 해야 하며, 사람들로 북적여야 하는데도, 전부 문을 닫고, 철시한 상태가 된다. 내가 나가기만 하면 이런 상태로 변하는데, 조직적으로 짜고 속이려고 집단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 내 결론이다. 내가 과거에 신발장사도 해 보았으므로, 여기에 대해서 아주 잘 아는 사람이다. 철야 영업을 하는 곳이 바로 여기다. 그런데? 이제 오후 7시도 안 된 초저녁인데, 싹 문을 닫아 버리고 있다. 조직적으로 짜고 나 하나 속이려고 발악하고 있다는 증거다.

 

한국, 중국, 일본, 북한 및 전 세계가 연관된 거대한 사기범죄다. 나만 죽여 버리면 되므로, 이 자들이 못할 짓이 없다는 것이다!

 

 

2월 29일 오후 4시 47분, 가슴이 따뜻한~ 오늘은, 을지대학교 여학생들이 출연한다는 메시지다. 가슴이 따뜻해서, 7년간의 너의 고난을 이제 우리가 끝내 주려고 한다는 의미다. 사람들은 내막을 몰랐을 것이므로, 사람들 욕을 하거나 비방을 할 이유는 없다. 다만, 문제는 이건희와 이명박이다. 이 문제를 핵심에서 주도한 자들인데, 내가 아는 바로는, 파충류 무리, 사악한 용으로 불리우는 사탄의 무리들이다. 믿어 주시오.

 

이들의 교활한 수법은 이미 내가 풀어서 정리하여 공개하고 있다. 여기서 보면 가슴이 따뜻한~을 운운한다. 이들의 기본 수법 중 하나가 바로 이런 것인데, 뒤로는, 온갖 해코지를 하고, 될 일도 안 되게 만들며, 이용해 먹고는, 후일 할 말이 없게 되면, 동정하는 수법이다.

 

우리가 사실은 잘 해 주려고 했는데~ 저 놈이 잘못해서~ 아니면 세상 인심이 그래서~ 여자 애들이 성격이 안 좋아서~ 등등으로 그럴듯한 명분, 정당화 합리화의 변명을 늘어 놓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에 있어서는 이 자들이 그렇게 한 것이다.

 

병 주고 약 주기, 두들겨 패 놓고, 치료해 주기 이게 반복이다. 이게 6년 2개월간 반복인데, 중요한 핵심은, 키 포인트가 되는 교제성사 및 인간적 대우, 돈을 지원하고 사람을 사람답게 대접하고 존중해 주는 자세인데, 이건 도무지 우리는 모르겠다 이고,

 

쓸데 없는 심리전이나 전개하고, 남들이 모른다고 해서, 짐짓 자비롭고 호의적이고, 마음이 착한 사람들 시늉을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사탄의 교활함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극한적인 교활함이 이건희의 특징이다. 그리고 그게 이명박이며, 삼성이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1시 30분, 집에서 본 인터넷에 나오는 광고문이다. 한편에서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 운운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조롱하고 협박하는 수법이다. "얕보지 마라"는 경고다. 이건희다. 비록 추악한 내막이 폭로되고 사람들이 안다고 해도, 우리는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것이다.

 

 

2월 29일 오후 2시, 고시원을 나오는데, 곧 바로, 다마스 승용차가 길을 막는다. 그리고 그 안에는 나하고 비슷하게 생긴 놈이 타고 운전한다. 이들이 나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을 고용하여, 나를 속이는 수법 중 하나다. 여기가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며, 여기는 이상한 세상이라고 속이기 위한 기본 수법 중 하나다. 다마스란, 네가 주장하는 내용들이 "다 맞다"고 조롱할 때, 보내는 차량이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7시 30분 지하철, 앞에 오누이 커플이 서 있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7시 21분, 지하철을 타는데, 여자 애와 그 아버지로 보이는 중년 남자가 같이 보인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7시 23분, 지하철, 마찬가지로 아버지와 딸이 같이 앉아 있다. 내가 뭐라고 폭로하고 대들면, 더 노골적으로 이런 식으로사람들을 배치해 놓고, "너 같은 놈이 뭐라고 하던 우린 전혀 겁 안 나니까, 어디 해 볼테면 해 봐~"라는 식으로 나오는 수법이다. 심리전이다.

 

여차하면, 같지도 않은 죄명을 물고 늘어지며, 구속할 수도 있다고 협박하는가 하면, 사고를 치면 현장에서 총을 쏘거나, 패 죽인다는 협박도 서슴지 않고 있다. 세상에 워낙 알려져 있는 사람이라서 그렇지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었을 것이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7시 26분, 마찬가지로 오누이 커플로 보이는 여자 애와 남자가 앉아 있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8시 사당역 승강장, 격려의 메시지다.

 

아~ 우리가 이렇게 너를 위해서 해 주려고 애를 쓴다는 것을 세상 만방에 과시한다. 정말 그럴까?

 

자 이제는 네가 하면 될거야~ 이거다. 7년 간 실컷 이용해 먹었는데, 이젠 더 이용해 먹기도 어렵고, 줄테니까 이제 한번 해 봐~ 이 식이다.

 

내가 손에 장을 지지겠는데, 이 자들이 줄 의도만 있었으면, 한방에 끝난 일이다. 사람을 정신지배한다. 그리고 그것만이 아니라, 이 자들이 지닌 인맥이나 조직의 힘이 엄청나게 강하다. 말 한 마디면 끝나는 일인데도, 의도적으로 될 일도 안 되게 만들어서, 이런 결과가 초래된 것이다.

 

그래 놓고는 겉으로는 매일 같이 이런 식으로 "격려한다" 자~자~ 이제 용기 좀내라, 우리가 너에게 좀 욕 좀 하고, 우습게 취급했기로, 그리도 오랫 동안 그러고 있어서야 되겠느냐 이다. 병 주고 약 주는 이 흉악하고 교활한 놈들을 보라. 43세에 시작한 일이다. 지금 50세다.

 

이제는 줄테니 해 봐~~~~~ 용기를 내~~~~ 정말 감사합니다. 이명박 장로님. 

 

 

2012년 2월 29일, 오후 8시 사당역 승강장,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인데, 왜 7년간 그 모양 그 꼴로 있었어요~~ 병 주고 약 주기의 극치다. 이게 바로 이명박이와 이건희의 숨겨진 인품이며, 인격이다. 극단적으로 사악하고 악독한 놈들이다. 네 놈들이 반드시 벌을 받을 것이다., 

 

 

2012년 2월 29일 지하철 내부, 해외 유학, 이민 가라는 의미의 메시지다. 그러나 물론 돈은 안 준다. 있는 돈도 훔쳐간다. 얼마전 나는 전 재산 160만원을 이명박이가 보낸 국정원 졸개들에게 도둑 맞았으며, 반대로 벌금 안 냈다고, 유치장에 구속되기까지 했다. 이게 바로 인간으로 위장한 파충류 놈, 이건희의 속내다. 이 찢어 죽일 놈을 죽이지 못한다면, 인류에게 큰 불행이 될 것이다.

 

 

2월 29일 오후  4시 21분, 한겨레 신문사 근처에 주차된 트럭, 다중지성을 말한다. 내게 수많은 다른 사람들의 에테르 체를 중첩시켜 놓고, 매일같이 환각을 유발하고 정상적인 삶이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고는, 내가 다중지성을 지닌 사람이라는 식으로 말하는 수법이다.

 

다중 지성이란 이런 의미다. 이런 식으로 간접적 형태의 수단으로 내게 메시지를 보내온 자들이 이건희 일당이다. 7년 간이다.

 

 

2012년 2월 29일 오후 2시 22분, 낙성대 지하철 역 근처에 서 있는데,또 경찰차가 지나간다. 우연인 것 같지만, 전부 계획된 치밀한 조작극이다. 내가 길만 나서면, 100% 미리 준비된 일들이 벌어지게 하고, 주변은 전부 미리 준비해 둔 사람들로 에워싸고 속이고 기만하고 조롱하고 밟는 자들이다. 이건희, 이명박이다. 나오지 말란다. 네 아바타로 우리가 다 해 먹고 있으므로, 너는 필요 없고, 나오지 말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놈들이다. 이 흉악한 파충류들을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2012년 2월 29일 오후 3시 35분, 한겨레 신문사를 찾아갔을 때, 보인 것들이다. "아무 것도 하지 말고, 놀라"는 의미다. 아바타 성교, 가상성교 수법으로 다 해 처 먹고 있으니 너는 고시원에서 폐인이 되어 혼자서 살아라 이거다. 나오지 말고, 놀면서, 밥 3끼 간신히 먹고, 여자와는 성교도 하지 말고, 정상적인 삶도 살지 말고, 그냥 그대로 자빠져 있다가 죽어라 이거다.

 

아바타를 만들어 놓고, 자행하고 있는 무섭고 흉악한 사기범죄, 인권탄압이다. 조사해 보라. 내 주장이 분명히 맞을 것이다.

 

관련자들을 전원 구속 처벌해라. 반복 요구한다. 아바타는 없애 버려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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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개발한 섹스로봇,7년간의 흉계전모 요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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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이건희 결혼범죄 전모 요약”

 

 

이들은,”근본적으로 줄 의도가 없으며, 계속 이용해 먹거나, 그게 안 되면, 나를 제거하겠다”는 두 가지 목적 외엔 없다는 것이 현재 판단이다.

 

 

2006년1월부터 시작해서, 2012년 1월 21일 현재, 무려6년1개월을 끌고 있는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주도 하의 “여자 얻고, 부자되고, 대박횡재 하기 프로젝트”에 대하여, 총체적으로 정리하여 국민 여러분 앞에 보고합니다. 여기에 추호도 거짓은 없음을 제 양심을 걸고 선서합니다. 다만, 일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 프로젝트 핵심 배후: 삼성그룹 회장 이건희,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2). 프로젝트 주인공    : 박 종 권(전 삼성전자 과장 출신)

 

 

1. 경과.

 

목적 : 삼성전자 과장 재직 당시, 이 회사조직과 문제가 터져, 2002년부터2005년까지3년 간, 조직적 해코지와 고통을 가한 것에 대해서 보상한다는 목적.

 

방법: 직접 내게 보상하면,자신들이 행한 악행을 인정하는 결과가 되므로, 그렇게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네가 이혼하고, 재혼하는 형태로, 여자를 얻으면, 여자를 통해서, 보상을 해 주겠다. 즉, 여자는 보상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기 위해서 얻으라고 한 것이다.

 

진행 경과

 

1). 전처 불륜 유도 후, 가정 파탄 및 이혼(2006년3월) 과정에서 섹~스~마법과 정신지배 수단이 사용되었다. 여기에 대해서는 조사하면 증거가 나올 것이다. 마법에는 섹~스~마법이라고 하여, 사람의 정신과 의식을 음란하게 만들고,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목적으로 하는 타인과 음행을 일삼게 만드는 마법이 있다.이를 섹~스~마법이라고 한다. 실존하므로, 조사하면 답이 나올 것이다. 절대로 거짓이 아니다. 다른 말로는, 정신지배 精神支配, Mind Control로 볼 수도 있다.

 

2). 2002년~2003년 사이에, 삼성그룹에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영입되었다고 보이는 바, 이들이 바로, 마법과 초능력을 부려 대는 존재”들로서, 이후, 한국 사회를 장악해 가는 도구로 이용되다.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정신지배 및 사회 각계 각층의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배후에서 정신지배하고, 자신들의 명령에 복종하는 노예로 만드는 작업을 했다고 판단된다. 노무현대통령을 자살하게 만든 것도 이들이다. 나는 확신한다.

 

최초 나는 이들을 초능력과 마법을 지닌 인간들로 판단했으나, 추후 알고 보니, 파충류 계열(Reptilian, Draconian)의 사악한 외계종(일종의 마왕으로 불리울 수도 있는 존재들)들이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다. 이는 진실로서, 사람들이 반드시 믿어야 한다. 이들은 사람의 에테르 체를 통하여 스며들어, 사람을 노예로 만들고, 사람으로 위장할 수 있으므로, 사람으로 보여진다.(믿어라)

 

내가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는~ “이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 이유도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3). 와중에, 삼성으로부터 수차에 걸쳐서 “네게 보상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받다. 직접 보상은 조직의 특성 상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유이며, “증거를 남기지 않는 형태로 해야 한다”는 것이 이유다. 그래서, 여자를 네게 재산을 전달하는 역할로서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하기 위해서,너를 이혼하게 하고, 새로 여자를 얻게 해 주려고 벌리는 일이다” 라는 메시지다.

 

4). 이혼 당시,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극력 말리시는 것이 느껴지다. 요즘 과거 일을 검증해 보니, 이용당하게 될 것이며, 극한의 가난과 고통 속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그 당시 내게 경고하셨다는 것이다. 내가 잘못 판단하여, 가족과 나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망치고 만 것이다.

 

지금 판단해 본다면, 처음 부분은 정확하지 않은데, 이건희가 “보상을 해 주려고했는지” 혹은 “처음부터 보상의도가 없이, 이 당시 삼성과 극한의 대립관계에 있던 나를 철저하게 잡아 죽이기 위한 치밀한 음모, 흉계 하에 기만전술을 부린 것인지”의 여부다. 처, 자식 잃고, 거지신세를 만들어, 완전히 인생 파탄을 내버리기 위한 의도로 그렇게 한 것인지,

 

아니면 보상을 하려고는 했는데, 전술한 바와 같은 마당쇠 연애의 강요, 계층적 차별주의에 입각한 “너 따위가?”라는 사상적 배경 하에 가혹한 조건을 내걸고, 사람을 짓밟아 뭉갠 것인지는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렵다.

 

그러나 최근 내가 검증한 바로는, “처음부터 보상해 줄 의도가 없었으며, 이용해 처 먹는 동시에 극한의 고독과 가난 속에서 내 인생을 파탄내기 위한 음모였다”는 판단이 들고 있다.

 

5). 2006년1,2월부터, 전처의 불륜 문제로 가정 파탄이 유발되는 것과 동시에, 내 앞에 묘령의 여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다. 최초에는, 성명불상으로서 누군지 모를 여자들이었으나, 2006년4월 경, MBC 박혜진 아나운서를 스타트로 하여,그 이름이나 직업을 알 수 있는, 아나운서, 연예인들이 대거 나타나기 시작하다.

 

 

아울러서 이혼을 하자, 주변에는 “저 혼자 잘 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처 자식을 버린 놈”이라는 악.소.문.이 유포되기 시작하다.(검증과정에서 밝혀지다)

 

 

본인의 진술에 대해서는, 관련 여자들에게 문의하여 조사하면, 증거가 확보될 것으로 믿는다. 그들이 협박이나 기타 정신지배 등에 의하여, 위증을 하지 않는다면, 내 진술이 “사실이라는 것이 증명될 것이다”

 

 

일단 내가 기억하는 여자들만 시기 별로 기술한다면,

 

 

2006년4월 경, 수원에 나타난 박혜진 아나운서/ MBC 아나운서

2006년5월 경  교대 역 승강장에서 본 김경란 아나운서/ KBS 아나운서

2006년5월 경  분당에서 나타난 김태희/ 탤런트, 연기자.

2006년5월 경  분당에서 나타난 김희선/ 탤런트, 연기자.

2006년5월 경  분당에서 나타난 고소영/ 탤런트, 연기자

2006년6월 경  수서에서 나타난 성유리/ 탤런트, 연기자

2006년6월 경  양재 역 부근    이효리/ 가수

2006년7월 경  양재 역 부근    남상미/ 탤런트, 연기자

2006년7월 경  분당 부근       송윤아/ 탤런트, 연기자

2006년9월 경  역삼 역 부근    한가인/ 탤런트, 연기자.

2006년9월 경  역삼 부근Bar   최정원/ 탤런트, 연기자.

2006년10월    역삼 부근Bar   김아중/ 탤런트, 연기자.

2006년11월    화물터미널      장윤정/ 가수

2006년12월    신촌 역 부근        김형은/ 개그우먼, 자살 사망.

2007년  1월    성북 역 부근    유  니/ 가수, 자살 사망.

2007년  2월    명동 롯데       정다빈/ 탤런트, 자살 사망.

2007년  3월    서울대 입구 바  성명불상/ 이건희 딸 닮아 보이는 여성

2007년  4월    봉천동 피시 방  한채영/ 탤런트, 연기자

2007년  4월    서울대 입구 바  성명불상/ 한진그룹 연관 추정 여성

2007년  4월    서울대 입구 바  성명불상/ 중앙일보 연관 추정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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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계속 슬럼프 상태, 같은 일 반복, 일본 日本 동경 東京 방문2007년8월.

 

2007년  8월    일본 동경 긴자 부근 성명불상/ 일본 수상 딸로 추정되는 여성

2007년  8월    일본 동경 신오쿠보 부근 성명불상/ 일본 유명 연예인 추정 여성

2007년  8월    일본 동경 동경시청 부근 성명불상/ 일본 대기업 재벌 딸들

 

일본 방문 기간 중, 동경 시내에서 대규모 연등 축제가 벌어지고, 동경 시내 전체가 마치 서울시내에서2006년5,6,7,8,9,10월 중 벌어졌던 것과 유사한 혹은 그 보다 더 거대한 규모로, 수많은 여성들과 그 가족들이 나온 것을 목격하다.

 

대부분, 일본 왕가, 귀족, 재벌, 연예인,아나운서, 재일교포 등 상류층이 총 망라되었다고 추정된다. 다만, 그들의 정확한 신분은 알 길이 없다. 다만 추정이다.

 

일본 같은 경우는 한국 내에서와 같은 무도하고 잔인한 행패는 없었다. 일본인 특유의 “예절 바름, 대체적으로 유순하고 순종적인 여성들의 기질은 한국 년들이 본받아야 할 부분이다” 세계에서 가장 싸,,가,,지,, 없는 년들이 한국 년들이라는 사실을 확인해 준 사건들이다.

 

“결혼을 하기를 기원해 주는 연등제 비슷한 행사까지 열렸으며, 잘은 모르지만, 짝을 찾아서 행복해 지기를 기원해 주는 듯한 문자가 연등에 적혀 있음을 보다”

 

관련 기사는, 당시 다음 커뮤니케이션 인터넷에도 “간접적으로 실린 바가 있다

 

일본에서 벌어진 규모는 한국의 서울을 능가했다고 보인다.

 

 

2007년9월 중국 북경 中國 北京, 상해 上海 방문.

 

 

마찬가지로, 중국 내 고위층 자제들과 정상급 연예인, 모델, 아나운서, 상류층 여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많은 경우는, 북경 및 상해와 멀리 떨어진 다른 대도시에서도 여자들이 온 것으로 기억한다.

 

 

아울러서, 유럽, 미국 등지에서 온 것으로 보이는 다수의 서양 사람들이 목격되다.북경, 상해에서 목격된 바, “부모가 보이고 딸들이 보인 점으로 미뤄 볼 때, 이 사건과 연계하여, 유럽, 미국 등지에서 중국으로 온 것으로 보여진다”

 

유럽 여성들, 서양 여성들에게 시도해 보았으나, 모두 반응은 좋은 편이었다. 누구도 한국 년, 놈들처럼 사람을 무지막지하게 밟아 죽인 사람들은 한국을 제외하고 없다. 아마도 유럽, 미국으로 나갔으면 쉽게 해결될 수 있었다고 보여진다. 그러나 이명박, 이건희가 “이용해 처 먹고자 사람을 한국 내에 억류하여, 무려7년 간 여자를 구하지 못하고 생과 사의 갈림길에 선 것이다”

 

 

이 사건의 내막을 잘 모르는 일반 사람들은, 이 일이 얼마나 거대한 규모로 진행된 일인지, 모른다. 거의 全 지구적이었다고 보면 대과가 없을 듯 하다. 나는 월드스타 World Star가 된 것이다. 그러나 숨겨진 노예스타, 거지 XX, 주제를 모르는 놈으로 취급된 월드스타 말이다.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로, 한국에서처럼 무례하고 못된 행패는 없었다.

 

지금 내가 비난하고 분노하고 있는 원인은 한국 내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인함이다. 여자에게 쫓아가서 대시 하였을 때, “도를 지나친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인격 모독과 모욕, 수모, 욕설, 폭행 및 경찰 연행 같은 무지막지한 행패는 오로지 한국에서만 벌어진 사건이다”

 

 

이러한 “사례”는 일본, 중국을 방문하고 귀국한2007년10월 이후로도 계속 되다.

 

 

6). 2007년8,9월 일본과 중국 방문 후, 귀국하자, 일본과 중국에서 일어난 “폭발적 반응”과 이에 따른 “개인적 명성, 인기에 대한 시기 질투가 폭발하다”

 

 

내가 키워 준 놈이 나보다 더 커져 보이는 것에 대한 시기, 질투다”

 

 

2008년10월 경, 봉천동Bar에서 술을 마시는데, 이건희의 졸개로 보이는 자가 나타나서, 내 옆에서 이렇게 말하다.

 

감히 네가 나와 맞먹으려 해? 이제부터 밟아 주마~”

 

이어서, 다시 메시지가 전달되다.

 

특별 대접은 지난8,9월 부로 끝났다”

 

 

삼성 이건희로부터 전달된 메시지다.

 

이어서 “가진 돈을 몰수 당하고, 한국 내에 억류된 상태에서, 다시 예전처럼 마당쇠, 노예 컨셉의 여자 얻고 결혼하고 대박횡재 하기, 거지XX 컨셉이 다시 시작되다”

 

 

2007년10월 동대문 근처 피시 방에 두 남자가 나타나다. 이들이 말하다.

 

억울하게 되었지~ 그래도 어떻게 하겠어~ 힘 있는 놈이 그렇게 한다는데~

 

 

마찬가지로, 이건희 졸개들이 내 주변에 나타나서, “2007년8,9월2달 간, 잠시 반짝하며, 대접받고, 존중 받은 것이 끝나고, 다시 거지XX 컨셉, 밟아 뭉개기 컨셉으로 돌아가고 있음을 암시하는 발언이 이어지다”

 

 

전달된 정보나 메시지를 토대로 판단해 보면, 시기, 질투심으로 생긴 되밟아 뭉개기, 다시 죽여 버리기 작전”에 원인이 있다. 그리고 “이용해 처 먹기 컨셉에 발동이 걸리다”

 

 

일국 一國의 최정상에 속하는 위치에 있는 자로서, 너무도 편협하고 인색하며, 옹졸하고 이기적인 밴댕이 속으로 인하여 벌어진 일이다. 이 사람도 이를 인정할 것이다. “지도자란 무엇인가? 리더란 무엇인가?” 내가 오늘 날 이들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극한의 비난과 욕설을 퍼붓는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들은 스스로의 명예와 자부심을 버린 옹졸하고 편협하고 인색하고 추잡한 무리들에 지나지 않는다. 그토록 아까웠는가? 자신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서도, 자신보다 못한 사람이 조금 대접받고, 존중 받고, 나아지는 것조차도 눈뜨고 보지 못하는 저 편협함과 옹졸함을 보라. 그리고도 그들이 리더, 지도자, 지도층이라 할 것인가? 그거 조금 나아진다고 해서, 저희들보다 더 나아질 것도 없는 일이다. 그러나 그조차도 눈 뜨고 보지를 못하는 사람들이다.

 

 

이후부터, 수많은 일본, 중국 사람들이 한국 내 수도 서울로 몰려오는 광경을 목격하다. 본격적으로 “이용해 먹기 컨셉이 시작된 것이다”

 

 

7). 이건희프로젝트의 기본 사상 및 절차, 방법.(제1기, 2006년1월~2008년5월)

 

 

기본 사상: 없는 놈이 여자 하나 잘 얻어서 대박 횡재하고 출세한다.

          개천에서 용 나온다는 그럴 듯한 컨셉 기반.

 

 

캐치 프레이즈: 거저 얻는 횡재는 없다

 

 

처리방법 및 절차.

 

 

“거저 얻는 횡재는 없으므로”

 

 

대박횡재 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 되는 여자 구하는 문제가 “일반적 연애와 같이 진행되면 안 된다” 그러므로, 가혹한 절차와 룰을 따르게 해야 한다”

 

 

여자에게 다가서서 사귀려고 시도하면, 무차별로 모욕하고, 조롱하고, 수모를 준다. 욕설을 퍼붓고, 조롱하고, 우습게 여긴다. 남자를 동원해서 멱살 잡고 협박하고, 폭행한다. 경찰에 연행하여 망신을 준다. 그런 후, 다시 여자를 보낸다.

 

 

즉, 1차 통과의례로서, “여자들에게 무차별로 망신과 수모를 당하게 하고, 심지어는 폭행까지 당하게 만든다” 수시로 경찰에 연행한다.벌금형이 부과되고, 망신을 당한다. 이러한 통과의례가 끝나면, 며칠 후, 혹은 몇시간 후 다시 여자를 보내 준다.는 컨셉으로 일이 진행되다.

 

 

그러나2차로 보내주는 여성들조차도, 시도하면 “안 받아 들이고 도망치듯 사라져 버리거나, 더 가혹하고 악랄한 행패를 부리게 하다”

 

 

두 번째로 여자를 보내 줄 때의 사기 수법 요약.

 

 

-.비슷하게 생긴 다른 여자를 보낸다. 주로 한국, 일본, 중국 여자들 대상, 비슷하게 생긴 용모의 여성들이 많다는 점을 악용, 실제 본인을 보내지 않고, 비슷한 다른 여자를 보내어 속이는 수법을 쓰다. 혹은 실제 본인을 보낸다고 해도, 못 알아 보게 변장하는 형태로 보내는 수법을 쓰다.

 

이 수법을 사용하기 위해서, 서양 여자들은 시도해도 안 보내는 얄팍한 수법을 쓰다. 즉,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양권 여자들은 시도하면, 보내주는 척 하되, 닮은 여자들, 비슷한 가짜를 보내거나, 못 알아 보게 변장하여 보내는 수법을 썼으며, 서양 여성에게 시도하면, 아예 안 보내는 수법을 쓰다. 서양 여성은 비슷해 보이는 다른 여성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 반대편 지하철이나 버스에 태워서 보내다. 시도할 수 없게 반대편 차량, 전철에 여자를 태워 보내는 수법.

 

- 어둡고 알아 보기 힘든 지역, 장소, 사람이 혼잡하고 사람을 알아 보기 어려운 장소로 보내는 수법을 쓰다.

 

 

-. 마음에 들어 하는 여성들은, 안 보내고,마음에 들지 않는 여성들은 칼 같이 보낸다. 또한 진짜 맘에 들어서 해 보려고 하면, 반드시 남자를 동행하게 하다. 접근을 못하게 하는 수법, 조롱하고 멸시하는 수법을 쓰다.

 

 

-. 2번 이상 보낸 여자가 없다.맘에 들고 정말 시도해 보고 싶은 여자는 한번만 보내는 경우도 허다하며, 다시 보낸다고 해도, 알아보기 힘든 장소, 조건에서 보내는 교활함을 보이다. 주로 남자 동반이다. 딱 한번 보내거나, 두 번을 보내는데, 그 이상 보내지 않는다. 그리고는 “내가 몰라봐서 안 된다”는 말 같지도 않은 변명을 늘어 붓다. 형식적으로 겉치례 쇼를 하며 세상과 사람들을 속이는 수법”

 

 

-. 여자를 따라 가면, 반드시 욕설과 조롱, 모욕이 이어지고, “범죄자 취급”하며, “비웃고 조롱 멸시하게 하다”덩치 큰 사내 놈들을 대기시켜 놓고, 마구 욕설하고, 비웃고, 심지어 폭행하다. 그리고도 모자라서 경찰에 신고하여 연행 당하고 망신당하게 하다. 그런 후, 여자를 다시 보내는데, 내가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미리 예측하고 보내다. “즉, 안 할 것 같아야 보내는 얄팍한 수법”

 

 

보내도 하지 않을 것이 예상될 때만 정확하게 보내는 수법을 쓰다.

 

 

이는 이들이 미래를 투시하여, 내가 장래에 어떻게 행동할지 다 알기 때문에 가능하며, 이러한 요인들이 이건희 이명박 도당이 이 사건을 철저하게 비밀에 부치며, 거대한 규모로 그토록 장기간 자행할 수 있게 한 요인이다.

 

 

즉, “마음에 들어서 정말 시도하려고 하는 여성”들은 “안 보내거나” 보낸다고 해도, “더 가혹하고 비열한 조롱, 모욕을 가하고, 남자를 동반시켜 포기 체념하게 만드는 수법을 썼으며(이후 다시 안 나타나게 만듬, 그리고 다시 새로운 여자들이 등장하는 컨셉)”

 

 

마음에 안 드는 여성, 보내도 시도할 것이 예상되지 아니하는 여성들은” 칼 같이 정확하게 보내주는 “교활함을 보였다”

 

 

이는 미래투시를 통하여, 내가 취할 행동을 미리 알고 완벽하게 “일이 성사되지 못하도록 막으려는 의도로 그렇게 한 것이다”

 

 

그리고는 내가 눈이 높아서 안 된다느니, 주제를 모른다느니, 여자를 알아 보지 못한다느니 하는 그럴 듯한 변명을 늘어 부었다.

 

 

여담이지만, 이 자들은 기본에 있어서는 인간을 초월한 능력과 기술을 보유한 자들로서, 거의 완벽에 가깝게, 일이 안 되게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일을 진행시킬 수 있었다”는 점이다. 그러면서도 모든 책임은 내게 뒤집어 씌우는 교활함, 기민함, 치밀함을 지닌 자들이다.

 

 

- 고의적으로 비인간적이고 악랄한 모욕, 수모, 멸시, 욕설 행위를 하게 하여, 여자에게 정나미가 떨어지게 하는 수법을 쓰다. 최악의 악랄한 행패를 부리게 한 후, 다시 여자를 보내 주는 척 했으나, 이미 최악의 모욕을 당하고, 굴욕을 당한 상태에서 그 여자에게 좋은 마음이 들 리가 없다는 것을 이들 불여우들이 모를리가 없다. 왜 그랬을까? 인간 심리에 정통한 자들이다. 삼성이다. 이건희다. 몰랐을까?

 

 

상세 사례는 사탄의 제국1부에 기록되어 있다.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가며, 한 인간의 인생을 완전히 망치고, 노예로 만든 후, 이용해 처 먹은 무서운 범죄라는 증거는 수도 없다.

 

 

- 여자들도 속였다고 보이는데, 여자들 측에는, 내가 그 여자를 맘에 안 들어 한다거나, 여자를 만날 마음이 없다거나, 여자를 아직 사귈 생각이 없어서 그런다 는 식으로 속여 온 것으로 판단된다. 양쪽 모두를 속였다는 판단이다.

 

 

또한, 여자들로 하여금, 가혹하고 무례한 행동을 하도록 사전에 교육시키고 지시했다는 것이 분명하다. 여자들이 자의적으로 그렇게 행동한 것이 아니라, 이건희 일당이 사전에 그렇게 행동하도록 교육하고 부추기고, 지시하고 모의했다는 것이다.

 

 

일반적 정상 연애에서는 도무지 볼 수 없는 “극한의 인격모독과 수모, 폭행, 짓밟아 뭉개기가 자행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문제의 핵심은 바로 이건희다.

 

 

이것이2006년1월부터2008년5월까지의 제1기의 모습이며 경과이다.

 

 

제2기의 경과 보고.

 

 

2006년1월부터2008년5월까지를 제1기로 본다면, 2008년6월 이후부터는, 제2기에 해당되는 기간이라고 하겠습니다.

 

 

1).2007년9월 중국에서 귀국 후, 이명박, 이건희 일당에게 가진 돈을 모두 강탈당하고, 억류된 후, 한국 서울로, 엄청난 숫자의 일본, 중국인들과 여자들이 몰려오기 시작하다.

 

 

 

2).이 시기부터, 이건희, 이명박 일당은, "이 사건을 노골적으로 이용해 먹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다" 내가 아는 바로는, 이 사건 초기부터, 이미 미래를 투시하여, 치밀한 계획을 수립해 놓고, 나를 희생양으로 하여, 이용해 먹고자 했다는 것이 현재의 결론이지만,

 

 

 

이 당시는 그렇게 분류하다.

 

 

 

3).한국에서는, 여전히 과거의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룰과 원칙이 강요되다. 일본, 중국과는 판이하게 다른 형태로 진행되었는 바, "언제까지고, 성사되지 못하게 막는 가운데, 주변국 여자와 사람들을 유인해 들여, 돈벌이를 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이용해 처 먹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4). 2007년12월, 한 여자를3호선 매봉 역에서 뒤쫓아가다가, 덩치 큰 사내가 계단에서 기다리다가, 여자에게 말을 한마디 걸었다는 이유로, 인상을 험악하게 긁고, 여차하면 패 죽이겠다는 식으로 행동하게 하다. 이건희다. 의도적이다.

 

 

 

중국, 일본에서는 없었던 일이나, 한국에 나를 억류해 놓고, 같은 수법을 전개하며, 아예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로 그렇게 하다.

 

 

 

일본, 중국 등에서 수백만명을 유인해 와서, 사기를 벌릴 수 있다는 계산을 이미 해 둔 것이다.

 

 

 

이 사건을 마지막으로 나는, "여자 사귀기를 포기하다"

 

 

 

이들이 고의적으로, 조직적으로 여자를 사귀지 못하게 만드는 가운데, 이용해 처 먹기로 작당을 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5). 2008년1월부터, 나는 외부로 나가지 않는 가운데, 계속 피시 방을 전전하며, 게임에 몰두하고, 이건희에게, 이 상태로는 도저히 여자를 사귈 수 없으므로, 조건없이 보상하고 마무리하라는 요구를 반복하다. 그러나 이미 이용해 처 먹을 계획을 다 수립해 놓은 이 악마들이 이를 들어줄리가 없다.

 

 

 

결국, 2008년1월 중, 이건희 일당이 벌리는, 흑마법과 갖가지 사술에 대해서 폭로하고 대들다. 이 사실이, 이 프로젝트와 연관된 중국, 일본 사람들에게 알려지다.

 

 

 

6).거센 항의와 비난의 여론에 몰린 이건희는, 2008년4월, 쫓겨나듯 삼성그룹 회장 직에서 사임하다. 이 당시 뉴스를 참조하라. 이는 명백한 사실이다.

 

 

 

7).삼성 이건희를 삼성그룹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게 한 것은, 주변국 일본, 중국의 거센 항의와 분노 때문이지, 한국 내에서의 어떤 세력들에 의한 것이 아니다. 한국 내에서는 이건희를 건드릴 세력이 없다.

 

 

 

8).2008년4월 이건희가 삼성회장 직에서 사임 후, 이건희는 나로 인하여, 자신이 피해를 보았다고 간주하고, 무서운 보복과 해코지를 시작하다.

 

 

 

9). 주요 해코지 수법은"그림자 살해 수법 및 고문, 괴롭히기 수법"인데, 이것이 바로Mind Control과 흑마법, 에테르 마법을 조합한, 눈에 보이지 않는 무서운 해코지 수법이다. 그리고 주변에는, 조직 폭력배들과 끄나풀, 졸개 들을 다수 보내어, 에워 싸고 계속 협박하고 괴롭히다.

 

 

 

 

 

10). 이건희는, "내가 세상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유명인물이라는 점 때문에, 함부로 죽일 수 없다고 판단하고"

 

 

 

"증거없이 죽일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여, 무려5년 간 나를 괴롭히고 있다"

 

 

 

 

 

가상현실, 증강현실로 명명되는 에테르 마법과 마인드 컨트롤 수법이다.

 

 

 

11). 이건희는 나를 해코지하고 괴롭히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서, "현실적으로는 아무 것도 얻지 못하게 만들고", "사람들에게 이용당하는 신세로 전락하게 만드는 방법을 병행하다"

 

 

 

 

 

2008년4월 말, 이건희는, 관련 조사를 받고, 문제를 추궁당하게 되자, 사람들을 부추기고, 유인하여, "내가 어떻게 키운 자인데,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 즉 이용해 먹을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대한민국 주요 상류층, 권력층과 야합하여, "가상 성관계 사기 기술을 악용한, 국제결혼 사기범죄를 적극적으로 시도하기 시작하다"

 

 

 

가상 성관계 사기 기술은, 에테르 마법, 에테르 아바타를 이용하여 만드는 가상현실, 증강현실의 매트릭스를 악용한 기법으로서, 여기에 대해서 기초지식이 없는 여자나 사람들을 감쪽 같이 속이고, 이용해 먹을 수 있도록 개발된 기술이다.

 

 

 

이건희는2008년9월에1차로 이 가상 성관계 홀로그램 사기기술을 개발완료하다. 이후 수정보완을 거듭하여, 주변국 일본, 대만, 홍콩, 중국, 미국, 북한 및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여, 유효적절하게 이용해 먹었다.

 

 

 

현재 이들은 이러한 사실을 극비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들이 해외 각국에 알려지게 될 것을 두려워 하고 있다. 그 결과로서, 이러한 사실들을 알고 있는 나를 증거없이 죽이거나, 정신지배되는 노예로 만들려고 획책하고 있다.

 

 

 

해외로 나가지 못하게 막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12).2008년7월 경, 다음에는 이러한 기사가 실리다.

 

 

 

"외계인들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다"

 

 

 

 

 

이 기사를 마지막으로, 인터넷과 기타 모든 것들이 이건희 일당에게 장악되다. 내가 이건희 일당의 정체가"흉악한 파충류 무리들이라고 주장하는 것에는 근거가 너무도 많다"

 

 

 

(증거 사례)

 

 

 

2008년6,7,8월 중, 길거리 및 숙소 등에서 형체가 보이지 않는 흉악한 형상의 존재들로부터 계속 공격당하고, 고문 받다.

 

 

 

2008년7월, 새벽5시30분, 피시 방에서"미쳐 날뛰는 용 혹은 흉악한 파충류의 형상을 목격하다" 이게 이건희를 아바타로 하던 파충류 무리라는 증거다. 나도 이전에는 몰랐던 일이다. 환각이었을까? 그러나, 2009년4월에 또 다시 명확하게 목격하다. 환각이 아니라는 증거다. 파충류 들이다!!

 

 

 

길을 걸으면, 검은 형체를 한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미행을 하고, 등을 할퀴고, 고문과 해코지를 자행하는 것을 수시로 느끼다. 유체이탈 한 파충류 악성 외계종들이다.

 

 

 

2009년4월, 다량의 수면제를 복용하고 자살을 시도하다. 와중에 새벽5시30분, 의식을 잃어 가며, 흉악하게 생긴 파충류의 형상을 목격하다.

 

 

 

온 몸이 비늘에 덮히고, "프레데터"의 영화에 나오는 괴물을 연상하게 만드는 무시무시한 형상을 하고 있다. 분명히 인간이 아니며, 파충류 종족 혹은 악마나 사탄 어둠의 무리라는 증거다.

 

 

 

이들은 사람의 에테르 체 속으로 스며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이 에테르 체를 건드리고 조작하여, 사람의 혼, 핵심의식을 끄집어 내어, 가두거나, 정신지배 하는 수법을 쓰며, 인간을 지배하는 종족으로 판단되다.

 

 

 

이들은, 우리는 렙틸리언 Reptilian,드라코니언 Draconian등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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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아날로그와 디지털/왜 긍지와 자부심이 중요한가?

大韓民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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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주빌리 쇼의 한 장면, 유명한 쇼라고 합니다.91년도에 방문했을 때, 본 쇼입니다. 규모가 대형으로 아주 장대한 쇼에 속합니다.

 

 

저는 삼성 재직 시절에, 해외 출장을 많이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이 시기에 제가 느꼈던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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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우리나라도, 이 정도면, 어디 가서 창피하지는 않을 정도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부심, 자긍심입니다.

 

 

사람이란, 이 자부심, 자긍심이 중요합니다. 물론 오만이나 교만, 자만심 같은 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내적인 자부심, 자긍심, 명예심입니다.

 

 

이것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긍정적 요소들입니다. 자존감이라고 합니다. 스스로를 높이고, 교만하고 오만하게 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나도 인간이고, 당신도 인간이고, 우리 모두 같은 인간이지만, 나도 존귀하고 당신도 존귀하다는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존귀 尊貴하려면, 나 역시도 존귀해야 합니다. 내가 존귀하려면, 당신도 존귀해야 합니다.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들이나, 다른 존재에 대해서 어떤 평가를 하고 재단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는 것, 자긍심을 가지는 것으로서의 의미입니다.

 

 

나도 신의 아들이고, 당신도 신의 아들이다. 그러므로 나도 존엄한 신의 아들이고, 당신도 존엄한 신의 아들이다 라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그래서 자긍심, 자부심이 중요한 것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합니다.

 

 

칭찬은 인간의 존엄성을 인식하게 해 주는, 하나의 좋은 수단이며 방법입니다. “아~ 나도 이렇게 쓸모가 있는 사람이구나” “아~ 나도 못난 놈은 아니네”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격려와 칭찬입니다.

 

 

“너는 왜 맨날 그 모양 그 꼴이야~”

 

“나중에 뭐가 되려고 저 모양인지~”

 

“너 같은 놈 낳고 미역국 먹은 네 엄마가 불쌍하다~”

 

 

이런 말들은,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를 위축하게 하고, 자신이 지닌 가능성을 열어 볼 기회를 갖지 못하게 짓누르는 바람직하지 못한 행위가 됩니다”

 

 

칭찬과 격려는, “자신이 지닌 가능성을100%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좋은 선물이죠”

 

 

“00이는 수학도 잘하고, 운동 잘하고 뭐~ 저렇게 잘났는데, 너는 왜 그 모양이야~” 라고 말하기 시작하면, 그 아이는, 자신이 지닌 가능성을 펼쳐보기도 전에, 스스로 위축되어, 그런 말을 한 그 사람의 부정적인 에너지 파동대로 따라가게 될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말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말= 의지= 에너지 파동= 현실화되지 않은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는 중요한 것들입니다.

 

 

실제로, 근본에 있어서, 잘나고 못난 사람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지구 상에서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무려60억 인구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전부 같은 발전 수준에 있고, 같은 영적 목표와 인생의 목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을 사람으로 보면 안 됩니다. 사람은 영혼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육체로 보지 말고, 육체에 깃든 영혼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육체는 옷입니다. 옷!!! 옷을 잘 입고 나오면, 인생은 스케이트 타듯 즐겁고 행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옷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게 다는 아닙니다.

 

 

인생이 항상 스케이트 타듯 즐겁고 행복하기만 하다면? 그로서 그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만약 그가, 완성의 경지에 이른 완벽한 신의 표상을 닮은 신의 아들이 아니라고 한다면 말입니다. 그가 불완전한 인간 존재로서, 이제 갓 출발한 어린 영혼이라고 한다면, 그는 배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 매일 같이 잘 먹고 잘 살고, 편하고, 즐거운 삶만을 살게 된다면, 그는 아무 것도 배울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의 고난과 역경이 생기는 것이죠.

 

 

이렇게 사람을 놓고 본다면, 지구 상60억이라고 하는 수많은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들 속에 깃든 영혼들이 모두가 같은 발전 수준과 같은 인생의 목적을 지니고 있는 것이 아니다 라는 점입니다.

 

 

아주 높은 단계에 이른 나이 많은 영혼들이 있는 반면, 이제 갓 시작한 어린 영혼들이 뒤섞여 있다는 것입니다. 영혼, 즉 영에도 나이가 있다고 합니다. 출발점이 다르다는 의미입니다.

 

 

신선, 도사, 진화한 외계인(외계인 외계인 하는데, 실상은 이들이 신선 도사들 입니다.물론 마왕 사탄도 있습니다)들 및 신적인 경지에 오른 존재들의 영적 나이는, 우리 인간들, 평균적인 인간 수준의 영들의 나이에 비하여 아주 오래 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외도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 수준에 올라가 있는 것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초등학생들과 대학생들간의 수준 차이가 나이와 연륜 그리고 수학, 배움의 기간의 차이에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지구라고 하는 행성에서 그토록 문제가 많고 갈등도 많은 이유는 바로 이런 차이가 다른 행성에 비해서 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종도 엄청나게 다종다양합니다. 게다가 사람들에 깃든 영혼들의 영적 나이도 들쑥 날쑥하다는 것이죠.

 

 

외계에 기원을 둔 인종들이 많고, 영적 나이나, 그 인생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인생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인간으로 환생했을 때,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이 그토록 다르다는 것이죠. 그래서 갈등이 생기고, 분쟁과 투쟁, 알력이 유발된다는 것입니다.

 

 

靈이라고 해서 다 같은 영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어린 애 같은 영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제 갓 시작한 영들입니다. 반면에 아주 오래된 영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들이 바로 靈界에서는 원로 영이 되는 것이죠.

 

 

이렇게 나이 먹은 영들과 어린 영들이 뒤섞여 태어나지만, 일단 육체라는 옷을 입으면 다 같은 사람으로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기게 되는 거죠.

 

 

신의 화신을 아바타라고 합니다. 신께서 인간으로 화신하여 인간으로 변장해서 인간 세상에 오셔서 같이 산다고 합시다. 역시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냥 같은 인간입니다. 이런 식입니다.

 

 

놀기 좋아하고, 유쾌한 삶을 살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인생의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삶의 근본적 목적과 의미가 무엇인지 알려고 하는 진지한 삶의 자세를 지닌 사람들도 있죠. 다 이런 차이 때문 입니다.

 

 

그러니, 어떤 녀석은 수학 잘하는 녀석이 있기 마련이고, 어떤 녀석은 외국어 잘하는 녀석이 있기 마련이며, 어떤 녀석은, 컴퓨터 소프트 웨어 잘하는 녀석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걸 놓고, 수평 비교해서, 너는 왜 그래? 그렇게 말하기 시작하면, 될 일도 안 됩니다.

 

 

카사노바? 난봉꾼도 그걸 할 수 있는 기질, 능력, 인연을 받고 나와야 되는 일입니다. 다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만, 막상 살다 보면, 열 받고, 짜증나고 살고 싶지 않을 정도로 상심하고 좌절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입니다. 그리고 그래야 합니다. 안 그러면 진정한 배움을 얻을 수 없기 때문 입니다.

 

 

가슴이 변하려면, 그리고 내 자신의 내적 진실이 근원부터 바뀌려면,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안 그럴까요?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과거에 저는 회사에 입사하여, 전공 기술을 배우려고 몇 년 간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본래 실력도 없고, 머리도 안 좋은 제가, 막상 전자제품을 대하다 보니, 배운 건 다 까 먹었거나, 이해도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였죠.

 

 

본래 수학적 머리가 못 됩니다. 그래서 청계천 같은 곳, 기술 서적 파는 곳을 돌아다니며, 기술관련 서적도 사서 보고, 이것 저것 선배들 일하는 모습도 살펴 보고, 그러면서 알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회로도 한장 펼쳐 보니까 이게 도대체 뭐여? 잘 이해도 안 되더군요.

 

 

누가 이런 회로도를 만들었을까? 참 대단해 보이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자공학 했지만, 그거 회로 제대로 이해하고 해석하고, 설계할 능력을 지닌 애들 별로 없습니다. 그런 것들을 다 실무 현장, 회사로 가서 배우는 겁니다. 많은 경우 그렇습니다.

 

 

그렇게 몇 년 노력하다 보니까, 나중 가니까 어느 정도 이해가 오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해를 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정도까지는 되더라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어떤 문제든, 경험과 연륜이 중요한 것입니다.

 

 

처음부터 잘 할 수 있는 분야는 없다고 보입니다. 천재적인 재능을 말하죠. 그러나 그 재능도 사실은, 과거 전생에서 오랜 세월 그 분야에 매진한 결과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기에 플러스 알파를 더한다면, 아마도 영이 창조될 당시의 기질, 특성, 개성도 포함될 것입니다. 어떤 영은 다른 영에 비해서, 음악적 재능과 소질, 혹은 취향이 더 있다 이런 차이일 것입니다.

 

 

영 자체도 자질과 소질, 가능성의 영역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다 같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람과 마찬가지 아니냐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어쨌든 그런 원초적 차이를 제외하면, 대부분은 오랜 기간 윤회하면서, 배우고 경험하고, 그 분야에 매진하고 노력한 결과라는 것이죠. 그냥 하늘에서 뚝딱 떨어지는 천재적 재능은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예외가 있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가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칭찬과 격려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넌 처음부터 잘했냐?” 이게 답입니다.

 

 

그래서 저는 애들에게도 강요하지 않았으며, 이런 방향으로 애들을 키우고 싶었죠. 그러나 이건희 회장님 덕분에 두 아들 잃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지시오.

 

 

칭찬과 격려는, 사람의 마음 속에, 자긍심, 자부심,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존귀한 신의 아들이며, 가치가 있는 존재라고 하는 것에 대한 확신으 더해 주게 됩니다. 이로 인하여, 그는 자신이 지닌 능력을100% 발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칭찬과 격려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부심, 자긍심, 자신감! 이게 그래서 매우 중요하다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패배감, 좌절감, 수치심에 젖어 산다면, 될 일도 안 됩니다. 가진 능력과 소질을 발휘할 수 없으며, 위축되고, 쫄아 듭니다. 다른 사람 보기에 한심한 인간으로 보일 수도 있죠. 이건희가 일을 한 방식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비난받아 마땅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높은 자긍심과 자부심과 자만심을 가지고 못나 보이는 녀석의 몸부림을 즐거움 속에 지켜 보았습니다. 이게 이건희 같은 사람들의 인격입니다. 이명박의 인격이죠.

 

 

저는 상상해 봅니다. 내가 언젠가는, 당당하고 자부심과 명예심에 가득 찬 사내 대장부로서 우뚝 서서, 사람들을 위하여 큰 일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라는 것을 말입니다. 자부심, 자존심, 자긍심, 명예심이 얼마나 사람을 올바르게 우뚝 서게 해 줄 수 있는 긍정적 요소인지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이건희는 거꾸로 일을 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좀 줄어들어야 지구가 살기 좋은 행성이 됩니다.

 

 

그들은 자신들보다 못해 보이는 사람의 곤경과 수치를 즐긴 사람들이죠. 그로써 자신들이 더 높은 존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실에 있어서는 이런 사람들은 영적으로 볼 때, 어린 영에 해당될 사람들입니다. 아니면 지옥에 속할 영들이죠. 이들은 현재도 이걸 즐기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미국 출장을 간 것이1991년 입니다. 우물안 개구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그래서 여행을 많이 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당시 미국으로 첫 출장하여, 대한민국의 위상이 어디에 있으며, 미국이란 나라는 어떤 나라이고, 왜 그렇게 사람들이 거기 가서 살기를 바랬는지를 알게 되었죠.

 

 

이 당시 방문 한 도시가, 바로 샌프란시스코, 새너제이, LA, 라스베가스 입니다.

 

 

캘리포니아와 네바다 입니다.

 

 

머리털 나고 처음 나간 겁니다. 매일 같이 헐리우드 미국 영화 보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대략 이런 나라라는 어떤 상상을 가지고 있다가 직접 나가서 본 것이죠. LA 공항에서 저는, 검은 머리 한국인, 동양인들은 거의 보지 못하게 되고, 금발에 백인들만 보이는 신세계를 처음 보게 된 것입니다. 이게 신선한 어떤 충격으로 다가온 것입니다.

 

 

한국을 출발하면, 목적지 도착과 동시에, 한국인들은 희귀종이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전혀 다른 문화와 생활 풍속 그리고 삶의 가치관 속에서 살아 가고 있는 전혀 다른 인종, 민족들을 보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여행의 즐거움이며, 큰 배움입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을 보고, 나와 그들이 왜 다르고, 그 다른 점이 나로 하여금 무엇을 배우게 할 수 있는가 혹은 나와 다른 존재들이 왜 나와 다른가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는 계기가 됩니다. 그리고 내가 알던 세계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되죠. 좁은 나라, 작은 나라입니다. 좁은 한반도, 그것도 분단되어 나눠진 조그만 나라에서 살다가, 갑자기 태평양 건너서, 커다란 다른 나라로 가서 보고 느낀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깨달음, 혹은 배움(세상은 넓고 우리가 모르고 살던 것들이 너무도 많다는 그런 것들)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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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 코 매장 전경 

 

 

이 당시 저는 처음으로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서 가진 위상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미국 새너제이를 가니, 커다란 마켓들이 많더군요. 아마 우리 나라에 들어와 있는 코스트 코 Costco  같은 창고형 할인매장도 그 때 본 것 같습니다. 그 당시는 한국에 이런 형태의 창고형 할인 매장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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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격적이었죠. 이런 형태로 미국인들이 살고 있었구나~  아~ 이래서 미국이 선진국이라는 소리를 듣는구나 입니다.

 

 

이마트나, 홈 플러스, 카르푸, 코스트 코 같은 할인형 창고 할인 매장은 후일 한국에 도입되었습니다. 91년 당시는 이런 개념이 없었죠. 그래서 사업을 하든 뭐를 하든, 기회가 된다면 해외로 자주 나가 보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특히 선진국입니다. 이런 개념은 행성 대 행성, 태양계 대 태양계 개념으로 높여질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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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호텔 

 

우리 나라 노래방도, 제가 일본을 첫 방문했던92년 당시에는 없었습니다. 일본 가니 가라오케라고 해서, 오늘 날 한국의 노래방 형태의 업소들이 성업 중이었습니다. 그리고는, 나중에 한국에 들어와서 한참 인기를 끌었습니다. 한국에 들어와서 히트치고 그러는 업종들은 대부분, 해외 선진국에서 이미 히트친 그런 것들입니다. 이런 것들을 사람들이 해외로 나가서 보고, 배우고, 가능성을 타진해 본 다음, 발 빠른 놈이 먼저 한국으로 들여 와서, 사업하는 겁니다. 그래서 해외로 자주 나가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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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라오케  

 

 

지구보다 발전된 다른 행성의 문명권으로의 여행은 최고의 배움을 선사하겠죠. 같은 지구 안에서도,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데, 하물며, 행성과 행성, 태양계와 태양계라면? 엄청난 충격과 차이를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플레이아데스 Pleiades로 한번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도대체 어떻게 다를까? 입니다.

 

 

미국이 지구에서는 살기 좋은 국가에 해당되지만, Pleiades 같이 발전된 문명권에 비한다면?

 

 

어쨌든, 차이가 크고, 발전 정도가 큰 나라나 행성, 다른 태양계일수록, 그 차이에 대해서 느끼는 엄청난 충격과 신선함, 배움의 정도는 클 것입니다.

 

 

그래서 여행은 많이 할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새너제이에는 코스트 코 외에도, 전자제품을 전문적으로 파는 커다란 창고형 할인매장이 있었는데, 이 곳에 가보니, 한국 제품은 도무지 찾기 어려운 상황이더라는 것입니다. 91년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그토록 유명하고 잘나간다는 회사였던 삼성, LG 같은 대기업 재벌 기업의 제품들이 거의 안 보입니다.

 

 

돌고 돌다 보니, 저기 구석에 먼지 뒤집어 쓰고 초라하게 진열되어 있었던 것이 한국 제품, 삼성전자, LG 전자 제품들이었죠. 말 그대로 싸구려들이고, 대접받지 못하는 제품이 한국 제품이었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일제입니다. SONY, HITACHI, SANYO, TOSHIBA, NEC등 쟁쟁한 일본 제품 판입니다. 나머지는, PHILIPS등 유럽(독일, 핀란드, 스웨덴)제품 일부와 대만 제품들입니다. 전자제품은 그야말로 일제 판입니다. 일본 제품이 싹쓸이를 하고 있고 한국 대만 제품들이 구석에서 있는데, 대만이 조금 우리보다 나아 보입디다.

 

 

아니? 우리 나라 제품이 이랬어? 외국에서 요런 취급 당하고 있었어? 입니다.

 

 

허걱~ 우리 나라의 위상이 확인되는 순간이었죠. 대접을 못 받는 제품이었습니다. 오늘 날 이건희 프로젝트에서 제가 이건희와 상류층들에게 우습게 여겨진 것과 똑 같습니다. 허허허.. 그 유명한 삼성그룹도, 미국 갔더니, 도대체 삼성이 뭐하는 회사야?라는 인식이었습니다.

 

 

이게 나중에 반도체로 크고, 그러다 보니까 인식이 되는 거지, 그 당시만 해도 아니었습니다. 일본입니다. 소니, 도시바, NEC 뭐 말도 못합니다. 그리고 제가 살펴 봐도, 오매~ 정말 물건 잘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거죠. 제가 봐도, 아니거든요. 일제와 상대가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싸구려로 팔고, 그래서 수지가 맞지 않고 적자 감수하고 팔고, 물량 확보용으로 갔던 겁니다. 수출은 사실, 공장 돌리기 위한 물량 확보를 위한 용도지, 수출해서 이익 남기는 구조가 아닙니다.

 

 

걍 국내 소비자들에게 고가로 팔아 먹고, 이익 남기고, 수출은 덤핑으로 후려쳐서 적자 혹은 똔똔으로 파는 겁니다. 이게 한국 경제입니다. 요즘은 더 나아졌을까요? 요즘은 과거보다 조금 나아졌을 텐데, 왜 그러냐면, 반도체와 전자제품의 디지털 화 때문입니다.

 

 

본래 우리가 보던TV나 기타 제품들은 전부 아날로그 전자 회로들이었죠. 아날로그란 불연속성, 즉 우리네 인생과 비슷한 개념의 전자공학 개념입니다. 그러나 디지털은, 일종의 로봇 개념입니다. 안드로이드나 사이보그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게 디지털입니다.

 

 

디지털 전자공학은 “도” 아니면 “모”입니다. 이게1이면1, 이게0이면0이다 이거죠. 이게 디지털입니다. 그리고 아날로그는 이게0도 되고0.001도 되고, 0.5도 되고, 1도 됩니다. 무한대의 변수가 숨어 있는 전자회로 개념이 아날로그 회로입니다. 그래서 아날로그 회로는 사람의 인생에 비유됩니다. 디지털은 안드로이드, 로봇 개념, 그러니까 이렇게 해 그러면 그렇게 하는 개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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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그려진 곡선이 아날로그를 의미한다. 이 곡선은 불연속성의 원리로서 순간 순간 정형화된 값을 가지기 어렵다. 변수가 많다는 얘기다. 그러나 디지털은, 불연속성이 아닌, 수치화 된 점의 개념으로 표현된다. 즉, 어느 한 순간의 상태가 "정형화된 수치로 표현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실제 공학개념으로는, 디지털 이론이 더 쉬운 결과가 나온다. 예측가능하다. 혹은 조절 및 통제가 수월한 결과다. 그러나 아날로그는, 불연속성이므로, 조절 및 통제가 난해하다.

 

 

 

아날로그는, 이렇게 해~ 했는데, 그렇게 못하거나, 요구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오는 인간의 개념입니다. 그러니 어느 것이 더 쉬울 까요?

 

 

로봇이 더 쉽습니다. 이게 디지털 전자개념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그래서, 한국이 일본을 따라잡네 어쩌고 하는 것이, 이 디지털 기술은 경박합니다. 즉, 아무나 할 수 있는데, 소질과 능력만 있으면 되죠. 즉 경륜, 경험이 아날로그에 비해서 덜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깊게 탐구하고, 노력하고, 알려고 하고, 연구하고 이런 게 덜 필요합니다. 말하자면 소질이 갖춰진 사람이라면 아주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해킹하고, 컴퓨터 잘 다루고 그러는 애들 보세요. 깊게 탐구하고 노력하고, 장기간 그 일에 몰두한 결과가 아닙니다. 소질입니다. 타고난 디지털 적인 재능입니다. 이건 개인적으로 장기간에 걸쳐서 노력하고, 경험을 통하여 배워가는 그런 학문이 아닙니다. 경박하다, 혹은 비인간적이다 라는 것이 바로 그런 의미입니다. 로봇 학문입니다. 인간의 학문은 아닙니다. 인간의 학문은 바로 아날로그입니다.

 

 

그래서 아날로그 전자공학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과거 삼성이나LG가 일본에 쪽을 못 쓴 이유가 바로 이 기술이 턱도 없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이게 일본사람들의 마이스터, 장인 정신에는 따악~ 들어맞는 기술이었죠. 한국 삼성 이건희 회장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아닙니다. 턱도 없습니다. 어림도 없습니다. 아날로그 기술은 말이죠. 요즘 일본 추월 어쩌고 하지만, ㅎㅎㅎ 디지털 때문입니다. ㅎㅎ

 

 

일본 사람들 특징이 저처럼 소프트 웨어, 디지털 적인 학문을 잘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 기술은, 일본적 특성에 안 맞기 때문 입니다. 이 기술은 천방지축, 제멋대로 사는 놈들에게 맞는 기술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그게 아니죠.

 

 

아날로그 시대를 보면, 일본 사람들 기술력은 정말 뛰어났습니다. 제가 같은 엔지니어 입장에서 봐도, 정말 뛰어났습니다. 악착같이 꼼꼼하게 파고 드는 겁니다. 장인 정신입니다. 오죽하면, 한국 사람이 쓴 기술서적이 없습니까? 전부 일본 사람들이 쓴 기술서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을 따라잡아? 농담하시네요.

 

 

디지털 학문에 이 사람들이 좀 맞지 않기 때문에 한국이 조금 따라 잡고 어쩌고 하는 것 같지만, 아직은 아닙니다. 삼성도 반도체 하나로 큰 회사지, 다른 것 기술 없습니다. 반도체, 핸드폰입니다.

 

 

그나마, 가전제품은 이 당시91년만 해도, 미국 사회에서는 도대체 삼성이 뭐하는 회사야? 이러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니, 대형 창고형 할인매장 가면, 안 보이는 거죠. 먼지 뒤집어 쓰고 한 두개의 제품들이 보일 정도였습니다.

 

 

그게 요즘에 와서 성공하는 이유는, 제품의 디지털 화 때문입니다. 삼성TV도 제가 그 분야에 있어 봤지만, 제품 품질이 엉망이었습니다. 같은 삼성에 있었지만, 도무지 가전삼성이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뚜렷해 보였습니다. 그게 이제 상당히 나아졌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제품의 디지털 화 때문입니다.

 

 

TV가 브라운관 방식에서, LCD, PDP 방식으로 바뀌면서, 제품의 품질 격차가 일본과 줄어들었거나 거의 비슷해졌기 때문입니다. 아날로그 방식일때는 현격한 기술차이로 인해서, 일본제품과 도무지 경쟁할 수가 없었던 것이죠. 근본이유는, 대충대충, 일을 하고, 파고 들면서 깊은 지식과 기술을 쌓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적 특성입니다. 그리고 조금 알만 하면, 손 놓고 관리자 되려 하는 것이 한국이죠. 그래서 죽다 살아도 일본 못 쫓아간다 였습니다. 그게 운 좋게도 디지털Digital로 바뀐 겁니다.

 

 

디지털은 솔직히 재능 소질입니다. 무슨 각고의 노력을 통해서 그리고 경험과 경륜을 통해서 배우는 학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게 천방지축 지 좋을대로 노는 녀석들에게 잘 맞는 학문이라는 거죠. 이유는, 이 회로에는 변수가 극히 적기 때문 입니다. 인간의 삶에서는 변수가 극히 많습니다. 아날로그 Analog가 바로 인간의 인생이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디지털은 안드로이드 Android, 로봇입니다. 변수가 아주 적죠. 그래서 그 학문에 적합한 재능을 지닌 녀석들은 고생 안하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날로그는, 경험과 경륜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학문입니다. 이게 인생과 로봇의 차이점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일본 사람들이 디지털 학문에 대한 재능과 소질이 좀 떨어집니다. 그래서 디지털 시대로 넘어오면서 밀리는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일본 사람들은 천방지축 제 멋대로 노는 녀석들보다는, 규격화 되고, 정형화된 틀 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더 많죠. 문화적 특성입니다. 이게 디지털 시대에서는 불리한 요인이 되는 것이죠. 창의성, 독창성, 자유분방한 사고방식 이런 것들이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이런 차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더 깊게 풀어서 보려면, 아주 많은 설명이 필요할 것입니다.

 

 

전자공학 공부 좀 되십니까?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겁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큰소리 치는데 실상은 아닙니다. 운이 좋은 것 뿐 입니다.

 

 

어쨌든91년 당시만 해도, 미국 시장은 일본의 아성이었고, 한국은 뭐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습니다. 이 당시 소니 워크 맨이 유행이었죠. 제품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성능을 봐도 아주 끝내 줬습니다. 한국의LG나 삼성에서 만든 제품들은 말 그대로 제가 사용해 봐도, 아니었죠. 우리가 봐도 아닌데, 해외 시장에서 경쟁이 될 턱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디지털로 넘어 오면서,

 

 

성능과 품질의 차이가 거의 없어진 겁니다. 이게 일본을 곤경에 빠트린 요인이 된 것이죠. 대략 대충 만들어도, 설계도대로 성능이 나옵니다. 허허허…

 

 

디지털은 집적화된 회로를 의미합니다. 과거에는 복잡한 여러 전자부품들을 거쳐서, 어떤 원하는 성능이 구현되었었는데, 이게 하나의IC(집적 회로 소자라는 의미입니다)를 통해서 한방에 되게 된 겁니다. 그래서 쉬운 겁니다.

 

 

속내를 들여다 보면 별거 없죠. 아날로그 회로는, 설계자가 아무리 머리가 좋고, 똑똑하고 잘해도, 설계해 놓고 나면, 예상대로 결과가 안 나옵니다. 그래서 만들어 놓고 열나게 뜯어 고치고, 수십번 고치고 고치고 고쳐서 그나마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어 파는 겁니다. 그런데, 디지털은 대략 만들어도 원하는 성능이 구현됩니다.

 

 

마치 인생과도 같습니다. 영혼들이 아~ 나는 이렇게 살아야지 하면서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아기가 되어서 태어납니다. 그런데? 실제 살다 보면 도무지 기본 설계도대로 안 되죠. 힘든 겁니다. 그래서 인생이 아날로그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상과 현실이 다른 것이 아날로그라고 한다면, 이상과 현실이 거의 비슷하게 나올 수 있는 것이 디지털 전자공학입니다. 설계자 원안대로 동작하게 만드는 것이 보다 수월한 것이 로봇이라고 한다면,

 

 

설계자 원안대로 잘 안 되는 것이 인간이라고 하는 창조적 생명체들입니다. 이런 차이일 겁니다. 변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독립 변수들 말입니다. 그리고 그게 인생이죠.

 

 

神도 고민깨나 하시지 않았을까요? 인간이라는 아날로그 생명체를 창조하시고 난 후, 변수가 하도 많아서 말입니다. 영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영의 세계에서는 이상이며, 관념입니다. 그리고 그건 실현이 비교적 쉽습니다. 그러나 일단 물질계에 인간이라고 하는 존재의 옷을 입고 태어나면, 그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이 어머니 태중에 들어가서 아기로 태어날 때의 理想은 좋았는데,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인생이 어려운 것이고, 그래서 경험을 통해서 지혜를 습득하는 과정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 당시 미국 출장에서 본 것들 중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것들은, 이들 사회는 우리 나라에 비해서 자영업을 하기가 보다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죠.

 

 

우리 나라는, 한 집 건너 두 집이 식당이고, 점포들이지만, 여기는 그게 아니었죠. 자동차를 타고 한참 가야 상권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물건 파는 상점이나 마켓이 일정 구역에 몰려 있습니다. 주거지역과 상권이 다르고, 상권은 광범위하게 여기 저기 있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지역, 카운티라고 하나요 우리의 군의 개념인데요. 그 카운티마다, 정해진 구역에 정해진 숫자로 존재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상권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인들 백인들 특성이 회사 다니고, 화이트 컬러 노릇하기를 좋아하지, 무슨 장사하고 그러는 것 싫어하므로, 대부분 동양인들이나, 히스패닉(멕시칸 스페인과 인디오 혼혈),유태인들이 운영하는 형태들이었죠. 여기서는 좀 부지런하게 열심히 하기만 하면, 고생은 되더라고 돈은 벌 수 있는 그런 경제체제로 보였다는 것입니다.

 

 

이게 미국의 장점인데요. 노력하면, 돈은 번다는 것이죠. 물론 전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아닙니다. 워낙 경쟁이 치열합니다. 자영업 비중을 비교해 보세요, 한국은 거의50%에 육박할 겁니다. 그러나 미국은 아닙니다.

 

 

이러나 저러나, 미국 나가서 살고 싶은데, 이명박 씨가 돈을 안 주니 나갈 수가 없네요.

 

 

가장 큰 매력은 날씨 기후였습니다. 캘리포니아의 날씨 기후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후입니다. 게다가 샌프란시스코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더 저를 매혹시켰죠. 아~ 여기서 살아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었습니다.

 

 

저는 뉴욕 동부 쪽으로도 가보았지만,거긴 아닙니다. 같은 미국이라고 해도, 역시 캘리포니아 입니다. 여기만 한 곳이 없을 것 같더군요. 동부지역은 한국과 비슷한 기후하고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한국적 기후 영 맘에 안 들거든요. 여름엔 너무 덥고, 겨울에는 너무 춥고, 가을과 봄은 있는지 없는지 아주 짧고 영 아닙니다.

 

 

돈 없는 서민들은 캘리포니아 같은 조건에서 사는 것이 최고입니다. 지독하게 추운 겨울, 지독하게 더운 여름, 한국 기후가 좋다고 생각하신다면 오산입니다. 돈이 좀 있어야 이런 기후에서는 살기가 좋죠. 가난하면 정말 살기 힘든 기후입니다. 여름엔 에어컨 있어야 하고, 겨울엔 난방 잘 되는 집에서 살아야 합니다. 좌우지간 처음부터 끝까지 돈인데, 그나마 돈 없는 사람들은 기후라도 좋아야 살기가 나을 것이죠.

 

 

호주도 기후가 좋은 편에 속합니다. 왜 사람들이 미국만 나가면 안 들어오려고 할까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아~~~ 그런데, 이 지구를 떠나서 더 나은 행성으로 간다면? 말 그대로 유토피아가 될 것입니다. 비교가 안 되는 겁니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하늘과 땅 차이, 아프리카와 미국의 차이 혹은 그 이상일 것입니다. 인간과 신선의 차이겠죠.

 

 

어쨌든91년도에는 그랬던 한국의 위상이1990년대 말, 2000년 초부터 많이 좋아졌는데, 그것도 가전제품이 아니라, 정보통신제품들 때문입니다. 즉, 컴퓨터 모니터, 휴대폰, 반도체 같은 것들입니다. 자동차 같은 것들도 포함되겠지만, 자동차는 글쎄요 입니다. 일제와 비교하면 아직도~ 입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 TV등 영상 제품이LCD 등 디지털 제품으로 변화하면서, 일본제품과 거의 대등한 수준의 품질과 성능을 유지하게 된 것이 나름의 이유입니다.

 

 

2000년도 초반까지도 삼성, LG 등 한국 대기업들 제품들 특히 가전 제품들은 미국 시장에서는 쪽을 못 썼습니다. 평가를 받지 못했죠. 그러나 휴대폰, 모니터, 반도체 같은 것들은 그런대로 평가와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것 덕분에 큰 겁니다. 삼성도, LG는 여기서도 실패해서, 오늘 날 뒤처진 겁니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군요. 아마도 영상 디스플레이 부분과 스마트 폰 부분이 전부 디지털 부분이므로, 나름대로 경쟁 능력이 확보되므로, 일본과 경쟁 가능하고, 세계 시장에서 나름 인정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설명한 그런 이유 때문 입니다.

 

 

전자제품이 아날로그였던 시절에는, 도무지 상대가 될 수 없었던 것이 한국인의 기질적 특성들 때문이었지만, 디지털 시대에는 이런 요인들이 큰 영향을 주지 못하므로, 그렇게 된 것이죠.

 

 

겉으로 보면, 보다 더 기술적으로 진보하고, 대단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원천기술 부분이고요, 만드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더 쉬워진 겁니다. 대략 아는 것 없이 만들어도, 되는 겁니다. 이게 디지털입니다. 물론 창의적 발상이 중요하고, 원천기술이 있어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디지털 시대는 창조적 발상이 중요하다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어쨌든, 2000년도 초반까지만 해도, 미국시장에서 대접 받지 못하던, 우리 나라 제품들 요새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미국 나가야 한다니까. 이명박 장로님이 영 돈을 안 주시네요. ㅎㅎㅎ

 

 

해외 나가서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대접 받으려면, 자신이 속한 나라의 국제적 위상과 국력이 높아야 하는 거죠. 91년과2000년은 차이가 많았습니다.

 

 

어쨌든, 자신이 속한 나라가 잘 살고, 힘이 강하면, 그 나라 국민들도 해외에 나가서 대접 받고 존중됩니다. 개인으로 보나, 국가로 보나, 같은 이치입니다.

 

 

국가든 개인이든 부유하고 발전된 선진국가, 부자여야 대접 받고, 존중 받습니다. 개인은 성공한 사람, 부자여야 하고, 국가는 선진국, 부유하고 발전된 국가여야 하죠.

 

 

자부심과 자긍심, 명예심은 그래서 더 필요합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합니다. 긍정적 마인드는 바로, 나는 스스로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진다. 자긍심을 가진다는 마음 자세, 의식 속에서 싹트고, 그리고 이러한 마음가짐은 자신이 가진 능력의100%를 발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이건희방식은 아닙니다. 거지 꼴을 하고 여자를 사귀고 결혼해라? 그러면 돈을 준다? 에라이 이 양반아. 알거 아는 양반이 왜 그러시나?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이건희 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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