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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0년간 ,정확히 2005년 3월 호주가기 전까지 하루 보통 20~50 대 순찰차를 봐왔다.
올 3월중순부터 귀국후 매일 연희동 416 번지 언덕 꼭대기 주택가 길에 늘 나타났던 순찰차
뒤자석에 베이지색 차림의 남자가 꼭 타고 내가 그 길지날때마다 연대방향에서 모래내 방향으로 지나던 순찰차가 이블로그를 시작하니 , 오늘도 안나타났다.
그러나 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을 밝히지 않는한 이자들의 해꼬지는 없어지지 않을것이다.
한국경찰은 조폭보다 더 무섭다.
몇년전 한 짭새가 죽자 2,3일만에 수억이 전국짭새들에게서 모금된 뉴스를 보고 소름이 돋은 적이 있다.
공산당보다 더하다.
한국 경찰보다 부패한 경찰이 전세계 어디있을까?
그중에도 부패경찰 박s동보다 더한 부패경찰 박s동보다 누가 더 부패할것인가?
매일 연희동 416번지에 나타났던 그자들 , 얼마나 한국 경찰이 서로의 부패를 감싸주고 보호할수 있나?
부패경찰 박s동에 언급된 수많은 사람들, 그들을 조사해보면 다 나온다. 물론 이들이 입을 쉽게 열어주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부패경찰 박s동 일당의 출입국기록, 특히 전과100범가족의 출입국기록을 확인을 해보면 명확히 알수있다.
부패경찰 박s동이 얼마나 악락한지..얼마나 엽기적인지..
순찰차해꼬지만 없어졌지만 (그것도 어제,오늘)
밤에 잠드는 것은 여전히 무섭다. 연희동 48-2번지
전처럼 잠을 잘수가 없다. 일부러 tv켠 채 자도 tv소리가 자면서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
그래서 일부러 늦게 잔다. 3시넘어서..
도중에 일어나서 화장실가거나, 꿈도 못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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