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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8일

6시 15분 연대 정문, 번호판을 보기에 좀떨어진 곳, 그럴만한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사이렌을 쓸데없이 여러번 울렸다. 과거와는 전혀 달리 무척 얌전해졌다.

 

8시 연희동 피자헛앞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는데 16주 9708 뒤좌석 안경 베이지점퍼,고개를 내방향 반대로 해서 안보였으나 3월 중순부터 446번지 골목에 매일 나타나던 자였음.

이 블로그를 시작하자 그길에서는 안나탔는데 희석시키려고 나타난걸로 짐작.

 

짭새들의 스토킹이 만분의 1로 줄은 것만은 확실.

 

오늘도 집앞 크락숀이 어제부터 팍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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