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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경찰 박s동스토킹일지 4월9일

5시 54분 사천교 , 한무리 검정 경찰복입은 의경추정. (7~10명) 2명은 뒤따라옴. 이름표 최수준.

 

6시 26분 연희동 낙원교회앞 16주 9469, 건너편 횡단보도앞에 서있었음. 멀리서부터 필요없이 사이렌울리면서 내앞까지 오자마자, 도로 사천교 반대방향으로 감.

 

하루 종일 집에 있다 2시간 정도 시장가는게 전부, 그 두시간 동안 블로그 시작후 2대씩만 나타나다, 오늘은 1대와 한무리만.

 

엄청 얌전해졌다.

 

자동차 크락숀 삑삑소리도 3일전부터 팍 줄었다.

 

밤에 잠드는 것이 너무 무섭다.

1년 다 되간다. 알람시계를 여러개 틀어놔도 못일어난다. 옆방사람들도 다 시끄러워서 깨는데 나만 들리지 않는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자는 도중에 깨서 화장실도 지난 1년간 가본적없다.

꿈도 못꿔봤다. TV를 켜고 자도 한번 안들린다. 전엔 시끄러워서 도중에 일어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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