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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대는 선택의 연속이다.
사실 화폐의 논리에 따라 선택을 했을 경우 가장 이상적인 것은 맞다.
과연 나란 것이
나 스스로. 혼자만의 선택과 얘기로 인해 설명 되어 지진 않으니.
나의 진실이 나 스스로에 의해 생성되고 소멸되는 것인가?
과연 집단속의 나. 그들의 관계에 의해서 말해 지는 것은 아닌가?
무엇인가? 라고 가만 곰곰 생각 했을 때
어쩜 쉽사리 대답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어디 그렇게만 살아 질 수 있을까?
이미 난 쉽게 선택할 답을 아는지도 모르겠다.
아직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부족도 하거니와
과연 내가 '경비행기' 하나 쯤은 소유 할 만한 능력의 사람이 되느냐 할때
정말 쉽게 '그렇다' 라도 대답하기 어렵다.
아니. 쉽게. '아니' 라고 말 할 수 있을지도...
그런데
과연 먼저 묻자. 노현지...
진정 네가 원하는거
솔직하게
한 곳에라도 적지 않겠어?
아직... 내 스스로 원하는 것이 많기에
하나를 적을 순 없겠지만
의식 못하지 않는 네게
이미 일 순위가 있을 꺼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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