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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고민에 빠진다. 이래야 되나? 저래야 되나?
나는 진정 무얼 하고 싶은걸까? 당췌!!
그래서 장난처럼 하는 말을 흘려들었었다.
그래서 나역시 장난처럼 대꾸했었다.
근데! 아닌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진지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젠 고민하지 않고 따르고 싶기도 하다.
우리 토*선배님 그러라니 그래야지! 큭~^^
귀가 얇은건가 어쩐가는 몰라도 후회는 안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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