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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미디어활동가그룹과 한국활동가들의 연대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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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 결산입니다


파일로 올리려 했는데

파일첨부가 안되네요...-.-

 

1. 수입  5,621,000

        

날짜

이름

금액

내역

06/11/29 

 카메라후원

20,000

 

 

 이*영

20,000

 

 

 구*희

200,000

 

06/11/30

 유*

50,000

 

 

 작은대안무역

100,000

 

06/12/01

 김*훈

50,000

 

 

 이*숙

50,000

 

 

 김*희

30,000

 

06/12/03

 김*만

200,000

 

06/12/05

 가*마

10,000

현금

 

 모*리

10,000

현금

 

 김*영

30,000

 

 

 박*홍

50,000

 

06/12/06

 불타는필름

330,000

 

06/12/09

랭귀지 익스체인지

126,000

현금

06/12/12

이*경

3,000,000

현금

 

수유+너머

147,000

상영후 모금(현금)

06/12/13

상영회

47,000

현금

 

 정*현

100,000

 

06/12/15

 달*

20,000

 

 

김*찬

400,000

10만원 현금

07/01/15

 정*용(후마니타스)

131,000

 

07/01/29

 민노당 정책위

350,000

상영회 후원

07/02/10

김*석

50,000

현금

07/02/16

 이*영

100,000

 

 

 

 

 

 

 

 

 

 

 

 

 

 

 

 

 

 

5,621,000

 

2. 지출  4,060,000


컴퓨터 부품 147,400

(컴퓨터 조립비 977,400, 컴퓨터 판매 830,000.

사이드씨가 출국할 때 하드를 갖고 나갔기에 판매 시 하드 값은 뺐습니다.)

사이드씨 출국 시 지참 3,912,600

147,400+3,912,600=4,060,000


3. 잔고  1,561,000


5,621,000-4,060,000=1,5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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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후원금 내역입니다


1/15   정*용(후마니타스)님   131,000

1/29   민노당 정책위               350,000

2/10   김*석님                             50,000

2/16   이*영님                           100,000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사이드씨 출국 때  3,912,600을 환전해서 드렸고요,

현재 컴퓨터 판매대금으로 83만원이 들어와 있습니다. 

부품 구입비가 977,400원이었는데

사이드씨가 출국하면서 하드를 들고 나갔기에

83만원은 하드값을 제한 판매 대금입니다.

 

그래서 현재 잔고는 1,561,000 입니다.

 

사이드씨랑 내일 통화 후

가장 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으로 송금하겠습니다.

 

기금 총결산내역도 곧 올리겠습니다.

 

 

(뭔가 손을 댔더니 폰트 크기가 춤을 추는군요.-.- 아무 의도 없으니 알아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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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쓰루 활동계획


요즘 방글라데시에서는 노점상들을 싹쓸이하다시피 단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노점상들이 깡패들의 경제적 기반이 되기 때문에 깡패들을 없애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정권 교체기에 부당한 국가권력이 폭력으로 국민들에게 공포분위기 조성하는 건 어디서나 마찬가지로군요. 명목상으로는 깡패들을 없애기 위해서라지만 지금 피해는 고스란히 노점상 같은 도시빈민에게 돌아오고 있답니다. 게다가 노점행위만을 단속하는 게 아니라 노점상이나 릭샤꾼들의 거주지를 예고없이 급습하여 초토화를 시키고 있다고 하네요. 6시간 동안 그 지역을 일반인들도 통행을 금지시키고는 닥치는대로 때려부수고 있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노점상들이 도시로 유입되는 과정은  이렇답니다. 홍수로 강이 범람하면 농민들은 토지를 잃어 살 길이 막막해집니다. 그런 농민들이 도시지역으로 흘러들어와 철거촌을 형성하거나 노숙을 하면서 노점이나 릭샤꾼으로 생활을 꾸려나간답니다. 삶의 마지막 정처인 셈인데 이곳에서마저 쫓겨나면 이제 이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브레이크쓰루의 다음 작업은 이 노점상들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멤버들이 노점상 분들을  만나고 있다고 하네요. 2-3월 경 정국이 안정되어 촬영이 가능하게 되면 바로 작업에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이번 작업도 좀 위험할 것 같은데 무사히 작품을 완성해서 한국에서도 상영할 수 있길 바랍니다. 계속 작업소식을 올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려요.

 

 

 

 

 

 

 


계속 보기...


(음음, 이런 것이 일종의 작품 예비홍보인 셈인가요. 몹시 어색합니다. 빨리 사이드씨가 블로그로 들어와서 직접 글을 올리기를 바랄뿐.-.- 그러나 올려도 영문으로 올릴텐데.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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