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0여명의 사람들이 길 한 켠에 자전거와 함께 모여 앉거나 서서 정면을 바라보며 주먹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 학살과 점령울 규탄하는 구호가 적힌 깃발,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 등이 부착되어 있다.

 

 

도로 한 차선으로 이어 달리는 자전거 행렬을 위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와 연대 구호가 적힌 깃발 등이 부착되어 있다.


 

 도로 한 차선으로 이어 달리는 자전거 행렬을 위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와 연대 구호가 적힌 깃발 등이 부착되어 있다.


 

 도로 한 차선으로 이어 달리는 자전거 행렬을 위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와 연대 구호가 적힌 깃발 등이 부착되어 있다.


 

세 대의 자전거가 도로를 달리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앞선 두 자전거 탑승자는 몸에 팔레스타인 국기를 부착하고 있고, 뒤쪽 자전거 탑승자는 머리에 팔레스타인 국기 문양의 머리띠를 두르고 '이스라엘은 가자 학살 중단하라'라는 문구가 적힌 큰 깃발을 자전거에 달고 있다.


 

도로 한 차선에 2열의 자전거 행렬이 멈추어 대기하는 모습을 뒤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 학살과 점령울 규탄하는 구호가 적힌 깃발,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 등이 부착되어 있다.


 

도로 한 차선에 2열의 자전거 행렬이 멈추어 대기하는 모습을 앞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 학살과 점령울 규탄하는 구호가 적힌 깃발,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 등이 부착되어 있다.


 

약 50여명의 사람들이 길 한 켠에서자전거와 함께 모여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가운데에는 한 사람이 발언을 하고 있으며 모두 그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듯하다.


 

자전거와 함께 서 있는 여러명의 사람들이 둘러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가운데에 서 있는 사람은 확성기를 손에 들고 발언을 하고 있으며 주변의 사람들은 그를 촬영하거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자전거와 함께 서 있는 여러명의 사람들이 둘러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가운데에 서 있는 사람은 확성기를 손에 들고 발언을 하고 있으며 주변의 사람들은 그를 촬영하거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자전거와 함께 서 있는 여러명의 사람들이 둘러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가운데에 서 있는 사람은 확성기를 손에 들고 발언을 하고 있으며 주변의 사람들은 그를 촬영하거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자전거 핸들 앞에 골판지로 만든 피켓이 부착된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피켓에는 '#Free Palestine. 팔레스타인에 평화를'이라는 문구와 수박, 팔레스타인 국기, 올리브가지를 문 비둘기 등의 그림이 그려져있다.


 

약 50여명의 사람들이 보행자 도로 한 켠에 자전거와 함께 모여 앉거나 서서 정면을 바라보며 주먹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사람들은 팔레스타인 국기, 학살과 점령울 규탄하는 구호가 적힌 깃발,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 등을 들고있다.


 

열두 명의 사람들이 개나리 나무 앞에 나란히 서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사람들은 '팔레스타인은 해방되리라'라는 문구가 적힌 깃발과 팔레스타인 국기 등을 들고 서 있으며 앞쪽에는 자전거가 세워져있다.

 

 

팔레스타인 땅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29일 일요일 오후, 팔레스타인 해방으로 향하는 걸음을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 모여 연대하는 자전거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자전거 행진의 취지와 아파르트헤이트 철폐 주간에 대한 짧은 안내 후, 준비운동을 하고 '프리 팔레스타인'을 외치며 국회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많은 따릉이와 다양한 형태의 자전거마다 깃발과 피켓을 달고,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배너와 머리띠와 쿠피예를 걸치고 천천히 행렬을 이어갔습니다. 조금씩 올라갔다 조금씩 내려가며 구호를 외치고 패달을 구르다가 한강을 건너기 전에 잠깐 휴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따릉이 대여 시간을 갱신하고 이야기도 나누다가 다시 출발하여 마포대교를 건너갔습니다. 넓은 여의대로를 지나 국회의사당 앞에 도착한 뒤, 참가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가고 있는 저항 행동들을 소개하고 소감을 나누는 발언을 했습니다. 팔레스타인 활동가 살레는 가자지구에서 자전거를 탔던 경험을 떠올리며 다시 자유롭게 이동하고 달릴 수 있는 날을 염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참가비로 모인 금액은 팔레스타인 패러사이클 팀 '가자 선버드'에 후원금으로 전달합니다. 연대하는 자전거타기를 제안한 배경에 대해 안내한 글을 아래에 덧붙힙니다.



------------------------------------------------------------------------------
이번이 여섯번째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자전거타기입니다. 3월 30일은 팔레스타인 땅의 날입니다. 8년 전 땅의 날에,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자신의 땅과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비폭력 시위 '귀환 대행진'을 시작했습니다. 1987년 인티파다 이후 최대 규모의 대중 행동이었던 귀환 대행진은 아주 단순한 행동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가자지구를 봉쇄한 장벽 아래 모여 천천히 집을 향해 걸었습니다. 이스라엘 군인들은 이들을 향해 총을 겨누었습니다. 대행진이 시작된 첫 날에만 스무 명이 죽었습니다. 5월 중순까지 이어진 귀환 대행진 동안 최소 214명 사망하고 36,10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특히 그 중 156명은 팔과 다리를 잃었습니다. 그 중에는 당시 스물 한 살이었던 사이클 선수 알라 알 달리도 있었습니다. 다리를 절단하고서야 살아남은 알 달리는 이후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은 선수들과 '가자 선버드'를 꾸렸습니다. 이들은 패러사이클 팀으로 훈련을 이어가는 한편, 자전거를 타고 구호품을 전달하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귀환할 권리, 집으로 돌아가고 자유롭게 이동하고 존암하게 살아갈 권리를 위한 연대하는 자전거타기를 제안하고 조직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여기 한국의 서울에서, 모든 인간이 마땅하게 누려야할 이러한 권리를 위해 연대하는 자전거행진을 제안했습니다. 귀환 대행진 이후 8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침략과 학살은 계속되고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고 저항과 연대를 외치고 행동한다면 반드시 해방의 그 날은 찾아오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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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4:20 2026/04/01 14:20

행사를 알리는 홍보물 이미지다. 자전거에 팔레스타인 깃발을 부착하고 주행하는 여러 사람들의 사진이 이미지 배경에 배치되어 있다. 깃발은 색이 선명하고 사진의 나머지 부분은 흑백이다. 하단에는 참가 신청 QR코드가 있고, 가운데에는 다음의 문구가 적혀있다. '이스라엘 아파르트헤이트 철폐 주간.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자전거 행진. 3월 29일 오후 2시 집결, 2시 30분 출발. 이스라엘 대사관 앞~국회 앞. 주최,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문의 및 연락, eastasia_ecotopia@riseup.net'

 

이스라엘 아파르트헤이트 철폐 주간(ISRAELI APARTHEID WEEK)은 2026년 3월 21일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에 출범하며, 3월 30일 팔레스타인 땅의 날을 시작으로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4월까지 기념 행사를 진행합니다.


29일에는 가자 선버드(Gaza Sunbirds)가 주관하는 '귀환 대행진(The Great Ride of Return)' 글로벌 행동에 발맞춰 연대하는 자전거 행진을 합니다. 우리는 서울 시내를 자전거로 행진하며 학살 중단과 점령 종식을 요구하고,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연대의 목소리를 높일 것입니다. 같은 시기, 세계 곳곳에서 팔레스타인 해방을 향해 항해하는 선박이 출항합니다. 배가 바다를 향해 나가는 동안 우리는 거리를 달리며 추모와 연대를 보여줍시다. 함께 해방을 향해 움직입시다.


🌱일시 : 2026년 3월 29일(일) 오후 2시 집결, 2시 30분 출발


📍출발지 : 이스라엘 대사관 앞 (서울시 종로구 종로 26, 청계천변 쪽)


📍이동 경로 : 이스라엘 대사관 앞 ~ 마포대교 ~ 국회의사당 앞 (약 1시간 소요 예상)


🌱준비물 : 자전거, 깃발 등 연대 메시지를 담은 물품, 마실 물, 따뜻한 옷차림, 헬멧(착용 권장)


❗ 행진 참가 전 연대 메시지가 적힌 물품 혹은 팔레스타인 깃발 등을 자전거나 몸에 미리 설치해주세요. 부착물이 자전거 타기에 방해가 되지 않는지 시험 주행해보며 안전을 확인해주세요.


❗ 소요시간은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따릉이 등 대여용 자전거를 이용해 참여하는 경우에는 여유 있게 대여 시간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참가 예상 인원을 확인하기 위하여 사전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 참가비를 모아 전액 가자 선버드에 전달합니다.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문의 및 연락 : eastasia_ecotopia@riseu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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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21:19 2026/03/05 21:19

6명의 사람이 실내 공간에서 판화를 들고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각각 초록색 또는 빨간색으로 찍은 작은 판화를 들고 있으며 얼굴은 판화 또는 스티커로 가려져 있다.

 

1명의 사람이 실내의 테이블 위에서 판화를 찍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있다.

 

5명의 사람들이 실내의 테이블 옆에 앉거나 서서 판화를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6명의 사람들이 실내에서 판화를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6명의 사람들이 실내의 병풍과 피켓 앞에 나란히 서서 판화를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여러 사람이 손에 판화를 들고 둥글게 둘러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각자 손에 든 판화를 중앙으로 모아 둥근 원 모양을 만들었다.

 

실내에서 5명의 사람들이 안거나 서서 판화를 들고 촬영한 사진이다. 뒤쪽 벽에는 작은 창 2개와 그 앞에는 큰 천에 찍힌 목판화가 설치되어 있다. 사람들은 양 손에 판화 또는 판화와 목판을 들고 웃으며 정면을 바라본다.

 

책방 실내에서 8명의 사람들이 작은 판화를 들고 촬영한 사진이다. 뒤쪽 책장에는 많은 책이 꽂혀있고, 위쪽에 '두루미 책방'이라는 간판이 놓여있다. 사람들은 각자 목판화 또는 목판화와 목판을 들고 서 있으며 사람들의 얼굴은 판화나 스티커로 가려져있다.


2025년 12월 27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 팔레스타인 연대를 위한 2026 판화로 연하장 만들기 모임이 여덟 차례 진행되었습니다. 얼굴들, 팔레스타인평화연대, 책방79-1, 까페여름, 세종호텔 농성장(이상 서울의 장소들), 완전한몰입(수원), 팔레스타인긴급행동 대전모임, 두루미책방(금산)에서 총 45명이 함께했습니다.


팔레스타인에 대해 잘 아시는 분도, 잘 모르시는 분도 모두 참가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참가비 일부는 팔레스타인평화연대를 통하여 기금으로 전달하였습니다. 모임을 함께 준비해주신 각 공간 관계자분들과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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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13:44 2026/02/12 13:44

직사각형 화면을 좌우로 나누어 왼쪽에 두 개, 오른쪽에 세 개의 모서리가 둥글고 크기가 제각각인 사각형이 배치되어 있다. 왼쪽 첫번째 사각형에는 초록색 배경에 말풍선 모양이 놓여 있고 말풍선 안에는 '팔레스타인 연대를 위한 2026 판화 연하장 만들기'라고 적혀있다. 왼쪽 두번째 사각형에는 노란색 배경에 빨간색 타원형 모양이 놓여있고 가운데에는 해가 뜨는 장면을 판화르 찍은 것을 촬영한 사진이 놓여있다. 아래에는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팔레스타인긴급행동 대전모임'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오른쪽 첫번째 사각형에는 빨간색 배경에 판화를 찍은 종이 두 장, 이를 찍은 판목, 그리고 조각도가 놓여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 놓여있다. 그 아래의 노란색 사각형에는 '함께하기'라는 문구와 QR코드, 오른쪽으로 수박 세 개 그림이 배치되어 있다. 오른쪽 맨 아래에 있는 사각형에는 초록색 배경에 흰색 텍스트 박스가 있고 그 안에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함께 모여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새해 연하장을 판화로 만들어 보는 것, 어떠신가요? 판화르 만든 연하장은 소중한 사람에게 나누어봅니다.'라고 적혀있다.

 

참여자들이 각자의 그림으로 판화를 만들고 종이에 찍어 연하장카드를 만듭니다. 판화를 처음해보시는 분도 참여가능합니다. 참가비의 일부는 팔레스타인과의 연대를 위해 사용됩니다.


■ 일시 : 2026년 2월 8일 일요일 15시 30분

■ 장소 : 두루미책방 (충남 금산군 금산읍 금산천길 106 )

■ 참가비 : 1만원

■ 문의 : 두루미책방 인스타 디엠 / 010-2125-9207(조혁민)

■ 주최, 주관 ㅣ 동아시아에코토피아, 두루미책방

참가 신청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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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1:56 2026/01/29 11:56

 행사를 알리기 위한 홍보물 이미지이다. 직사각형 화면을 좌우로 나누어 왼쪽에 두 개, 오른쪽에 세 개의 모서리가 둥글고 크기가 제각각인 사각형이 배치되어 있다. 왼쪽 첫번째 사각형에는 초록색 배경에 말풍선 모양이 놓여 있고 말풍선 안에는 '팔레스타인 연대를 위한 2026 판화 연하장 만들기'라고 적혀있다. 왼쪽 두번째 사각형에는 노란색 배경에 빨간색 타원형 모양이 놓여있고 가운데에는 해가 뜨는 장면을 판화르 찍은 것을 촬영한 사진이 놓여있다. 아래에는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팔레스타인긴급행동 대전모임'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오른쪽 첫번째 사각형에는 빨간색 배경에 판화를 찍은 종이 두 장, 이를 찍은 판목, 그리고 조각도가 놓여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 놓여있다. 그 아래의 노란색 사각형에는 '함께하기'라는 문구와 QR코드, 오른쪽으로 수박 세 개 그림이 배치되어 있다. 오른쪽 맨 아래에 있는 사각형에는 초록색 배경에 흰색 텍스트 박스가 있고 그 안에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함께 모여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새해 연하장을 판화로 만들어 보는 것, 어떠신가요? 판화르 만든 연하장은 소중한 사람에게 나누어봅니다.'라고 적혀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함께 모여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새해 연하장을 판화로 만들어 보는 것, 어떠신가요? 판화로 만든 연하장은 소중한 사람에게 나누어봅니다.

 

■  주최 : 동아시아에코토피아, 팔레스타인긴급행동대전모임
 

■ 참가자들이 각자의 그림으로 판화를 만들고 종이에 찍어서, 연하장 카드를 만듭니다. 판화를 처음 해보는 분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장소 : 공간이음(대전 서구 도산로370번길 22-1)
 

■ 날짜 : 2월 8일 일요일 시간 : 10시 30분 ~ 13시 30분
- 정리 시간까지 약 3시간 소요됩니다.
 

■ 참가비 : 1만원 *간단한 점심식사(비건김밥)가 제공됩니다.
- 참가비 일부는 대전모임의 활동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 입금계좌 : 토스뱅크 1002-1168-8579 (이대희)


■ 준비물 : 판화로 만들고 싶은 그림을 미리 그려와 주세요.
- 판화 크기는 100x145mm
- 판화도구와 종이를 제공합니다.
 

■ 참가신청 : https://forms.gle/pfGN1Ga3Vtqbw5D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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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12:47 2026/01/25 12:47

행사를 알리는 홍보물 이미지다. 실내에 큰 테이블을 중심으로 여러개의 의자가 배치되어 테이블 위에서 판화를 만들고 있는 사진이 배경에 있고, 다음의 문구가 적혀있다. '팔레스타인 연대를 위한 2026 판화로 연하장 만들기 모임. 1월 11일 오후 1시 팔레스타인평화연대 사무실, 1월 16일 오후 6시 30분 완전한 몰입, 1월 24일 오후 6시 30분 책방 79-1, 1월 30일 오후 6시 30분 까페여름.'

2026년 연하장을 판화로 직접 만들어보는 모임입니다.


■ 참가안내
 - 참가자들이 각자의 그림으로 판화를 만들고 종이에 찍어서 연하장 카드를 만드는 모임입니다. 판화를 처음해보는 분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판화를 만드는 재료와 연하장용 종이를 제공합니다.
 - 판화가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그리고싶으신 분들은 재료를 직접 가져오시면됩니다.
 - 판화는 자유주제 입니다.(각자 만들고싶은 것을 만드세요.)
 - 판화 크기는 100×145mm 입니다


■ 참가비 : 장소마다 다릅니다. 참가비는 공간이용비를 제외하고 팔레스타인 평화연대에 전달합니다.


■ 제공하는것 : 판화도구,종이


■ 준비물 : 판화 스케치


■ 진행시간 : 2시간30분


■ 주최 : 동아시아에코토피아


■ 일정 
1월 11일 일요일 오후 1시, 팔레스타인평화연대 사무실(서울시 동교로 41 2층)
1월 16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완전한 몰입(수원시 팔달구 갓매산로26번길 25, 1층)
1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책방 79-1 (서울시 종로구 통인동 79-1번지 지하1층)
1월 30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까페여름(서울시 서대문구 가재울로6길 53-3)


■ 참가신청은 공간별로 별도로 모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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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2:13 2026/01/07 12:13

강변 난간 앞에서 다섯 사람이 손에 자란히 서서 배너나 팔레스타인 국기를 들고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팔레스타인 해방과 제주 제2공항 반대 메시지가 배너에 표현되어 있다. 뒤로는 밤섬과 여의도 빌딩의 모습이 보인다.

 

다리 기둥 사이로 강가로 떠오르는 해를 촬영한 사진이다. 강건너편에 있는 크고 작은 빌딩, 강 중앙을 가로지르는 다리의 실루엣이 선명하게 보이고, 강물에는 햇빛이 비춰지기 시작한다.

 

밤섬이 보이는 한강 북쪽편 강가에서 제주와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기원하는 생명평화 백배를 하며 2026년의 첫번째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군사점령과 불의에 맞서 한걸음씩 나아가는 동지들을 생각하며 백배를 하는 동안 어두운 하늘이 서서히 밝아오며 강물이 아름답게 빛났습니다. 

새해를 맞이한 모두에게 평화와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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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19:05 2026/01/01 19:05

해돋이 사진을 배경으로 다음 문구가 적혀있다. '제주와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위한 새해맞이 생명평화 백배. 2026년 1월 1일 목요일 아침 7시. 제주, 강정천 멧부리. 서울, 밤섬 북측 한강변' 문구는 초록색과 빨간색, 흰색 글씨로 적혀있다. 화면 맨 아래에는 주먹을 든 섬, 돌고래, 꽃 모양의 그림이 배열되어 있다.

 

제주 강정마을에서는 매년 새해 첫날에 강정천 끝자락 멧부리에서 범섬을 바라보며 평화를 기원하는 백배를 합니다. 서울에서도 한강변에서 밤섬을 바라보고, 제주와 팔레스타인에 하루 빨리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며 백배를 합니다.
 

강정 앞바다 범섬 일대는 제주연안연산호군락지로 지정된 보호구역이지만 군사기지건설로 계속 훼손되어가고 있습니다. 한강의 주요 습지 중 하나인 밤섬은 1968년에 군사독재정권의 한강개발계획에 따라 원주민들이 이주되고 섬은 폭파되었습니다. 우리는 범섬과 밤섬을 바라보며 개발 앞에 파괴되고 군사화되어가고 있는 땅과 바다를 생각하고, 팔레스타인에 정의로운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며 2026년의 첫 해를 맞이합니다.
 

서울 지역에서는 지하철 6호선 상수역 4번 출구에서 아침 6시 40분에 만나 한강으로 이동해서 7시 무렵 백배를 시작합니다. 바닥에 깔 돗자리나 매트를 챙겨주시고, 비치할 피켓이나 배너를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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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10:54 2025/12/26 10:54

한강공원 공터에서 다섯 명의 사람들이 팔레스타인 국기 등 팔레스타인 연대를 표현하는 깃발이 부착된 자전거 여섯 대를 세워두고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한 깃발에는 '이스라엘은 가자 학살 중단하라'라고 적혀있다. 뒤편으로는 강과 다리, 강 건너편의 풍경이 보인다.


 

한강공원 자전거길 진입로에서 세 사람이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을 뒤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 등 팔레스타인 연대를 표현하는 깃발이 부착되어 있다. 길가에는 낙엽이 떨어져있고, 사람들은 두꺼운 겨울 옷을 입고 있다. 멀리 강과 다리가 보인다.


 

한강공원 길 한켠에서 두 사람이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크고 작은 팔레스타인 국기가 부착되어 있다.


 

한강공원 자전거길 진입로에서 한 사람이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을 옆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깃발이 부착되어 있고, 깃발에는 '이스라엘은 가자 학살 중단하라'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길 옆에는 잎이 없는 겨울 나무들이 있다.


 

한강공원 공터 한 편에 네 대의 자전거가 나란히 세워져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크고 작은 팔레스타인 국기가 부착되어 있다.


 

미세먼지가 자욱한 오늘, 팔레스타인 해방과 연대하는 자전거타기의 올해 마지막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총 7명이 참가하여 서울 한강변을 함께 달렸습니다. 계절이 겨울로 접어들며 강변을 오가는 사람들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연대의 목소리를 더해주는 사람들을 마주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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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21:08 2025/12/07 21:08

행사를 알리는 홍보물 이미지다. 이미지의 오른쪽 중간에는 싹이 튼 올리브 묘목을 두 손으로 받쳐 들고 있는 그림이 있다. 위 아래에는 다음의 문구가 적혀있다. '팔레스타인 해방과 연대하는 자전거 타기, 2025년 12월 7일 일요일 서울 한강공원에서. 오후 2시 망원 집결, 4시 반포 출발. 주최,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문의 및 연락, eastasia_ecotopia@riseup.net'

 

팔레스타인 해방과 연대하는 자전거 타기의 올해 마지막 일정을 진행합니다.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점령과 봉쇄, 학살의 즉각 중단을 요구하며 함께 달립시다. 불의와 공모하는 침묵을 깨트리며, 팔레스타인에 진정한 평화와 정의가 실현되도록 소리지르고 움직입시다.
 

🌱날짜 : 2025년 12월 7일(일) 오후 2시 망원 한강공원, 오후 4시 반포 한강공원 
🌱경로 안내 : 1구간과 2구간으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일부 구간만 참가도 가능합니다. 

🚲1구간 : 한강공원 망원~반포, 약 1시간 소요 예상
- 출발지 : 망원한강공원 (망원 초록길(망원동 222번지, 따릉이 정류장)을 지나 한강공원으로 넘어오면 보이는 공터에서 만납니다)
- 출발 시간 : 오후 2시 집결, 2시 30분 출발
 

🚲2구간 : 한강공원 반포~양화(노들길 나들목), 약 50분 소요 예상
- 출발지 :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잠원동 122-1번지) 앞 공터에서 만납니다)
- 출발 시간 : 오후 3시 40분 집결, 4시 출발
 

🌱준비물 : 자전거, 연대 메시지를 담은 물품, 마실 물, 따뜻한 옷차림, 헬멧 착용 권장
 

◾주최 :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문의 및 연락 : eastasia_ecotopia@riseup.net 
 

❗ 추위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따뜻한 옷을 챙겨입고 오세요. 자전거를 타다 보면 몸에 열이 나겠지만, 손과 발은 계속 바람에 노출되어 쉽게 온도가 내려갑니다. 방한에 유의해주세요.
 

❗ 날씨에 따라 자전거 타기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원활한 대응을 위해 참가를 원하는 분은 미리 연락주실 것을 권합니다. 주행 중에는 연락이 어려울 수 있으니 메일 또는 DM으로 미리 연락주시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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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11:16 2025/12/01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