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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 ( 2 ) 혼자 가능한 진단과 바로잡기

                   ( 2 )  혼자 가능한 진단과 바로잡기 

 

       1 . 자기 진단법

 

「  이소가이 역학건강법 」의 대략은 , 이미 적은대로이고 , 그 이론은 조금도 어렵지는 않으니까 , 잘 이해되었으리라 생각한다 . 그리고 그 건강법의 실시도 또한 , 누구라도 가능하다 . 이제와서 보니 , 과연 그렇구나 하고 깨닫는 점이 여러가지 , 반드시 있었을 터인데 , 건강법으로서 또는 가벼운 증상의 바로잡기로서 , 스스로 이 건강법을 하는데는 , 먼저 , 자기의 몸이 지금 어떠한 상태에 있는가를 정확히 알아두지 않으면 안된다 . 그 자기 진단이 , 다음에 적는 교정법의 기초이니까 , 한가지 점만으로 조급히 결정해버리지 말고 , 신중하게 모든 점에 결쳐서 , 자기의 몸을 잘 관찰하여 , 진단할 필요가 있다 .

   어느 정도의 자각증상이 없는 경우라도 , 대부분의 사람에게 보이는 것은 , 두 엉덩관절에서 , 넓적다리가 좌우 함께 같은 방향으로 비틀어져 있는 예이다 . 이 경우는 , 엉덩관절의 한 쪽이 전방전위하고 , 다른 쪽은 후방전위하고 있는 것인데 , 그 자기진단법에 관해서 다음에 적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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