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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이자

[로동신문 사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이자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고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32년이 흘렀다.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로운 령역과 경지들이 부단히 개척되고 인민이 바라던 꿈과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는 오늘을 보시였더라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였으랴 하는 절세위인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조국강산에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옹근 한세대가 새로 자라나고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되였지만 위대한 수령님과 인민의 혈연적뉴대는 끝없이 이어지고있으며 수령님의 사상과 념원을 받들어갈 불같은 충성의 마음은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지금 우리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오로지 이민위천을 한생의 본령으로 간직하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여 인민의 행복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초석을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는 이민위천의 사상과 리념으로 인민을 키우시고 조선을 빛내이신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의 고결한 한생이였다.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인민과 운명을 같이하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시였으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가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는 주체시대가 개척되고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력사는 인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한 위인들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다.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과 같이 이민위천을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생애의 전 기간 인민의 운명과 행복, 인류의 광명한 미래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그런 위인을 알지 못하고있다.이민위천이야말로 동서고금의 어느 위인도 내세울수 없었던 독창적인 정치철학이며 바로 그 위대한 사상, 위대한 리념으로 하여 어버이수령님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인민의 어버이로 영생하고계신다.

인민을 하늘처럼 우러르고 섬기라,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여기로부터 출발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섬겨오시였다.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라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리념에 관통된 근본정신이였다.인민을 이 세상 제일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떠받드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인민과 함께 빼앗긴 조국을 찾고 백전백승의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정규적혁명무력을 건설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령도는 언제나 인민대중을 터전으로 하여 진행되고 그 전 과정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바쳐졌다.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철학은 인민의 넋이 되고 기발이 되였으며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은 곧 사상리론으로, 로선과 정책으로 되였다.력사밖에 밀려났던 인민을 력사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내세운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은 거대한 정치적사변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인민에 대한 무한대한 사랑과 헌신, 멸사복무로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였으며 인민들에게 주실수 있는 모든 행복과 영광을 다 안겨주시였다.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에서 기쁨을 찾으시고 인민의 행복한 웃음에서 무한한 희열을 느끼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다.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위대한 수령님의 무한한 사랑과 헌신의 자욱우에 인민의 이름으로 불리워지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솟아나고 가장 우월한 인민적시책들이 실시되였으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졌다.

위대한 수령님의 애민헌신의 령도사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성스러운 혁명실록으로 수놓아져있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려정에서 인민들이 조밥을 먹을 때에는 우리도 조밥을 먹어야 한다시며 스스럼없이 잡곡밥을 드신 혁명일화가 태여났고 한낮이 기울 때까지 여러 농장포전을 돌아보시고 렬차에서 풋강냉이로 때늦은 점심식사를 하신 눈물겨운 이야기도 새겨지게 되였다.

새 교복을 입은 아이들을 보시고서는 너무도 기쁘시여 친히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생활문제를 풀기 위하여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지도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롭고 친근하신 영상은 오늘도 천만인민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정녕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시며 이 세상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면서도 그것을 더없는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시며 혁명령도의 전 로정을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오신 인민의 수령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인민에 대한 믿음, 우리 수령님은 그것으로 하여 그처럼 위대하고 강하시였다.

일찌기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그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 혁명의 철리를 밝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대중을 묶어세우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분출시켜 사회와 자연을 개조변혁하는 거창한 위업을 이끄시였다.

그 불멸의 려정에는 로동자들의 기름묻은 손도 허물없이 잡아주시고 밭머리에서 농민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도 나누시면서 인민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려주시고 뜨거운 사랑을 부어주시던 령도의 자욱도 아로새겨져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은 우리 인민에게 자기 운명의 주인, 사회적변혁의 담당자라는 자각과 의지를 심어주었고 수령님의 혁명신념, 혁명배짱, 혁명실천은 우리 인민에게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오늘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앞날을 확신하며 자기가 선택한 길에서 한치의 드팀도 모르는 우리 인민의 존위와 명성은 만방에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자존, 자강의 참뜻을 새기고 자신심과 슬기를 자래운 강용한 우리 인민은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치는 굴함없는 공격투쟁으로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억센 기상을 더 높이 떨쳐갈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성스러운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혁명령도의 첫 시기에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마음까지 합쳐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자신의 발걸음에 인민의 운명과 생활이 달려있다는 숭고한 사명감, 자신이 고생하는것만큼 인민의 웃음과 행복이 꽃펴난다는 투철한 복무관을 지니시고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분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새 경륜이 펼쳐지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모되는 거창한 변혁의 시대, 나날이 꽃펴나는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속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은덕을 더더욱 뜨겁게 절감하고있으며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의 뜻과 념원이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 드팀없는 확신에 넘쳐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리념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조국은 위대한 인민의 나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여야 한다.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강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드팀없는 혁명실천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을 충직하게 받드는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여야 한다.군중의 목소리에서 일감을 찾고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이 인민들의 피부에 실제적으로 가닿게 하기 위하여 뛰고 또 뛰여야 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일대 앙양기로 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이 제시한 새 전망목표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할 관건적이고도 결정적인 올해에 또다시 창조와 변혁의 자랑찬 력사를 써나갈 자신심과 용기를 안고 중요정책과제수행에 더욱 분투하여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격앙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으로 적극적인 창조투쟁과 생산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여 인민들의 생활향상과 복리증진에서 뚜렷한 진일보를 이룩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우리 당의 인민관을 철칙으로 삼고 당사업전반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시켜나가야 한다.인민의 무궁무진한 힘, 사상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는것을 당사업의 근본핵으로 틀어쥐고 대중의 충천한 투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누구나 우리당 투쟁강령의 성공적실행을 위함에 지혜와 열정,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의 광명한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감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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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총비서, 김일성 주석 서거 32주기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이민위천, 부국강병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우리 당과 국가를 참다운 인민의 당,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일떠세우시였으며 자주, 자립, 자위로 승승장구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만년기틀을 다져주신 희세의 대성인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심에 넘쳐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인 7월 8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위원회, 성 책임일군들, 무력기관의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완수를 위하여,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무궁한 존엄과 영광을 위하여 새시대 거창한 변혁투쟁의 전위에서 더욱 견결히, 더욱 과감히 분투해나갈 엄숙한 의지를 가다듬었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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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 바다 분할과 비무장 바다 공동관리

( 중요 보충 ) 바다 분할과 비무장 바다 공동관리 (26. 7.3)

* 태평양 분할선 : 알류산 열도 ~일직선 ~ 하와이 본 섬 ~ 일직선~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1 . 바다 분할 : 태평양 분할선 양쪽으로 100 키로씩을 비무장화한 뒤 ( 진주만 제외 )

① ㉠ 미일서구 등은 태평양 분할선 서 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 미는 서태평양 , 서태평양 연안 육지 , 인도양 , 인도양 연안 육지 , 일본 , 튀르키예의 미군을 1년 안에 미 본

토로 철수하고 , 다시는 배치 및 주둔 않한다

㉢ 미는 중남미 , 아프리카를 침략 않한다

② 중로조인도 등은 태평양 분할선 동 태평양과 북동 대서양을 제외한 대서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로의 북해 , 흑해 , 시리아 함대는 수에즈 운하를 통해 인도양으로 이동하여 전쟁 연습과

 

전쟁훈련을 한다

2 . 비무장 바다 공동관리 : 북극해 , 남극해 , 북동 대서양 , 지중해

트통 방문일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영국 총리 스타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독일 총리 메르츠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이태리 총리 멜로니

튀르끼예 총리 에르도안

캐나다 총리 마크카니

중국 주석 습근평

로시야 대통령 푸찐

인도 총리 모디

조선 위원장 김정은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브라질 대통령 룰라

멕시코 대통령 셰인바움

남아공 대통령 라마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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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바로 해제 + 적대 행위 바로 중지

그래도 접수조차 안받는다면 , 아마 제재와 8 월 미일한 침략 연습 때문인듯하네요

등 뒤에 칼 숨긴 상대와 악수할 수는 읍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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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월 미일한 침략 연습 중단 바로 발표 + 제재 바로 해제--> 조미로 협정 1 , 2 , 3 을 제 기초안을 토대로

8 월 31 일까지 각 분과가 나누어 토의 --> 합의 --> 트통 등 방조 ,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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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

 

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

 

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 일 서구 등은 서 태평양과 연안 육

 

, 인도양과 연안 육지 , 중남미에서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시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일한 미군 철수 ,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다

2) 미는 미일 안전 보장 조약과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폐기 , 주일한 미군을 협정 체

 

결일부터 3 개월 안에 90 % 철수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일본 열도와 부속도서 , 영

 

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위와 같이 조선

 

반도 등에도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입힌 피해에 관해 사과하며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50 년 동안 해마다 실물 1065 톤 , 실물 팔라듐 665 톤 ,실물 백금 800 톤 , 실물

 

13,332 톤 ,실물 니켈 66,665 톤 , 실물 구리 448,000 톤을 조선에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등을 먼저 공격 않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새 교통수단 등을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조미로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

 

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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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해외침략은 가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일본의 해외침략은 가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해외 침략으로 향한 군사력 강화 책동에 광분하고 있는 일본이 또다시 위험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지역과 국제 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얼마전 일본 정부는 그 무슨 《태평양에서의 방위체제 강화》라는 명분을 내들고 반함선 공격 등의 능력을 갖춘 무인 잠수정을 본격적으로 개발, 도입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하였다.

 

일본이 그 보유를 꾀하고 있는 상기 잠수정으로 말하면 어뢰나 기뢰를 탑재하고 장거리, 장시간 이동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이 계획이 실현되는 경우 일본은 수중에 보이지 않는 재침괴물들을 은폐시킬 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된다.

 

다시 말하여 우리 국가를 비롯한 주변국들의 해안 가까이에 무인 잠수정이라는 공격 수단을 숨겨놓고 유사시 상대국의 함선들을 선제타격하는 것으로써 침략의 불길을 확대하려는 것이 바로 일본이 노리는 목적이다.

 

일본이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전수방위》에서 노골적으로 탈피하였다는 것을 보여주는 엄중한 사태가 아닐 수 없다.

 

사실상 최근년간에 일본의 군사력은 《방위》가 아닌 철저한 공격형, 침략형으로 급속히 진화하고 있다.

 

이미 지상 발사형, 잠수함 발사형, 함선 발사형을 비롯한 각이한 영역에서 발사할 수 있는 국산제 장거리 미사일들의 대량 생산과 사거리가 3,000킬로미터에 달하는 신형 탄도미사일의 연구 개발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 있는 일본은 미국제 순항미사일 《토마호크》를 포함한 2가지 종류의 외국제 미사일을 끌어들이기 위한 데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러한 속에 지난 3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구마모토현과 시즈오카현에 사거리를 대폭 늘인 12식 지상대해상 유도탄의 개량형과 고고도를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25식 고속활공탄을 각각 배치하였으며 최근에는 12식 지상대해상 유도탄의 발사대와 목표물의 위치를 확정하는 무인 정찰기를 태평양상에 있는 자국의 어느 한 섬에 전개하였다.

 

일본의 군사력이 당장이라도 전쟁을 수행할 수 있도록 더더욱 전진 배비형, 실전 배비형으로 구축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일본이 가자지대 사태 발발 이후 수많은 이스라엘제 무기 및 장비품들을 끌어들인 사실은 《자위대》 무력이 실전에서 그 실용성이 검증된 악명 높은 살인 장비들로 무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선제공격, 장거리 타격 수단들의 확보 및 배비의 급격한 추진과 현대전에서 실지 사용된 살육 무기들의 대량 구입, 이 모든 것은 일본이 대륙 침략의 길에 나서는 것은 결코 가상이 아니라 엄연한 현실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증해 주고 있다.

 

다시 말하여 일본의 침략 무력은 이미 《안전 장치》를 해제하였으며 남은 것은 재침의 목표를 향하여 방아쇠를 당기는 것뿐이다.

 

그러나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

 

과거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는 자는 반드시 과오를 되풀이하게 된다.

 

전범국이며 패망국인 일본이 해외 침략이라는 복수주의적인 선택을 한다면 기필코 섬나라의 미래는 끝장나고야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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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시진핑 주석, “중조친선에 강력한 동력 주입”…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답전

평양

조선노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동지

 

존경하는 김정은 동지,

 

총비서 동지가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에 즈음하여 열정에 넘치는 축전을 보내준 것은 나 자신과 중국 당과 정부, 인민에 대한 총비서 동지와 조선 당과 정부, 인민의 깊고도 두터운 정을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나는 중국 당과 정부, 인민을 대표하여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며 총비서 동지와 조선 당과 정부, 인민에게 진심으로 되는 인사를 보냅니다.

 

중국공산당과 조선노동당은 다 같은 마르크스주의 집권당입니다.

 

오랜 기간 중조 두 당은 두 나라 인민을 묶어 세우고 이끌어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해방을 쟁취하기 위한 벅찬 나날들에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서로 의지하고 생사를 같이하면서 사회주의 건설의 광활한 대로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며 꾸준히 분투하였으며 함께 손잡고 두 당과 두 나라 위업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하고 대를 이어 전해지는 중조친선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하였습니다.

 

얼마 전 나는 조선에 대한 국가 방문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총비서 동지가 이번 방문과 관련하여 높은 급에서 열정적이고 친선적인 조직사업을 하여주어 감사합니다.

 

나는 총비서 동지와 함께 쌍방의 해당 부문과 지역들이 우리들 사이에 이룩된 중요한 공동 인식을 잘 이행하도록 지도하고 중조관계가 장기적이고 건전하며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인도함으로써 두 나라 사회주의 위업의 안정적이며 장기적인 발전을 추동하고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복리를 가져다주며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위해 적극 기여할 용의가 있습니다.

 

총비서 동지가 건강하고 사업이 순조로우며 조선의 사회주의 위업을 영도하여 새롭고 보다 큰 성과를 끊임없이 이룩할 것을 축원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시진핑

 

2026년 7월 1일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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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함 《강건》호에서 함무장체계들의 성능평가시험 진행

 

 

 

 

 

 

 

 

 

구축함 《강건》호에서 함무장체계들의 성능평가시험 진행

구축함 《강건》호의 전투체계 성능평가시험계획에 따라 7월 3일 전략순항미싸일시험발사와 함상포 및 자동기관포(총)들, 전자전수단들을 비롯한 주요무기체계들의 시험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시험들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 해군사령관 박광섭동지, 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동지와 선박공업상 김광일동지를 비롯한 국방 및 함선공업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참관하였다.

해당 시험은 함에 탑재된 각종 무기체계들에 대한 전투적용성을 검토, 확증하기 위한 평가공정의 일환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험에 앞서 무기체계심의그루빠 성원들로부터 함무장체계성능평가시험공정의 단계별계획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무기체계들의 성능평가시험계획에 따라 함의 목표탐지 및 정보처리능력, 통합화력체계를 검열하고 함상포 및 자동기관포(총)들의 성능평가시험사격이 진행되였다.

이어 구축함에서는 전략순항미싸일이 발사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강건》호에 탑재된 반함, 반잠, 반항공무기체계들과 전략공격무기체계들의 전투적위력과 신뢰성이 책임적으로 검증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최근 우리 무기체계개발동향을 보면 우리식 해군전투체계발전의 잠재성을 확신할수 있으며 이는 우리 군대의 전략적행동의 준비태세를 변화시키는데서 커다란 가능성을 제공해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방위를 위한 우리 당의 중대한 전략적구상에 따라 각이한 해상 및 수중전투체계들을 개발하고 군사행동수역들에 전개하는데서 나서는 단계별과업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신뢰할수 있는 전쟁억제력과 전쟁수행능력을 유지하고 부단히 확대하기 위한 사업들을 계속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절대적인 힘을 보유하기 위한 우리의 정치적의지와 결심을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보여줄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해군함대기지들을 해군지휘의 중심, 해군문화의 중심, 해군전투력의 중심으로 건설하며 각급 조선소들의 능력을 확대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한데 대하여 다시금 상기하시면서 국가의 해상주권수호와 전쟁억제력행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우리 해군의 강화를 위하여 국가적인 조치들을 강구할 결심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선 및 무기체계연구기관들에서 자기들앞에 부여된 력사적사명감을 깊이 새기고 당중앙의 강군건설사상과 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고무격려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강건》호의 시험공정을 책임적으로 끝내고 2개월내에 해군에 취역시킬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이날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선공업발전과 관련한 중요협의회를 소집하시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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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락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을 현지지도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06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락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7월 3일 함경남도 락원군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국방성의 주요지도간부들과 설계기관 일군들이 동행하였다.

우리 당이 펼친 지방변천의 새시대와 더불어 자기의 모습을 이름처럼 아름다운 선경으로 일신해가고있는 락원군에 올해에는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세번째 해 계획에 따라 지역경제발전과 주민들의 건강증진, 물질문화생활향상에 이바지하게 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선진적인 보건시설,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가 힘있게 일떠서고있다.

당중앙의 숙원을 애국적헌신과 노력의 영예로운 결실들로 떠받들며 날에날마다 창조와 위훈의 보람찬 자욱을 새겨가는 군인건설자들에 의해 락원군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은 현재 총공사량의 67.5%, 47%, 54%단계에서 진척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락원군 세포리에 일떠서고있는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함경남도위원회 책임비서 리정남동지와 락원군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에 동원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중에 있는 식료공장, 일용품공장, 옷공장을 돌아보시면서 공사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건축공간과 요소들에 대한 시공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있는데 대하여 치하하시면서 한해전과 또 다르게 건설부대들의 전문성과 기술장비수준이 한단계 제고된것이 확연히 알린다고, 건설장주변환경정리도 깨끗하게 잘하고있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반적인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에서 시공의 질이 제고되고 건설속도도 높아졌는데 이것은 건설에서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기능공대렬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지속적인 힘을 넣은 결과이라고 하시면서 앞으로도 건설장비들을 계속 보강해주는것과 함께 건설자들에 대한 기능급수판정을 실속있게 진행하고 그에 따르는 해당한 평가사업을 바로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견인력과 생활력이 한눈에 안겨오는 세포리지구의 전경을 부감하시면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을 결심할 때만 해도 초라하기 그지없던 이곳에 선진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와 리상적인 어촌문화지구가 일떠서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온실농장까지 건설되면서 하나의 산업지구로 전변되고있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의 경영관리실태에 대하여서도 료해하시고 군당위원회와 군인민위원회에서는 군내주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과 자립적경제발전토대구축을 위한 훌륭한 밑천이 마련된데 맞게 중심고리를 틀어쥐고 하나하나 모가 나게 집행해나감으로써 군을 해안지대특성이 살아나는 새시대의 문명을 개척하고 선도해나가는 살기 좋은 고장으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하시며 그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이와 함께 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이 자기 힘을 믿고 자체로 앞날을 개척해나가려는 모든 지역주민들의 근로정신과 자각적인 혁명의식을 함께 배양하는 중요한 정치적계기로 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락원군 읍지구에 일떠서고있는 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정형을 료해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이 건설물마다에 우리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고 우리 군대의 량심이 비끼게 된다는 숭고한 자각을 안고 시공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같은 사명과 용도의 건축물이라 할지라도 산간지대, 해안지대, 벌방지대에 따라 해당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살리면서 부단히 새로운것을 도입하며 주변환경과 어울리게 건설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당 지방건설정책의 중요한 요구이라고 하시면서 건설부문전반에서 이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해마다 새로운 기준, 새로운 기록을 창조하고 끊임없는 갱신을 안아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앞으로 해마다 20개 시, 군들에 병원과 종합봉사소, 지방공업공장을 신설해야 하는것만큼 설계와 시공에 필요한 물질기술수단들을 충분히 보장해주고 건설자들의 적극성과 창발성을 부단히 계발시켜 모든 건축물들을 당의 건축미학사상과 건축공학적요구가 완벽하게 구현된 성공작들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시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전인민적투쟁을 줄기찬 앙양에로 끌어올리는데서 건설사업이 가지는 중대한 의미는 더욱 부각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지방발전정책을 거폭적으로 확대심화시켜 지방의 변혁을 보다 가속화해나가실 구상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자신도 놀라는 지방의 획기적인 변천상은 오직 우리 군대만이 창조할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라고 하시면서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우리 군대를 성심성의를 다해 도와주는 원군기풍을 높이 발양시켜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급 건설부대들에서 정치사상교양사업에 항시적인 힘을 넣어 모든 군인건설자들을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관철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사회주의건설전역에서 우리 군대의 우수한 정치도덕성과 애국주의적기풍이 높이 발휘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마감시공에서 건설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며 감독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원림설계를 잘하고 적기에 맞추어 원림록화사업을 선행시켜 진행할데 대한 문제, 군자체의 건설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주민생활용수보장과 오수처리를 비롯하여 도시경영사업을 개선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 의료일군대렬을 잘 준비시켜 현대적인 병원운영사업을 편향없이 진행할데 대한 문제, 지방공업공장들에 대한 원료보장대책을 책임적으로 세울데 대한 문제, 군인건설자들의 생활조건보장에 보다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한 문제 등 건설의 완공과 운영에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들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에 동원된 전체 군인건설자들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주도하는 기본핵심, 견인기라는 자각을 안고 자기의 영예로운 본령과 전위적역할에 변함없이 충실하여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를 지방이 또 한번 변하고 비약하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현지지도와 최상최대의 믿음에 무한히 고무된 전체 군인건설자들은 전면적발전의 새시대가 요구하는 높이에서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을 높은 실적으로 드팀없이 받들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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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미군 철수한다면 바다 분할 조정

( 중요 보충 ) 바다 분할과 비무장 바다 공동관리 (26. 7.3)

* 태평양 새 분할선 : 알류산 열도 ~일직선 ~ 하와이 본 섬 ~ 일직선~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1 . 바다 분할 : 태평양 분할선 양쪽으로 100 키로씩을 비무장화한 뒤 ( 진주만 제외 )

① ㉠ 미일서구 등은 태평양 분할선 서 태평양과 인도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 미는 서태평양과 인도양 연안 , 일본 , 튀르키예의 미군을 1년 안에 미 본토

 

로 철수하고 , 다시는 배치 및 주둔 않한다

㉢ 미는 중남미 , 아프리카를 침략 않한다

㉣ 괌 , 티니안 섬의 미군은 좁은 통로로 동 태평양으로 이동한다

② 중로조인도 등은 태평양 분할선 동 태평양과 북동 대서양을 제외한 대서양에서

전쟁 , 전쟁 연습과 전쟁 훈련을 않한다

로의 북해 , 흑해 , 시리아 함대는 수에즈 운하를 통해 인도양으로 이동하여 전쟁 연습과

 

전쟁훈련을 한다

2 . 비무장 바다 공동관리 : 북극해 , 남극해 , 북동 대서양 , 지중해

트통 방문일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영국 총리 스타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독일 총리 메르츠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이태리 총리 멜로니

튀르끼예 총리 에르도안

캐나다 총리 마크카니

중국 주석 습근평

로시야 대통령 푸찐

인도 총리 모디

조선 위원장 김정은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브라질 대통령 룰라

멕시코 대통령 셰인바움

남아공 대통령 라마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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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미군 철수 포함안

서태평양과 연안 육지에서 전쟁 등 금지에도 접수조차 안 받는다 ...

그렇다면 아마 주일 미군 철수를 바라시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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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 안전 보장 조약의 기한은 한미상호방위조약처럼 무기한이다.

 

그리고 10조에 의해 조약의 해지를 마음대로 통보할 수 있고

통보하면 1년 뒤 자동적으로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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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

 

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

 

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 일 서구 등은 서 태평양과 연안 육

 

, 인도양 , 중남미에서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시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 ,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다

2) 미는 미일 안전 보장 조약과 한미 상호 방위 조약을 폐기 , 주일한 미군을 협정 체

 

결일부터 3 개월 안에 90 %  철수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일본 열도와 부속도서 , 영

 

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 위와 같이 조선

 

반도 등에도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입힌 피해에 관해 사과하며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50 년 동안 해마다 실물 1065 톤 , 실물 팔라듐 665 톤 ,실물 백금 800 톤 , 실물

 

13,332 톤 ,실물 니켈 66,665 톤 , 실물 구리 448,000 톤을 조선에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등을 먼저 공격 않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새 교통수단 등을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조미로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

 

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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