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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1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결코 실현할수 없는 공허한 목표라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비핵화》구호합창이라는 상습적관행에 충실하지 않으면 안되는 서방의 가긍한 처지가 다시한번 려과없이 로출되였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G7수뇌자회의에서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무근거한 정치적비난수사를 람발하면서 시대착오적인 《비핵화》주장을 또다시 반복하였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국제핵전파방지제도를 파괴하는 주범인 G7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적선택을 론할 자격도,거스를 권리도 없다.
나는 우리 국가헌법에 대한 직접적침해로 되는 G7의 월권행위에 강한 불만과 유감을 표시하며 이를 가장 명백한 어조로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최종적으로 종결된 사안인 《비핵화》가 언제 가도 성사될수 없다는것을 그들이 모를리 없으며 실지로 모른다면 정치적판별력의 결여,현실감각의 부족만을 드러낼뿐이다.
명백히 《비핵화》주장은 시대성을 완전히 잃었으며 이는 결코 그 어떤 집단의 비난목소리의 높낮이에 따라 굴절되지 않는다.
핵무기 그 자체가 배태하고있는 파괴력으로 하여 부정의의 손에 쥐여지면 그것이 인류를 해하는 폭제의 수단으로 전락되지만 정의의 손에 쥐여지면 부정의를 견제하는 더없는 억제력으로 되게 되여있다.
정의와 평화,국제질서와 원칙에 대해 제창하는것만으로는 부정의를 이길수 없으며 핵을 동반한 군사적위협앞에 팔짱을 끼고 앉아있는것이상 어리석은짓은 없을것이다.
적수들로부터 항시적이고 지속적인 핵위협을 받아온 우리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획득한 핵이야말로 우리를 해치려는 적수들외에는 그 누구도 우려심을 가지지 않을것이라는것,바로 여기에 초점을 두고 우리의 《핵위협》주장의 비론리성을 고찰해야 한다.
핵은 공화국법이 부여한 주권수호의 강위력한 수단이며 평화보장의 초석이다.
자위적,대응적수단으로서의 우리의 핵은 정체성도 존속성도 영구불변할것이다.
핵보유는 반드시 고수해야 할 우리의 핵심리익이며 《비핵화》는 절대로 넘어설수 없는 불퇴의 선이다.
어떤 경우에도,그 누구에게도 핵보유국의 핵심리익을 건드리는것은 최악의 재앙적선택으로 될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이유
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미국을 비롯한 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한 데 대해 18일 “가장 명백한 어조로 단호히 규탄 배격한다”며 “핵 보유는 반드시 고수해야 할 우리의 핵심 이익”이라고 반발
2 . 전 안보보좌관 : 조로 관계 단절해야 조미회담을 중간 선거 뒤 12 월 쯤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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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 이유는 조로의 핵심 이익을 침해한 것
제안 승락 안하는게 당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미국과 추종 국가들이 이른바 ‘핵협의그룹’ 회의와 ‘확장 억제 대화’와 같은 핵전쟁 모의판들을 벌여놓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위협 수사와 그 누구의 ‘비핵화’ 주장을 또다시 반복하였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지역 국가들을 겨냥한 핵무기 사용을 정책화하고 그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음모하는 마당에서 교전 상대방의 핵무장 해제를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공허한 망상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집단적 성격을 띤 미·일·한의 핵대결 소동과 국제 무대에서 주권국가에 위헌 행위를 강요하려는 서방 나라들의 불순한 기도를 엄정히 규탄 배격하며 그러한 도발 행위의 반복성이 초래할 후과에 대해 경종을 울린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무의미한 반공화국 비난 수사와 핵위협 공조는 되돌릴 수 없는 우리의 핵보유국 지위에 아무러한 영향도 미칠 수 없다.
‘비핵화’는 최종적으로 되돌릴 수 없이 종결된 사안이다.
최근 미국이 한국과 일본에 최신형 공대공 미사일을 비롯한 각종 형태의 군사 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넘겨주고 핵사용을 가상한 전쟁 모략 행위에 광분하고 있는 현실은 우리가 국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자위력 강화에 보다 전념해야 할 이유와 당위성을 충분히 입증해 주고 있다.
우리가 결행하는 핵방패 구축은 외부로부터의 간섭과 위협을 억제하고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담보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합법칙적 과정이다.
적수국들의 날로 현실화되고 있는 핵사용 위협에 대응하여 우리 국가의 가용한 모든 범주의 능력과 수단들을 활용한 군사 기술적 대안들은 전방위적 범위에서 강구되고 있다.
강력한 힘에 의한 안전보장, 평화 수호의 원칙에 입각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대 불가침적인 주권 안전을 침해하려는 적수국들의 핵위협을 핵으로 통제 관리하려는 우리의 결의는 굳건하며 확고부동하다.
미·일·한 3개국이 아무리 강변해도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를 절대로 변경시키지 못할 것이다.
그 누구도 시대적 흐름 속에 영구적으로 실종된 ‘비핵화’를 건져낼 수 없을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능력 확대와 그에 의거한 자위적 방위력은 불가역적이며 이는 지역의 안정과 평화 유지의 강력한 안전담보로 된다.
2026년 6월 13일 ,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10국 대변인 담화 발표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10국 대변인은 13일 《한국은 역시 적대와 대결을 체질화한 불변의 적국이다》라는 제목의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한국의 집권자가 거치장스럽게 쓰고있던 《평화》의 가면을 벗어던지였다.
유럽을 행각중인 한국대통령은 유럽동맹수뇌들과의 회담이후 우리의 핵보유국지위와 조로군사협력을 비롯한 주권적권리행사에 대해 《불법》적이며 결코 《인정》하지 않을것이니,《강력히 규탄한다.》느니 하는 도발적문구들을 쪼아박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우리 국가에 대한 명백한 주권침해,엄중한 적대행위로서 지금껏 입닳도록 떠들어온 《체제존중》,《적대행위불추구》와 같은 위장간판을 스스로 내팽개친것이나 다름없다.
원래 한국이 적대와 대결을 근본으로 하고있으며 그것이 없으면 한시도 존재할수 없다는것은 이미 내외에 각인된바이다.
우리 국가에 대한 적대를 떠나 절대 존재불가한 제1의 적대국,조선과 아시아대륙침략을 위한 미국의 《단검》이 바로 한국의 실체이고 숙명이다.
미국이 애용하는 그 《단검》이 《평화》라는 비단보자기를 찢고 삐여져나온것은 필연적귀결이다.
한국집권자는 이번 대결선언으로 조한사이에 《평화공존》은 있을수 없으며 영원히 적대적인 두 국가관계일수밖에 없다는 현실,우크라이나괴뢰들과 속통이 같은 공범이라는것을 스스로 세계앞에 립증하였다.
한국집권자가 특유의 《솔직함》을 발휘한것은 앞으로 《평화선언》이니,《평화적인 두 국가론》이니 하는 기만극도 더이상 벌릴 체면이 없어졌다는것을 보여준다.
서울위정자들이 그 무슨 말과 행동을 하든 그것은 우리에 대한 도전으로 되며 한국을 철저한 적대국으로 다루어나가려는 우리의 대적원칙은 불변하다.(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13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미국과 추종국가들이 이른바 《핵협의그루빠》회의와 《확장억제대화》와 같은 핵전쟁모의판들을 벌려놓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위협수사와 그 누구의 《비핵화》주장을 또다시 반복하였다.
우리 나라를 비롯한 지역국가들을 겨냥한 핵무기사용을 정책화하고 그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음모하는 마당에서 교전상대방의 핵무장해제를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공허한 망상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집단적성격을 띤 미일한의 핵대결소동과 국제무대에서 주권국가에 위헌행위를 강요하려는 서방나라들의 불순한 기도를 엄정히 규탄배격하며 그러한 도발행위의 반복성이 초래할 후과에 대해 경종을 울린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무의미한 반공화국비난수사와 핵위협공조는 되돌릴수 없는 우리의 핵보유국지위에 아무러한 영향도 미칠수 없다.
《비핵화》는 최종적으로 되돌릴수 없이 종결된 사안이다.
최근 미국이 한국과 일본에 최신형공중대공중미싸일을 비롯한 각종 형태의 군사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넘겨주고 핵사용을 가상한 전쟁모략행위에 광분하고있는 현실은 우리가 국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자위력강화에 보다 전념해야 할 리유와 당위성을 충분히 립증해주고있다.
우리가 결행하는 핵방패구축은 외부로부터의 간섭과 위협을 억제하고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담보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합법칙적과정이다.
적수국들의 날로 현실화되고있는 핵사용위협에 대응하여 우리 국가의 가용한 모든 범주의 능력과 수단들을 활용한 군사기술적대안들은 전방위적범위에서 강구되고있다.
강력한 힘에 의한 안전보장,평화수호의 원칙에 립각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대불가침적인 주권안전을 침해하려는 적수국들의 핵위협을 핵으로 통제관리하려는 우리의 결의는 굳건하며 확고부동하다.
미일한 3개국이 아무리 강변해도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를 절대로 변경시키지 못할것이다.
그 누구도 시대적흐름속에 영구적으로 실종된 《비핵화》를 건져낼수 없을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능력확대와 그에 의거한 자위적방위력은 불가역적이며 이는 지역의 안정과 평화유지의 강력한 안전담보로 된다. (끝)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자멸을 앞당기는 일본의 력사외곡책동
최근 더욱 악랄해지고 있는 일본의 역사외곡[왜곡] 책동이 주변국들의 격분을 자아내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일본이 2026년 내에 나가사키 원폭 자료관의 전시판을 갱신하면서 남경대학살과 관련한 전시판의 글에서 《대학살》을 지우고 《남경사건》이라고 뜯어고치려 하고 있다고 한다.
남경대학살로 말하면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이 1937년 12월부터 1938년 1월까지 지역에서 30만 명 이상을 학살한 치 떨리는 만행으로서 20세기 최대 참극으로 세인에게 깊이 인식되어 있다.
일본의 침략 범죄를 심판한 《극동국제군사재판소 판결문》에서도 남경에서의 만행을 《대학살》로 규정하였으며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는 이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하였다.
일본이 절대로 감출 수도 외곡할 수도 없는 이와 같은 엄청난 과거 범죄를 평범한 나날에 있은 별치 않은 《사건》의 하나인 듯이 어물쩍해보려고 날뛰고 있는 사실은 신군국주의자들의 역사외곡 책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말해주고 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일제는 식민지 통치 기간 조선에서만도 100여만 명을 학살하였으며 840만여 명의 청장년들을 강제연행하여 침략전쟁터들과 고역장들에 내몰았다.
특히 20만 명의 조선 여성들을 납치, 연행하여 일본군 성노예로 끌고 다닌 죄악은 그 어느 전쟁사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특대형의 국가범죄이다.
그러나 일본 정객들은 현실을 가리기 위해 오래전부터 《새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이라는 것까지 버젓이 조작해 놓고 역사를 외곡하고 있다.
지어 침략 역사를 사실대로 가르치는 것은 《역사관에 대한 자기학대 행위》라고 줴쳐대며 《강제징집》, 《일본군위안부》를 비롯한 과거 범죄들을 지적하는 표현을 《적절치 않은》 서술로 인정하는 내각회의 결정을 채택하였다.
이에 따라 지금 일본의 교정에서 취급되는 교과서들에서는 우리나라와 주변 나라들에서 강점 기간 일본군이 저지른 대학살 만행들과 사망자 수에 대한 언급이 사라졌으며 성노예 피해자들이 《매춘부》, 《돈벌이를 위해 나선 자원봉사자》로 모독되고 있다.
또한 지난 시기 아시아 나라들에 대한 침략이 《아시아 해방》이라는 궤변으로 바뀌면서 교과서들에서 《침략》이라는 표현이 점차적으로 희석되기 시작하였으며 오늘날에는 《침략》이라는 문구 자체가 아예 지워지고 말았다.
조선 인민과 아시아 이웃 나라들에 아물 수 없는 아픈 상처를 남긴 일본의 침략 범죄 행적이 지금 각 방면에서 이렇게 외곡되고 있다.
그러면 일본 정부가 절대로 숨길 수 없는 역사의 진실을 외곡해 보려고 그토록 기승을 부리는 목적이 단순히 저들의 과거 죄악을 부정하고 사죄와 청산을 회피하기 위한 데 있다고만 보아야 하겠는가.
아니다.
지금 일본의 《자위대》 무력은 해외 침략의 모든 준비를 사실상 완료하였으며 《외부로부터의 위협》을 고창하며 지역에서 가장 위험한 침략세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본에 의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는 당장 전쟁의 불집이 터져도 이상할 것이 없는 비상사태가 조성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 일본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새 세대들을 전쟁의 직접적 담당자, 수행자로 철저히 준비시키는 것이다.
일본이 전시관과 교정을 통한 그릇된 역사관 주입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일본은 역사외곡 책동이 악랄해질수록 그것은 자멸을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조중 회담에 따라 좀 고쳐 다시 올림
이 협정 덕분에 미국 본토의 안전과 서번구에서의 패권이 지켜짐
전제 : 8 월 을지 프리덤 연습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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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로 협정들
세 나라는 아래 협정들을 2? 년 안에 조약으로 승격시킨다
1 . 조미로 협정
1 ) 미국은 조선의 현 지위를 인정하고 , 핵 보유 헌법과 핵과 무기를 거론 않한다
* 미국은 한국군의 전작권과 연합권한 위임을 조선에 주고 , 외교권을
조선에 헌납하도록 권유한다
① 새 교통수단 , 새 우주선 , 비행 잠수정 조미로 합의 :
위 합의를 ???????? 에 맺는다 . 위 설계자 저 김창현은 설계도를 조선 항공전문가에게 드린다
조선은 새 교통수단 등 합의 뒤 , 설계도의 과학성을 인정하면 , 설계도를 선물로 미와 러에 주고 , 두 나라가 그 과학성을 인정하면 미와 로는 아래를 조선에 선물로 준다
미국은 6 억 달러 , 로씨야는 1 억 달러를 조선에 금으로 바로 준다
조선이 특허권과 상표권 등을 갖는다
② 조미 의료 합의 : 조미는 ???????? 월에 이 합의를 맺고 ,
미국은 학생들을 ???????? 월에 제 교정실에 보낸다
2) 미국은 조선의 안전이익을 지지하며 , 미와 일은 동아시아 , 인도양 , 중남미에서 , 전쟁과 전쟁 연습 , 훈련을 않한다
③ 우주개발 이사국들 합의를 ???????? 에 맺는다
3 ) 미국은 위의 조선의 주권적 권리와 선택을 존중하며 , 제재를 바로 해제한다 . 다시는 적대 행위를 않한다
4) 미국은 존재하지 않는 조선의 인권문제와 이미 끝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거론 않한다
④조미로 과학기술 합의 ⑤조미 건강용품 합의 ,
⑥ 조미 1~ 5 문명 기억문서 ⑦조미 영화 ` 14300 년 전의 유언 ` 합의
위 합의 들을 ???????? 에 맺는다
2 . 주한 미군 철수 , 손해배상 , 상호 불가침 외 조미 협정
1) 미는 대 중국 한미일 협조에서 한국을 제외한다
2) 미는 한미상호 방위조약을 폐기 , 주한 미군을 3 개월 안에 완전 철수한다
3) 미는 영원히 미군 및 외국군과 미제 및 외국제 무기를 반도와 부속도서 ,
영공 , 영해 , 방공식별구역에 안들인다
4) 미는 한일의 핵무기 제작 반입 보유를 반대하고 , 알본의 선제공격을 반대한다
5) 미는 그 동안 조선에 저지른 악행에 관해 사과하며 다음과 같이 손해배상한다 :
150 년 동안 해마다 실물 금 1065 톤 , 실물 팔라듐 665 톤 ,실물 백금 800 톤 , 실물 은 13,332 톤 ,실물 니켈 66,665 톤 , 실물 구리 448,000 톤을 조선에 준다
* 달러 가치 변동과 위 금속들의 가격 변동에 관계 읍이 위 금속 량은 변화 읍다
* 위를 3 달 안에 준다 / 주는 날은 해마다 같다
* 구리 등를 구하지 못할 경우 : 원유 , 가스 , 희토류 , 기타 광물 등으로 대체
6)) 조선은 미일한 등으로부터 조중로가 먼저 공격 받을 낌새가 없는 한 ,
미 본토 등을 먼저 공격 않한다
위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조중로를 선제공격 또는 대리 선제 공격 않한다
7) 미는 한국 일본에 전쟁 지원 않한다
3 . 공동회사 설립 외 조미로 협정
세 나라는 위를 군사용으로 쓰지 않으며 , 공동 회사를 설립한다
1) 주식 분배율 : 10 = 미 4 . 4 + 로 0.9 + 조 2 . 7 + 민간 기업 2
2) 부품과 완성품 공장배치 등 회사 설립과 운영을 국가 2/3 찬성으로 의사결정하되 ,
이익 배분은 주식 분배율대로 나눈다
3 ) 로씨야는 위의 수익만큼 조선에 농지를 임대한다
2026 .?? .?? 평양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로씨야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찐
조선 위원장 김정은





![]()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리설주 여사와 함께 시진핑 주석, 펑리위안 여사를 환송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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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회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6월 8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와 회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금수산영빈관을 찾으시여 습근평동지와 따뜻한 인사를 나누신 후 두 나라 국기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국제부장인 김성남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가 참가하였다.
중국측에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와 그밖의 수행원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7년만에 평양을 방문한 습근평동지를 최대의 국빈으로 열렬히 환영하시면서 총서기동지가 올해의 첫 외국방문으로 평양을 선택하고 찾아오신것은 조중친선에 대한 최고의 중시의 표시이며 우리 인민에 대한 최대의 지지로 된다고, 평양은 이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총서기동지의 이번 방문은 조중 두 나라가 자주와 정의를 위한 력사의 옳은 편에 언제나 함께 서있으며 그 어떤 국제정세의 격변속에서도 력사의 검증을 받은 조중친선관계가 얼마나 공고한가를 다시한번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친선의 전통으로 특수하고 공동의 사회주의위업으로 특수하며 변함없는 계승으로 특수한 조중 두 나라 관계의 불변성과 불패성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2025년 9월 베이징상봉이후 량국사이의 교류와 협력이 여러 방면에서 활력있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조중친선을 가장 중대한 제1의 전략적사업으로 견지하고 두 나라 관계를 사회주의국가간관계의 본보기로, 변색될수 없는 특수하고 진실하며 공고한 전략적관계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며 이것은 불변한 우리의 선택이고 의지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중국당과 정부, 중국인민이 습근평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국가건설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위대한 성과를 이룩하고 국제적지위를 절대적인 높이에 올려세운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우리 당과 정부는 《하나의 중국》원칙에 립각하여 핵심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당과 정부의 정책과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습근평동지는 아름다운 평양을 또다시 방문한 소감에 대하여 피력하면서 최근년간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식사회주의를 령도하여 중요한 성과들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습근평동지는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매우 중시하는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립장은 변하지 않을것이고 김정은총비서동지가 령도하는 조선의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확고한 지지는 변하지 않을것이며 중조쌍방의 공동의 리익과 훌륭한 전략적환경을 수호하려는 확고한 결심은 변하지 않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김정은동지와 새시대 중조관계발전의 설계도를 함께 마련하고 교류와 협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중조관계가 시대와 더불어 보다 큰 진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함으로써 두 나라 사회주의건설위업과 중조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촉진하는데 적극적으로 기여할 용의를 표명하였다.
조중최고령도자동지들께서는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나가는 려정에서 이룩한 당 및 국가건설경험을 진지하게 교환하시였으며 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보다 굳건한 토대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중요문제들을 토의하시였다.
또한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을 계기로 쌍방이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고위급래왕을 통한 전략적의사소통을 더욱 긴밀히 하고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력을 보다 확대발전시켜 조중관계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갈데 대하여 합의하시였다.
회담에서는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대한 의견교환이 진행되고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정세속에서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조정과 협력을 강화하고 량국의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굳건히 고수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공동으로 수호할데 대한 문제들이 론의되였으며 만족한 견해일치가 이룩되였다.
회담은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사이의 평양회담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온 조중친선의 불변성을 뚜렷이 과시하고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협조관계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력사적인 계기로 된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조선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 미한사이의 무기거래책동과 관련하여 립장을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은 미국이 한국에 대한 합동정밀직격탄 및 관련 장비들의 판매를 승인한 것과 관련하여 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은 한국의 요청에 따라 1억 600만 달러 규모의 합동정밀직격탄 꼬리 날개 《KMU-557》 708개와 유도 장치 《KMU-572》 58개의 판매를 승인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한국에 대한 미국의 이번 무기 판매 승인은 이른바 대조선 억제의 1차적 책임을 맡기 위한 한국의 재래식 무력을 강화한다는 《국방전략》에 따른 것으로서 주한미군의 군사적 역할 변화와 그로 인해 초래되는 지역의 군사적 긴장을 예고하고 있다.
미국으로부터 아시아지역 동맹국들로 본격적으로 이전되고 있는 군사 장비들이 지상과 해상, 수중과 공중의 전방위적 영역을 포괄하면서 엄연한 공격성을 띠고 있는 사실이 이를 실증하고 있다.
지난 몇 개월만 놓고 보더라도 미국은 한국에 대한 《GBU-39》 장거리 유도 폭탄, 《MH-60R》 신형 해상 작전 직승기와 《AH-64E 아파치》 공격용 직승기용 부분품 판매를 연이어 승인하였으며 한국의 핵잠수함 도입 시도에 적극적인 협력 자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대만에는 《HIMARS》 신속 기동 방사포체계, 《재블린》 대탱크미사일, 곡사포, 자폭 무인기 등 야전 전투 장비와 부속품들을 판매할 것을 허가하였으며 일본에도 《토마호크》 순항미사일을 비롯한 장거리 공격용 무기들을 계통적으로 넘겨주려 하고 있다.
불의적이며 선제적인 타격을 노린 전략 전술적 기도 실현에 각일각 지향되고 있는 미국의 무책임한 무기 판매와 그를 통한 동맹국들의 광란적인 군비 증강은 철두철미 조선반도와 그 너머의 지역정세에 불안정을 조성하고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기본 인자이다.
미국의 무분별한 해외 무기 판매 행위가 지역 및 국제적 범위에서 예측 불가능성을 더해주고 불피코 힘의 남용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은 현재의 지정학적 사변들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방위적 한계를 훨씬 초월한 적수국들의 군비 증강 책동에 대응하여 대칭 및 비대칭 분야의 군사 기술적 조치를 백방으로 강구하는 것은 공화국 국방성 무장 장비 부문의 우선순위적 과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위적 억제력의 가속적인 갱신 진화로써 지역에서의 힘의 불균형 조성 시도를 철저히 불허할 것이며 적대세력들의 무책임한 무기 거래와 군비 증강이 비효율적이며 무의미한 행위로 된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인식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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