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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9
    127 . 덧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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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 . 아들이 완전히 건강하게 되었어요 ( 엉덩관절성 마비 )
    dure79
  3. 2009/04/09
    125 . 엉덩관절의 심한 아픔이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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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 덧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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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 아들이 완전히 건강하게 되었어요 ( 엉덩관절성 마비 )

              아들이 완전히 건강하게 되었어요

                                         ◎ 아베 淸子 ( 30 세 )

 

   아들이 다른 아이들과 달리 , 두 다리로 제대로 서 있을  수 없다는 걸 깨달은 것은 , 3 살 생일을 맞이하기 조금 전의 일입니다 . 허리는 부메랑처럼 구부러진채 , 벽 손잡이 따위를 꽉 붙잡고  있어도 2 ~ 3 분 밖에는 서 있을 수 없어 , 곧바로 머리부터 푹 고꾸라져 버렸읍니다 .  어디에 상의하면 좋을까 알지 못해 , 혼자서 끙끙 앓고 있었는데 , 우연히 이소가이 건강법을 알게되어 , 지푸라기에라도 잡고 매달리는 심정으로 운동원을 찾아가기로 했어요 .

 

   바로잡기를 시작하여 한 달쯤 지나니 , 아들이 처음으로 발꿈치를 바닥에 붙이고 서 있게끔 되었어요 .  그렇지만 발은 아직 굳어 있고 , 발가락도 꽈악 구부린채 . 처음에는 무릎을 스스로 잘 구부릴 수 없어서 , 굴신운동도 5 회 밖에 못하고 , 그것도 20 분이나 걸리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었어요 . 그런데 , 1 년쯤 운동안내를 받는 동안에 , 굴신운동을 혼자서 30 ~ 50 회나 하기까지 되었어요 . 그 동안에 주변의 것을 붙잡고 욕조에도 혼자서 들어갈 수 있게까지 되었어요 . 그 위에 이소가이 건강법에 다니게끔 되어 자신감이 붙었는지 , 아주 잘 웃게끔 되었어요 .

 

   본격적인 걷기 연습이 시작된 것은 , 1 년 반쯤 지났을 무렵입니다 . 운동원에서 보행기를 만들어 주어서 , 30 ~ 40 분 , 걷는 연습을 했는데 , 아직 요령을 알지 못해 , "손이 아파 " 라던가 "무서워 "라고 말하고 있었어요 . 그리고 , 이소가이 건강법을 받기 시작하여 딱 2 년이 되었을 무렵 , 기저귀를 벗길 수 있었어요 ( 옮 ; 덧대기 고정법을 받았어도 , 처음부터 기저귀를 벗길 수 있는데 , 이 문장은 모르겠네요 ) .  

 

   지금 아들이 이소가이 건강법을 받은지 2 년 9 개월이 지났어요 . 혼자서 선다든지 안는다든지 하는게 되지 않아 , 울고만 있던 아들이 , 점점 잘 걸을 수 있게끔 되어 , 마음도 몸도 완전히 건강하게 되었어요 . 이것은 모두 운동원의 선생이 따뜻하게 보살펴 주신 덕분입니다 . 앞으로도 아들의 자람을 기쁘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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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 엉덩관절의 심한 아픔이 없어졌어요

                       엉덩관절의 심한 아픔이 없어졌어요

                                           ◎ 安西京子 ( 63 세 )

 

   사람의 몸은 , 별거아닌 계기로 아픔에 괴로워하는 법이다 라고 느낀 것은 지난해의 일입니다 . 10 월이 되어서 , 쌀쌀한 날씨였기 때문에 , 발과 발을 맞비볐던 그 때 , 찌리릿한 느낌이 오른 엉덩관절에 생겼어요 .

 

   그날부터 걷는 것은 가능해도 , 밤이 되면 오른 엉덩관절이 아프게 되었어요 . 카이로프락틱을 비롯하여 이러저러한 곳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 증상은 조금도 좋아지지 않아 ,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어요 .

 

   저는 엉덩관절 밖에도 , 2 년전에 왼 유방암으로 모두 잘라냈고 림파절 절제 수술을 받고나서부터 , 좌반신의 저림 , 어깨결림 , 하반신의 아주 심한 냉증에 시달리고 있었어요 .

 

   퇴직까지 오랫동안  , 무거운 것을 드는 일을 하고 있었던 것 , 오른 손만을 쓰는 생활습관에 더하여 , 수술 뒤 몸의 좌우 균형이 무너져 있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은 , 이소가이 건강안내를 받았을 때였어요 . 제 엉덩관절 아픔의 원인 , 오른다리가 너무 벌어지고  비틀어져 있다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 바로 바로잡기를 시작 . 또한 밤에 자기 전에 다리 3 곳을 반드시 띠로 묶고 , 다리가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바로잡기법도 배웠어요 . 처음에는 부자유스러워 뒤척이기만 하고 있었지만 , 4 ~ 5 일이 지날 무렵 , 띠로 묶으면 다리가 안정되어 , 기분이 좋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 게다가 바로 그 무렵은 , 꽤 추운 날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 불가사의하게도 하반신이 따끈따끈해서 잘 잘 수 있었어요 .

 

   그리고 , 몇 번인가 다니는 동안에 , 그 엉덩관절의 심한 아픔이 부드러워져 있는게 아닙니까 !  꿈을 꾸고 있는건가 한동안 생각할 정도였어요 . 이소가이 건강법은 " 스스로 열심이 노력하면 , 그만큼 효과가 있다 "라는 것이 제가 느낀겁니다 . 엉덩관절의 아픔에 괴로워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 이 뛰어남을 꼭 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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