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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개가 짙게 낀 삼지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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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총비서는 26일 대성산혁명열사릉을 찾아 혁명열사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로동신문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39

김정은 총비서는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를 찾아 참전열사들을 추모했다. ⓒ로동신문

김정은 총비서는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을 찾아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들과 모택동 주석의 장남 모안영의 묘에 헌화하고 경의를 표했다. ⓒ로동신문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39

대성산혁명열사릉 ⓒ로동신문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 ⓒ로동신문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 ⓒ로동신문



중국인민지원군열사릉원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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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에 즈음하여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으시고 경의를 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에 즈음하여 7월 26일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렬사릉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화환이 화환진정대에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참가자들과 함께 조국의 자주독립과 주권수호, 인민의 평안과 행복을 위한 성업에 고귀한 생을 바친 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의 분렬행진이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항일의 혈전만리, 전화의 불길만리를 헤치며 백전백승의 전통과 력사를 창조하고 빛내여온 첫 세대 혁명가들에 대한 경건한 마음을 안으시고 주작봉마루에 오르시여 전쟁승리에 특출한 공헌을 한 김책동지, 강건동지, 최현동지의 반신상에 꽃송이를 진정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투사들이 지녔던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혁명임무에 대한 결사관철의 정신, 불가능을 모르는 과감한 투쟁의지는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사상정신적특질로 승화되였으며 이는 전승세대를 우리 공화국의 가장 영웅적인 세대, 백절불굴하는 조선인민의 전형으로 떠올린 근본바탕이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개척과 계승으로 성스러운 우리 위업의 전진려정에서 7.27의 영광은 더욱 위대하고 줄기찬 대승으로 억세게 이어질것이며 선렬들의 애국의 넋이 깃든 우리 조국은 강대한 사회주의국가로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만대에 물려줄 고귀한 혁명정신과 투쟁전통을 창조하고 조국의 강성부흥을 위한 억년기틀을 다져준 혁명렬사들이 우리의 모든 계승세대의 빛나는 삶과 투쟁의 귀감으로, 굳건한 신념의 기둥으로 영생하기를 기원하시며 경의를 표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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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승절에 즈음하여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웅성과 불패성의 상징인 7.27을 뜻깊게 경축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전승의 명예와 더불어 영생의 금별로 빛나는 우리 국가의 영예로운 첫 수호자들, 고귀한 승리전통의 창조자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승 73돐에 즈음하여 7월 26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로병들과 반갑게 상봉하시고 그들의 건강과 장수를 따뜻이 축원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전쟁로병, 전시공로자들, 참전렬사유가족들과 혁명학원 원아들, 평양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전렬사묘앞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창건의 첫 기슭에서 값비싼 선혈로써 영웅조선의 존위를 거연히 떠올리며 조국수호의 첫 페지를 장엄히 아로새긴 렬사들의 영생을 기원하시며 추모상징물 《영웅들의 넋》에 꽃송이를 진정하시고 경의를 표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들을 추모하여 조포가 발사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렬사묘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의 포화가 멎은 그날로부터 기나긴 세월이 흘렀지만 청소한 요람기의 신생조선이 제국주의괴수인 미제와 그 추종무리들을 상대로 한 중과부적인 열전에서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만이 아닌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결사수호한 위대한 승리는 인류전쟁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경이적인 쾌승으로, 불멸의 영웅전기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땅의 평범한 군대와 인민이 열렬한 사랑과 백절불굴하는 강력으로 쟁취한 7.27의 기적은 강국건설의 장로에서 세대가 바뀔수록, 혁명의 전취물이 늘어날수록 추호의 변색없이 철저히 계승해나가야 할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로, 우리 혁명의 무한대한 저력으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의 영웅적인 력사를 피로써 개척한 전승세대의 값높은 자존의 정신과 무비의 완강성, 고결한 희생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그 뜻과 의지에 충실할 때 우리의 부국강병위업은 승승장구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참가자들은 영원토록 세월의 이끼가 덮이지 않을 빛나는 이름들과 모습들, 영웅적삶들에 대한 뜨거운 회억과 영생의 념원을 담아 렬사들의 묘앞에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유명무명의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의 불멸할 전설적공훈에 드리는 경의의 분출인양 축포탄들이 7월의 하늘가에 터져올랐다.
우리 인민의 혁명력사에 찬란한 금문자로 기록된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의 영웅적위훈과 불멸의 공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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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에 즈음하여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 73돐에 즈음하여 7월 26일 평안남도 회창군에 있는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을 찾으시고 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조용원동지, 김성남동지, 주창일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국방상 노광철동지,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화환이 중국인민지원군렬사탑에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중국인민지원군렬사릉원에 안치되여있는 모안영동지의 묘를 찾으시여 꽃송이를 진정하시고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가장 어려웠던 운명적인 년대에 우리 인민의 정의의 전쟁을 피로써 도와준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의 고결한 넋과 희생정신은 우리 인민이 쟁취한 승리에 력력히 깃들어있으며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조중친선의 초석으로 빛나고있다.
제국주의침략을 격퇴하는 전대미문의 결사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과 어깨겯고 한전호에서 뜨거운 피와 귀중한 청춘을 아낌없이 바쳐싸운 중국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의 공적과 영웅적위훈을 우리 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출처 : 현장언론 민플러스(https://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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