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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4/12/06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영원한 퍼스트 레이디’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영원한 퍼스트 레이디’

 

  성인 소아마비에 걸린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정치활동을 단념하려고 했을 때 정치적 동지로서 그의 곁에서 끊임없는 격려로 그의 정계복귀를 이루게 해주었던 사람이 있는데 바로 그의 부인인 애나 엘리너 루즈벨트(Anna Eleanor Roosevelt, 1884.10~ 1962.11)이다. 인간 욕구의 5단계 설로 유명한 매슬로우가 지구상에서 자기실현을 했다고 본 9명 가운데 한 사람이면서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영원한 퍼스트 레이디’로 존경받는 인물이다.

  그녀는 여덟 살에 어머니를 잃고, 아홉 살에는 남동생과 열 살 때 아버지를 잃어 고아가 되었다. 고아가 된 어린 소녀는 혹독한 노동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며 처참한 어린 시절을 보낸다. ‘나는 매력적이지 않다.’, ‘나를 누구도 지속적으로 사랑해 주지 않는다.’, ‘내가 가장 의지하는 사람조차도 나를 실망하게 할 수 있다.’라는 것을 온 몸으로 깨우치게 되는데, 이것으로 그의 인생을 포기하거나 소심함과 두려움에 노예가 되지 않고 오히려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끊임없는 ‘자기 변화’를 거듭해 간다. 그러면서 어떤 절망이 닥쳐도 비관적인 언어를 입 밖에 내지 않았다고 한다.

  이러한 유년시절의 고난 극복 과정을 통해 사랑하는 자녀를 잃었을 때도 아직 사랑해야 할 남은 아이들이 있음을 감사했고, 남편인 루즈벨트가 갑작스럽게 소아마비에 걸려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했을 때도 “지금의 시련은 더 겸손하게 맡은 일을 열심히 하라는 신의 뜻이라.”고 말해 준다. 아내의 격려로 다시 일어선 루즈벨트는 머잖아 미국 대통령, 역사상 최초의 4선 대통령이 되어 대공황으로 절망에 빠진 미국을 구한다.

  "처음 어려움을 넘어서면 다음 어려움도 넘어설 수 있다."는 신념으로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뿐 아니라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용기를 북돋아 주면서 ‘함께’하고 끊임없는 ‘자기 변화’를 통해 차원을 높여 자기를 키워 나감으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 낸 것이다.

 

153㎝ 단신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8승을 올린

  한국의 한 여성 골퍼는 한국 투어에서 11승을 올려 국내 무대를 평정하고 1999년 드디어 미국에 진출하게 된다. 미국 진출과정이 평탄하지는 않았다.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와 함께 전세금을 빼 무작정 미국으로 건너가 변변한 후원 기업도 없이 그저 가족이 중고 밴을 타고 저렴한 모텔을 전전하며 선수 생활을 한다.

  키가 150cm 남짓으로 골퍼로서는 참으로 열악한 신체 조건을 가진 경우였다. 키가 작아 그린의 전방 탐색도 불리했고, 더욱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가 전장을 늘려 홀(Hole) 간 거리가 멀어짐에 따라 장타자에게는 더욱 유리하고, 단신이라는 신체적 제약이 있는 선수들에게는 불리한 상황이 되었다. 당시 미국에서는 150cm 정도의 신장이 작은 선수는 주니어 골프채로 경기하도록 규정하고 있었다. 성인 골프채로는 키 작은 사람이 스윙하기가 어렵고 컨트롤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선수는 성인골프채로 훈련했고 실제 경기에 사용했다.

  키가 작아서 스윙의 크기가 작은 약점을 성인클럽의 긴 길이로 커버하기 위해서 말 그대로 눈물겨운 훈련을 한 것이다. 거리를 늘리기 위해 일부러 체중을 8㎏이나 불리고 끝없는 자기 변화를 지속적으로 추구했다. 골프 전문가들이 처음에는 모두 비웃었다가, 막상 이 선수가 우승하고 나니 그들 이론의 오점을 보완하고 이론을 다시 정립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덩치 큰 미국 선수들 사이에서 153㎝의 단신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8승을 올린 그녀는 ‘슈퍼 땅콩’이라는 애칭과 함께 '인간 승리'의 사례로 남게 되었다. 어려운 상황에서 가족과 ‘함께’ 하면서, 끊임없는 ‘자기 변화’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킴으로써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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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과르디올라 감독 "레버쿠젠 손홍민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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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과르디올라 감독 “레버쿠젠 손흥민 막아야”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24회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5회 우승.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명문인 바이에른 뮌헨의 주제프 과르디올라(43·스페인) 감독도 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22·바이어 레버쿠젠)을 경계하고 있다.

프랑스 뉴스통신사 AFP는 6일(이하 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버쿠젠전이 만만치 않으리라고 예상했다”면서 “레버쿠젠의 ‘데드볼 전문가’ 하칸 찰하노을루(20·터키)나 손흥민이 그들의 기술을 ‘여봐라는 듯이’ 발휘할 기회를 주지 않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뮌헨은 7일 오전 2시 30분부터 레버쿠젠과 2014-15 분데스리가 14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레버쿠젠 소속으로 21경기 11골 3도움이다. 경기당 77.2분을 소화했고 90분당 공격포인트는 0.78에 달한다. 2014-15시즌 단일경기에서 골·도움 2회 이상을 기록한 적도 3번이나 된다.



찰하노을루는 이번 시즌 22경기 6골 7도움 중에 자신의 장기인 ‘킥’과 관련된 공격포인트가 10번이나 된다. 프리킥만으로 5골 3도움을 올렸고 페널티킥(1골)과 크로스(1도움)로도 공헌했다. 특히 프리킥과 페널티킥은 수비의 제어 여지가 거의 없거나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자타공인 독일최강의 뮌헨이라고 해도 손흥민이나 찰하노을루가 소위 말하는 ‘되는 날’이라면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다. 과르디올라의 이번 발언은 아예 그럴만한 여지를 주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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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멘토의 인생 성공 멘토링 - 선평자와 악평자는 그냥 보면 표가 안난다.

정명석 멘토의 인생 성공 멘토링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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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평자와 악평자’, ‘진리를 말하는 자와 비진리를 말하는 자’는

그냥 보면 표가 안 난다.

그러나 그 영이 생명길과 사망길로 갈려 가니 표가 난다.

그 육도 자기 영과 같은 주관권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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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자’와 ‘게으른 자’는 처음에는 별 표가 안 난다. 그러나 후에는 표가 난다.

‘부지런한 자’는 날고 ‘게으른 자’는 기니 표가 나고,

‘부지런한 자’는 얻고 ‘게으른 자’는 못 얻으니 표가 나고,

‘부지런한 자’는 잔치하고 ‘게으른 자’는

헐벗고 허리끈을 졸라매고 슬피 울며 고통 받으니 표가 나고,

‘부지런한 자’는 천국에 가고 ‘게으른 자’는 지옥에 가니 표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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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게을러서, 하기 싫어서 안 하는 자는 자기가 자기를 묶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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