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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rant workers 380 days sitin struggle memory

"MEMORY"
이주노동자 하나되는 문화공연 / "희망을 위한 어울림" 상영 영상 (2005.10.9)





Documentary "MEMORY" - Original Version (27 Min.) / Just CopyLeft!!






<영상 수록 내용>



       2005년 10월 9일 오산에서 있은 이주노동자 문화제 때 상영한 영상입니다.
       최근 아노아르 위원장 2차 재판 소식까지 3년 가까운 기간 동안의
       이야기가 짧지만 담겨 있습니다.
       (MEMORY 커팅 - 1분 59초 / 전체 영상 - 27분 57초)

       신자유주의에 충실한 현 정권은 이땅의 모든 노동자를
       비정규직화하고 있고 노동자성을 포기시키려 하고 있는 가운데
       각종 형태로 차별화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생존권 사수투쟁은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는 16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커다란 투쟁 집회가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주노동자의 노동과 삶은
       더욱 노예이기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주노동자는 스스로의 권리를 지켜가고 쟁취하기 위해
       투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150일전 30명의 단속반원에 의해 폭력적으로
       기습납치 강제연행된 이주노조 아노아르 위원장과 관련한
       국가인권위 최종결정사항이 10월 10일에서 또 다시 연기
       10월 24일로 미뤄지고 말았습니다.
       인권위가 진정 인권을 걱정하는 곳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바꿔 말하면 이 모습은 아노아르 위원장이 스스로 지쳐
       자진출국할 것을 강요하는 행위에 다름 아닙니다.

       곧 이어 며칠전 있은 인권위 앞 이주노동자 규탄집회 모습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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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MORY "
【영상 따로보기】 “이주 노동자 영상" Cutting Version (1분 5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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