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 목록
-
- 배움을 끊으면....
- 자유인-1-1
- 2011
-
- 합법과 불법
- 자유인-1-1
- 2009
-
- 배부른 자들
- 자유인-1-1
- 2009
-
- 다음은....
- 자유인-1-1
- 2009
-
- 국가가.....
- 자유인-1-1
- 2009
미국은 자국민을 보호하기 전직 대통령도 적성 국가에 날라가서 억류된 자국민을 데려왔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무엇을 하는가?
자국민이 억류된지도 4개월이 너머가는데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단지 봉쇄와 교류단절 그리고 소통을 하지 않으려는 의자만 강조할 뿐이다
있는 것이라곤 외교 전략의 부재
협상력의 무능과 똥고집만...
그리고 꼴통 우익들의 과거 서북청년단의 활극뿐
모든 것을 색깔로만 치부하는 저들
먹튀 자본과 부실 경여에 대한 책임에 대한 책임을 간과하는 저들
단지 힘없는 노동자들만 죽이는 저들
경쟁력이란 사람인데
사람을 자르고 죽이는 나라에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기대할 수 있단 말인지
국가란 것이 민중을 생각하지 않으니
과거 역사와 민족에 대한 정립이 있기전
민중들은 그것이 누구이든지 자신들을 덜 수탈하는 자들에게 복종을 하였던 것이다
민중들은 이중적이다
그러나 여민동락이라 하지 않았나
여민동락을 하는 위정자는 민중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지 않았는가
민중들에 대한 사랑이 없는 저들에게서
민중들이 무엇을 사랑하고 존경이 나올것인가???
단지 미국민이라는 것 하나로 몇 십년전의 전사자 유골도 찾아 헤메는 저들에게서 국가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목요일에 있은 조직의 진로에 관한 토론회로 이제 하반기에는
조직의 발전 경로에 대해 진지한 시간이 많아 질 것이다
실무 준비도 해야한다
다가올 복수노조와 전임바 금지시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여야 한다
와중에 연대와 공동의 문제로 만들고자
가맹 노조의 연봉제-임금체계-에 대해 반나절 면담하고 나니 진이 빠진다
어쩜 이렇게 처참하게 당할 수 있었는지
그동안 노조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연봉제 도입에 날인한 간부들은 무슨 생각이었는지
참 암담하다
1000직원에 100여명의 조합원 어떻게 돌파하여야 할지....
연봉제가 아니라고 하는 조합도 변형된 형태의 연봉제인도 정액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90%에 육박하니 가려진 10%의 정율제로 연봉제가 아닌 것으로 착각한다
소속 노조 전반에 변형된 연봉제가 자리하고 있는데 인식들을 하지 않는다
실태조사를 해야 할까
그런다고 이들이 투쟁할 수 있을까
단협에서 힘으로 단일호봉제나 생활급을 쟁취할 수 있을까
언제나 경제가 어렵다는 자본의 논리에 밀려 동결과 삭감을 한 이들이 내년에 무슨 수로 임금체계를 바꾸어 낼 수 있을까
개별화 되고 파편화된 이들에게
조합이란 무엇일까
몇명의 편안한 직장 생활을 보장해 주는 도구 일까????
조합이란 무엇일까????
최근 댓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