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트 영역으로 건너뛰기

내공10단?

2008. 2. 20.

 

차들 사이로 간장병 하나가 동동 떠다닌다.

뭘까해서 자세히 보니..

상당한 내공.

 

 

안정된 자세. 유유히 주머니에 손 넣고 걷는 아주머니!

내공 10단을 인정합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