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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보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은 어떤 형태로든 지는 것이다

어떻게든 돌아온다

 

돌아오지 않을 줄 알았지만

영악했으면 돌아오지 않았을지도...

 

내가 영악하지 않아

뜻대로 움직여지고 내뜻을 펼치지 못한 것

솔직하게 될 수밖에 없어서 다행이지만

 

거짓말 할 수도 있는데 하지 않은 것은...

 

여전히 나는 나와 부모의 통제 하에...

이제 풀지 못한 매듭을 풀어제껴야 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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