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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제국,삼성/파바로티 여종업원과 조폭 연예인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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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GUN HEE 프로젝트 기간 중에 일어난 일들을 정리하면, 한 권의 책이 부족할 것입니다. 이건 참 뭐라고 할까, 지구 인간부터 시작해서, 정체불명의 해괴한 존재들까지 총망라된 해괴한 게임(?), 악몽이었습니다.

 

 

 

솔직히 저니까 아직 살아서 버티고, Giral거리지, 딴Nom 같으면 벌써 죽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서울대 입구 지하철 역 부근에 위치한 파바로티 라고 하는Bar가 보입니다. 여기가 제가 아마도2007년2월 경부터, 2007년11월까지 자주 가면서, Bar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여자와 사귀려고 노력했던 장소로 기억됩니다.

 

 

 

 

 

 

 

 

 

 

 

삼성 불여우들이 저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말하겠지만, 사실은 저로서는 최선을 다한 게임입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저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던 “그 Nom”들이 이 게임을 확대하여 이용해 처 먹었던 것인데요.

 

나이는 먹었지만, 생각은 어린 애 같은 순수함이 많습니다. 그리고 조금 띄워주면 금방 속아서 헤헤 거리고, 저 잘난 줄 알고 다니는 어리석음이랄지, 순박함이랄지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요걸 노리고, 사람을 가지고 놀아난 것입니다.

 

아마도 삼성 Nom들과 관련된 사람들이 자주 저에 대해서 모욕을 하고, 비웃고, 조롱하였을 것입니다. “저 색히가 조금 띄워주니까, 저 잘난 줄 알고~ ㅎㅎㅎ”

 

전에 제가 환각인지, 명석몽인지 속에서 보니까, 연예인들과 삼성 Nom들인지 아니면 이 일을 실무진행하는 Nom들인지 모르지만, 룸 같은 곳에서 모여서 술을 처 먹으면서, 저를 비웃고 조롱하는 광경을 본 듯 합니다. 저도 이런 환각이 왜 보이고 들리는지는 모르겠는데, 이 SIP을 할 Nom들이 사람을 얼마나 우습게 여기고, 조롱하고, 비웃었는지 미뤄 짐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훗날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제가 여자 하나 사귀려고 온갖 수모, 모욕, 조롱 당하고, 심지어는 폭행까지 당하고 경찰서 끌려가고 그러는 와중에, 이 자들은 보니까,

 

연예인, 아나운서 끼고 아주 쉽게 재미보고 놀아나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관행이고, 높으신 나리들이야, 여자 하나 취하는 건 기본이니까 그렇다고 할 수도 있는데, 제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젓나게 열 받는 일이었죠. 그래서 욕설 퍼붓고, 비난하고 그랬더니, 이번에는 명예훼손 운운하면서, 재판에 회부합니다. 나중에 반드시 벌을 받을 것이다.

 

게다가, “여자들을 동원하고, 데리고 나오고 그러는 일을 한 삼성 Nom들과 관련된 Nom들이 나 대신에 여자 애들과 대신 놀아나고, 사귀고, 결혼하고 그랬다는 사실을 들은 것 같습니다” 그게2만명이라고 합니다.

 

확인해 보아야 하지만, 이런 수법을 쓰지 않으면 이 자들이 무슨 재주로 이 짓을7년 간 반복하고 있었겠습니까? 저는 들러리였습니다. 들러리, 이게 빚 좋은 개살구 꼴이 되었는데, 남 좋은 일만 시켜주고, 본인은 Dog Penis가 된 경우입니다. 저는 이 사건을 통해서 여자를 한 명도 사귀지 못했고, 당연히 손목 한번 잡아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Nom들이 저 대신 실컷 처 먹고, 놀아난 것으로 추정되니, 사람이 열이 받고 분하지 않을 도리가 있겠습니까? 훗날 진실을 확인해 보아야 하지만, 확인되면, 그리고 내게 그런 기회가 주어지면, 이 사건과 연관된 Nom들은 가차없이 잡아 죽여버리고 말 것이다. 내가 수도 없이 반복하는데, 걸리기만 해 보라.

 

이 파바로티 아르바이트 여성도, 무려10개월 이상을 자주 반복하여 출입하면서, 어떻게 해서든 사귀어 보려고 애를 썼지만, 도무지 안 되는 겁니다. 게다가 꽃다발 들고 가서 고백하고, 최후의 수단까지 썼는데(2007년11월 경), 그렇게 하니까, 이 나쁜 Nom들이, 연예인 Nom(이 색히가 사장으로 위장하고 있었습니다)이 시비를 걸면서 싸움을 붙이고, 치고 받게 한 후, 못 오게 만들어 버립니다. 이게 삼성 Nom들의 수법입니다.

 

Bar의 사장이라는 Nom이, 자주 찾아오는 단골을 대상으로 시비를 겁니다. 물론 아무런 사유가 없습니다. 게다가 단골고객입니다. 그런데 노려보고, 씩씩대며 시비를 겁니다. 누가 그랬겠습니까?LEE GUN HEE 무리, 파충류 Nom들입니다. 사전에 그렇게 하라고 시킨 것이거나, 유체 속으로 들어가서 정신지배한 것입니다.

 

결국, “줄 의도가 전혀 없었다”는 결론이죠. 10개월 간 애를 써도 안 되는 일이었는데, 이제 와서 이 색히들이 무슨 그럴듯한 변명을 하더라도 믿지 마SIP시오. 애초부터 해 줄 생각이 없었고, 이용해 처 먹으려 했다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아무리 해도 안 되니까, 제가 꽃다발을 삽니다. 좀 진지하게 예의를 갖춰서 고백(?)도 하고, 어떻게 해서든, 일을 마무리해 보자는 의도에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SIP을 할 Nom들이, Bar 사장 Nom을 보내서, 이유없이 시비를 걸게 하고, 폭력을 행사하게 합니다. 못 오게 하려고 한 거죠. 될 것 같으니까, 오지 못하게 만들고, 사귀지 못하게 하려 한 것입니다.

 

이게 삼성 Nom들, 요 파충류 Nom들의 기본 전략입니다. 그리고는 요 색히들이 일본, 중국, 북한, 미국 포함 전세계를 대상으로 해서, 무려500만명을 끌어 들이고, 아바타 가상성교, 최면, 환각, 이미지 조작 수법 등을 통하여 엄청난 이득을 얻은 것입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LEE GUN HEE가 세계의 절반을 잡아 처 먹었다는 경고 메시지가 들어 옵니다. 3조를 처 먹었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이들은 제가 이미2012년1월에 메시지를 받았지만,

 

사악한 용, 사악한 뱀으로 통칭되는 반악마적인 무리들로서, 고대로부터 인류를 괴롭히고, 못살게 굴고, 사악한 짓을 해 오던 무리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대한민국 지도층을 아바타로 만들어 버리고, 노예화하여, 정권과 권력을 장악한 후, 일본, 중국, 북한, 미국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인류 노예화 음모를 강행하고 있다는 경고였죠.” 저는 이들이 인간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2009년4월에 이르러 LEE GUN HEE가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지만, 때는 늦었죠.

 

지금 지구가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지 심각한 우려가 존재합니다. 이 비열한 Nom들이 나를 이용해서 어마어마한 이득을 취하는 과정에서, 많은 사건들이 일어났을 것입니다. 이미2008년3월에 “미국도 뚫었다”고 큰소리를 친 Nom들입니다. 미국 지도부를 장악했다는 것입니다. 제 Nom들 힘으로 안 됩니다. 나를 이용한 것입니다.

 

중국도 처 먹겠다고 선언하는 것을2008년11월에 들었습니다. 이게 나를 이용해서 그렇게 한 겁니다. 저 SIP을 할 Nom들이 나를 얼마나 이용해 처 먹었는지는 하나님만이 아실 것입니다. 그래 놓고 나보고 거지색히, 늙은이, 못난 Nom 운운하며 조롱하고 짓밟아 죽이고 있는 것이죠. 저런 파렴치한 개만도 못한 Nom들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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