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고통을 너무 많이 느끼는 날들을 지나며 마치 내 몸이 적도를 횡단하는 것 같아, 라고 꿈에서 주절거렸다. 정말로 적도를 따라 지구를 횡단하면 어떤 기분일까.
Trackback Address :: http://blog.jinbo.net/ys1917/trackback/97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name
: password
: homepage 진보블로그 메인에 공개하지 않음 secret mode
Tags 세인트패트릭데이 자본가는 노동자의 마음이 늘 궁금하다 잡은 언제 구하려고 내 코가 석자 해일이오는데개불이나줍고있다니 문화적차이 은퇴하는 걔들 아멘 굴뚝청소부 Sexual Consent 만우절에 개막하는 2016프로야구 성교육 복지 프리빌리지 애도 셀프케어 금속노조 증오범죄 사랑은 역시 골치 차별 나디아 코마네치 리퓨지 이 죽일놈의 야구 김연수 컨템포러리 차우세스쿠 라벨 개가 사람보다 낫다 탱구 섹시즘 칠레혁명
Recent Entries 갸웃거렸다 산다는것은 간만의리뷰 빈대에대해 엄마의노동
Recent Comments앗 8월에 하셨구나 또< 축하... 그슨대 2017어머 뒤늦게 봤네요 결혼 축... 그슨대 2017함께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 조선개불 2017저는 이 글 (http://www.huf... 꽃개 2017영화 가 놓쳤던 물음에 관하... 조선개불 2017
Recent Trackbacks탈식민의길2 꽃을물고뛰는개 2018까뜨와예멘 꽃을물고뛰는개 2018꽃개님의 메모 가을햇살-코뮌 2016예상한대로 꽃을물고뛰는개 2015어떤다양성 꽃을물고뛰는개 2015
Archives2024/12 (1)2024/10 (1)2024/02 (1)2023/11 (1)2022/11 (2)
Total : 612001Today : 143Yesterday :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