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고통을 너무 많이 느끼는 날들을 지나며 마치 내 몸이 적도를 횡단하는 것 같아, 라고 꿈에서 주절거렸다. 정말로 적도를 따라 지구를 횡단하면 어떤 기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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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리페어카페 자본가는 노동자의 마음이 늘 궁금하다 네루다 잡은 언제 구하려고 내 코가 석자 컨템포러리 유언장 일터 기믹선생 공격성을 보이는 비조합원 마케터 신상을 털겠어는 농담이야 자연주의 빈센트 혼군 백인프리빌리지 인권 헬렌그리몽 정신건강 나의 사랑 나의 그린비 차별 문화의차이 사랑은 역시 골치 바지 지소앞소영소환갑까지 개가 사람보다 낫다 그린비 노동조합 문화적차이 바운더리이슈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진보블로그 이슬람포비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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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Comments앗 8월에 하셨구나 또< 축하... 그슨대 2017어머 뒤늦게 봤네요 결혼 축... 그슨대 2017함께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 조선개불 2017저는 이 글 (http://www.huf... 꽃개 2017영화 가 놓쳤던 물음에 관하... 조선개불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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