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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인생 (2007)

 

현실적으로 그리 가능해보이지 않지만, 누구나 꿈꾼다는 측면에서

 

기대를 많이 하게 만드는 내용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위해 외부의 좋지 않은 시선에도 불구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장근석은 노래를 잘하고 김상호는 연기를 잘하고...

 

비슷한 내용으로 만들었다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어디로 갔나라는 생각도

 

여러가지 생각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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