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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7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살고자하는 마음
  2. 2008/06/05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살고자하는 마음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어떤 아이 둘이 깊은 산속 길을 걷다 너무 배가 고파 주변을 보니 그 길의 왼쪽에 먹음직스런 포도들이 주렁주렁 달린 아름다운 포도나무 한 그루가 심겨있었다. 그런데 둘 중 한 아이가 그것을 처음 따먹을 때 매우 두려웠지만 먹을만했다. 하지만 두 번째로 따먹을 때는 두렵긴 했지만 맛있었고 세 번째는 별로 안 무섭고 그냥 맛있기만 했다. 그러므로 다음부터는 아무렇지도 않게 따먹으며 기쁘고 즐거웠다. 그러다 어떤 사람이 와 이렇게 말해주었다. “네가 따먹고 있는 포도는 건강에도 안 좋고 빨리 죽는단다. 그러나 오른쪽에 있는 저 포도를 먹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단다.” 이에 그 아이는 오른쪽 포도를 맛보았으나 별맛이 없었으니 늘 왼쪽 포도만 따먹었다. 그러다 왼쪽 포도를 심은 사람이 나타나 아이에게 이렇게 말했다. “넌 내 포도를 참 좋아하는구나! 내가 이 포도열매가 많은 곳을 알고 있는데 알려줄까?” 그러자 아이는 그것을 자유롭게 실컷 먹어보고 싶어서 왼쪽 포도나무의 주인을 따라갔다. 그리고 주인은 그 길에서 아이의 등에 손을 대고 밀어주거나 잘했다고 두드려주고 또한 귀에다 대고 이런 저런 흥미롭고 헛된 말을 해주었다. 그리하여 그 아이는 그 길에서 자기가 원하는 고통스런 포도를 마음껏 따먹고 늘 헛된 일을 하며 죽을 때까지 기쁨과 즐거움을 누렸다. 반면 다른 아이도 똑같이 왼쪽 포도를 맛보았으나 입과 배가 시고 쓰려서 견딜 수가 없었다. 또한 매우 무섭고 더러웠다. 그러므로 아이는 아프고 쓰린 배와 시린 입을 움켜쥐고 후회하며 큰소리로 울었다. 잠시 후 처음 왔던 사람이 울고 있는 아이에게 와서 왜 그러냐고 묻자 아이는 이유를 설명한 후 다시는 저걸 먹고 싶지 않지만 배가 고프다고 했다. 그러므로 그는 아이를 불쌍히 여기며 첫 번째 아이와 똑같은 말을 해주었다. 이에 아이는 오른쪽 포도를 맛보자 꿀과 송이 꿀처럼 맛있고 마음은 기쁘고 즐거웠다. 그리고 그는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며 ‘넌 내 포도를 참 좋아하는구나! 내가 아주 달고 물이 많은 포도열매가 있는 곳을 알고 있는데 넌 그런 포도를 맛보기 원하니?’라고 물었다. 그 말을 듣자마자 아이는 곧장 오른쪽 포도나무의 주인을 따라갔다. 그리고 그는 그 길에서 아이가 힘들어 할 때마다 아이의 오른손을 잡고 끌어주며 때로는 아이의 눈물을 닦아주며 위로해주었다. 또한 달고 물이 많은 그 포도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인도해주었다. 그러므로 아이는 거기 도착해 자기가 좋아하는 포도를 마음껏 따먹으며 그 주인과 함께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며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다.
 
이와 같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마음 안에 선악과가 심겨있다. 그러므로 그 죄악된 나무의 뿌리로 인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마음과 생각과 몸과 입술로 범죄 하게 되어있다. 마치 땅속에 박혀있는 보이지 않는 뿌리로 인해 땅 위에 서있는 눈에 보이는 그 나무가 열매를 주렁주렁 맺는 것과 같다. 하지만 사람들은 동일한 죄와 허물의 열매들을 보며 각기 다른 마음을 품는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은 자신이 범한 죄들을 볼 때 처음에는 한두 번 싫어하고 양심의 가책이 있고 두렵지만 세 번째를 넘으면 괜찮아진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그것을 기뻐하며 즐긴다. 마치 아주 쓰고 신 포도열매를 맛보고는 ‘이 포도는 참으로 달고 맛있다.’라고 하며 계속 집어먹는 것과 같다. 그러나 그들은 아버지께서 주신 양심을 가치 없이 버린 자들이다. 그리하여 깨끗한 마음을 버리고 선악의 죄를 창조한 그 원수와 마음을 합한 자들은 그 죄의 사슬에 더욱더 꽁꽁 묶여 불의하고 죄악된 이 세상으로 더욱더 깊이 끌려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렇게 어리석고 담대한 자들이 십자가의 피로 거듭남의 은혜를 얻은 자들 중에도 있다. 그러므로 입술로는 아버지를 알고 주님을 사랑하며 믿노라 고백하되 침상에서 일어나 다시 침상에 누울 때까지 마음과 생각과 몸과 혀로 담대히 범죄하고 있는 자들은 안타깝게도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다. 중생하고도 마음속 책망을 멈추게 하고 죄들을 멈추지 않는 자들은 이미 한번 고난 받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버렸으니 누가 그들을 위해 다시 십자가에 못박히리요?
 
한편 어떤 자들은 거듭난 이후에 자신이 계속 맺는 죄의 열매들을 보되 아버지께서 주신 그 양심의 가책과 더불어 이제는 거룩하신 영께서 주시는 책망도 있다. 그러므로 그는 자신이 범하고 있는 죄들을 그리스도의 피를 의지해 회개한다. 그러나 자신의 안에 있는 그 죄의 뿌리로 인하여 또다시 범죄 한다. 그러므로 또다시 회개한다. 그러면서 그것을 반복한다. 마치 나무에서 나쁜 열매만 따내고 그 뿌리는 그대로 두는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하지만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그들이 비록 다른 짐을 지기 원치 않는다 하여도 거듭난 후 계속적인 죄들의 회개를 통해 그들은 자신이 얻은 그 거듭남의 은혜 하나만이라도 잘 지키고 있는 자들이다.
 
반면 인치심의 은혜를 입은 자들 가운데 그 동일한 허물들을 보며 자신의 안에 있는 죄를 애통하는 자가 있다. 그러므로 그는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안에 있는 그 죄악과 싸우기 시작한다. 그러나 사람이 어찌 그 무섭고 더럽고 강한 것을 스스로의 힘으로 이길 수 있으리요?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의 안에 있는 죄로 인하여 또한 그것을 이길 수 없음을 늘 깨닫고 경험하면서 심히 슬퍼하며 운다.
 
하지만 셋째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원수가 심은 선악의 죄로 인하여 애통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신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그가 자신의 생각에서 돌이키고 세상에서 나와 아들을 따를 때 그에게 무엇보다 진리를 허락하시니 그는 새 생명의 복음과 천년왕국의 복음과 그 천국의 끝에 영원한 본향인 셋째하늘로 올라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의 자유를 누리는 그 소망의 복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그 영혼을 자신의 몸에 품어주시면 그는 비로서 인자의 살과 피를 의지해 자신의 안에 있는 그 죄악과 싸우니 아버지께서는 결국 그 뿌리를 뽑아주신다. 그리하여 죄를 이기고 아버지의 그 뜻을 이룬 거룩한 자(聖徒)가 이제는 더 이상 불의와 죄의 열매가 아닌 거룩한 열매를 맺고 또한 이 땅에서 맺은 만큼의 생명나무의 상급을 하늘에서 얻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자신의 속에 있는 그 죄악과 싸우는 자는 그가 비록 죄로 인하여 심히 슬퍼하며 울지만 그 애통함으로 인하여 그 영혼이 셋째하늘에 계신 선하시고 거룩하신 아버지께로 위로를 얻을 수 있음이 마땅하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사람은 누구나 뼈를 중심으로 그 위에 살과 피로 덮은 육체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짐승도 마찬가지이니 짐승도 배가 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위가 음식물로 차서 누르면 힘을 주지 않아도 그것이 자동으로 열려 배설을 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만일 인생의 목적 아버지의 그 뜻을 깨닫지 못하면 짐승과 같은 삶을 살게 되고 깨달아도 이루지 못하면 그 소중한 단 한 번의 인생을 짐승처럼 살다 무의미하게 마치게 된다. 물론 짐승보다 못한 삶을 이루고 떠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러나 모든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께서는 사람에게는 짐승과는 달리 영원히 살게 되는 생기를 마음속 깊은 곳에 불어넣어주셨다. 그러므로 사람은 생각과 느낌만 있는 짐승과 달리 마음도 가지고 있으며 그 깨끗한 장소 안에 거룩한 영을 가지고 있기에 사람을 보고 인격체라고 칭한다.

 

사람은 이처럼 인격체로서 짐승에게 없는 마음과 영혼이 있으니 그것으로 인하여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싶은 살고자하는 마음이 있다. 또한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목숨을 아끼니 자신의 영원한 생명을 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 더 소중하게 여길 수 있다. 그리하여 이것을 깨달은 자들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는 자신의 안에 있는 그 영원한 영과 그 깨끗한 영을 먹여 살리는 양식을 참으로 소중히 여기니 돈과 세상에 비교할 수 없으며 바꿀 수도 없다.

 

그러나 사람이 비록 인격체라 할지라도 육신이 가난한 사람은 하루에 필요한 세끼의 양식보다 더 많은 돈을 얻기 원함은 썩어질 것들을 더 늘려가며 기쁨을 얻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에게 주어진 아내와 남편에 만족하지 아니하고 마음에 음욕을 품기도 하며 실제로도 간음을 행한다. 또한 불의와 죄를 행하면서까지 사망의 심판을 향하고 있는 이 세상의 높은 곳에 올라가고 싶어한다.

 

그런데 사람은 이러한 육적인 요구와 욕심이 자신을 와 심판을 이끌어가고 있다는 것을 이미 많은 경험을 통해 잘 깨닫고 있다. 또한 자신이 육신의 죽음으로 들어가면 더 이상 썩어질 육을 취할 수 없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음은 영혼이 떠난 후 나무통 안에 맨손으로 누워있는 영혼 없는 몸들을 돈을 내고 늘 보아왔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신이 가난한 마음과 인격을 가진 사람들은 썩어질 것들을 따라가되 끝까지 좇아간다. 다른 영혼들을 더럽히며 또한 자신도 더러워지는 것을 알아도 또한 고통을 주고 있음을 겪어도 그리고 세상 것들이 영원한 것이 아님을 보면서도 세상을 헤엄쳐 다닌다. 그러므로 사람이 두려움가운데서도 그 사망의 음침한 길을 걸어 다니며 허무하고 힘들어도 그 죽음의 망망대해를 헤엄치고 있는 것은 썩어질 육의 욕심을 이루며 또한 헛된 영광을 붙들고자 함이다.

 

그러나 자신의 마음 안에 있는 아버지께로 온 그 거룩하고 영원한 영(心靈)이 가난한 인격을 가진 사람은 거듭남의 은혜를 얻은 후 이제는 그 썩어질 육의 욕심과 육적인 요구를 버린 자이다. 그것을 버리는 이유는 다윗처럼 자신의 마음과 영혼을 깨끗하게 하므로 사람에게 오직 한 번 밖에 없는 인생 동안 아버지의 그 뜻을 이루고자하기 때문이다.

 

누가 심령이 가난한 사람인지 한 가지 비유를 통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더 많은 곳을 보며 즐기기 위해 사람들이 살기에 좋다는 미국의 서부도시인 캘리포니아를 여행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가 차를 타고 가다 배가 고파서 주위를 둘러보니 McDonald's 햄버거가게가 많이 보였고 그 안에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있었다. 그러므로 그는 그 중 한 곳에 들어가서 눈에 보기 좋은 것을 시켜서 먹으며 맛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다음에도 역시 똑같은 가게만 찾아 들어가서 먹었다. 하지만 한 번은 햄버거를 다 먹고 나와서 차를 타려고 하는데 옆에 있는 사람들이 BURGER KING이 더 맛있는 것 같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그는 귀가 솔깃해져서 다음에는 BURGER KING 햄버거가게에 들어가서 먹었다. 그랬더니 정말로 그 사람들의 말대로 좀더 맛있는 것 같았다. 그러므로 그는 다음부터는 BURGER KING에서만 먹었다. 그러던 어느 날 BURGER KING에서 햄버거를 다 먹고 나오는데 옆에 모여있는 사람들은 반대로 McDonald's가 더 맛있다고 했다. 그 소리를 듣자 그는 자신이 그 햄버거를 둘 다 먹어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것이 자신에게 더 맛있는지를 몰랐다. 그러므로 그는 주로 BURGER KING에서 먹었지만 그 가게가 보이지 않으면 그냥 McDonald's에서도 먹었다. 그러다 고속도로를 한참 달리는데 마음이 배고프니 In-N-Out Burger가 보였다. 그래서 그는 여기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들어가 먹었는데 고기와 감자를 얼리지 않아서 그런지 자신의 입맛에 딱 맞았다. 게다가 In-N-Out Burger를 먹은 후로는 McDonald's는 더럽게 느껴졌고 BURGER KING은 아무런 맛이 나지 않았으나 In-N-Out Burger는 먹을 때마다 그 맛이 환상적이었다. 그러므로 그는 다음부터는 꼭 In-N-Out Burger만 찾아 들어가 먹었으며 그 가게가 보이지 않으면 아무리 배가 고파도 McDonald's와 BURGER KING을 지나쳐 네 시간 심지어 여섯 시간이라도 참았다가 그 가게에서만 먹었다. 심지어 한밤중에도 그것을 먹으려고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며 그 가게를 찾아 헤매는 날도 있었으니 그의 마음은 몸은 더 이상 캘리포니아에 있지 않고 하늘에 있었다.

 

이와 같이 사람은 누구나 육신과 영을 둘 다 가지고 있으니 육신이 가난할 수도 있고 마음이 가난할 수도 있다. 그리하여 사람은 육과 영, 육적인 말씀과 영적인 말씀, 세상으로 이끄는 말씀과 셋째하늘로 이끄는 말씀, 사람의 의를 드러내는 말씀과 그리스도의 의를 증거하는 말씀 두 가지 중에 오직 하나만을 취할 수 있다. 하지만 무엇에 대한 가난함을 가질까 하는 기준과 결정은 다른 사람이나 외부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요 오직 자신의 안에 있는 그 살고자하는 마음에 있다.

 

그런데 영원한 생명의 약속이 있는 진리를 자신의 온몸으로 전해주신 그리스도께서는 누구든지 육적인 욕심과 육적인 요구를 버린 자에게는 한 가지 약속을 주셨다. 그는 아버지께서 계신 곳에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다가오는 천년왕국과 또한 그 천국이 마쳐진 후 그리스도를 따라 올라갈 영원한 셋째하늘의 아버지께서 계신 그 거룩하고 영광스런 본향에서 모든 영적인 복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임하시는 성전은 이 땅에도 있으니 그것은 바로 사람의 몸이다. 그러므로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는 천국이 임하였기에 불의하고 죄악된 이 허무한 세상을 살면서도 마음에 기쁨과 행복과 평화와 만족을 얻는다. 이처럼 산상수훈의 모든 복은 아버지께서 계시는 곳에서 모든 것을 얻는 것이니 현세와 내세의 복이 둘 다 이루어진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생명의 근원되신 아버지와 그의 아들이시오 창조자이신 그리스도를 아는 자는 이 말씀을 안다면 이를 지키면 은혜와 유익이 있을 것이요, 아버지와 아들을 모르는 자는 말씀에 자신의 생명이 있으니 이 은혜를 입는 것이 유익하다.

 

* 더 많은 곳을 보며 즐기고 싶은 사람: 영혼의 양식을 찾기 원하는 심령이 가난한 자
* 자동차: 영혼의 장막을 뜻하는 사람의 육체
* 고속도로: 이 세상에서 오직 한 번 사는 인생
* McDonald's: 유황불 못이 약속된 거짓선지자들로서 육과 세상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자들
* BURGER KING: 자신을 스스로 정통이요 보수요 개혁이라 칭하되 자기의 생각에서 돌이켜 그리스도를 따른 적이 없으니 그리스도께 받거나 배우지 않은 복음을 사람들의 앞에 서서 가르치다가 마지막 때 대환난의 침상에 던져지는 어리석고 교만한 자들
* In-N-Out Burger: 오직 진리만을 전하는 자들
* 얼리지 않은 고기와 감자: 천년왕국과 영원한 셋째하늘의 영광의 자유의 복음을 뜻하니 그들은 오직 아버지의 뜻과 거룩한 육체의 부활을 전하다 마지막 때에 그리스도를 위해 목숨을 바침
* 한밤중: 그리스도께서 공중과 지상에 재림하시는 마지막 대환난의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