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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엎드러지는 자
성경의 모든 말씀과 사건은 비유나 실제나 상징으로 되어있다. 우선 비유라는 것은 오직 비유를 말한 당사자가 알려주어야만 감추어진 것을 알 수 있으니 바울의 경우 진리의 영의 계시를 받아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았다. 한편 주님의 재림은 실제이니 실제로 이루어진다. 물론 상징도 실제로 이루어지되 상징의 의미를 모르면 나중에 상징대로 이루어져도 이루어졌음을 깨닫지 못한다. 그러므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에서 내려와 겸손히 의와 생명의 반석 위로 올라가지 못하고 오히려 단단한 돌과 굳은 반석을 붙들고 있는 자는 자신의 의와 결단을 따르는 자이니 교만한 자의 마음속 눈과 귀에는 상징이 오히려 실제로 실제가 오히려 상징으로 보이고 들린다. 또한 실제라도 그 안에 상징과 비유가 있으나 교만한 자는 비유도 상징도 실제도 오직 자기생각으로 보고 듣고 행하며 다른 영혼들에게까지 혼란을 전한다. 그러나 말씀은 생명을 주는 것이니 구약시대와 그리스도 당시 여호와를 알고 있는 유대인가운데 돌과 반석에 걸려 넘어진 자는 교회시대와 마지막 때에 자기생각을 따라 말과 행위를 하고 있는 이방인보다 먼저 땅에 엎드러졌으되 이방인의 버리운 자들에게는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어두운 곳이나 뜨거운 형벌의 사망뿐만 아니라 육체로는 사람처럼 받는 심판도 있는 이유는 아버지께서 십자가 이후를 은혜시대로 정하셨기 때문이다.
실제의 구체적인 예로써 666이라는 것은 상징이 아니요 실제다. 즉 666은 믿는 자와 불신자의 상징이 아니요 그것은 자신이 하늘의 시민권을 버리고 땅의 시민권을 받은 자임을 확증하는 표다. 그러므로 환난 때에는 반드시 그 표가 있어야 육신의 삶을 가능하게 해주는 그 돈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또한 자신이 누구인지 확인시켜줄 수 있으니 용이 바다에서 올라와 스스로 온 세상의 왕으로 다스릴 때에는 짐승의 표가 없는 자는 경제활동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고 싶어도 세상의 삶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해진다. 그리하여 마지막 때에는 실제로 그것을 사람의 이마나 손등 즉 자신이 원하는 곳을 정해서 넣어달라고 요청하게 될 것이니 666은 강제적인 것이 아니다. 그러나 어린 양께로 버림받은 교만한 자들은 666은 믿는 자와 안 믿는 자의 상징인데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느냐며 자신의 몸에 그 표를 받고는 안 받은 자들을 향해 어리석다고 말할 것이되 벌써부터 그런 말을 하며 믿는 자들을 꼬이는 악한 자들이 사막에 널려있다. 그렇다면 당신의 눈과 귀에는 짐승이나 용이나 어린 양은 상징과 실제 중에 무엇으로 보이고 들리는가?
한편 두 증인은 실제가 아니요 상징이다. 즉 대환난 때에 실제로 어떤 두 사람이 나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요 회개와 천국과 어린 양의 재림과 세상의 심판을 예언하며 복음을 전하는 택하신 교회도 있을 것이요 동일한 복음을 전하되 두 짐승을 위해 예언하는 거짓교회들도 있을 것이라는 상징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에는 자신을 주님의 종이라며 어떤 영혼이 아버지의 말씀을 전할 때 누구든지 그것을 듣고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성경을 열어서 자신이 직접 비교하는 자는 아버지의 은혜를 받으리니 진리의 영에게 이끌림을 받아 바벨론에서 나와 겸손히 고개를 숙이고 피난처로 들어온다. 그러나 교만한 자는 은혜를 거부하리니 자신이 예전부터 전통과 사람에게 들어온 말을 듣고 자기생각으로 판단해 세상교회와 함께하되 오히려 세상에서 불러내심을 받아 거룩하게 구별되어 그리스도와 하나된 지체들(ἐκκλεσία)을 보고는 하나님은 사랑이요 하나되라고 하셨는데 우리와 하나되지 못하는 저들은 불순종하는 자들이라며 이단으로 정죄할 것이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겸손한 자는 붙드시고 악인은 땅에 엎드러뜨리신다는 약속은 각 시대마다 실제로 이루어졌으니 재림 때에도 십자가를 통해 그 비유가 각인에게 실제로 이루어질 것이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세계를 판단하시는 주여 일어나사 교만한 자에게 상당한 형벌을 주소서”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곧 모든 교만한 자를 발견하여 낮추며 악인을 그 처소에서 밟아서 그들을 함께 진토에 묻고 그 얼굴을 싸서 어둑한 곳에 둘찌니라”
“교만한 자가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는 붙드시고 악인은 땅에 엎드러뜨리시는도다”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측은지심+아가사창=문과식비
가난하고 배고픈 자가 불치병에 걸려 죽어가며 길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나라에서 최고갑부이자 가장 기쁘고 행복한 소녀가 휠체어를 타고 일곱 명의 경호원들과 자신의 앞을 지나가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거지는 아직 마음의 눈이 열리지 않았으니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소녀에게 다가가 ‘얘야 너는 어쩌다 이렇게 불쌍하고 가엾은 신세가 되었니? 참으로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는구나.’라고 말하며 자기에게 있는 동전 몇 푼을 건네주었다. 하지만 아름다운 소녀는 당신의 주제를 알라면서 무안함으로 되돌려주지 않고 오히려 거지가 주는 푼돈을 받으며 하늘을 우러러 이렇게 구했다. “주님, 이 영혼도 저처럼 불쌍히 여기소서!”
육적인 세계에서는 이런 경우를 절대 볼 수 없으나 영적인 세계에서는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그러므로 이 땅에는 병원과 의사가 고치지 못하는 병으로 고생하는 영혼들이 있으니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태어난 그들은 육의 어미의 아궁 속에서부터 또한 아궁 속에서 나와 일 년을 살기 전에 이미 그 불치병을 견디면서 복음의 빛을 사모하고 있으며 또한 세상에 빠지지 않았기에 그들의 심령은 그 누구보다 청결하다. 하지만 사람은 영혼을 보지 못하며 자신의 마음도 들여다보지 아니하니 어리석게도 육이 연약한 그들의 외적인 모습만을 보고 이렇게 말한다. “마음이 아프고 불쌍하네요. 얼마나 힘들까 눈물이 나네요. 기도할게요. 주님 저 어린 생명을 고쳐주시고 가족들도 힘들겠지만 주님 의지하고 승리하게 해주세요. 나사렛예수이름으로 명하니 질병아 떠나가라! 자신의 죽음을 짐작하고 있는 삶이 어떤 것일까?” 그러면서 정작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그 불치병이 자신을 육의 사망과 영혼의 영원한 사망으로 이끌어가고 있다는 것은 끝까지 들여다보지 못한다.
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오히려 그들에게 ‘아버지의 영광을 위함이니라.’고 하셨으니 그것은 그들이 육의 한 부분을 상하게 아버지께서 허용하시어 그들이 아버지의 허용하신 연약함을 통해 오히려 죄악된 세상에 들어가 욕심으로 범죄치 아니하며 또한 자신이 낫고자 하는 소망을 가지는 것이니 그것으로 인하여 오직 아버지와 아들만을 믿고 의지하며 그날을 기다리게 하심이다. 그러므로 그 영혼들은 보고 듣고 말하지 못하며 몸이 굽어 스스로 육을 움직이지 못하되 그들이 만일 썩어질 헛된 것들에 자신의 손을 뻗지 아니하고 자신의 깨끗한 마음과 믿음과 소망을 지키면 아버지께서 자신의 때에 그들과 또한 나사로와 소녀 같은 영혼들도 피난처로 받아주시어 아들을 통해 육신의 온전함과 십자가를 허락하신다. 그리하여 그들은 자신의 주위에 있는 영혼들에게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선포하다 새롭게 된 육을 떠났을 때에는 아버지의 그 영광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도다”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나의 신뢰하는 바 내 떡을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 발꿈치를 들었나이다”
“여호와께서 객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가로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들으시고 가라사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부부간의 사랑과 순종
사람들은 육적인 부부관계만 있다고 생각하되 영적인 부부관계도 있으니 둘째아담이신 그리스도께서 신랑이시고 그리스도께 지음 받은 후 아버지께로 생기를 받은 둘째사람이 신령한 신부이니 원수가 이끄는 이 세상은 다른 남자다. 또한 육의 부부관계에서 바람피지 않고 마음과 몸을 다해 아내를 죽기까지 사랑하며 그와 같이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남편은 아내의 도움을 받아 너와 네 집을 구원으로 이끌고 아내는 남편을 따르며 거룩한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니 영적인 부부관계에서도 그와 같은 사랑과 순종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한 몸에서 죽기까지 사랑하며 순종한 영혼들은 자녀와 몸으로 삼으시어 자신의 가까이로 부르시되 자신의 의와 결단을 따라 자기가 원하는 뜻과 계획을 이루어가며 의에 불순종한 영혼들은 멀리 두시고 썩어질 욕심과 헛된 영광을 위해 세상과의 음행에서 돌이키지 못한 피 없는 영혼들은 버리신다.
부부간에 ‘사랑합니다 순종합니다.’ 한마디 안 해도 서로 마음을 알기에 너무나 사랑하고 순종하여 마음과 목숨을 드린다. 그러므로 아버지와 아들을 위하여 드릴 것이 없어 오직 자신의 마음을 드리다 마지막에 십자가에서 자신의 목숨도 드리는 자들이 바로 장자다.
부부간에 ‘사랑합니다 순종합니다.’ 한마디 안 해도 서로 마음을 알기에 너무나 사랑하고 순종하여 마음과 몸을 다해 순종만 한다. 그러므로 드릴 것이 없어 피의 거룩함만을 말하며 오직 마음을 다해 순종하며 따르다 두려움으로 몸을 드리지 못한 자들이 바로 그리스도의 신령한 몸이다.
부부간에 ‘사랑합니다 순종합니다.’ 날마다 입술로는 고백하되 마음과 몸을 자신의 뜻과 계획에 드린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피로 죄 사함을 받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의 마음과 몸을 썩어질 육과 헛된 세상에 빼앗겼으나 온전케 되는 과정에서 순종하여 거룩하게 된 자들이 바로 백성이다.
부부간에 ‘사랑합니다 순종합니다.’ 날마다 입술로는 주님을 믿노라 외치되 자신의 생각이 율법이요 자신의 의와 결단이 진리다. 그러므로 자신은 모든 말씀에 순종한다 착각하되 실제로는 한 말씀에도 순종함이 없고 오히려 은사를 이용해 마음과 열심을 다해 자신의 영광을 구한 자들이 바로 그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어두운 곳으로 들어간다.
부부간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날마다 입술로는 주님을 믿노라 외치되 피를 받은 적이 없으니 집을 나서자마자 하체가 큰 옆집 남자의 집에 들어가 심히 음란을 즐기고 육신의 만족을 얻은 후 집에 돌아와 자기자식들에게도 옆집 남자의 하체가 크니 믿음을 가지고 돈과 세상과 자녀의 복을 구하며 음녀의 집에 들어가 하체를 벌리라고 전한다. 그리하여 자신의 욕심과 영광을 위해 영혼들을 다른 남편에게 인도한 거짓선지자들이 바로 그 영원한 유황불 못의 중심으로 들어가리니 그들의 말을 듣고 따르며 썩어질 헛된 우상들을 섬긴 어리석은 자들도 함께 패망하게 되는 것이다.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찌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저희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저희 믿음을 본받으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너희 딸들이 행음하며 너희 며느리들이 간음하여도 내가 벌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남자들도 창기와 함께 나가며 음부와 함께 희생을 드림이니라 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패망하리라”
“네가 높은 대를 모든 길머리에 쌓고 네 아름다움을 가증하게 하여 모든 지나가는 자에게 다리를 벌려 심히 행음하고 하체가 큰 네 이웃 나라 애굽 사람과도 행음하되 심히 음란히 하여 내 노를 격동하였도다”
“너는 광야에 익숙한 들암나귀가 그 성욕이 동하므로 헐떡거림 같았도다 그 성욕의 때에 누가 그것을 막으리요 그것을 찾는 자들이 수고치 아니하고 그것의 달에 만나리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양 무리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아보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인하여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본 자
큰 배를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은 뒤쪽 보이지 않는 곳에 달려있는 작은 물건이고 그 방향타를 움직이는 것은 배의 중심에 있는 가장 작은 키다. 하지만 사람들은 화려함은 누리고 싶어 하되 고난은 원치 않는다. 또한 큰 것은 쉽게 보여도 뒤에 숨겨진 작은 것은 잘 안 보인다. 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은혜 받으면 어리석게도 모든 것을 포기하고 무슨 일을 하겠다며 오지를 다니거나 신학교로 들어가되 아버지의 뜻을 구하며 자신의 거룩에 애쓰는 자는 없다. 게다가 사역을 할 때도 오직 큰 것을 바라보고 크게 쓰임 받기를 원하니 교만하게도 모세와 여호수아처럼 민족을 이끄는 자가 되길 원하고 바울처럼 다른 민족을 다니거나 베드로처럼 5천명 앞에 서서 설교하고 싶어하되 노아처럼 자신과 가족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며 거룩의 일을 하거나 그리스도처럼 12을 데리고 목회하다 마지막에 한 명에게 배신당하는 그런 초라한 목회는 원치 않는다.
하지만 사역의 겉모양이 크든 작든 성경에 나온 인물들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본 자들이니 늘 자신이 먼저 아버지의 뜻을 위해 자신의 안에 거하는 죄와 싸우며 거룩에 이르고자 하는 선한 양심이 있었다. 또한 가까이 있는 자들부터 아버지의 뜻으로 돌봐야 하니 가장 먼저 자기가족의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며 가족도 자신과 함께 거룩에 이르도록 돌봤다. 그런 후에야 아버지께서 입술이 정결케 된 그에게 말씀을 주시어 그의 친척과 친구와 이웃도 돌보게 하셨으며 또한 나중에는 그의 민족가운데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착한 일을 하게하셨으니 그것은 그가 가정에서부터 작은 일에 충성했기 때문이요 아브라함도 모세도 여호수아도 선지자도 제자도 전부다 이 과정을 거쳤다.
그러므로 늦었을지라도 거룩하신 영이 아닌 교단과 인간에게 안수 받은 자라도 보이지 않는 것을 본 자는 바울처럼 어리석은 생각으로 화려함을 구하며 앉아있는 그 교만한 자리에서 내려와 고개를 숙이고 십자가아래로 나아가 처음부터 겸손히 다시 시작하리니 먼저 자신의 안에 거하는 죄와 싸우며 거룩에 애쓸 것이요 자신의 가족과 친척과 이웃의 영혼들도 차례로 돌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반석을 거부하고 아버지의 뜻이 아닌 자신의 의와 결단으로 아버지를 섬기려 하는 자와 큰 것을 구하는 교만함에서 끝까지 돌이키지 못하는 자는 거룩의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이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뜻을 어긴 자는 그리스도의 심판대에 섰을 때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리니 영원한 기업과 분깃을 얻지 못한 그는 다른 모든 약속과 권세도 다 잃게 된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그가 너와 네 온 집의 구원 얻을 말씀을 네게 이르리라 함을 보았다 하거늘”
“사람이 자기 집을 다스릴 줄 알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의 교회를 돌아보리요”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찌니라”
“미쁘다 이 말이여,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 하면 선한 일을 사모한다 함이로다”
“여호와여 선인에게와 마음이 정직한 자에게 선을 행하소서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를 여호와께서 죄악을 짓는 자와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
“또 여호와께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로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이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기를 위하여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우매 많은 사람이 자기를 성결케 하기 위하여 유월절 전에 시골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더니”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종말로 형제들아 우리가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께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에게 받았으니 곧 너희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우리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학습효과
어떤 50대 가장이 자기가족을 데리고 독약이 뿌려진 저수지에 소풍을 가서 가장 오랫동안 열심히 헤엄치다 갑자기 쓰러졌다. 그 모습을 보고 놀란 가족이 황급히 119를 불러서 병원으로 옮기자 처음에는 그가 자신에게 다가온 죽음을 부인했으나 고통스런 항암치료를 받으며 두려움과 분노와 죄책감과 외로움과 체념의 단계를 거치고 있었다. 하지만 여자는 에덴에서 세상으로 쫓겨나기 전 받았던 심판 즉 선악으로 영과 육에 이르는 죽음을 깨닫지 못하니 마지막 구원의 기회가 지나가는데도 힘없이 병상에 누워있는 남자에게 십자가를 전하기보다 오히려 이렇게 말했다. “여보 빨리 일어나세요. 온 가족이 다시 저수지로 소풍도 가고 거기서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것도 먹어야죠. 그리고 큰 애가 곧 졸업인데 저수지 안에 있는 좋은 직장에 취직해서 열심히 수영하는 것도 보셔야죠. 우리가족이 다 함께 다시 저수지에서 수영하는 날을 바라보고 얼른 힘내서 일어나세요.”
어리석고 교만한 자들은 땅의 지혜를 받아 살기에 몇 십 년을 아니 평생을 학습해도 효과가 없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허락하시니 그들은 저수지에서 몇 가지 일만 겪어도 세상은 불의하고 죄악된 곳이요 평안과 소망과 생명 없음을 깨닫는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자는 자라를 보고 놀란 다음에는 솥뚜껑을 보고도 조심하지만 어리석은 자는 자라에게 손가락을 잘려도 괜찮다며 벌겋게 달궈진 솥뚜껑 위에다 양손을 얹는다. 경외하는 자는 길을 가다 독사가 있으면 피해서 걷지만 교만한 자는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게 보이니 독에 쏘여도 괜찮다며 손을 댄다. 선한 자는 가족과 길을 걷다 똥을 보면 피해서 가지만 악한 자는 다가가서 발로 밟아보고 손으로 찍어 맛보고는 맛있다며 가족에게도 권한다. 참으로 짐승도 다른 악한 짐승에게 공격받으면 즉시 도망치고 다시는 그 길로는 다니지 않건만 유독 사람은 이렇게 어리석고 교만하니 병상에 누워 사망으로 들어가고 있는 자와 그의 가족이 하는 말을 잘 들어보라! 어리석은 자는 세상에서 썩어질 육의 욕심과 자기의 영광을 구하며 살다 자신의 마음속 선악을 통해 들어온 죄가 이제는 자신의 몸에 나타난 흔적을 보아도 죄들을 애통하거나 회개치 않는다. 십자가를 바라보기는커녕 세상에서 나오지도 않는다. 그리하여 가장 어리석고 교만한 자는 돌이킬 것을 알아도 오히려 스스로 병마를 이기고 일어나 다시금 세상에서 하던 일을 하겠다고 다짐하며 그의 가족도 그를 그렇게 위로함은 그가 스스로 자신과 가족을 평생 육과 세상으로 이끌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이 아무리 원수에게 당해도 저수지에서 나오지 못하는 것은 여호와를 아는 자도 마찬가지였으니 광야를 지나던 유대인들은 수많은 이적을 체험하고도 또한 하늘에서 내리는 일용할 만나와 메추리를 먹고도 반석의 생수를 마시고도 다수가 육과 세상에 져서 뜨거운 사막에 엎드러졌다. 이집트에서 나올 때 바른 피를 이용해 오히려 썩어질 것과 헛된 것을 구하는 자신의 마음을 돌이키지 못했기 때문이니 이 마지막 때에 다수의 이방인도 예수이름을 이용하며 동일한 길을 걷고 있다. 심지어 목자의 일을 한다는 자들도 학습효과가 없으니 그들은 자신의 뜻과 비전과 목회와 선교사역이 하나님의 뜻과 사명이라며 이루어가는 굽은 길에서 십자가의 길로 돌이키지 못한다. 그러나 겸손히 하늘의 지혜와 믿음을 얻은 자에게는 거룩한 학습효과가 나타나리니 육신을 입고 이 땅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공평하게 자신의 안에 거하는 죄로 고통 받고 세상에서 여러 모양으로 고난 받되 오직 믿는 자가 불의와 죄로 더럽혀진 자신을 깨닫고 애통하며 자신에게 슬픔을 안겨준 세상에서 돌이켜 십자가로 사랑과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로 돌아온다. 그리하여 영과 육이 둘 다 깨끗하게 치료받은 영혼이 그 믿음의 행위로써 실상과 증거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나를 수렁에서 건지사 빠지지 말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와 깊은 물에서 건지소서 큰 물이 나를 엄몰하거나 깊음이 나를 삼키지 못하게 하시며 웅덩이로 내 위에 그 입을 닫지 못하게 하소서”
“자식들은 나무를 줍고 아비들은 불을 피우며 부녀들은 가루를 반죽하여 하늘 황후를 위하여 과자를 만들며 그들이 또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나의 노를 격동하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 속에 지혜를 알게 하시리이다”
“아픈 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이스라엘의 교만은 그 얼굴에 증거가 되나니 저희가 이 모든 일을 당하여도 그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구하지 아니하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다 복이 있도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좋은 것
아들의 십자가로 아버지의 사랑과 그 은혜를 받은 우리에게
세상에 태어나 한평생 살다 돌아갈 때 가장 좋은 것이 과연 무엇이겠는가?
우리의 마음과 영혼에 좋은 것이 이방인들처럼 돈이겠는가?
없다가 있고 있다가 없어져 욕심으로 이끄는 그것이 어찌 좋은 것이겠는가?
우리의 마음과 영혼에 좋은 것이 이방인들처럼 영광이겠는가?
사람들이 알아줘도 잊혀져 가며 두렵게 하는 그것이 어찌 좋은 것이겠는가?
우리의 마음과 영혼에 좋은 것이 이방인들처럼 자식이겠는가?
내가 자식에게 자식이 내게 영생을 못 주는데 그것이 어찌 좋은 것이겠는가?
우리의 마음과 영혼에 좋은 것이 이방인들처럼 세상이겠는가?
세상은 어둡고 끝에는 유황비로 재가 되는데 그것이 어찌 좋은 것이겠는가?
우리의 마음과 영혼에 좋은 것이 이방인들처럼 건강이겠는가?
건강한 자도 병들고 젊은 자도 늙어 죽으리니 그것이 어찌 좋은 것이겠는가?
좋은 것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려주신 그 은혜 아니겠는가?
좋은 것은 아들의 십자가로 확증하신 아버지의 그 사랑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은혜와 사랑을 받은 우리에게 좋은 것은
주님과 다른 영혼들을 위하여 내가 희생하는
나의 마음과 영혼에 변함없는 평화를 주는
나와 내 집에 영원한 생명을 풍성히 주는
아버지와 아들의 영원한 나라로 이끄는
자유와 기쁨을 영원히 누리게 해주는
십자가의 그 살과 피가 아니겠는가?
“아브라함이 가로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네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저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민을 받느니라”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저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 영광이 저를 따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 저가 비록 생시에 자기를 축하하며 스스로 좋게 함으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지라도 그 역대의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니 영영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 데 내어 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그 기운이 끊어진즉 그가 어디 있느뇨”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히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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