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 난간 앞에서 다섯 사람이 손에 자란히 서서 배너나 팔레스타인 국기를 들고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팔레스타인 해방과 제주 제2공항 반대 메시지가 배너에 표현되어 있다. 뒤로는 밤섬과 여의도 빌딩의 모습이 보인다.

 

다리 기둥 사이로 강가로 떠오르는 해를 촬영한 사진이다. 강건너편에 있는 크고 작은 빌딩, 강 중앙을 가로지르는 다리의 실루엣이 선명하게 보이고, 강물에는 햇빛이 비춰지기 시작한다.

 

밤섬이 보이는 한강 북쪽편 강가에서 제주와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기원하는 생명평화 백배를 하며 2026년의 첫번째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군사점령과 불의에 맞서 한걸음씩 나아가는 동지들을 생각하며 백배를 하는 동안 어두운 하늘이 서서히 밝아오며 강물이 아름답게 빛났습니다. 

새해를 맞이한 모두에게 평화와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2026/01/01 19:05 2026/01/01 19:05

Trackback Address >> https://blog.jinbo.net/eastasia_ecotopia/trackback/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