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를 알리는 홍보물 이미지다. 판화를 만드는 사진이 화변 배경에 있고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있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프린트 파티. in solidarity with Palestine Print Party. 판화 워크숍. 2026년 11월 12일, 11월 19일. 프린트 파티 2026년 11월 27일. 주최,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공간 연대, 수리상점 곰손'



직접 찍은 판화로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만들어 보아요!


프린트 파티는 판화나 실크스크린 등을 만들어 참가자들과 나누고 교류하는 잔치입니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판화를 만들어 서로에게 전하고 집회에 피켓으로 들고가기 위해 두 차례의 판화 워크숍, 한 차례의 프린트 파티를 진행하려 합니다. 각각의 판화 워크숍과 프린트 파티는 개별로 참가 가능합니다.


참가비는 실비를 제외하고 전액 팔레스타인 연대 기금으로 전달합니다.


💖 참가 신청 https://forms.gle/roQFzbseqR41G4fx6

💖 참가비 입금 계좌 : 3333270882542 ㅈㅎㅅ 카카오뱅크

💖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 공간 연대 : 수리상점 곰손

◾문의 및 연락 : eastasia_ecotopia@riseup.net


🍉판화 워크숍
- 참가자는 구상해온 스케치를 바탕으로 판화를 팝니다. 판화를 처음해보는 분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작에 필요한 기본 재료는 제공됩니다.


◾참가비 : 1만원

◾예상 소요 시간 : 2시간 반~3시간

◾장소 : 플랫폼C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41, 2층)

◾일시(가능한 일정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11월 12일(목) 저녁 7시
- 2026년 11월 19일(목) 저녁 7시


🍉프린트 파티
- 앞서 진행한 워크숍에서 제작한 판화와 그동안 긴급행동과 동아시아 에코토피아에서 제작했던 실크스크린을 찍어가는 자리를 준비하려 합니다. 판화 뿐만 아니라 음식과 음악도 함께 나누려 합니다. 함께 먹을 음식을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모두가 먹을 수 있는 채식 음식이면 더 좋습니다.
- 프린트 파티가 진행되는 수리상점 곰손에서는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텀블러를 꼭 챙겨와주세요.


◾참가비 : 사전 신청 4천원, 현장 신청 5천원

◾장소 : 수리상점 곰손 (서울시 마포구 망원로8길 6, 지하1층)

◾일시 : 2026년 11월 27일(금)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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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6 18:32 2026/11/06 18:32

행사를 알리는 홍보물 이미지다. 화면 가운데에 팔레스타인 깃발을 달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의 모습이 판화로 표현되어 있다. 위쪽에는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자전거타기'라는 문구가, 아래쪽에는 '서울에서 2026년 11월 14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합정역 사거리 집결'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패러사이클 팀 '가자 선버드(Gaza Sunbird)'의 제안으로 11월 15일 팔레스타인 독립선언일과 11월 29일 국제 팔레스타인 연대의 날을 앞두고 11월 14일 토요일 낮에 서울 지역에서 팔레스타인 해방과 연대하는 자전거타기가 진행됩니다.


이번 자전거타기는 긴급행동 집회가 열리는 이스라엘 대사관 앞을 향해 가서 집회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팔레스타인 해방과 연대하는 자전거타기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자유롭게 이동할 권리,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권리,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를 지지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함께 자전거를 타고 거리를 달리며 해방과 연대의 목소리를 외칩시다.


🌱일시 : 2026년 11월 14일(토) 오전 11시 30분 집결, 준비 후 12시 출발

🌱출발지 : 지하철 6호선 합정역 7번 출구 앞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3-39)

 

🚲경로 안내 : 합정역 7번 출구 앞~절두산 순교 성지 경유하여 한강공원 진입~한강대교 북단~용산역~시청역~이스라엘 대사관 앞
- 약 13km, 1시간30분 소요 예상.


🌱준비물 : 자전거, 깃발 등 연대 메시지를 표현하는 물품, 마실 물, 헬멧(착용 권장)


◾문의 및 연락 : eastasia_ecotopia@riseup.net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 행진 참가 전 연대 메시지가 적힌 물품 혹은 팔레스타인 깃발 등을 자전거나 몸에 미리 설치해주세요. 부착물이 자전거 타기에 방해가 되지 않는지 시험 주행해보며 안전을 확인해주세요.


❗️ 소요시간은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따릉이 등 대여용 자전거를 이용해 참여하는 경우에는 여유 있게 대여 시간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날씨에 따라 자전거 타기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원활한 대응을 위해 참가를 원하는 분은 미리 연락주실 것을 권합니다. 주행 중에는 연락이 어려울 수 있으니 메일 또는 DM으로 미리 연락주시면 가장 좋습니다.


❗️ 주말 날씨가 상당히 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방한 대비를 꼼꼼히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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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4 21:05 2026/11/04 21:05

길가 공터에 6여명의 사람들이 둘러 서서 한 쪽을 쳐다보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사람들 주변에는 팔레스타인 국기 등 다양한 연대 메시지를 표현한 깃발을 부착한 자전거가 세워져있다.


 

자전거 도로를 달리는 네 명의 사람을 촬영한 사진이다. 다양한 자전거마다 팔레스타인 국기 등 다양한 연대 메시지를 표현한 깃발이 부착되어 있다.


 

자전거 도로를 달리는 한 사람을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 앞 바구니에는 가방이 있고, 뒤쪽에는 아랍어로 '팔레스타인 해방'을 적은 깃발이 부착되어 있다.


 

자전거 도로를 달리는 두 사람을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이 부착되어 있다.


 

공원 공터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을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연대를 표현하는 수박 그림이 그려진 깃발이 부착되어 있다.

 

집단학살이 시작된지 1,058일차에 서울 지역에서 진행한 연대하는 자전거타기는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해방을 향한 외침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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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0 17:34 2026/08/30 17:34

실내에서 실크스크린 판화를 제작하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좌우로 긴 테이블 위에 실크를 찍는 판과 도구가 배치되어 있고 옆으로 실크가 찍힌 직물이 길게 늘어져 있다. 그 앞에서는 제작자가 의자에 앉아있다.


 

길 위에 실크스크린 제작 도구와 팔레스타인 연대 피켓 등이 놓여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길에서 입고있는 옷 뒤편에 실크스크린 판화를 찍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길에서 간이 의자를 두고 티셔츠 위에 실크스크린 판화를 찍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실크스크린 판화를 찍은 티셔츠 등 여러 직물을 길 옆 관목 위에 나란히 올려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실크스크린 판화를 찍은 티셔츠 등 여러 직물을 길 옆 관목 위에 나란히 올려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멀리 깃발을 든 사람 등 여러 사람들이 모여있고, 뒤편으로는 높은 빌딩들이 있다.

 

광복절인 지난주 토요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진행된 '팔레스타인을 위한 저항과 소음'에 참가했습니다. 행사 하루 전에 후원자들을 위한 천포스터를 함께 만들었고, 당일에는 현장에서 사람들이 가져온 티셔츠와 가방 등 직물에 실크스크린을 찍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여러가지 판화 활동을 준비했지만, 당일에 큰 비 예보가 있어 최소한의 준비만 해갔습니다. 다행히 비가 얼마 오지 않아서 실크스크린 찍기를 무사히 할 수 있었고, 디제잉과 행진 모두 잘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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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15:55 2026/08/21 15:55

행사를 알리는 홍보물 이미지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검은색, 흰색, 초록색으로 3분할된 화면의 중앙에 위에서부터 아래로 각각 아랍어, 한국어, 영어로 '연대'라는 글자가 크게 적혀있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자전거타기. 2026년 8월 29일 서울시 한강변. 오후 5시 합정역 사거리 집결'이라는 문구가 적혀있고, 자전거 픽토그램이 위 아래로 배치되어 있다.

 

 

집단학살 1,058일차가 되는 8월의 마지막 토요일에 서울 지역에서 연대하는 자전거타기가 진행됩니다. 1천 일이 넘는 시간 동안 아동 2만 명을 포함하여 가자 지구 주민 7만 3천명이 살해되었지만, 봉쇄와 군사점령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해방과 연대하는 자전거타기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자유롭게 이동할 권리,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권리, 존엄하게 살아갈 권리를 지지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함께 자전거를 타고 거리를 달리며 해방과 연대의 목소리를 외칩시다.
 

🌱일시 : 2026년 8월 29일(토) 오후 5시 집결, 준비 후 5시 20분 출발
 

🌱출발지 : 지하철 6호선 합정역 7번 출구 앞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3-39)
 

🚲경로 안내 : 합정역 7번 출구 앞~절두산 순교 성지 경유하여 한강공원 진입~잠수교~반포 한강공원
- 약 11km, 1시간 소요 예상.
 

🌱준비물 : 자전거, 깃발 등 연대 메시지를 표현하는 물품, 마실 물, 헬멧(착용 권장)
 

◾문의 및 연락 : eastasia_ecotopia@riseup.net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 행진 참가 전 연대 메시지가 적힌 물품 혹은 팔레스타인 깃발 등을 자전거나 몸에 미리 설치해주세요. 부착물이 자전거 타기에 방해가 되지 않는지 시험 주행해보며 안전을 확인해주세요.
 

❗ 소요시간은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따릉이 등 대여용 자전거를 이용해 참여하는 경우에는 여유 있게 대여 시간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날씨에 따라 자전거 타기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원활한 대응을 위해 참가를 원하는 분은 미리 연락주실 것을 권합니다. 주행 중에는 연락이 어려울 수 있으니 메일 또는 DM으로 미리 연락주시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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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19:06 2026/08/20 19:06

뒤로 수풀이 우거진 공원의 한 켠에서 다섯 명의 사람들이 모여 각각 자전거를 세워두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마다 팔레스타인 국기와 연대 메시지를 담은 배너 등이 부착되어 있으며 사람들은 한쪽 주먹을 들고 있다.


 

다리 아래 보행자 도로에서 자전거를 끌고 세 사람이 걷는 모습을 뒤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배너 등이 부착되어 있다.


 

공원에서 한 사람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옆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커다란 팔레스타인 국기가 부착되어 휘날리고 있다.


 

공원 나무그늘 아래에서 네 명의 사람들이 각자의 자전거를 세워두고 모여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사람들은 팔레스타인 국기 또는 'we ride with the gaza sunbirds'라고 적힌 배너를 들고 있다.


5월 17일에는 나크바 78주년을 맞아 연대하는 자전거타기를 진행했습니다. 총 7명이 참가하여 서울 지역 한강변에서 사람들의 일상 속을 가로지르며 연대의 목소리를 더했습니다. 우리의 움직임은 조금씩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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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21:28 2026/05/20 21:28

행사를 알리는 이미지다. 화면 가운데에는 가로로 놓인 열쇠, 아랍어로 '팔레스타인 해방'이라고 적힌 돌이 그려져있다. 위에는 '나크바 78주년, 팔레스타인 해방과 연대하는 자전거타기'라는 문구가, 아래에는 '2026년 5월 17일 서울 한강공원에서. 오전 10시 망원 집결, 12시 반포 출발. 문의 및 연락, eastasia_ecotopia@riseup.net. 주최,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동아시아 에코토피아'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영국의 위임통치 종료 이후 시온주의자들이 팔레스타인을 점령하기 시작한 '나크바(النكبة 대재앙의 날)'로부터 78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당시 70만 명이던 팔레스타인 난민은 이제 590만 명에 이릅니다. 2023년 10월에 또 다시 집단학살이 시작된 이후 가자지구에서 사망한 주민의 수는 7만 2600여 명에 이릅니다. 군사점령은 무기와 군대로 이루어지지지만, 아무런 제재없이 점령과 폭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환경으로 인해 지속됩니다. 수십 년 동안 주요 국가 정부와 국제 기구들은 이스라엘에 예외적인 지위들을 부여하고 직·간접적으로 협력해왔습니다. 


5월 17일에 서울 지역에서 팔레스타인 해방과 연대하는 자전거타기가 진행됩니다. 패러사이클 팀 '가자 선버드(Gaza Sunbird)'의 제안으로 나크바로부터 78주년이 되는 해당 주말에는 연대하는 자전거타기가 세계 각지의 여러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불법점령의 중단 뿐만 아니라 민간선박 나포 중단을, 가자지구 봉쇄의 해제를, 집단학살의 중단을, 불법 식민지배의 종식을 요구하기 위해 함께 자전거를 타고 거리로 나가 연대의 목소리를 이어갑시다.


🌱일시 : 2026년 5월 17일(일) 오전 10시 망원 한강공원, 낮 12시 반포 한강공원
🌱경로 안내 : 1구간과 2구간으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일부 구간만 참가도 가능합니다. 


🚲1구간 : 한강공원 망원~반포, 약 1시간 소요 예상

- 출발지 : 망원한강공원 (망원 초록길(망원동 222번지, 따릉이 정류장)를 지나 한강공원으로 넘어오면 보이는 공터에서 만납니다)

- 출발 시간 : 오전 10시 집결, 10시 30분 출발


🚲2구간 : 한강공원 반포~양화(노들길 나들목), 약 50분 소요 예상

- 출발지 : 반포한강공원 (달빛무지개분수(잠원동 122-1번지) 앞 공터에서 만납니다)

- 출발 시간 : 오전 11시 40분 집결, 12시 출발


🌱준비물 : 자전거, 깃발 등 연대 메시지를 담은물품, 마실 물, 헬멧(착용 권장)


◾문의 및 연락 : eastasia_ecotopia@riseup.net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 행진 참가 전 연대 메시지가 적힌 물품 혹은 팔레스타인 깃발 등을 자전거나 몸에 미리 설치해주세요. 부착물이 자전거 타기에 방해가 되지 않는지 시험 주행해보며 안전을 확인해주세요.


❗ 소요시간은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따릉이 등 대여용 자전거를 이용해 참여하는 경우에는 여유 있게 대여 시간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날씨에 따라 자전거 타기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원활한 대응을 위해 참가를 원하는 분은 미리 연락주실 것을 권합니다. 주행 중에는 연락이 어려울 수 있으니 메일 또는 DM으로 미리 연락주시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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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3:25 2026/04/30 13:25

약 50여명의 사람들이 길 한 켠에 자전거와 함께 모여 앉거나 서서 정면을 바라보며 주먹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 학살과 점령울 규탄하는 구호가 적힌 깃발,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 등이 부착되어 있다.

 

 

도로 한 차선으로 이어 달리는 자전거 행렬을 위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와 연대 구호가 적힌 깃발 등이 부착되어 있다.


 

 도로 한 차선으로 이어 달리는 자전거 행렬을 위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와 연대 구호가 적힌 깃발 등이 부착되어 있다.


 

 도로 한 차선으로 이어 달리는 자전거 행렬을 위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와 연대 구호가 적힌 깃발 등이 부착되어 있다.


 

세 대의 자전거가 도로를 달리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앞선 두 자전거 탑승자는 몸에 팔레스타인 국기를 부착하고 있고, 뒤쪽 자전거 탑승자는 머리에 팔레스타인 국기 문양의 머리띠를 두르고 '이스라엘은 가자 학살 중단하라'라는 문구가 적힌 큰 깃발을 자전거에 달고 있다.


 

도로 한 차선에 2열의 자전거 행렬이 멈추어 대기하는 모습을 뒤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 학살과 점령울 규탄하는 구호가 적힌 깃발,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 등이 부착되어 있다.


 

도로 한 차선에 2열의 자전거 행렬이 멈추어 대기하는 모습을 앞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자전거에는 팔레스타인 국기, 학살과 점령울 규탄하는 구호가 적힌 깃발,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 등이 부착되어 있다.


 

약 50여명의 사람들이 길 한 켠에서자전거와 함께 모여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가운데에는 한 사람이 발언을 하고 있으며 모두 그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듯하다.


 

자전거와 함께 서 있는 여러명의 사람들이 둘러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가운데에 서 있는 사람은 확성기를 손에 들고 발언을 하고 있으며 주변의 사람들은 그를 촬영하거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자전거와 함께 서 있는 여러명의 사람들이 둘러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가운데에 서 있는 사람은 확성기를 손에 들고 발언을 하고 있으며 주변의 사람들은 그를 촬영하거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자전거와 함께 서 있는 여러명의 사람들이 둘러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가운데에 서 있는 사람은 확성기를 손에 들고 발언을 하고 있으며 주변의 사람들은 그를 촬영하거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자전거 핸들 앞에 골판지로 만든 피켓이 부착된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피켓에는 '#Free Palestine. 팔레스타인에 평화를'이라는 문구와 수박, 팔레스타인 국기, 올리브가지를 문 비둘기 등의 그림이 그려져있다.


 

약 50여명의 사람들이 보행자 도로 한 켠에 자전거와 함께 모여 앉거나 서서 정면을 바라보며 주먹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사람들은 팔레스타인 국기, 학살과 점령울 규탄하는 구호가 적힌 깃발,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피켓 등을 들고있다.


 

열두 명의 사람들이 개나리 나무 앞에 나란히 서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사람들은 '팔레스타인은 해방되리라'라는 문구가 적힌 깃발과 팔레스타인 국기 등을 들고 서 있으며 앞쪽에는 자전거가 세워져있다.

 

 

팔레스타인 땅의 날을 하루 앞둔 3월 29일 일요일 오후, 팔레스타인 해방으로 향하는 걸음을 함께하려는 사람들이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 모여 연대하는 자전거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자전거 행진의 취지와 아파르트헤이트 철폐 주간에 대한 짧은 안내 후, 준비운동을 하고 '프리 팔레스타인'을 외치며 국회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많은 따릉이와 다양한 형태의 자전거마다 깃발과 피켓을 달고,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배너와 머리띠와 쿠피예를 걸치고 천천히 행렬을 이어갔습니다. 조금씩 올라갔다 조금씩 내려가며 구호를 외치고 패달을 구르다가 한강을 건너기 전에 잠깐 휴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따릉이 대여 시간을 갱신하고 이야기도 나누다가 다시 출발하여 마포대교를 건너갔습니다. 넓은 여의대로를 지나 국회의사당 앞에 도착한 뒤, 참가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가고 있는 저항 행동들을 소개하고 소감을 나누는 발언을 했습니다. 팔레스타인 활동가 살레는 가자지구에서 자전거를 탔던 경험을 떠올리며 다시 자유롭게 이동하고 달릴 수 있는 날을 염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참가비로 모인 금액은 팔레스타인 패러사이클 팀 '가자 선버드'에 후원금으로 전달합니다. 연대하는 자전거타기를 제안한 배경에 대해 안내한 글을 아래에 덧붙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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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여섯번째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자전거타기입니다. 3월 30일은 팔레스타인 땅의 날입니다. 8년 전 땅의 날에,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자신의 땅과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비폭력 시위 '귀환 대행진'을 시작했습니다. 1987년 인티파다 이후 최대 규모의 대중 행동이었던 귀환 대행진은 아주 단순한 행동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가자지구를 봉쇄한 장벽 아래 모여 천천히 집을 향해 걸었습니다. 이스라엘 군인들은 이들을 향해 총을 겨누었습니다. 대행진이 시작된 첫 날에만 스무 명이 죽었습니다. 5월 중순까지 이어진 귀환 대행진 동안 최소 214명 사망하고 36,10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특히 그 중 156명은 팔과 다리를 잃었습니다. 그 중에는 당시 스물 한 살이었던 사이클 선수 알라 알 달리도 있었습니다. 다리를 절단하고서야 살아남은 알 달리는 이후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은 선수들과 '가자 선버드'를 꾸렸습니다. 이들은 패러사이클 팀으로 훈련을 이어가는 한편, 자전거를 타고 구호품을 전달하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귀환할 권리, 집으로 돌아가고 자유롭게 이동하고 존암하게 살아갈 권리를 위한 연대하는 자전거타기를 제안하고 조직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여기 한국의 서울에서, 모든 인간이 마땅하게 누려야할 이러한 권리를 위해 연대하는 자전거행진을 제안했습니다. 귀환 대행진 이후 8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침략과 학살은 계속되고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고 저항과 연대를 외치고 행동한다면 반드시 해방의 그 날은 찾아오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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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4:20 2026/04/01 14:20

행사를 알리는 홍보물 이미지다. 자전거에 팔레스타인 깃발을 부착하고 주행하는 여러 사람들의 사진이 이미지 배경에 배치되어 있다. 깃발은 색이 선명하고 사진의 나머지 부분은 흑백이다. 하단에는 참가 신청 QR코드가 있고, 가운데에는 다음의 문구가 적혀있다. '이스라엘 아파르트헤이트 철폐 주간.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자전거 행진. 3월 29일 오후 2시 집결, 2시 30분 출발. 이스라엘 대사관 앞~국회 앞. 주최,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문의 및 연락, eastasia_ecotopia@riseup.net'

 

이스라엘 아파르트헤이트 철폐 주간(ISRAELI APARTHEID WEEK)은 2026년 3월 21일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에 출범하며, 3월 30일 팔레스타인 땅의 날을 시작으로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4월까지 기념 행사를 진행합니다.


29일에는 가자 선버드(Gaza Sunbirds)가 주관하는 '귀환 대행진(The Great Ride of Return)' 글로벌 행동에 발맞춰 연대하는 자전거 행진을 합니다. 우리는 서울 시내를 자전거로 행진하며 학살 중단과 점령 종식을 요구하고,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연대의 목소리를 높일 것입니다. 같은 시기, 세계 곳곳에서 팔레스타인 해방을 향해 항해하는 선박이 출항합니다. 배가 바다를 향해 나가는 동안 우리는 거리를 달리며 추모와 연대를 보여줍시다. 함께 해방을 향해 움직입시다.


🌱일시 : 2026년 3월 29일(일) 오후 2시 집결, 2시 30분 출발


📍출발지 : 이스라엘 대사관 앞 (서울시 종로구 종로 26, 청계천변 쪽)


📍이동 경로 : 이스라엘 대사관 앞 ~ 마포대교 ~ 국회의사당 앞 (약 1시간 소요 예상)


🌱준비물 : 자전거, 깃발 등 연대 메시지를 담은 물품, 마실 물, 따뜻한 옷차림, 헬멧(착용 권장)


❗ 행진 참가 전 연대 메시지가 적힌 물품 혹은 팔레스타인 깃발 등을 자전거나 몸에 미리 설치해주세요. 부착물이 자전거 타기에 방해가 되지 않는지 시험 주행해보며 안전을 확인해주세요.


❗ 소요시간은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따릉이 등 대여용 자전거를 이용해 참여하는 경우에는 여유 있게 대여 시간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참가 예상 인원을 확인하기 위하여 사전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 참가비를 모아 전액 가자 선버드에 전달합니다. 

◾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동아시아 에코토피아
◾문의 및 연락 : eastasia_ecotopia@riseu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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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21:19 2026/03/05 21:19

6명의 사람이 실내 공간에서 판화를 들고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각각 초록색 또는 빨간색으로 찍은 작은 판화를 들고 있으며 얼굴은 판화 또는 스티커로 가려져 있다.

 

1명의 사람이 실내의 테이블 위에서 판화를 찍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있다.

 

5명의 사람들이 실내의 테이블 옆에 앉거나 서서 판화를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6명의 사람들이 실내에서 판화를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6명의 사람들이 실내의 병풍과 피켓 앞에 나란히 서서 판화를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여러 사람이 손에 판화를 들고 둥글게 둘러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각자 손에 든 판화를 중앙으로 모아 둥근 원 모양을 만들었다.

 

실내에서 5명의 사람들이 안거나 서서 판화를 들고 촬영한 사진이다. 뒤쪽 벽에는 작은 창 2개와 그 앞에는 큰 천에 찍힌 목판화가 설치되어 있다. 사람들은 양 손에 판화 또는 판화와 목판을 들고 웃으며 정면을 바라본다.

 

책방 실내에서 8명의 사람들이 작은 판화를 들고 촬영한 사진이다. 뒤쪽 책장에는 많은 책이 꽂혀있고, 위쪽에 '두루미 책방'이라는 간판이 놓여있다. 사람들은 각자 목판화 또는 목판화와 목판을 들고 서 있으며 사람들의 얼굴은 판화나 스티커로 가려져있다.


2025년 12월 27일부터 2026년 2월 8일까지 팔레스타인 연대를 위한 2026 판화로 연하장 만들기 모임이 여덟 차례 진행되었습니다. 얼굴들, 팔레스타인평화연대, 책방79-1, 까페여름, 세종호텔 농성장(이상 서울의 장소들), 완전한몰입(수원), 팔레스타인긴급행동 대전모임, 두루미책방(금산)에서 총 45명이 함께했습니다.


팔레스타인에 대해 잘 아시는 분도, 잘 모르시는 분도 모두 참가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참가비 일부는 팔레스타인평화연대를 통하여 기금으로 전달하였습니다. 모임을 함께 준비해주신 각 공간 관계자분들과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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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13:44 2026/02/12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