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모습을 담은 그림이 화면 위쪽에 있다. 지리산에 서식하는 반달가슴곰, 담비 등 여러 동물이 모여있고 사람이 그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바닥에 '지리산 좀 냅둬'라고 나뭇가지로 글씨를 쓴다. 바닥 글씨 앞에는 여러 동물들의 발자국이 도장처럼 찍혔다. 뒤편으로는 나무와 풀의 모습이 보인다. 그림 아래로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있다.'지리산 좀 냅둬! 지리산 난개발을 이야기하기! 2024년 3월 3일 일요일 오후 4시. 지향집(전북 전주시 완산구 학봉1길 30-18 1층). 진행, 동아시아에코토피아'

 

국립공원인 지리산이 갖은 대형 개발사업으로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국립공원은 이 곳만은 꼭 지켜야 하는 장소로, 생태계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실질적이고, 상징적인 곳입니다. 
지리산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난개발, 골프장, 산악열차, 양수발전소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이에 관해 이야기해봅니다.


- 지리산에 살아가는 이들을 주제로, 목판화만들기를 합니다. 완성후, 각자가 만든 판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2시30분 소요에정입니다.


> 일시 : 2024년 3월 3일(일) 오후4시

> 장소 : 지향집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학봉1길 30-18 1층 (서서학동)

> 준비물 : 재료는 준비되어있읍니다. 무엇을 만들지를 생각해주세요

> 비용 : 자율기부(지향집 이용료)

> 문의 : eastasia_ecotopia@riseu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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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20:51 2024/03/0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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