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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5/08

17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5/08/09
    첫번째 대본.
    우주정복
  2. 2005/08/06
    첫번째 공지사항입니다.
    우주정복
  3. 2005/08/06
    초기 시놉시스
    우주정복
  4. 2005/08/06
    프로젝트 개요.(3)
    우주정복
  5. 2005/08/06
    팀원들.(2)
    우주정복
  6. 2005/08/06
    팀, 우주정복은?
    우주정복
  7. 2005/08/06
    YouthVoice?
    우주정복

첫번째 대본.

쨍님하가 졸라게 수고하신 첫번째 대본입니다~

 

우주정복 “여학생 취업괴담” 대본(정리 및 나레이션 대본; 쨍)


#1. 등교
장소; 숙대
화면; 여학생들이 아침에 등교하는 모습
음성; 취업담당자와의 전화통화(음악; ‘일이 필요해’ 작게 깔려 있는 상태)
배경음악; 취업담당자와의 전화통화가 끝나면 ‘일이 필요해’ 커졌다가 다시 작아진다. 음악이 커질 때 나와야 하는 가사는 ‘일이 필요해 일 좀 줘~’

 

#2. 드라마나 영화의 커리어우먼(불량주부 or 왕꽃 선녀님  or wonderful life; 6컷 정도를 스틸 컷으로)
나레이션;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여성들도 직장을 구하기가 쉬워졌다고 한다. 여자들은 군대에 안 가기 때문에 남자들보다 사회진출이 빨라서 유리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TV 드라마를 보면 일도 잘 하고 돈도 잘 버는 언니들도 많이 나온다. 세상이 좋아지긴 좋아진 모양이다.

 

#3. <싱글즈> 장진영이 엉덩이 맞는 장면(정지화면에서 장진영 머리에 땀방울)
나레이션; (잠깐 쉬었다가) 앗! 이 장면은 실수. 아무튼, 대학을 졸업한 여성들의 취업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재학생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일단 들어보자.

 

#4. 랜덤 인터뷰
질문; 여학생들의 취업 전망은 어떻다고 생각하나?
답변; 한 문장씩 편집. 3-4명 정도. 여자가 더 잘 되는 것 같다는 내용의 답변을 가장 마지막에.

 

#5. 자폐가 찾은 MBN 뉴스(여성 취업률 ?% 돌파, 경축~)
배경음악; ‘아 대한민국’

#6. <영자의 전성시대> 상경 장면(운송수단에 올라타는 장면)
나레이션; 여성 취업률이 ?%를 돌파한 요즈음, 여학생들에게 필요한 취업준비는 무엇일까? 영자 언니처럼 상경을 해야 하는 것일까?. (! 장면과 나레이션 검토 필요 !)

 

#7. 랜덤 인터뷰
질문1; 여학생들이 취업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나?
질문2; 여학생들이 취업준비를 할 때 특별히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답변; 단어만 나열. ‘외모’가 맨 마지막에 오게 편집. 여러 명이 ‘외모’, ‘외모’, ‘외모’ 이런 식으로.

 

#8. 다나한 광고

 

#9. FACE OFF
화면; “다나한” 광고랑 같은 구도로. 자폐 얼굴 찍고, 말풍선 1) 얼마면 될까요? 2) 견적이 안 나옵니다. 3) …… 4) 돈은 많으세요?

 

#10-1. 성형외과 -> #10-2. <도전 신데렐라> 모자이크 처리해서
장소; 압구정이나 강남 근처의 성형외과 밀집지구
나레이션; 요즘 쌍꺼풀은 기본이라는데… 방학이 한 번 지나고 나면 친구들이 하나둘씩 없던 쌍꺼풀이 생겨서 나타난다. 아는 언니는 3년 동안 성형수술을 해서 외모를 갖추었더니 나이 제한 때문에 또 취직이 안 된다고 했다. 글쎄, 성형수술을 하면 좀 나아지기는 하는 걸까? 하지만 예쁘다고 다 되는 건 아니다.

 

#11. 군필자 우대(고용기회)
화면; 기업체 채용공고 중에서 군필자를 우대한다는 내용의 자격조건(시선 따라서)
나레이션; (잠시 쉬었다가; 3~5초) 처음엔 군필자가 다른 건 줄 알았다.

 

#12. 경악 or 좌절하는 모습(드라마 김삼순 중에서 먹물 눈물)
나레이션; 나도 이런 현실이 슬프다.

 

#13. 졸업생 인터뷰(좀 길게)
내용; 고용기회에 대한 졸업생 인터뷰
답변; 실제로 힘들어요. (이런 게 들어가는 게 좋을 듯)

 

#14. <영자의 전성시대> (어떤 장면?) “취직했다”
나레이션; 막상 취직을 해도 상황은 썩 좋지 않다. 밥은 굶지 않겠지만, 여성이 직장을 다니는 것은 웬만한 일이 아니다.

 

#15. 졸업생 인터뷰
내용; 취업해서 겪은 이런 저런 어려움들. 임금, 승진, 결혼 후의 거취 등등

 

#16. 노무현과 여성부 장관이 악수하는 모습과 삽질하는 장면을 계속 번갈아서
나레이션

 

#17. 법조문
“여성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는다.”
남녀고용평등법
나레이션; (법조문을 따라 읽는다.) 이러한 법조문들은 여성들이 노동현장에서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여전히 아직도 계속 어려움을 이겨내야만 하는 현실을 반영한다.

 

#18. ‘여학생’ 정의
자막; 이 다큐멘터리에서 상정하고 있는 ‘여학생’은 4년제 대학을 나온 여성을 말합니다.

 

#19. Ending Credit
음악; 존 레논
화면; 돌아다니면 찍은 스틸사진 여러 장
자막; 후원, 주최, 파트너, 만든 이, 팀원 역할, 인터뷰해주신 분들, 도움주신 분들(메뉴얼)

 

-------------------------------------------------------여기까지 제출용.

 

#20. 인터뷰
질문; 졸업하고 뭐 할 건가. (무엇이 되고 싶은가)
졸업생 인터뷰이의 경우; 뭐가 되고 싶었나. 지금은 어떤가.
우주정복도 넣으면 좋을 듯.

 

#21. 에필로그
느낀 점 등 우주정복 팀원들끼리 하는 이야기.
우리 다큐멘터리가 갖는 한계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하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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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공지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여학생 취업괴담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는 우주정복 팀입니다.

본 블로그는 여학생 취업괴담의 프로모션 블로그인 동시에 팀원들의 푸닥거리 공간입니다.

처음 오신 분들은 Introduce 포스트들을 쭉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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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시놉시스

현재 시놉시스는 이것과는 제대로 다릅니다.

 

#1 여는 장면

 

▷ BGM : 노래마을의 〈일이 필요해〉

 

▷ 대학교 정문으로 학생들이 등교하는 모습.
  여학생들이 가득한 TOEIC 수강반(교재 클로즈업) 혹은 여대의 강의실 모습.

 

▷ 잡지, 신문기사에서 여성 취업 기회가 늘었다고 보도된 면을 보여준다.

 

-------------------------------------------------------- 이 부분만 2분


# 인터뷰

▷ 여학생의 취업에 대해 여러 대학생들이 갖고 있는 생각을 무작위로 인터뷰한다.
 - 연세대, 서경대, 숙명여대, 국민대, 부산대, 전남대를 방문하여 그 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다큐멘터리에 대해 간략히 설명한 뒤 여학생의 취업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을 묻는다.
 - 이 인터뷰의 목적은 여학생 취업에 대해 대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의 단편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간단하게 진행할 것이다.
 - 여학생과 남학생 모두를 인터뷰할 것이나 여학생을 더 많이 할 것이다. 모두에게 해당 학교 학생인지 확인한 뒤 학년과 전공을 묻는다.
 - 여학생들에게는 졸업하고 무엇을 할 것인지 묻는다.
 - 남학생들에게는 주변의 여학생들이 취직이 잘 된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묻는다.
 - 위의 항목들을 교차시켜 보여줌으로써 여학생들의 취업이라는 같은 주제에 대하여 서로의 생각이 얼마나 다른지, 혹은 비슷한지(낙관 혹은 비관)를 대비시켜 보여준다.
 - 실제 인터뷰 결과는 예상과 다를 수 있다. 인터뷰 내용은 위의 항목에 한정된 것이 아니며 상황에 따라 변동가능하다.


▷ 얼마 전에 대학을 졸업해서 얼마 전까지 여학생이었던 사람들을 인터뷰한다.
 - 대학을 졸업한지 얼마 안 되는 여성들 중에서 갓 취직을 한 분, 아직 구직 중인 분, 취업을 포기한 분을 만나서 여성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상황이 어떠한지 보여준다.
 - 여러 사람들을 만나 사전 인터뷰를 한 뒤, 여성들의 현실을 가장 잘 대변하는 여성들을 세 분 정도 인터뷰한다. 본 인터뷰는 1시간 정도 예상한다.
 - 제출하는 다큐멘터리의 분량이 짧기 때문에 절박한 현실을 최대한 잘 보여주는 답변들을 중심으로 편집한다.

 

▷ 젊은 여성이 대기업 본사 건물을 올려다보는 장면을 촬영하여 인터뷰 내용 중간에 넣는다.

 

▷ 연세대 취업광장에서 기업채용포럼이 있을 때 참가하는 채용 담당자를 인터뷰한다.
 - 채용인터뷰에서 어떤 질문들을 하는지, 어떤 요소들을 중요하게 평가하는지 묻는다.
 - 인터뷰 내용에 따라 최종결과물에는 포함되지 않을 수도 있다.

 

------------------------------------------------------ 이 부분만 8~9분


# 정부정책

▷ 노무현 대통령과 여성부 장관이 악수하는 모습

 

▷ 여학생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정부의 정책들
 - 뉴스 보도를 편집해서

 

------------------------------------------------------ 이 부분만 1~2분


# 닫는 장면

▷ BGM : John Lennon의 〈Woman Is The Nigger Of The World〉

 

▷ 여대에서 학생들이 하교하는 장면.

 

▷ 헌법 중 “여성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는다”

 

▷ 내용을 명확히 하고 여운을 살리기 위해 나레이션 등의 방법을 사용한 장면을 삽입한다. (미정)

 

------------------------------------------------------ 이 부분만 1~2분

 

본 작품은 다음세대재단/청소년 위원회/다음커뮤니케이션이 주최한 초대 프로젝트로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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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프로젝트 내용

왜 대학을 다니는 여성들은 남성 동기들보다 일자리를 구하기가 몹시 어려운 것일까?

지금 대학을 다니고 있는 여성들은 졸업 이후의 청사진을 어떻게 그리고 있을까? 그들은 어떤 식으로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며 준비하고 있는가?

함께 대학을 다니고 있는 남성들은 여성 동기들의 취업 전망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대학을 졸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 여성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가? 이들은 안정된 직업(정규직)을 찾았는가? 구직활동 중이나 취직 후에는 어떤 문제들을 겪었는가? 자신의 삶을 어떻게 전망하는가?

여자 대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당사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현실을 최대한 그대로 보여주고 이들이 겪고 있는 상황의 유형을 찾는다. 그리고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생각도 듣는다.

 

기획의도

 

‘청년실업’의 심각성에 대한 세간의 우려 속에서 여학생의 취업은 사회적인 주목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여학생은 여성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남학생보다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렵고, 대부분이 비정규직으로 편입되고 있다. 그러나 남성에 대한 논의가 사회에 대한 논의와 동등한 것으로 여겨지는 사회통념상 여학생의 취업 문제는 남학생의 취업 문제인 ‘청년실업’과 같은 선상에서 다루어지고 있다. 또한, 여학생은 학력이라는 사회적 자본을 취득한 기득권층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여학생의 취업 문제가 사회를 변혁시키고자 하는 움직임들에서 주요 이슈로 등장하는 것도 쉽지는 않다.

여학생의 취업은 단순히 ‘청년실업’의 연장선에서 생각할 수 없다. 그리고 그저 개인적인 노력을 기울인다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

이 프로젝트는 팀 구성원들의 개인적인 고민에서 시작했다. 팀 구성원들은 모두 여성주의적인 관심과 고민을 공유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선아와 수완은 학년이 오르면서 졸업이 차츰 현실로 다가오자, 자신들의 향후 진로와 주위의 여자친구들의 미래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하지만 우리끼리 고민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우리는 우리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이러한 고민을 풀어나가기 위해, 대학을 갓 졸업한 여성들이 사는 이야기와 진로를 준비하고 있는 동시대의 여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필요성을 느꼈다. 그리고 이것을 다큐멘터리로 만들면 훨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접하게 될 것이다.

 

프로젝트 구현의 구체적인 방법

 

이 프로젝트의 모든 내용은 영상을 통해 전달하고 대부분은 인터뷰로 구성한다. 실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할 예정이며 모든 인터뷰 내용은 일단 영상으로 기록한다.

여자 대학생의 취업에 대한 언론의 보도에서부터 정부의 정책, 세간에 떠도는 이야기들까지 보여주는 것으로 말문을 연다.

전국의 여러 대학에 직접 나가 여자 대학생 취업에 대해 대학생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인터뷰를 한다. 이때 인터뷰의 주된 대상은 여성인 대학생들이다. 그리고 갓 대학을 졸업해서 여전히 구직 중이거나 아예 구직을 포기했거나 취직을 해서 생활하고 있는 여성들을 인터뷰를 한다. 이들에게는 구직 과정이나 직장 생활에서 여성이기 때문에 겪는 일들에 대해 듣는다. 팀 구성원들도 인터뷰 대상이 되어본다. 이들 중에 어떤 전형적인 유형들이 있는지는 인터뷰를 계속 진행해 나가며 분류한다.

다큐멘터리 배경음악으로는 노래마을의 〈일이 필요해〉, 존 레논의 〈Woman Is The Nigger Of The World〉등 주제에 어울리는 음악을 사용한다.

그 외에 법조문 중에서 여성의 노동에 대해 언급한 부분들을 풍자적으로 활용한다.

제출하는 영상물의 러닝타임이 짧기 때문에 우리가 결론을 내리는 것은 어려울 뿐더러 현상의 한 부분만 보게 만들 수 있으므로 보는 사람들에게 이야깃거리를 던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 YouthVoice에 보낸 지원서 중, 발췌.

 

본 작품은 다음세대재단/청소년 위원회/다음커뮤니케이션이 주최한 초대 프로젝트로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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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나쁜 팀원들이 아직 멘트를 보내지 않아 미완성입니다)

 

포토포비아가 있는 관계로 개인사진은 지양합니다.

누가 누군지 맞춰보셈

 

 

개인들의 작은 움직임이

사회적인 큰 변화를 이끌어 올 수 있다고 믿습니다.


 

레보

 

 

자폐

 

뒤집어져라 웃으면서 살고 싶은 반쪽짜리 여성주의자.

나이를 알고 싶으십니까? 꽃다운 나이 방년 16세입니다.

장래희망은 에어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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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우주정복은?

우주정복

다음세대재단, 문화관광부,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주최하는 YouthVoice2005 프로젝트 중 다큐멘터리 〈여학생취업괴담〉을 제작하고자 모인 팀입니다.

 

우주정복?

응모마감을 며칠 앞두고 팀명이 정해지지 않아 존나 고민하던 팀원들 중 자폐의 머릿속에서 즉석으로 떠오른 팀명입니다. 별 의미는 없고, 그냥 이런저런 투쟁?이 많기 마련인 여성주의자들은 여기저기 부딪히다 금새 포스를 소모해버리기 쉽다보니, 좀 포스를 충만하게 하자는 의미로 지어진 팀명입니다.

포스가 충만해 보이십니까?

 

팀원들

왠지 취직이 안 될 것 같은 사회학도와, 고시에 패스하지 못하면 여군에 지원해야하는 법학도로 구성된 팀입니다. 쨍, 레보, 자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팀원들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여기 있삼.

 

여학생 취업괴담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카테고리, "여학생 취업괴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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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Voice?

 

애니메이션, 게임, 웹 사이트, 영상, 음악 등의 다양한 미디어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보고 싶었지만
아이디어만 있을 뿐 제작을 위한 자원이 부족했던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Youth들에게
"Youth Voice 2005" 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결과뿐만이 아니라 과정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Youth Voice 2005" 는 초대된 최종60팀에게 활동비,
기자재 및 공간은 물론, 여러분의 창작활동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다양한 미디어 문화 교육과 관련분야
전문가의 길라잡이 멘토링을 지원합니다. 또한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연계한 온라인 상영회, 지역순회
작품발표회를 통해 "Youth Voice 2005" 에서 만들어진 여러분의 작품이 세상과 소통하는 것을 지원합니다.

특히 "Youth Voice 2005"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팀들과 더불어 지금까지 창의력과 기획력은 있지만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던 13개 지역의 발굴 팀에게도 미디어 창작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네트워크 구축을
시도합니다. 더 나아가 미국의 MNN과 독일의 Clip, Open Channel등의 해외 파트너와의 활발한 작품교류를
통해 청소년 미디어 문화를 만들어갈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발판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담은 기획서를 들고 "Youth Voice 2005" 의 문을 두드리세요!




주최 : 다음세대재단, 문화관광부, 다음커뮤니케이션
주관 : 다음세대재단, 전국지역미디어센터설립추진협의회

국내파트너 :
미디액트, 강릉시네마떼크, 광주영상미디어센터, 대구독립영화협회, 대전독립영화협회, 마산MBC시청자미디어센터,
부산독립영화협회,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꾸마>, 퍼포먼스반지하, 전주시민미디어센터<영시미>,
제주시네마떼크시네아일랜드, 진주영상미디어센터,
충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해외파트너: MNN Youth Channel, Clip, Open Channel in Germany

후원 :
순천향대학교, 흥국생명, 일주아트하우스, KBS 독립영화관, 충정대학, 흥덕문화의 집, 강릉문화의 집,
전국공무원노동조합강릉시지부, 대구협성애니메이션센터

 

 

여기는 YouthVoice 홍보블로그가 아니므로, 자세한 이야기는 YouthVoice2005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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