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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개털인생의 분노


웃음이 좋은 장진영선배..70년대 말부터 만화운동을 시작해서 80년대 두렁, 작화공방을 이끌어온 문화운동판의 여전히 활동하는 보기드문 선배이다..지금은 강화에 내려가 살고 있고..술먹고 신나서 노래부르는 모습은 연판 시골동네 아저씨이다..
몸이 안좋으신데..술 그만 드셔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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