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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어제 서울독립영화제가 개막했습니다.뒷풀이 가려고 건물(서태지가 광고하는 스페이스 9)을 빠져나오다 보니 건물에 산타가 매달려 있더군요.
저 산타는 딴데 선물주러 안가나 봅니다...
그리고 낼(12월 12일 일요일) 2시에 <죽거나 혹은 떠나거나>가 상영됩니다.
담배얘기가 나와서 술자리에서 계산을 해봤다.
하루 한갑 *365일*15년 = 5,475갑
5,475갑*20개피=109,500개피
5,475갑*1,200원(평균)=6,570,000원
1개피 피우는데 3분(평균)*109,500개피=328,500분
328,500분/60분=5,475시간
5,475시간/24시간=228일
ㅋㅋㅋ
그렇다고 해서 내가 담배를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한건 아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꽤 많은 돈과 시간을 담배와 함께 한 것 같다. 이렇게 좋은 담배를 일률적으로 500원씩이나 올리다니... 돈없는 놈들은 죽도록 일이나 하라는건지 짜증난다.
그래도 난 담배를 피울거다. 이 좋은걸 왜 끊냐!!!





12일까지 일주아트하우스에서 뉴미디어아트페스티발이 열리고 있습니다.
영화도 상영하고 미디어 전시도 하고 있는데요, 미디어겔러리에서 <죽거나 혹은 떠나거나>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지난번 진보넷 인터넷 상영을 했던 작품을 모아서 동시에 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여름 인터뷰를 하셨던 자히드씨가 연행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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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하하하. 초보자 우대!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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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적고 있어요... 이 쪽지 잃어버리면 안되는데... 식구 중 누가 휴진지 알고 버리면 어쩌지...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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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 우대면 경험자는 어찌 되는거여????된다는겨 안된다는겨????
몸으로 때우는 거는 자신 있는데 푸 ~ ~ ~ ~ ~ ~ ~ ~ ~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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