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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훼께서 회오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열왕기하 2장 1절)
◎ 야훼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열왕기하 2장 2절)
◎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열왕기하 2장 11절)
◎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열왕기하 2장 12절)
◎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열왕기하 6장 17절)
◎ 하나님의 병거가 천천이요, 만만이라. 주께서 그 중에 계심이 시내산성소에 계심 같도다 (시편 68장 17절)
◎ 보라, 그가 구름같이 올라오나니 그 병거는 회오리바람 같고 그 말들은 독수리보다 빠르도다 (예레미아 4장 13절)
◎ 보라 야훼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오리바람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
실 것이다. (이사야 66장 15절)
◎ 다리오왕 2년 11월, 내가 밤에 보니 사람이 홍마를 타고 골짜기에 섰고, 그 뒤에는 홍마와 자마와 백마가 있고 이들이 무엇인가 물으니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자가 대답하되 야훼께서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니라 (스갸랴 1장 7~11절)
◎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네 병거(兵車)가 두 산사이에서 나왔는데 그 산은 놋산이더라. 첫째 병거는 홍마(紅馬)들이, 둘째 병거는 흑마들이, 세째 병거는 백마들이, 네째 병거는 어릉지고 건장한 말들이 메었는지라.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가로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까.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하늘의 네 바람인데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셨다가 나가는 것이라 하더라. 흑마는 북편땅으로 나가매, 백마가 그 뒤를 따르고 어릉진 말은 남편땅으로 나가고, 건장한 말은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고자 하니 그가 이르되 너희는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라 하며 곧 땅에 두루 다니더라 (스갸랴 6장 1~7절)
『 이스라엘의 신의 비행물체인 영광 또는 단쇠를 「마차」 「불말」 「말」 「마병」 「불수레」 「회리바람」으로 묘사한 내용이다. 』

①은 엘리야가 승천할 때 타고 간 불말과 불수레의 성화이다.

②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말들이 끄는 마차들을 묘사한 성화이다.

③은 천국을 방문할 때 마호메트를 태우고 간 브라크이다.

④는 그리스의 태양신 아폴로가 하늘을 날아다닐 때 타고 다녔다는 태양마차이다.

⑤는 진리의 불을 등에 지고 하늘세계로 날아다녔다는 티베트의 바람의 말이다.

⑥힌두교의 신인 크리슈나가 하늘을 날아다닐 때 타고 다녔다는 하늘의 마차이다.

⑦7마리의 말이 하늘을 날아다니며 이끌고 다녔다는 태양신 수리아의 태양마차이다.
①에서 ⑦까지의 자료는 시대와 지역은 서로 다르지만 하늘을 날아다녔다는 신들의 행적을 표현함에 있어서는 서로 유사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것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인간의 능력으로 하늘을 날 수 없었던 고대인들의 의식체계를 이해할 수 있는 자료들로서 고대인들이 왜 동일한 관점으로 표현하고 있는가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엘리야가 불말인 UFO를 타고 승천했다는 성서의 내용은 인류에게 그 시사하는 의미가 매우 크다. 성서에는 이스라엘의 신 야훼는 엘리야를 하늘로 데리고 가기 전에 벧엘(Beth EL)로 나오라 하였다.
Beth는 집, 즉 신전 또는 UFO의 격납고, 착륙장을 의미하고 EL은 신을 의미한다고 하나 이 단어는 ELOHIM의 단수이다. 고대 히브리성서원전에는 신, GOD, 하나님이라는 말은 없지만 ELOHIM이라는 단어는 있다. 즉 ELOHIM을 신, GOD으로 오역한 것이다.
ELOHIM이란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EL은 하늘에서 온 사람들중의 한 사람을 의미한다. 그 사람이 바로 야훼인 것이다. 이스라엘의 신(EL)인 야훼는 엘리야를 승천하기 위해서 Beth EL로 오게한 것이었다.

(1)BC 4세기경의 페니키아의 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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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스라엘의 창조자 「엘」(EL)과 비행물체(중앙상단)
제시된 기원전 페니키아의 주화에 야훼가 날개 달린 마차에 앉아있는 도형(1)과 또 다른 자료에는 이스라엘의 신 EL과 둥근 원반 양쪽에 긴 날개를 표현한 고대자료(2)를 참고한다면 이스라엘의 신들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페니키아는 솔로몬왕 시대에 이스라엘과 많은 교역을 했던 국가였기 때문에 페니키아에서 이스라엘의 유물이 발견된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사건이다.
다음 자료들은 고대신들의 비행물체를 나타내는 자료들로서 페니키아의 유물에서 엘(EL)과 둥근원반에 양쪽 날개 있는 것을 부조로 조각한 것과 동일한 형태의 비행물체들을 발견할 수 있다.

엘리야가 불말을 타고 승천한 것을 목격한 엘리사는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였다고 표현했다. 또 열왕기상 19장에는 새미한 소리가 있다고 하였다.
UFO가 비행할 때 비적을 남긴다든지 초음속음과 같이 소리를 발산하는 경우를 고대인들은 신들의 음악소리 또는 새미한 소리등으로 표현하였다.
한 일본 고대자료에 하늘에 불타는 바퀴가 지상으로 내려오는 것을 고승들이 가리키는 모습이 그려진 그림은 엘리야가 승천했을 때 타고 간 불수레와 동일한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성서만이 불수레라는 내용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역사가 있고 문명이 존재한 곳이라면 동일 유사한 형태의 비행물체들에 대한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다.
알려진 자료에 의하면 1875년 런던에서 접신교(接神敎)라는 단체를 설립한 헬렌 페트로우나 블라바트스키(1831-1891)는 “밀교”라는 여섯권의 저서를 남겼다.
성서에는 「야훼」라는 단어 앞에 만군(萬軍)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만군의 야훼>라는 문구가 있다. 이 만군에 대해서 동 저서에서 다음과 같이 해석하고 있음이 알려졌다.
『 이스라엘의 야훼라는 이름 가운데 하나인 ‘만군(Sabaoth)’ 혹은 ‘만군의 주(Tsabaoth)’는 갈데아의 사바인들이 사용하는 말에 적용시켜 보면 다음과 같이 해석된다. 만군의 주(Tsabaoth)는 ‘tsab’를 어근으로 한다. ‘tsab’는 ‘짐수레’,‘배’,‘군대’를 의미한다. 그러니까 만군(Sabaoth)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배의 군대’‘군병’‘선단’을 뜻한다. 』
※ 참고: 성서에 기록된 네피림(NEPHILIM)이란 말은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 이라고 해석하는 견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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