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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정부는 ‘예언자 라엘’의 방한을 조속히 허용하라!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7.29

 

 

 

정부는 ‘예언자 라엘’의 방한을조속히 허용하라!

 

 

“입국금지는 중대한 종교차별이자 국가적 수치”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Elohim : 원래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이지만 과학에 어두운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음)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창조자 엘로힘은 과거 수천년 동안 인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하기 위해 모세, 예수, 붓다, 마호멧 등 그들의 예언자(메시아)들을 지구 상에 파견했다. 그리고 이들 고대 예언자들이 예고한대로 엘로힘은 우리 시대에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을 보냈고, 그는 엘로힘으로부터 받은 사명을 이루기 위해 전세계를 순방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사랑과 평화,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예언자 라엘은 과거 우리나라도 수차례 방문하여 방송출연, 강연회, 세미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한국인들에게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렸다. 그러나,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한국정부는 중대한 과오를 저질렀다. 노무현정부 시절이던 지난 2003년 8월 2일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 참석 차 방한한 라엘에 대해 당시 보건복지부는 김화중 장관의 결정으로 종교지도자 라엘이 한국에 입국하면 인간복제와 관련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로 입국을 금지한 것이다. 그리고, 이 터무니없는 조치는 현재까지 11년이 되도록 지속되고 있다.

이와 같은 결정은 자유민주주의국가는 물론이고 심지어 사회주의국가 및 공산주의국가를 통틀어 전 세계에서 유례없이 우리나라에서만 행해진 반인권적 조치로서, 자유세계의 일원인 대한민국의 국격과 국가적 위신을 크게 손상시키는 수치스러운 일이었다.

실제로, 예언자 라엘은 인간복제를 직접 실행한 것도 아니고 종교지도자로서 철학적으로 지지할 뿐이므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하는 것은 헌법과 유엔인권선언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 및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억압하는 초법적 조치임이 명백하며, 법치주의를 표방하는 나라의 정부가 할 일이 아니다. 인간복제에 대해서는 찬반 양론이 존재하며, DNA 구조 발견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프란시스 크릭 박사를 포함한 세계 석학 31인은 인간복제 지지 선언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 5000년 앞선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라엘의 종교적 철학의 일부로서, 라엘은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우주인 엘로힘의 뛰어난 생명과학으로 창조되었으며, 우리 인류 또한 엘로힘 처럼 장차 다른 행성에 생명을 창조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일부 종교단체를 비롯하여 원시적 사고에 얽매인 자들은 이러한 과학발전에 완강하게 반대하고 있으며, 그들의 주장에 동조한 정부 관료들은 ‘과학이 인류의 새로운 종교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예언자 라엘의 한국 입국을 금지시켰다. 이는 슬프게도 우리 한국 사회가 여전히 원시적이고 어리석은 자들의 지배하에 놓여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이어 “아무런 위법사실도 없는 종교지도자 라엘의 사상 자체를 죄악시해 그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중대한 종교차별이자 소수종교 탄압이다. 현 정부는 하루 속히 지난 노무현정부의 잘못을 바로잡아 라엘에 대한 부당한 입국금지 조치를 해제함으로써 전세계의 다른 나라들처럼 떳떳이 그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며 “예언자 라엘은 한국과 한국인들을 매우 사랑하며, 오늘날 여러 힘든 사건들로 마음이 피폐해진 많은 사람들에게 그의 한국 방문은 큰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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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프린터로 인공혈관 만들다/광속초월한 입자들/2012년 세계종말아니다/노화를 정지시키다

▶라엘리안 과학통신 38             2011년 12월 27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천문학자들이 우주에서 복잡한 유기물질을 발견하다
저널 Nature에서, 천문학자들은 복잡성을 가진 유기화합물들이 전 우주에 걸쳐서 존재한다고 보고했다. 이러한 결과는 복잡한 유기화합물은 생명체에만 유일하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별들에 의해서도 자연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홍콩대학의 Yong Zhang 박사와 Sun Kwok 박사는 유기물질이 일반적으로 전 우주에 걸쳐 발견되며 고리 및 체인 모양 화합물들의 혼합물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혼합물들은 매우 복잡하며, 그 화학적 구조는 석탄이나 석유를 닮았다. 연구팀의 이 발견은 복잡한 유기화합물이 생명체가 없어도 우주에서 합성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별들은 복잡한 유기물질을 생성할 뿐만 아니라 그것들을 우주로 발산한다. "우리의 연구는 별들이 어떤 진공상태에서도 복잡한 유기화합물을 만드는 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론적으로 이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관찰 결과, 우리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음을 볼 수 있다."고 Kwok 박사는 말한다.

■ 관련기사: http://www.hku.hk/press/news_detail_6633.html



화성의 수송시스템과 물 존재의 증거사진들
구글 마스에 의해 화성의 문명 흔적들이 드러났다. 아래 사이트에서 첫번째부터 네번째까지의 사진들은 화성표면 수송시스템의 형태로서 문명의 증거를 보여준다. 5번째와 6번째 사진들은 분화구에 액체상태의 물이 존재한다는 증거이다. 7번째 사진들은 헤일 분화구 근처의 이러한 문명의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래 사이트의 사진들을 보라 :

■ 관련기사: http://www.marsanomalyresearch.com/evidence-reports/2011/208/tracks-n-water.htm



MSG : 두 가지 방법으로 병들게 하는 화학조미료
글루타민산소다(MSG)는 두 가지 방법으로 병을 야기한다: 1) 우리 몸에 나쁜 음식을 정말 맛있게 만든다. 2) 독성 화학물로 신경조직을 손상시키고 대사증후군을 일으키는 등 신체의 내분비순환계를 파괴한다. 글루타민산소다(MSG)는 일반적으로 "화학조미료"로 불린다. 대형 마켓의 대부분 식품에 들어 있는 이 성분은 인간의 생물학적 맛 수용체를 이용하므로, 이것으로 양념된 음식을 먹는 것을 멈추기 어렵다.

■ 관련기사:http://www.greenmedinfo.com/blog/msg-flavor-enhancer-sickens-two-ways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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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월드와이드 웹 발명가 팀 버너스리, 라엘리안 명예사제로 임명되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5). 9.25

 

 

 

월드와이드 웹 발명가 팀 버너스리,

라엘리안 명예사제로 임명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 라엘은 월드와이드 웹(Worldwide Web)의 발명가 팀 버너스리(Tim Berners-Lee)에게 ‘라엘리안 무브먼트 명예 가이드’ 직을 수여했다. 이는 버너스리가 노키아 컨퍼런스에서 누구나 그의 발명품에 무료로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선언한 것을 포함해 인류를 위한 그의 위대한 공헌에 대해 이뤄진 것이다.

라엘은 인터넷이 출현한 이후 모두를 위한 무료 인터넷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왔다. 더 나아가 그는 그것이 전세계에서 기본적 인권의 한 부분이 되어야 한다고 천명해 왔다.

버너스리는 세계 인구의 80%가 여전히 인터넷에 접속하지 못하고 있음을 상기시키며, 사람들이 보건과 같은 중대 서비스들을 포함한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어 웹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한 접속이 보편적 인권이 되어야 한다는 라엘의 주장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2년 전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을 때 미국의 평화 운동가들은 이란인들과의 인터넷 직통선을 연결하기 시작했다. 그것의 목적은 웹을 통한 의사소통이 훌륭한 평화의 도구로서 어떻게 사용될 수도 있는지 보여주기 위한 것이었다. 라엘은 이러한 시도를 격려하며 만일 긴장관계에 놓여 있는 나라들의 더 많은 국민들이 이를 실천한다면 분쟁의 소지는 완전히 사라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나라들의 국민은 이제 정치와 특정이익집단들에 의해 눈먼 채 희망도 없이 정치가들에게 귀 기울이는 대신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라엘리안 주교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이들이 바로 진짜 미국과 대화하는 진짜 이란인데, 인터넷이 진짜 국민으로 하여금 서로 이야기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나라들 사이의 간격에 다리를 놓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가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인터넷을 검열하거나 접근을 방해하는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들은 우리가 서로에게 연결된다면 자신들의 일자리를 잃게 될 것임을 알고 있다.”

올해 초 이뤄졌던 한 조사는 26개 나라 2만7천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했는데, 그들 중 약 80%가 인터넷 접속을 기본적 인권이라고 말했다. “핀란드와 에스토니아 같은 나라들은 이미 인터넷 접속을 자국 시민들의 인권으로...................................................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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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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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 공개

 


 

‘항공기 조종사와 관제탑 직원들도 증언.... ’

 

1월 초 미국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관련 증거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오헤어 공항 UFO 사건’은 1월 초 시카고 트리뷴지에 의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을 몰고 왔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소속 조종사들 및 관제탑 직원들이 공항 활주로 상공에서 접시 모양의 UFO를 목격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던 것.

 

당시 미확인 비행물체를 봤다고 주장한 목격자들은 수십 명에 달했고 NBC 등의 언론이 사건의 개요를 상세히 보도했었다. 하지만 사진 자료 등의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고, 이내 곧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만 것이 사실.

 

25일 아메리칸 크로니컬은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으로 추정되는 증거 자료를 발견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은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된 종류.

 

이 사진은 최근 UFO 관련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에 제보된 종류로 밝혀졌는데, 사진 속 배경이 오헤어 공항이 틀림없다는 것이 아메리칸 크로니컬의 설명.

 

오헤어 공항 UFO 보도 이후, 최초로 공개된 관련 증거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 진위 여부에 대한 뜨거운 논란을 낳고 있는 중이다.

 

(사진 : 진위 논란을 낳고 있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상공에서 ‘UFO 사진’(붉은 원 안이 접시 모양 UFO) )

 

박운찬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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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 공개

 


 

‘항공기 조종사와 관제탑 직원들도 증언.... ’

 

1월 초 미국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관련 증거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면서 진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오헤어 공항 UFO 사건’은 1월 초 시카고 트리뷴지에 의해 보도되면서 큰 파장을 몰고 왔었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소속 조종사들 및 관제탑 직원들이 공항 활주로 상공에서 접시 모양의 UFO를 목격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던 것.

 

당시 미확인 비행물체를 봤다고 주장한 목격자들은 수십 명에 달했고 NBC 등의 언론이 사건의 개요를 상세히 보도했었다. 하지만 사진 자료 등의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고, 이내 곧 언론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만 것이 사실.

 

25일 아메리칸 크로니컬은 ‘시카고 오헤어 공항 UFO 사진’으로 추정되는 증거 자료를 발견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은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된 종류.

 

이 사진은 최근 UFO 관련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에 제보된 종류로 밝혀졌는데, 사진 속 배경이 오헤어 공항이 틀림없다는 것이 아메리칸 크로니컬의 설명.

 

오헤어 공항 UFO 보도 이후, 최초로 공개된 관련 증거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 진위 여부에 대한 뜨거운 논란을 낳고 있는 중이다.

 

(사진 : 진위 논란을 낳고 있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상공에서 ‘UFO 사진’(붉은 원 안이 접시 모양 UFO) )

 

박운찬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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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관련자료

 

돔형
 
원반형태에 중앙에 돔이 돌출되었으며, 가끔 돔이 발광하는 현상을 보입니다.
돔 대신에 평평한 돌출물이 나와 있거나 돔이 상부를 완전히 덮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부에도 돌출된 부분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UFO 목격 사례중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원반형

둥글고 얇은 형태로 두께가 너비의 1/5보다 작은 경우를 말합니다.
비행접시란 말도 원반형 UFO를 보고 나왔습니다.
원반 위에 약간 돌출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NICAP이라는 UFO연구단체는 1942년-1963년까지 수집한 908건의 신빙성
있는 UFO목격보고를 기초로 하여 크게 10가지로 UFO유형을 분류한 결과
원반형이 16%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구형

원반형 다음으로 많이 목격되는 UFO유형으로 이들의 크기는 지름이
수십피트에서 수천피트에 이르기 까지 다양하게 분포합니다.
또한 구형UFO는 나타나 보이는 표면의 상태에 따라 금속체로 보이는것과
색깔을 띠는것,마치 비누방울처럼 투명하게 나타나 보이는것,광구형태로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이중 광구형태의 UFO는 2차세계대전때 푸 파이터로 알려졌습니다.
멀리서 보았을때는 밝은 빛을 내는 별같이 보입니다.
그 형태상의 변화로는 주변을 둘러싼 링을 갖는것, 테두리가 있는 것,
착륙 다리나 안테나가 돌출된것 등이 있습니다. 



 

시가형

대형 UFO인 시가형 UFO는 크게 세가지 형태로 분류됩니다.
첫째는 완전한 원통형인데 지면에 수직 또는 비스듬한 형태로 떠있고, 그
주위에는 수많은 구체들이 에워싸고 있습니다.
둘째 유형은 매우 높은 고공에서 목격되는 커다란 시가형태의 UFO입니다.
완전한 원통형과는 달리 시가형은 가운데 부분이 양쪽 끝부분보다도 굵은
경우를 말합니다.
대체로 항공기 조종사들에 의해 많이 목격되며 길이는 10미터에서 100미터
또는 그이상 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셋째형태는 구름덮힌 시가형의 UFO입니다.
일반적으로 공모양의 구름형태로 출현하며 의도적으로 구름이나 안개등
사용하여 본체를 숨기고 다니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일반구름과 구분되는 조건은 바람의 방향에 역행해서 움직인다는 점과
비교적 빠른 속도와 자유자재로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삼각형

진귀한 형태중 하나로 UFO모양이 삼각형입니다.
1964년 영국 리크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 삼각형 UFO는 전동 모터 소리와 함께 빨간 라이트를 켠 채 밤하늘에
떠 있었다고 합니다.

반구형

밑이 깊은 그릇을 엎어 놓은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1996년 브라질 쿠이파파에서 목격되었습니다.
이 반구형 UFO는 땅에 닿을듯 말듯 떠 2개의 라이트로 강렬한 빛을
뿜고 있었다고 한다.

원추형

원반 모양에 원추 모양을 한 부분이 돌출되 있습니다.
1974년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목격되었으며, 이 원추형 UFO
밑부분 근처의 둘레에는 각각 1피트 정도의 라이트가 배열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구름형

구름형UFO는 기상조건과는 무관하게 구름이나 안개에 둘러싸여 있는
UFO를 말합니다.
이 구름형 UFO는 보통 구름과는 달리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빛을 내기도
합니다.
이 빛이 점멸등 불빛이기도 하지만 무지개 색깔인 경우도 있습니다

럭비공형

럭비볼형의 UFO는 럭비공과 같이 타원형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행 시 럭비공을 뉘운 상태로 비행합니다.
국내에서도 럭비볼형 UFO가 가끔 목격되기도 합니다 

 

 

2. UFO의 비행패턴

UFO가 갖는 고유 특성 중의 하나는 특이한 고도의 비행능력입니다.
UFO는 일반 항공기와는 달리 매우 불규칙적이고 항공역학을 무시한 비행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우리는 회전 반경 없이 순간적으로 각도를 틀을 수 있는 항공기는 아직 개발한 적이 없을뿐더러
그러한 것은 여러 물리학법칙에 위배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UFO는 놀랍게도 초고속 중에도 예각회전과 직각회전을 할 수 있으며, 순간 소멸능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순간적으로 급가속, 급상승, 급강하를 할 수 있고, 심지어는 비물질화 하는 특성도 보이고 있습니다.
나선형 비행 외에도 파도형 비행, 지그재그 비행, 순간 정지 등 고도의 비행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비행은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현재 UFO의 비행 원리인 자기장에 의한 반중력 장치와 원자력에 의한 이온 추진장치가 개발되었습니다.
미국 정부에서는 오래전에 UFO를 개발해 운행하고 있지만, 극비로 하고 있기 때문에 모르고 있습니다.
순간 소멸도 이미 1940년대에 테슬라에 의해 필라텔피아 군함을 시간·공간 이동 시킨 바 있으므로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나선형 비행

상승할때는 나사 모양으로 비행하며 하강할때는 낙엽이 떨어지는것 같은
비행을 합니다.
일명 낙엽강하식 비행이라 불리는데, 주로 원반형과 구형,럭비볼형의 UFO에서
많이 목격됩니다.  


지그재그 비행

UFO가 이동할때 보이는 비행 특성중에는 옆으로 지그재그 비행을 하거나
일직선으로 상승한다든지 마치 중량이 없는듯이 초고속 상태에서 튀어오르는
듯하게 날으는 모습도 목격됩니다.
1965년 7월 3일 남극대륙아르헨티나, 영국, 칠레 기지에서 동시에 목격된
UFO의 행동특성에서 렌즈모양의 물체가 무시무시한 속도로 지그재그 비행을
하고 있었으며, 한순간 그 물체는 공중에 멈추더니 몇분동안 꼼짝 않고 한 곳에
못 밖힌듯 정지하고 있었습니다.  
 


낙엽 강하식 비행

UFO는 하강비행시 간혹 낙엽이 떨어지듯한 비행을 하면서 낙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과학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가장 에너지 손실이 적은 방법으로 비행하는
것이며, 하강시 마치 접시가 물속에 가라앉듯이 내려오는 것이 에너지 효율이
가장 좋으며, 비행체가 균형을 유지하는데도 중력에 대하여 반응이 매우 적은
비행술이라 합니다.  
 

요동 비행

공중에 머무를 때는 정지외에 요동하기도 합니다.
중앙은 움직이지 않고 아래위로 움직입니다.
 


직각 회전

이는 물리법칙중 관성의 법칙을 위배하는것으로 관련 목격사건이 미공군의
프로젝트 블루북 파일에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질량을 가진 물체가 운동중에 방향을 바꾸거나 속도를 줄인다면,
거기에는 그 물체에 대항하는 구심력을 이끌어내어 두 힘이 평형을 이루는
조건에서 반지름을 갖는 커브를 그리게 됩니다.
그리고 커브를 그리지 않는 직각 회전을 수행할 경우 가속도는 무한대가 되고,
순간 정지는 가속도가 음의 무한대가 됩니다.
이와 같은 무한대의 가속과 무한대의 감속은 우리의 상식을 벗어나게 합니다.

직각 회전
 
동영상

예각 회전

예각회전 역시 직각회전과 마찬가지로 지구상의 항공기로는 불가능한
비행패턴에 속합니다.
급커브를 트는 경우 진행하던 방향으로 가해졌던 힘과 충동하는 현상으로
만약 일반 항공기가 이런 비행을 시도한다면 그 안에 탑승한 조종사는 물론
모든 장비들은 망가져 산산 조각나게 됩니다. 


소멸 현상

이 비행패턴은 UFO가 비행하다가 갑자기 어떤 싯점에서 커튼에 가리워지듯이
안보여 목격자의 시야에는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건물 주위 상공을 통과하다가 나중에 건물 앞으로 나올줄 알았던
UFO가 안보이게 되는 경우도 이에 속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UFO가 비물질화하는 현상으로 이것은 질량 보존법칙
무시하는 것입니다.
 

예각 상승 비행

예각 회전과 비슷한 형태로 상승할 때 간혹 목격되는 형태입니다.
마치 순간 점프하듯 곡예비행하는 형태입니다.


편대 비행

UFO는 떼로 무리를 지어 비행하는 경우가 목격되곤 합니다.
국내에서도 이런 사례는 드물게 보고되고 있으며 UFO의 편대모양은 마치
일반 비행기가 에어쇼할 때와 비슷하게 매우 일정한 패턴으로 나란히 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6대 이상이 비행하는 경우가 많이 목격됩니다.
 


순간 소멸

UFO는 갑자기 순간적으로 나타났다가 순간적으로 사라지는 현상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현상은 물질의 소멸 또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날아갔다는 것인데, 에너지의
보존법칙이나 광속도 불변의 법칙에 위반됩니다.
UFO연구가인 자크발레는 이와 같은 현상을 합쳐서 고양이 효과라 부르며,
이 같은 사실은 UFO가 물리법칙을 초월한 영역에서 동작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말하였습니다.
1952년 미국 워싱턴레이더와 육안으로 동시에 포착된 UFO가 나타나
요격기가 출격했으나 그때마다 조종사의 시야와 레이더 스크린상에서 마치
전등을 끄듯 감쪽같이 사라지곤 했습니다.
 

불규칙 비행

비행시 불규칙한 형태로 파도비행과 비슷한 형태를 갖는 패턴입니다.
일반 비행기나 인공위성은 일직선으로 비행하는것처럼 보이지만 UFO는 전혀
다른 비행패턴을 갖습니다

공중 체류 비행

공중에 체류시 좌우로 움직이며 마치 종이 흔들거리는 모습을 갖습니다.
 

반복 회전 비행

모선주변을 맴돌때 보이는 형태로 무한대 기호형태로 움직이며, 공중에
체류할때 간혹 목격되는 비행 패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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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련 군인들이 남긴 UFO 체험담

 


구소련의 육군에서 UFO 연구를
담당한 보리스 소코로브 퇴역 대령
1993년 크로아티아에 있는 유명 일간신문
1991년 러시아의 국방부에서 공개한
여러가지 주요 UFO 사건들에 대한 조사기록
특종으로 다뤄 여러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냉전기간중 미국과 대치하고 있던 구소련은
처음엔 UFO가 미국의 신무기인것으로
의심하기도 했는데

결국은 UFO들이 어떠한 목적을 위해
러시아를 방문하는
외계 문명인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러시아의 국방부 보고서에는 1991년 6월 28일 구소련의 장성들이
외계인들과 접촉을 하기위해 모종의 조치를 취하고, 특수기지에서 그들을 기다렸다고 하나
외계인들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구소련의 인공위성이
촬영한 우주의 괴 물체
다음은 구소련군이 체험한 특수한 사건들입니다.

1965년 베트남의 하노이시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있던 구소련의 특수부대 고문단은
몇일 동안 강행군으로 매우 지쳐 있었습니다.

텐트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중,
보초병이 하늘에 무언가 움직이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크기가 작은 승용차만한 비행 물체였는데
적군의 정찰기로 생각하고 저격용 소총으로 조준사격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작은 비행물체는 색깔이 다양하게 바뀌기 시작하며 갑자기 광채가 엄청나게 밝아졌는데,
이 순간 괴비행체를 보고있던 구소련인 고문단 200여명은 순식간에 먼지와 함께 사라졌다고 합니다.

1965년 베트남 사건은 구소련의 역사에서
UFO가 가장 많은 사상자를 발생시킨 사건으로 남아있습니다.
 

1989년 구소련의
군 부대에 나타난 UFO
냉전기간중에도
시베리아의 대륙간 탄도탄 발사 기지에서

구소련 군인들이 훈련을 하는 도중
정체를 알수 없는 비행물체가 나타나
저공비행 하는 모습을 목격합니다.


정찰기로 판단하여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을 발사하였는데, 괴물체는 옆 산으로 추락하였고
그 괴물체속에서 키가 작고 머리가 상당히 큰 외계인 5명
무서운 표정을 지으며 걸어 나왔다고 합니다.

5명의 외계인들은 큰 외상이 없는듯 서로 손을 잡으며 원을 만들었는데
그 순간 괴물체는 엄청난 빛을 내며 폭발을 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강력한 빛의 폭발은 25명의 군인들 중 23명을 단단한 돌로 만들었는데,

이 사건을 직접 목격하고 살아남은 2명의 군인은 당시 마음속으로 그들의 비행물체를 격추시켜
미안하다는 생각과 그들이 불쌍하다는 동정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1995년 러시아의
M-Zone에서 촬영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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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쇼 상공에 나타난 UFO, 비행 중인 전투기로 접근해

 


 

에어쇼 상공에 출몰한 UFO 사진이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9일 UFO 다이제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에어쇼 UFO’ 사진은 지난 8월 말 개최된 미국 인디애나 폴리스 에어쇼 중 촬영된 것.

 

아마추어 사진 작가인 47세의 매트 레이씨는 화려한 곡예를 선보이는 비행기 사진을 촬영하고 있었는데, 인화된 사진 속에서 미국 공군이 지난 1972년 개발한 A-10 선더볼트 전투기 옆을 비행하는 정체 불명의 미확인 비행 물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는 것.

 

사진 확대 결과, A-10 선더볼트 전투기 인근을 날던 비행체는 ‘접시형 디자인’이 선명한 전형적인 UFO로 밝혀졌다. 촬영 당시 하늘에 있던 비행기는 A-10 선더볼트 외에는 단 한 대도 없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사진 : 아마추어 사진 작가 매트 레이가 촬영한 ‘에어쇼 UFO’ 사진)

 

이상범 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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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벽화와 작품속에 등장하는 UFO와 외계인

 

A.D.

 


 

 

This painting is entitled 'The Intercession of Christ and the Virgin', early 15th century by Lorenzo Monaco. It depicts God in the sky with strange disc shaped clouds underneath. It is held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New York

'예수님과 마리아의 기도'라는 제목이 붙은 이 그림은 15세기 초 로렌조 모나코라는 화가의 작품이다.

하늘에 계신 신(직역하였습니다.)께서 이상한 디스크 모양의 구름을 타고 계심

 


 

<>

The above image comes from an ancient eastern text Prajn???ita - Suna. In the enlargement you can see two objects that look like hats, but why are they floating in mid air ? also one of them appears to have port holes on it. Indian Vedic texts are full of descriptions of Vimanas. The Ramayana describes Vimanas as a double decked, circular or cylindrical aircraft with portholes and a dome. It flew with 'the speed of the wind' and gave forth a 'melodious sound'.

이 그림은 고대 ???-수나 신화의 일부분으로, 확대하면 두개의 밀집모자 모양의 물체가 보이는데

그중 왼쪽의 물체엔 창문으로 보이는 구멍이 뚫려 있음을 알수 있다.....(이하생략)

 


 

These two tapestries were created in the 14th century. Both depict the life of Mary. Hat shaped objects can be clearly seen in both tapestries. The one on the left was created in 1330. The one on the right is entitled 'The Magnificat'. Both are located at the french basillica Notre-Dame in Beaune, Burgandy.

14세기 그려진 두 그림엔 상단에 검정색으로 표현된 모자 모양의 구림이 그려져 있다.(이하생략)

 


 

decani_servia3_a70.jpg (7548 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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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ani_servia1_a70.jpg (5500 bytes)    decani_servia2_a70.jpg (5660 bytes)

데카니 성당의 그림

코소보의 펙 시 (pec city)에서 남쪽으로 20km 떨어진 강가에 있는 5층짜리의 거대한 돔을  가진 그리스 정교회의 성당인데 세르비아의 왕인 스테판 우로스의 명에 의해 1327년에 세워졌다고 한다.

특별히 볼 것이라고는 없는 성당이지만 유독 몇점의 그림은 우리의 호기심을 끄는데 여기 그 중의 하나를 소개한다.

 

These two coloured objects are from part of a fresco entitled 'The Crucifixion' (one of the objects can be seen in the center picture) and was painted in 1350. They are located above the altar at the Visoki Decani Monestary in Kosovo, Yugoslavia

 


 

I don't know the titles/artists or where these two are displayed, but I know the one on the left is 15th century !

제목/작자 미상의 두 그림이 있는데, 왼쪽 그림은 15세기 그려진거라네요.

 


 

The above painting is by Paolo Uccello (1396-1475) and is entitled 'La Tebaide' (painted c.1460-1465). The blown up picture on the right shows a red saucer shaped UFO seen near Jesus. It hangs in the Academy of Florence.

...가 그린 그림을 확대해보면, 예수님 옆에 UFO가 보인다.

 


 

The above painting is by Carlo Crivelli (1430-1495) and is called 'The Annunciation with Saint Emidius' (1486) and hangs in the National Gallery, London. A disk shaped object is shining a pencil beam of light down onto the crown of Mary's head. A Blow up of the object is next to the painting.

...가 그린 그림에 보면 빛나는 디스크 모양을 한 물체가 마리아의 머리쪽으로 빛을 비추고 있다.

 


 

The above is a painting on wood near the castle Conti Dotremond, Belgium. Moses is receiving the tablets and several objects in the sky are seen near by. Date and artist unknown

...모세가 십계명을 받는 모습으로 하늘에 몇개의 물체가 떠있다. 작자 미상.


 

The above picture depicts Jesus and Mary on what appear to be lenticular clouds. The painting is entitled 'The Miracle of the Snow' and was painted by Masolino Da Panicale (1383-1440) and hangs at the church of Santa Maria Maggiore, Florence, Italy.

예수님과 마리아가 렌즈 모양의 구름을 타고 있다.....(이하생략)

   


 

More lenticular clouds ! The above images are from 'The legend of the True Cross' (1420) by Piero Della Francesca (1416-1420). Discoidal clouds feature throughout this fresco, of which there are a few examples above. The fresco is located in the San Francesco Church in Arezzo, Italy.

 


 

 마돈나와 성 조반니

This painting is called 'The Madonna with Saint Giovannino'. It was painted in the 15th century by Domenico Ghirlandaio (1449-1494) and hangs as part of the Loeser collection in the Palazzo Vecchio. Above Mary's right shoulder is a disk shaped object. Below is a blow up of this section and a man and his dog can clearly be seen looking up at the o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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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에 그려진 플로렌스 지방의 Palazzo Vecchio에 있는 그림이다. 그림의 오른쪽 위를 보라. 남자 한명과 강아지 한 마리가하늘에 있는 뭔가를 보고 있다! 밑에 확대사진이 있다. 또한 윗그림에 대형 시가형 UFO같은 것이 떠있는게 보이는가...?

 


 

This is a sketch of an untitled 15th century Italian fresco from Mount Athos, Greece . It depicts the Apostle John dictating the Biblical book of Revelation to a young disciple. In the upper lefthand corner is a segment of a glowing oval object from which a beam of light is aimed at the head of John. In the upper right hand corner is a typical disk-shaped object which is emitting a converging light beam. Maybe someone has an original of this fresco ?

 


 

This is a 15th century fresco from Kiev. Seems to show Jesus in a rocket type device

키에프에 있는 프레스코 벽화로 15세기 그려진 것인데.......아무튼, 그렇다.

 


 

This image depicts two mysterious disks in a 16th century print from the book Theatrum Orbis Terrarum by Abraham Ortelis.

 


 

The above image is of an actual sighting that occurred in Nuremburg on the 14th April 1561. It appeared in a local broadsheet and was a woodcut by Hans Glasser. The globes, crosses and tubes began to fight one another, and this went on for an hour. Then they all fell to earth, as if on fire, and faded slowly away producing a lot of steam. Afterwards a black spear-like object was seen, and the whole event was taken to be a divine warning. Held at the Wickiana Collection, Zurich Central Library.

위의 그림은 1561년 4월 14일  뉘른베르그(독일의 남부도시)에서  일어난 실제적인 목격 사례입니다. 이것은  한쪽면으로 인쇄된 대판지의  일부분이며 Hans Glasser 의 목판화 작품입니다.  취히리(스위스 북부의 주) 중앙 도서관에 있었던 것입니다.

 


 

This is a French medal apparently commemorating a UFO sighting of a wheel like object in 1680. Artist/location unknown.

 


 

This is a 17th century fresco and is located in the Svetishoveli Cathedral in Mtskheta, Georgia. Notice the two saucer shaped objects either side of Christ. In the two blow ups you can see they contain faces.

 


 

More wheels ! This picture shows a UFO sighting over Hamburg, Germany 4 November 1697. The objects were described as 'two glowing wheels'

 


 

This image is by flemish artist Aert De Gelder and is entitled 'The Baptism of Christ' It was painted in 1710 and hangs in the Fitzwilliam Musuem, Cambridge. A disk shaped object is shining beams of light down on John the Baptist and Jesus.

 


 

This is a drawing from a book of the great french writer, Voltaire (1684-1778), named 'Microm?as', a philosophical novel (1752), (dealing among other things with new worlds.)

이것은 프랑스의 저명한 저술가인 볼테르(Voltaire,1684-1778) 의  철학적인 소설 Microm?as(1752)-(책이름 해석안됨) 에서 나온 그림입니다.

 


 

The above illustration depicts a sighting that occurred at 9.45pm on the evening of 18th August 1783 when four witnesses on the terrace of Windsor Castle observed a luminous object in the skies of the Home Counties of England. The sighting was recorded the following year in the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According to this report, witnesses observed an oblong cloud moving more or less parallel to the horizon. Under this cloud could be seen a luminous object which soon became spherical, brilliantly lit, which came to a halt; This strange sphere seemed at first to be pale blue in colour but then its luminosity increased and soon it set off again towards the east. Then the object changed direction and moved parallel to the horizon before disappearing to the south-east ; the light it gave out was prodigious; it lit us everything on the ground.; The image was captured in this by Thomas Sandby (a founder of the Royal Academy) and his brother Paul, both of whom witnessed the event.

 


 

 

(교황청에서 외계인 존재한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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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명화에서 찾아낸 UFO들

 

 

미확인비행물체(UFO)는 전세계 네티즌들의 공통 관심사다.
그러나 대개 반짝 호기심에 그치는데 반해 UFO나 UFO를 타고 다녔을 외계생명체에 대한
주체할 수 없는 관심을 독특한 작품으로 승화시킨 사람이 있다.

매튜 헐리(Matthew Hurley)라는 사람은 수년동안 우리 조상들이 남긴 미술작품에서 UFO의 흔적을 찾아 그 자료를 모아왔다.

그는 기원전 동굴에 새겨진 벽화에서부터
1710년 렘브란트 양식의 화가 겔더(Aert De Gelder)가 그린 명화 ‘예수 세례식’에 이르기까지 샅샅이 훑어냈다.

매튜 헐리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중국이나 일본의 고서는 물론
달라이 라마가 망명생활을 했던 인도의 다람샬라
사원에도 UFO가 등장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가 제시한 그림을 보면 15세기 중국의 고서 속 삽화에는 하늘을 나는 수레를 타고 다니는 미지의 사람들이
등장하고 10세기 일본의 한 그림에는 불붙은 수레바퀴가 하늘에서 이글거리는 모습을 하고 있다.
 

그는 박물관에 모셔진 명화 중에서도 UFO의 모습을 발견했다.

카를로
크리벨리(Carlo Crivelli)가 1486년에 완성한 작품 ‘수태고지’(The Annunciation)도 원반모형의
UFO가 선명하게 그려져 있다.이 작품은 현재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에 전시돼 있다.

벽화와 삽화,그림에 이르는 예술작품 속 UFO 이미지를 모은 매튜 헐리는 관련 텍스트까지 묶어
‘외계인의 기록(The Alien Chronicles)’이라는 책을 펴냈다.

그는 책 소개에서 “작가들이 왜 UFO를 그려 넣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확실한 건 작가들이 UFO를
자신들의 작품에 넣었다는 사실 뿐”이라며 “아마 당시의 작가들은 UFO와 종교행사가 특정한 연관이
있다고 믿은 것 같다”고 적었다.

매튜 헐리의 홈페이지(www.ufoartwork.com)를 방문하면 보다 많은 명화속 UFO를 감상할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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