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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노예제의 반인도적 범죄 인정, 배상받을 권리도 정당화되어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22
 
 
 
노예제의 반인도적 범죄 인정,
배상받을 권리도 정당화되어야
 
- 노예제 반인도적 범죄 인정 이후, 배상으로 이어져야 할 정의의 과제
- 역사적 책임과 치유를 위한 ‘3R(인정·배상·화해)’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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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의 존 마하마 대통령이 제안한 안건에 따라, 유엔 총회는 2026년 3월 25일 아프리카인들을 대상으로 한 대서양 횡단 노예 무역을 “가장 심각한 반인도적 범죄”로 인정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비극 중 하나를 인정하는 데 앞장선 가나의 용기 있는 역사적 결단에 찬사를 보낸다.
 
 
123개국의 찬성으로 채택된 이 결의안은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다만 미국, 이스라엘, 아르헨티나의 반대와 더불어, 4세기 이상 이 체제로부터 직접적인 이득을 취했던 여러 유럽 국가를 포함한 52개국이 기권했다.
 
 
인류의 기원이 고도로 발달된 과학문명의 외계인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의미함)이라고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이러한 인정이 이제 배상을 통한 정의 실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라엘리안 가이드이자 카리브해 지역 ‘백 투 카마(Back to Kama)’ 기구 대표인 요샤이 칸타 박사는 “반인도적 범죄를 인정한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그 희생자 후손들을 위한 정당한 배상 권리를 수반한다”고 밝혔다.
 
 
이미 2001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다음과 같이 선언한 바 있다. “반인도적 범죄는 공소시효가 없는 것으로 인정된다. 수십만 명의 아프리카인을 살해하고 수백만 명을 노예로 삼은 이들의 범죄는 명백히 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한다. 독일이 나치즘의 유대인 희생자 후손들에게 계속해서 보상금을 지급하는 반면, 아프리카인들에게는 그러한 권리가 없다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 노예제라는 혐오스러운 관습을 통해 부를 쌓은 개인, 기관, 국가는 희생자 후손들에게 보상해야 할 도덕적, 인간적 의무가 있다.” (출처:www.raelafrica.org)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들은 배상이 포괄적이고 포용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아메리카 대륙과 카리브해로 강제 이주된 아프리카인 후손들뿐 아니라, 노예제, 식민주의, 신식민주의의 지속적인 결과로 고통받고 있는 아프리카 대륙에 남은 이들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야 함을 의미한다.
 
 
금전적 보상을 넘어,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문화적, 역사적, 심리적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BTK 프로젝트의 책임자인 그베디아 도도 박사는 “회복은 정신을 치유하고, 기억을 복원하며, 자부심과 자기 인식을 재건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3R(Recognition-인정, Reparation-배상, Reconciliation-화해)’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는 진실과 정의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평화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2009년 마이트레야 라엘에 의해 시작된 ‘백 투 카마’ 활동은 디아스포라 아프리카계 사람들이 자신의 뿌리와 다시 연결되고 아프리카 대륙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카마(Kama)는 토착민들이 사용했던 아프리카의 원래 명칭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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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스라엘의 사형제도 도입을 비판하고 “살인하지 말라”는 제6 계명을 상기시킨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21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스라엘의
사형제도 도입을 비판하고
“살인하지 말라”는 제6 계명을 상기시킨다.
 
 
-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과 사형제 도입 간의 역설
- 안보를 이유로 한 사형제 적용에 대한 윤리적·국제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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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원이 고도로 발달된 과학문명의 외계인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의미함)이라고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2026년 3월 30일 이스라엘에서 테러 행위에 사형제를 도입하는 법안이 채택된 것에 대해 깊은 분노를 표하며 강력히 규탄한다. 본회의 최종 표결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찬성 62표, 반대 48표로 통과된 이 법안은 인간 생명 존중의 기본 원칙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것이다.
 
 
“스스로를 ‘유대 국가’라 정의하는 나라가 토라의 가장 신성한 원칙 중 하나인 ‘알 티르차(Al Tirtzah)’, 즉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법을 채택한다는 것은 매우 깊은 역설이다.” 라엘리안 대랍비이자 메시야 라엘의 대변인 레온 멜룰이 밝혔다. “이 계명은 단순한 도덕적 지침이 아니다. 이것은 인간 생명의 신성함과 침해할 수 없는 본질을 확증하는 것이다. 안보라는 구실로 생명을 앗아갈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이 근본적인 원칙보다 스스로를 더 높은 곳에 두는 오만한 행위이다.”
 
 
“유대 전통에서 이스라엘은 온 세상 위의 빛인 ‘오르 라고요임’이 되라는 소명을 받았다. 이 소명은 특권이 아니라 더 큰 정의와 관용, 도덕적 책임을 의미한다. 멜룰이 강조했듯, ‘선택받았다는 것은 결코 특권이었던 적이 없으며, 오히려 더 높은 수준의 도덕적 요구’였다. 이는 더 큰 관용으로 이어져야 하며, 결코 더 큰 폭력으로 정당화되어서는 안 된다.”
 
 
탈무드는 유대 최고 의회 산헤드린이 70년 동안 단 한 번 사형 선고를 내린 것조차 “살인”으로 간주되었다고 가르친다. 멜룰은 이 역사적 사례를 통해 사형제가 정치적 수단으로 전락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사형제가 극히 드문 예외로 남아야 함을 강조하며, “의회에서 고작 70시간 토론하고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 (고대 산헤드린처럼) 70년에 한 번 집행될까 말까 한 신중한 사안이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사실상 팔레스타인인에게만 적용되고, 1967년 이후 점령된 영토까지 적용된다는 점에서 이 법의 차별적 성격을 비판하며 국제법 위반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멜룰은 “정치 지도자들이 죽음을 국가의 수단으로 삼는 것을 축하하는 행태를 목격하는 일은 매우 충격적이다”라고 덧붙였다.
 
 
법적, 정치적 고려를 넘어,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근본적인 진리를 상기시킨다. 인류는 각각의 인간이 하나의 세포로 구성된 하나의 몸을 형성한다. 하나의 생명을 파괴하는 것은 전체를 약화시키게 된다. “인류 전체를 구하기 위해 한 사람을 죽여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해도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인류가 스스로를 구하는 방법은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것이다”라고 대랍비는 결론지었다. 결론적으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스라엘 당국에 이 결정을 재고할 것을 촉구하며, 국제 사회(정부, 인권 단체, 종교 기관)가 전 세계적으로 사형제 폐지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한다.
 
레온 멜룰
라엘리안 대랍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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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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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전국 캠페인 전개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14
 
 
 
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
…전국 캠페인 전개
 
- 자살률 OECD 1위 한국…행복부 신설로 정책 전환 필요
- 라엘의 행복 가르침을 정책에 반영한 행복사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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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정책 전환을 촉구하며 오는 4월 19일 전국 주요 도시에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복 캠페인’은 서울, 대전, 부산, 제주 등에서 동시에 열리며 시민 참여형 야외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프리 허그(Free Hug)’를 비롯해 시민 간 따뜻한 교류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가 차원의 전담 부처 ‘행복부(Ministry of Happiness)’ 신설 필요성을 알리고, 관련 사회적 논의를 확산할 계획이다.
 
 
행사는 4월 19일 다음과 같은 일정과 장소에서 진행된다.
 
• 서울: 오후 2시 ~ 4시 / 명동역 6번 출구
• 대전: 오후 1시 ~ 3시 /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 부산: 오후 3시 ~ 5시 / 서면 젊음의 거리
• 제주: 오후 1시 ~ 3시 / 동문시장 앞 탐라문화광장
 
이번 활동은 대한민국이 높은 경제 수준에도 불구하고 국민 삶의 질을 나타내는 행복지수가 50위권에 머물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자살률 1위라는 현실이 지속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정부와 지자체, 산업계가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 왔지만 뚜렷한 개선 효과는 제한적이었다는 점도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경제 성장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국민의 행복지수를 핵심 국가 지표로 삼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특히 행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증진할 수 있는 전담 부처 ‘행복부’ 신설이 이러한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창조적 제안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의 가르침에 바탕한 것으로, 그는 지구보다 앞선 문명의 외계 존재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그 메시지의 핵심은 인류의 행복에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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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인류의 행복을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외부 조건이 아닌 내면의 의식 상태에서 비롯되는 ‘참된 행복’을 강조해 왔다. 라엘은 “참된 행복은 지식이나 명예, 사회적 지위, 돈과 권력과 같은 외부적 요소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존재함을 온전히 느끼고 모든 것과의 연결성과 하나됨을 체험하는 상태”라고 설명한다.
 
 
또한 이러한 상태를 ‘초의식(Superconsciousness)’이라 정의하며, 누구나 자아를 넘어선 의식 상태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외부에서 비롯되는 일시적 감정인 ‘기쁨(Joy)’과, 내면에서 지속되는 ‘행복(Happiness)’을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라엘은 현대 사회의 불행 원인으로 잘못된 종교적 믿음과 신비주의, 죄의식과 두려움, 이념 대립과 같은 극단적 사고를 지적하며, 자연과 인간, 모든 생명과의 연결성을 인식하는 것이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철학은 낮은 행복지수와 높은 자살률로 인해 국민 정신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설명이다.
 
 
한편, 라엘은 2003년 이후 현재까지 한국 입국이 허용되지 않고 있다. 그는 2003년 8월 2일 국내에서 열린 ‘아시아 세미나(라엘리안 행복 아카데미)’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나,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입국이 제한됐다.
 
 
정부는 당시 “외계 생명체 관련 신념을 바탕으로 한 종교 창시자이자 인간 복제를 지지하는 인물이 입국할 경우 사회적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유를 근거로 입국을 제한했다. 이후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복제 기술과 생명 연장 연구에 대한 철학적 입장을 이유로 입국을 제한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지속적으로 재검토를 요청해 왔으나, 입국 금지 조치는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한국 사회가 진정으로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부 정책의 중심이 경제 성장에서 국민 행복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다”며 “행복부 신설은 이러한 변화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라엘의 행복 철학은 국민 정신건강 증진과 사회적 조화를 위한 중요한 철학적 자원이 될 수 있다”며 “정부가 라엘의 입국을 허용하고 그의 가르침을 통해 한국 사회에 더 큰 희망과 행복을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라엘의 행복 철학 강의는 유튜브 채널 ‘라엘 아카데미(Raelacademy.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제 행복의 날을 기념해 제작된 관련 영상도 함께 공개돼 있다. <한국 라엘리안 행복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2zl4obamiU>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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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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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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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13
 
 
 
라엘리안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 우주와 외계 생명체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제시
- 전쟁을 겪고 있는 인류, 특히 평범한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호소의 메시지
- 전 세계 1분 평화명상 운동,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쉽고 강력한 사랑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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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인기 화제작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이 영화는 지구인과 다른 행성의 지적 생명체 사이의 우정과 협력, 나아가 진정한 우주적 사랑과 헌신의 의미를 다루고 있다. 특히 과학 이론 전문가인 지구인 과학자와 기술 전문가인 외계 존재가 만나, 각자의 고향 행성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우주적 문제를 해결하고 위기에 처한 문명과 생명을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치는 과정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또한 주인공이 비범한 영웅이 아닌, 고뇌하고 갈등하는 평범한 인간에서 출발해 인류를 위해 기꺼이 헌신하는 성숙한 존재로 성장해 가는 모습은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이는 위기에 놓인 지구를 구하는 힘이 소수의 영웅이 아니라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와 실천에서 나온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대다수의 영화에서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하는 존재로 묘사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현재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참상을 돌아봤을 때 그 원인은 인간의 폭력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영화 속 외계인의 모습은 결국 거울에 비친 우리 자신의 모습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등장하는 외계인은 지구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태어난, 바위로 된 거미 형태의 존재로 묘사되며, 지적 호기심과 깊은 이타심을 지닌 뛰어난 기술자로 그려진다. 이는 외형이 아닌 지성과 공감, 협력의 가치가 문명의 본질임을 보여준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드넓은 우주에는 다양한 형태의 지적 생명체들이 존재하며, 그들은 모습뿐만 아니라 문명의 수준 또한 다양하다고 설명해 왔다. 그중에는 거미 형태의 생명체도 존재할 수 있으며, 외형은 중요하지 않고 오히려 지구인보다 더 뛰어난 지적 능력과 더 깊은 사랑을 지니고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언급해 왔다는 점에서도 이 영화는 흥미로운 공감을 이끌어낸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또한 지구 문명보다 훨씬 앞선 다른 행성에서 온 엘로힘이 고도로 발전된 유전공학을 통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했다고 전해 왔다. 동시에 인류가 폭력성을 극복하지 못할 경우 핵무기와 같은 스스로 창조한 기술로 인해 자멸할 수 있음을 경고해 왔으며, 사랑과 존중에 기반한 문명만이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
 
 
현재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전 세계가 전쟁의 영향 아래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진정한 희망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그 속에서 배우고 함께 성장하려는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 있는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이에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선의를 지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분 평화명상’ 참여를 재차 호소한다. 하루 단 1분,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평화를 염원한다면 지구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다는 라엘의 가르침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는 쉽지만 강력한 평화운동이다. 깨어 있는 모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https://www.rael.org
 
1분 평화명상
https://1min4peace.org/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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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예수 부활은 기적 아닌 DNA 복제’”…라엘리안, 부활절 맞아 과학적 해석 제시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6
 
 
 
“‘예수 부활은 기적 아닌 DNA 복제’”
…라엘리안, 부활절 맞아 과학적 해석 제시
 
- 예수의 부활은 외계 지적 존재의 유전자 복제 기술
- AI·생명과학 발전으로 인간 복제·기억 이전 기술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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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2026년 부활절(4월 5일)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과학적으로 재해석한 논평을 발표했다.
 
 
지난 2000여 년간 기적으로 받아들여져 온 예수의 부활은 초자연적 현상이 아니라, 인간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외계 지적 존재(ET)에 의해 수행된 DNA(유전자) 복제 과정이었다.
 
 
하느님(God)’의 어원이 히브리어 ‘엘로힘(Elohim)’에서 비롯됐으며, 이는 ‘하늘에서 온 사람들’, 즉 외계 문명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라엘리안에 따르면 엘로힘은 약 2만5000년 전 고도의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지구에 도착해 DNA 합성을 통해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를 창조했으며, 이러한 과정은 성서에 상징적으로 기록돼 있다는 입장이다.
 
 
또한 엘로힘은 인류의 발전을 돕기 위해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메신저(예언자)를 파견해 왔으며, 모세, 붓다, 마호메트, 그리고 예수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예수의 부활에 대해서는 “처형 직전 확보한 세포의 유전정보를 기반으로 동일한 개체를 재생한 것”이라며, 이는 고도로 발전된 유전자 복제 기술의 결과라고 해석했다.
 
 
라엘리안은 이러한 주장이 최근 생명과학과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CRISPR-Cas9 유전자 편집 기술은 특정 유전자를 정밀하게 수정하는 수준까지 발전했으며(Jinek et al., Science, 2012),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를 활용한 조직 및 장기 재생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Takahashi & Yamanaka, Cell, 2006). 또한 오가노이드(미니 장기) 기술을 통해 인간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실험실에서 구현하는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Lancaster et al., Nature, 2013).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은 단백질 구조 예측과 신약 개발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보이며 생명체의 핵심 구성 요소를 설계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Jumper et al., Nature, 2021). 신경과학 연구에서는 기억을 담당하는 신경회로를 분석하고 조작하는 실험이 진행되면서(Liu et al., Nature, 2012), 향후 기억과 정보의 저장 및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확대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우주는 물질로 이루어진 무한한 구조이며, 초자연적 신이나 비물질적 영혼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DNA가 생명체를 구성하는 모든 정보가 담긴 물리적 기반으로 보고, 이를 전통적으로 말하는 ‘영혼’ 개념과 연결해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신경과학과 인공지능 연구를 통해 기억과 관련된 신경회로를 분석하고 일부 조작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기억 저장과 이전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제기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은 생명을 과학적으로 재생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구약성서 에제키엘서의 ‘마른 뼈가 살아나는 장면’에 대해 생명 재생에 대한 상징적 서술로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고대 경전을 현대 과학의 관점에서 재해석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과학이 없던 시대에는 과학적 현상이 신비로 인식될 수밖에 없었다”며 “오늘날 인류는 과학을 통해 생명과 존재의 본질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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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위기를 항구적 평화의 기회로 만들자!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3
 
 
위기를 항구적
평화의 기회로 만들자!
 
-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속 범세계적 평화운동 절실
- 이념·국경 초월 ‘1분 평화명상’ 참여 촉구
- 전세계 평화운동가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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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 긴장이 고조되며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1분 평화명상(https://1min4peace.org/)’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전 세계 시민과 단체를 향해 범세계적 평화운동 동참을 강력히 호소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현재 중동에서 벌어지는 참상은 생명보다 이익을 우선하는 권력 구조와 극단적 종교 근본주의가 결합될 때 인류가 얼마나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재래식 무기를 넘어 드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쟁 양상이 확산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전술핵 사용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며 “이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경고해 왔던 인류 공멸의 위기가 더 이상 추상적 경고가 아니라 현실적 위험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쟁의 여파는 단순히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다”며 “치솟는 유가와 글로벌 경제 불안은 이 사태가 전 세계 모두의 문제임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본 단체는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두려움이 아닌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분 평화명상’ 운동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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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마음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더 많은 이들이 함께할 때 그 힘이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된다는 세계적 평화운동가 라엘의 제안에서 시작된 ‘1분 평화명상’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인종·종교·성별 등 어떠한 경계도 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천적 평화운동이다.
 
 
아울러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전 세계 평화운동가와 단체 간 연대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특히 한국에서 확산되고 있는 ‘세계 평화를 위한 온라인 1억 명 서명운동(http://jigupeace.org/)’을 대표적인 사례로 제시하며, 다양한 정치·종교·사회 단체들이 연합한 평화운동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 서명운동은 ‘남북한 상생 경제와 지구촌 평화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국경과 이념을 넘어선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지금은 전 세계 평화운동가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시점”이라며 “보다 많은 개인과 단체가 정치적·종교적 차이를 넘어 이러한 범세계적 평화운동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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