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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6
“‘예수 부활은 기적 아닌 DNA 복제’”
…라엘리안, 부활절 맞아 과학적 해석 제시
- 예수의 부활은 외계 지적 존재의 유전자 복제 기술
- AI·생명과학 발전으로 인간 복제·기억 이전 기술 가능성 제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2026년 부활절(4월 5일)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과학적으로 재해석한 논평을 발표했다.
지난 2000여 년간 기적으로 받아들여져 온 예수의 부활은 초자연적 현상이 아니라, 인간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외계 지적 존재(ET)에 의해 수행된 DNA(유전자) 복제 과정이었다.
하느님(God)’의 어원이 히브리어 ‘엘로힘(Elohim)’에서 비롯됐으며, 이는 ‘하늘에서 온 사람들’, 즉 외계 문명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라엘리안에 따르면 엘로힘은 약 2만5000년 전 고도의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지구에 도착해 DNA 합성을 통해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를 창조했으며, 이러한 과정은 성서에 상징적으로 기록돼 있다는 입장이다.
또한 엘로힘은 인류의 발전을 돕기 위해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메신저(예언자)를 파견해 왔으며, 모세, 붓다, 마호메트, 그리고 예수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예수의 부활에 대해서는 “처형 직전 확보한 세포의 유전정보를 기반으로 동일한 개체를 재생한 것”이라며, 이는 고도로 발전된 유전자 복제 기술의 결과라고 해석했다.
라엘리안은 이러한 주장이 최근 생명과학과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CRISPR-Cas9 유전자 편집 기술은 특정 유전자를 정밀하게 수정하는 수준까지 발전했으며(Jinek et al., Science, 2012),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를 활용한 조직 및 장기 재생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Takahashi & Yamanaka, Cell, 2006). 또한 오가노이드(미니 장기) 기술을 통해 인간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실험실에서 구현하는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Lancaster et al., Nature, 2013).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은 단백질 구조 예측과 신약 개발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보이며 생명체의 핵심 구성 요소를 설계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Jumper et al., Nature, 2021). 신경과학 연구에서는 기억을 담당하는 신경회로를 분석하고 조작하는 실험이 진행되면서(Liu et al., Nature, 2012), 향후 기억과 정보의 저장 및 활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확대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우주는 물질로 이루어진 무한한 구조이며, 초자연적 신이나 비물질적 영혼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DNA가 생명체를 구성하는 모든 정보가 담긴 물리적 기반으로 보고, 이를 전통적으로 말하는 ‘영혼’ 개념과 연결해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신경과학과 인공지능 연구를 통해 기억과 관련된 신경회로를 분석하고 일부 조작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기억 저장과 이전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제기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은 생명을 과학적으로 재생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구약성서 에제키엘서의 ‘마른 뼈가 살아나는 장면’에 대해 생명 재생에 대한 상징적 서술로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고대 경전을 현대 과학의 관점에서 재해석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과학이 없던 시대에는 과학적 현상이 신비로 인식될 수밖에 없었다”며 “오늘날 인류는 과학을 통해 생명과 존재의 본질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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