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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임박한 외계인(ET) 공식 접촉 서두를 때”...‘디스클로저 데이-외계인 대사관의 달’ 캠페인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5.29
 
 
 
라엘리안“임박한 외계인(ET)
공식 접촉 서두를 때”
 
 
-전(全)지구적‘디스클로저 데이-외계인 대사관의 달’캠페인
-외계인 대사관 건설은 인류가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평화적이고 구체적이며 미래지향적 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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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최신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개봉에 맞춰,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가 올해 6월 10일부터 7월 11일까지 한 달간 전 세계적으로 ‘디스클로저 데이-외계인 대사관의 달’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전세계적 활동은 미확인 비행현상(UAP), 미국정부의 정보 공개, 외계인 접촉 가능성을 둘러싼 중대한 질문들에 대해 인류가 평화적이고 이성적으로 외교적 대응해야 할 필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는 외계현상에 대한 진실이 공식적으로 밝혀졌을 때 인류의 반응을 상상하게 만든다면, ‘외계인 대사관의 달’ 캠페인은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즉, 인류가 두려움이 아닌 대화와 협력, 그리고 외교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는 것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이다. 이는 외계인 지구 대사 라엘에게 전달된 메시지에 따라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고도의 외계 문명인‘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설하자는 제안이다. 이 대사관은 인류와 외계 창조자들 사이의 평화와 상호존중, 그리고 협력의 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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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의 다니엘 터콧(Daniel Turcotte) 총괄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UAP 및 외계 생명체를 둘러싼 최근의 전지구적 담론과 과거 정부 기밀 문서들의 잇단 공개는, 인류가 머지않아 외계 문명과의 공식 접촉을 위한 평화적이고 이성적이며 외교적인 틀을 필요로 하게 될 것임을 시사한다. 외계인 대사관 건설은 인류가 존엄과 존중, 그리고 책임감을 가지고 엘로힘을 맞이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해결책이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홍보 영상 상영,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상영관 주변 대중홍보활동, 전세계 생중계 행사,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는 교육 자료 제공 등이 이뤄지며, 7월 11일 라엘리안이 주도하는 ‘외계인 대사관의 날’을 정점으로 하는 대규모 온라인 회의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어 책임자 터콧은 “진짜 문제는 인류가 우주에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지에만 있지 않다”며 “더 본질적인 질문은 인류가 성숙함과 단합, 그리고 외교적 역량을 갖추고 대응할 준비가 되었는지이다. 외계인 대사관은 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평화적이고 구체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길을 제시한다”고 덧붙였다.(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www.rael.org 및 www.ETembassy.org)에서 확인할 수 있음)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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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붓다가 예고한 구세주 ‘미륵’은 ‘라엘’!”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5.22
 
 
 
“붓다가 예고한 구세주
‘미륵’은‘라엘’!”
 
-라엘리안‘부처님오신날(5월 24일)’맞아“라엘(Rael)이 인류를 참된 개화와 행복, 평화와 번영으로 이끄는 외계(ET) 창조자의 최후의 메시아”임을 밝히는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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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함’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부처님오신날>(5월 24일) 논평을 통해“외계 창조자들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창설한‘라엘(Rael)’이 바로 불교 창시자인 붓다(석가모니 부처)가 예고한 최후의 메시아, 즉 미래 세상(현세)에 전쟁과 폭력성을 극복하지 못해 자멸 위기에 놓인 인류 구원을 위해 역사상 마지막으로 출현하는 구세주‘미륵’<http://www.maitreyarael.org 참조>”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붓다의 가르침을 기록한 불교경전 <증일아함경>에는“미래세계에‘미륵’이라는 이름의 부처가 출현하는데 그 나라(계두성/鷄頭城 : 닭 머리 모양의 나라)는 계두왕(닭의 왕)이 다스리는 곳”이라고 기록돼 있다. 또 <화엄경>에는 “불기 3000년에 미륵이 나타나 삼세(과거, 현재, 미래)의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닭(鷄)’은 오래 전부터 프랑스의 상징이었다.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에는 닭의 문양이 그려져 있으며, 프랑스 응원단은 살아 있는 닭을 손에 들고 흔들며 열광하기도 한다. 바로‘닭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인을 가리키는‘골(Gaule)’이라는 단어의 뜻도‘닭’이며, 프랑스의 국토 또한‘닭의 머리(鷄頭)’처럼 보인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제2차 세계대전 직후‘닭’이란 의미의 이름을 지닌‘드골(De Gaulle)’장군이 프랑스공화국 임시정부 주석에 올라 새 지도자로 급부상한데 이어 제78대 총리, 제18대 대통령으로 승승장구한 것은 바로 드골이‘닭의 나라’프랑스의 통치자, 즉‘닭의 왕’이 된 것으로서, 이는 우연이 아니라 고대 불경에서부터 예고된‘필연적으로 일어날’역사적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미륵’라엘은 1946년 9월 30일‘닭의 왕’드골 치하‘계두국’프랑스의 중부 도시 뷔시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그는 <화엄경>의 기록대로 불기 3000년(대승불교인 북방불교가 사용하던 연도)에 해당하는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에 위치한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퓨이드 라 쏘라)에서 UFO(일명 미확인 비행물체)를 타고 내려온 외계인(ET)‘엘로힘’의 대표(야훼)와 6일 동안 만나 인류의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주요 메시지를 전달 받은 후‘마지막 예언자(미륵)’로서 이를 전 세계에 알리고 인류의 창조자 외계인들을 맞이하기 위한‘지구 대사관’<https://etembassy.org 참조> 건설을 목적으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스위스에 창설했다.
 
 
라엘리안에 따르면‘엘로힘(Elohim)’은 2만 5000년 전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광속을 초월하는 우주선(외계비행체)으로 지구를 방문해 DNA(유전자) 합성을 통한 고도의 생명과학기술로 모든 생명체를 창조(지적설계)한 고도 외계문명의 과학자들이다. 당시 과학지식에 어두웠던 우리 선조들은 눈부신 초(超)격차 과학기술을 구사하는 그들을 초자연적 신(神)으로 오해하고 신격화 했다. 그들은 각 시대와 지역에 따라 그들의 메신저(예언자 : ‘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뜻)를 보냈는데, 모세와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주요 종교 창시자들이 단적인 예다.
 
 
붓다(석가모니 부처) 역시 우주에서 온 창조자 엘로힘이 지구상에 파견한 고대 예언자들 중 한사람이었으며, 그는 지금 다른 예언자들과 함께 우리 은하계 내에 위치한 다른 태양계의 한 행성(불사의 낙원, 극락)에 육체적으로 살아 있다.
 
 
붓다가 살고 있는 그 곳은 엘로힘이 과거 지구에 살았던 사람들 가운데 인류를 사랑과 평화, 개화(開花), 우주적 각성의 길로 이끈 현자(賢者)들을 사후에 과학적인 방법으로 재생(생명복제)시켜 함께 살고 있는 이른바‘불사(不死)의 행성’으로서 예로부터‘극락’‘낙원’‘천국’ 등으로 일컬어져 왔다.
 
 
실제로 1975년 10월 7일‘미륵 라엘’은 1973년 첫 번째 만났을 때와 같은 장소에서 엘로힘의 대표(야훼)와 두 번째 만남 직후 그의 우주선을 타고‘죽지 않는’지구인들과 엘로힘이 함께 거주하는 외계‘불사의 행성’을 직접 방문해 모세, 붓다, 예수 등 고대 예언자들과 만나 만찬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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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지구상 최초의 원자폭탄이 투하됐다. 이를 계기로 우리 인류는 우주, 물질(또는 에너지)을 신비가 아닌 과학적, 본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 동시에 핵과 생화학 무기 등 과학의 오·남용에 의해 자칫 자멸할 수도 있는‘아포칼립스(Apocalypse)’계시의 시대(미륵이 출현해 진실을 밝히며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이끄는 과학시대)에 들어서게 됐다. 엘로힘은 오랫동안 감춰져 왔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진실, 비전 등을 밝히기로 하고‘라엘’에게‘최후의 메신저(미륵)’로서의 중대한 사명을 부여했다.
 
 
예언자‘라엘’은 바로 불경에 예고된 대로, 오랜 옛날부터 보존돼 온 진실의 기록들이 과학에 의해 밝혀지는 현세‘계시의 시대’에 인류를 우주적 각성을 통한 개화(開花)와 행복, 공동 번영으로 이끌기 위한 특별한 사명을 띠고 태어난 구세주‘미륵’으로, 현재 지구 상에서 가장 중요한 무신론적 종교단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로서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파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3000여년 전 붓다가 인류의 각성을 위해‘일즉다 다즉일(一卽多 多卽一 : 하나가 전체이며 전체가 곧 하나)’‘일방무량방 무량방일방(一方無量方 無量方一方 : 작은 티끌이 무한이며 무한이 곧 티끌)’‘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 : 하나의 티끌, 먼지 속에 온 우주가 들어 있음)’‘만법귀일(萬法歸一 :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결국 하나로 귀결됨)’등의 다양한 비유를 들어 우주의 무한 일체성(하나됨), 프랙탈(Fractal : 작은 부분과 전체, 미시세계와 거시세계가 비슷한 형태, 구조로 무한 반복됨)적 무한성을 설파한 것처럼, 오늘날 미륵 라엘 또한“우주는 무한대(거시우주)와 무한소(미시우주) 양방향으로 시작도 끝도 없이‘무한(無限=無極, Infinity)’하며, 모든 존재는‘하나(一, One)’로 연결돼 얽혀 있는 무한의 일부이자, 무한우주 그 자체이므로 서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하지만 2003년 8월 2일,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행복 아카데미)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라엘에 대해 노무현정부의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은“외계인의 메시지를 전하며‘인간복제’를 주장하는 라엘이 방한하면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고 미풍양속을 저해한다”는 구실로 그의 입국을 불허했다. 이후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항의와 청원에도 불구하고 20년이 넘도록 한국정부는 마지막 예언자‘미륵’라엘의 입국 금지를 해제하지 않고 있다.
 
 
한규현 대변인은“이제 예수, 마호멧 등 다른 고대 예언자들은 물론, 붓다의 가르침을 따르는 한국 불교도들은 라엘이 붓다가 3000년 전 예고한 말법시대(미래, 곧 지금 현세)의 구세주‘미륵’임을 깨닫고, 그의 조속한 한국 입국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지구로의 대귀환을 앞두고 모든 인류의 움직임을 사랑으로 지켜 보고 있는 외계 창조자‘엘로힘’을 한반도에 맞이하려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의와 활동에 협조하고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불교도는 물론 수 많은 한국인들이 수천년 동안 기다려온‘미륵 라엘’은 지금 우리 곁에 현존해 있다”며“더 늦기 전에, 개인의 참된 각성과 행복 그리고 인류의 생존과 번영을 위한 그의 메시지와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고 정중히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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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문명 맞이하기 프로젝트


외계인을 위한 대사관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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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수익성이 좋은 프로젝트! 이것은 외계인을 위한 대사관은 인류와 공식적으로 그리고 평화적으로 만나는 것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이 대사관은 왕궁이나 대성당이 아니라 오늘날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안락함을 갖춘 아름다운 건물이 될 것입니다.

 

다른 행성에서 온 과학자들을 맞이하기 위해 대사관을 건설하는 것은 인류의 미래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최초의 사업이자 획기적인 사건이 될 것입니다. 외계인과 지구 정부 사이의 외교적 접촉의 본부인 것 외에도 대사관 프로젝트는 모든 사람에게 독특하고 특별한 관광 명소가 될 것입니다.

 

대사관 바로 인근은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지구상에서 가장 큰 성장을 누릴 것이 분명합니다. 공식 대사관 부지 밖에서 가장 가까운 지역(또는 아마도 완전히 새로 탄생할 지역: “사이언토폴리스” 논의 참조)은 호텔, 레스토랑, 박물관, 연구 센터, 쇼핑 지역 및 완전히 새로운 기반 시설을 중심으로 성장하여 매일 도착하는 수많은 방문객을 받아 들이게 될 것입니다.

 

대사관이 건설 중일 때 기획자들은 다음 프로젝트로 집중하게 되는데, 이는 과학이 정치적, 군사적 또는 경제적 간섭이나 영향을 받지 않고 모두가 고른 혜탹을 받기 위해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대사관 근처의 새로운 도시 사이언토폴리스입니다.

 

우리는 유치국의 지속적인 지원을 받아 사이언토폴리스를 건설할 것입니다. 이 새로운 도시는 세계 최고의 과학자들을 한곳에 모아 기술 특이점에 최대한 빨리 도달하기 위해 가능한 최고의 연구 시설, 상당한 연구비, 높은 연봉, 소득세 면제 혜택을 제공할 것입니다.


10년 후 과학의 최우선 과제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다음은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는 몇 가지 연구 분야입니다.

 

로봇공학,나노기술,인공지능,복제,유전학,의학,줄기세포,컴퓨터과학,환경과학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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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고, 왜 존재하는가?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고, 왜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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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수천 년 동안 던져온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새로운 해답을 제시합니다. 생명은 우연한 진화의 결과가 아니라, 고도로 발전한 외계문명 ‘엘로힘(Elohim)’이 과학기술로 창조한 것이라는 메시지입니다.

 

《지적설계》와 설계자들의 메시지는 종교와 과학의 경계를 넘어 인류 기원의 비밀과 미래 문명의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평화, 사랑, 자유, 과학, 그리고 인류 공동번영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통해 우리는 더 높은 의식과 새로운 시대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외계문명과의 공식적인 만남을 위한 ‘엘로힘 대사관 건립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거대한 프로젝트입니다.

 

당신도 인류의 미래를 함께 탐구해보세요.
《지적설계》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메시지는 새로운 시각과 깊은 영감을 전해줄 것입니다.
지금, 인류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됩니다.

메세지 무료다운로드

www.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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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전 세계 하나로”…글로벌 평화 명상 열린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5.5
 
 
 
“전 세계 하나로”
…글로벌 평화 명상 열린다
 
 
- 라엘리안, 5월 9일(토) 밤 10시 줌 통해 진행…세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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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무력 충돌, 정치적 긴장과 사회적 분열이 심화되면서 인류의 안전과 평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갈등을 넘어 공존과 화합을 모색하려는 움직임 또한 점차 확산되고 있다.
 
 
때마침 인류의 평화를 염원하는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Online Global Meditation for Peace)’이 열린다. 인류의 기원과 관련된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의 평화 철학을 전파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창시자 라엘)는 전 세계 사람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평화를 기원하는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온라인 평화명상은 두 달마다 둘째 주 토요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평화명상은 오는 5월 9일(토) 오후 10시(한국시간)부터 약 30분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국경과 종교, 이념을 초월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줌(Zoom)에 개설된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에 접속하면 된다. 한국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의 동시통역이 제공될 예정이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과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 생방송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평화명상은 일본에서 세계 평화 활동과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명상교사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쿠미코(Kumiko)가 진행한다. 그녀는 참가자들이 내면의 평화와 연결되고, 그 평화를 지구의 모든 생명에게 확산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명상을 안내할 예정이다.
 
 
전 지구적 평화명상을 담당하는 라엘리안 관계자는 “이 평화명상의 목적은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조화, 행복, 그리고 하나됨의 가치를 통해 평화를 고취하는 것”이라며 “특정한 신념이나 종교가 없어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록 긍정적인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가족과 친구, 지인들과 이 초대를 공유해 더 많은 이들이 평화의 흐름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연민과 친절, 명상을 실천할 경우, 두뇌 구조 변화와 함께 우울과 불안이 감소하고 행복감이 향상되며, 타인을 향한 공감과 친절한 행동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들도 보고된 바 있다(J Gerontol Nurs. 2024 Mar;50(3):40-50, Brain Behav. 2025 Mar;15(3):e70372). 평화명상을 통해 형성되는 연민과 친절은 개인을 넘어 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평화롭게 살아가고 협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덕목으로 평가된다.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을 제안한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현재 인류는 폭력성으로 인해 자멸할 것인지, 아니면 사랑과 연민으로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평화의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의 기로에 서 있다. 그런 면에서 세계 평화를 위한 명상은 인류가 스스로의 파괴를 넘어 평화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한 사람의 힘도 의미 있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정신을 집중하면 그 에너지는 더욱 커진다”며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세계 평화를 염원하고 사랑을 보낼 때, 그 영향력은 더욱 확장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의식의 힘을 바탕으로 사랑과 평화의 가치를 함께 확산시킨다면, 인류 전체의 집단적 의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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