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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존재할 것인가, 자멸할 것인가?”...7월 18일 오후 10시 전세계 온라인 평화 명상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15
 
 
 
라엘“존재할 것인가,
자멸할 것인가?”
 
-멀고 먼 평화의 길…‘전쟁-평화’기로에 선 인류에 경고
-라엘리안, 7월 18일(토) 오후 10시 전세계 온라인(줌) 평화 명상…평화 불씨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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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이란 전쟁이 다시 격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세계 평화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 게다가 이스라엘의 공격성도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으며, 장기화 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역시 긴장과 불안을 더해가고 있다. 이렇듯 세계 도처에서 크고 작은 전쟁과 무력 충돌이 끊이질 않으면서 인류의 존망에 대한 우려마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경을 넘어 명상으로 전쟁을 막고 평화를 염원하는‘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이 열린다. (참고자료=> https://fb.me/e/6UNCRYGAx , https://youtu.be/EHt1bzebIgI)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의 초교파, 다문화적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 창시자 라엘)는 이번 평화명상이 오는 7월 18일(토) 오후 10시(한국시간)부터 30분간 온라인(줌)으로 진행되며, 국경과 종교, 이념을 초월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줌(Zoom)에 개설된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에 접속하면 한국어를 비롯한 주요 국 언어에 대한 동시통역을 받을 수 있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과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 생방송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평화명상은 페루에서 세계 평화 활동과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라엘리안 가이드 차스카(Chaska)가 진행한다.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을 제안한 라엘리안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Rael)은 “현재 인류는 폭력성으로 자멸(자기파멸)할 것인지, 아니면 이를 극복하고 태양계를 벗어나 은하문명으로 도약할 것인지의 기로에 서 있다”면서“세계 평화를 위한 명상은 인류가 고도의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크게 진보하고 상생, 공동번영할 수 있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세계 평화를 염원하고 사랑의 파동을 보낼 때 그 물질적, 공간적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며“실제로 인류 전체의 집단적 의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고취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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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AI(인공지능)로 인구과잉 해결하자!”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11
 
 
 
라엘리안
“AI로 인구과잉 해결하자!”
 
-‘인공지능’활용하면 지구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세상 만들 수 있어
-라엘“인구과잉 방치하면‘자연(Nature)’이 개입”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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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지구의 수용 능력을 이미 초과한 인구 증가에 시급히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자원은 고갈되고 사회적 갈등은 심화되는 가운데, 고도로 진보하고 있는 AI(인공지능) 기술이 전세계적 인구과잉 위기를 막을 역사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인류가 임박한 대재앙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줄 새로운 협력자로 AI를 강조했다.
 
 
유럽 내 인구과잉 위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라엘리안 국제 캠페인의 리더인 파비앙 델룸(Fabien Delhoume)은 “AI는 인간이 단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포괄적인 시야를 우리에게 제공한다. 이는 행동해야 할 시급성 뿐만 아니라 가능한 해결책까지 보여준다. 최초로 우리는 평화적이고 윤리적이며 지능적인 방식으로 세계 인구를 안정화할 수 있는 기술적 수단을 갖추게 됐다”며 이같이 단언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ET) 엘로힘(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지구는 물론,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살아 있고 서로 영향을 미치며 무한대와 무한소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만일 인류가 인구과잉을 방치하면 ‘자연(Nature)’또는 ‘자연적 질서(Natural Order)’가 개입할 것”이라며 세계 인구 증가의 위험성에 대해 줄곧 경고해 왔다.
 
 
이와 관련해 파비앙 대변인은 “오늘날 가장 진보된 기술 도구들이 그러한 경고가 사실임을 증명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수십억 개의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AI 시스템은 지구가 더 이상 무한 성장에 기반한 모델을 감당할 수 없음을 명백히 보여준다”면서 “AI는 이미 인구 압박이 가장 심한 곳을 정확히 식별하고, 물과 식량 부족을 예측하며, 자원 사용을 최적화하고 있다. AI의 잠재력은 단순한 데이터 분석을 훨씬 뛰어넘는다. AI를 통해 가장 외딴 지역까지 교육이 도달할 수 있고, 피임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으며, 인구의 실제 필요에 맞춘 생식 건강 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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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러한 기술적 진보는 인간의 자아실현과 복지를 증진하는 데 사용될 때, 교육, 여성의 자율성과 신체적 주권, 선택에 의한 부모 되기(계획 임신), 과학 지식의 광범위한 보급 등 라엘리안 철학의 근간을 이루는 인본주의적, 사회적 해결책과 궤를 같이한다”며 “AI는 이러한 각각의 변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에 따르면 자동화와 로봇 공학 역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인간이 힘들고 반복적인 노동에서 해방됨으로써, 더 이상  인간의 노동력에 의존하지 않는 사회를 구상할 수 있게 해준다. “인구 과잉은 인간 노동에 대한 전근대적인 관점의 결과다. 로봇 공학과 AI 덕분에 우리는 마침내 인구 수보다 삶의 ‘질’이 우선시 되는 사회를 건설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가 이러한 기술을 인구 통계학적 전략에 통합하고, 포괄적 성교육(CSE)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보편적인 피임 접근성을 보장할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이러한 해결책에 반대하는 종교적 교리가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음을 재차 환기시킨다.
 
 
파비앙 델룸은 “AI가 인간의 사랑이나 의식을 결코 대체할 수는 없겠지만, 최악의 상황을 피하도록 도울 수는 있다. 모든 아이가 축복 속에 태어나고, 인류가 마침내 지구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AI를 적극 활용하자”며 말을 맺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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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한반도에 외계(ET) 창조자를 맞이하자!...'외계인 대사관’ 건립 촉구 캠페인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8
 
 
 
한반도에 외계(ET)
창조자를 맞이하자!
 
- UAP 공개 논의 전 세계 확산, 외계문명 공식 접촉 대비…대한민국도‘외계인 대사관’유치 적극 나서야
- 한국 라엘리안, 7월 11일(토) 오후 3시 줌 온라인 강연 및 유튜브 생방송‘UFO 진실의 날’진행
- 7월 12일(일) 오후 3시, 서울 명동역 6번 출구 앞서 ‘외계인(ET) 맞이 대사관’건립 촉구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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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적으로 미확인공중현상(UAP)과 UFO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정보 공개와 공식 논의가 확산되고 있으며, 스필버그의 영화‘디스클로저 데이’가 다시 한번 UFO의 진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제12회 국제‘외계인 대사관의 날’(7월 11일)을 맞이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캠페인을 잇달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ETembassy.org 참조)’이다. 이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고도의 외계 문명‘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으로부터 외계인 지구 대사 라엘(Rael/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에게 전달된 메시지에 따라 그들을 공식적으로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설하자는 제안이다. 이 대사관은 인류와 외계 창조자를 잇는 평화와 상호존중, 그리고 인류의 번영을 가속화 하는 획기적인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먼저 7월 11일(토) 오후 3시에‘UFO 진실의 날’을 주제로 한 온라인 강연이 줌(Zoom)을 통해 진행되며, 동시에 유튜브 채널‘라엘리안 TV’를 통한 생중계도 이뤄진다. <강연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이번 강연에서는 최근 프랑스 하원의 미확인 공중현상(UAP) 청문회, 미국 정부의 정보 공개 박차, 그리고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퓨이 드 라쏘라(死火山口)에서 있었던 라엘의 외계인 접촉 사례 등을 짚어보며, 왜 지금이 인류가 외계 문명과의 공식 접촉에 본격 나서야 할 시점인지 집중조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주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을 공식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는‘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의 최근 진행 상황도 함께 살펴본다.
 
 
이어 다음 날 7월 12일(일) 오후 3시부터는 서울 명동(명동전철역 6번 출구 앞 광장)에서 외계인(ET) 맞이 대사관 건립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를 홍보하면서 한반도, 특히 분단의 상징인 DMZ(비무장지대)를 대사관 후보지로 알리기 위한 활동으로 마련됐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 총괄 책임자인 다니엘 터콧(Daniel Turcotte)은 “최근 UAP를 둘러싼 국제적 논의와 정보 공개는 인류가 외계문명과의 공식 접촉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을 시사한다”며 “외계인 대사관은 이를 위한 가장 평화적이고 현실적인 외교적 해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외계문명과의 만남에 대비할 성숙함과 외교적 준비”라며 “외계인 대사관은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엘로힘의 지구 대귀환이 2035년 안에 이뤄질 것이라는 예언자 라엘의 언급에 따라, 대사관 부지 선정과 건립을 위한 국제적 외교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두 행사 역시 이러한 전 지구적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한국 대중과 정부를 향해 조속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엘로힘은 라엘을 통해 그들이 내려올 지구 대사관에 필수적인 치외법권의 지위와 함께 대사관 건립 부지를 제공하는 나라는 보장된 번영의 미래를 맞이하고, 엘로힘의 보호 아래 다가올 수천년 동안 지구 전체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약속한 바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반도에‘외계인 대사관’을 건설한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감동적이고 기념비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며 한국정부와 한국인들의 지대한 관심과 동참을 촉구하고 있으며,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을 한반도 중심인 DMZ(비무장지대)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한규현 대변인은 “한반도 DMZ에 외계인을 맞이할 지구대사관이 건립된다면 남북 화해와 세계 평화를 상징하는 역사적인 이정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 정부와 국민들이 이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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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대사관 건립 촉구 온/오프라인 캠페인>
 
1. UFO 진실의 날 (온라인 강연 및 유튜브 생중계)
- 일시: 2026년 7월 11일(토) 오후 3시
- 방식: 줌(Zoom) 온라인 강연 + 유튜브 ‘라엘리안 TV’ 채널 동시 생중계
          참가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 문의: etembassy2035@gmail.com / 010-4325-2035
 
2. ‘외계인 맞이 지구 대사관’ 건립 촉구 캠페인
- 일시: 2026년 7월 12일(일) 오후 3시
- 장소: 서울 명동역 6번 출구 앞 광장
- 문의: manijoa33@naver.com / 010-7707-128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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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의 외계인(ET) UFO 조우’도 조사하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2
 
 
“‘라엘의 외계인(ET)
UFO 조우’도 조사하라!”
 
-라엘리안, 1973년 라엘의 UAP 접촉 사례 통해 그들이 누구이며, 전하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깊이 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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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6월 29일) 프랑스 하원에서 열린 미확인 공중현상(UAP)에 대한 대중 청문회와 관련,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는 보다 나은 투명성을 향한 이 역사적인 진전을 환영하며, 용기 있는 창의적 발상을 주도한 두 명의 국회의원에게 축하를 보냈다.
 
 
라엘리안의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etembassy.org 참조)를 총괄하고 있는 다니엘 터콧 상임이사는“이미 미국에서 시작됐고 진행 중인 유사한 노력에 이어, 프랑스에서의 이러한 시도 역시 매우 필수적 조치”라고 반겼다.
 
 
“그러나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하고 문서화가 잘된 UAP 조우 사건인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퓨이 드 라쏘라(사화산구)에서 일어났던 라엘의 외계인 접촉 사례를 조사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진정한 과학적 조사도 완결됐다고 볼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다니엘 터콧은 이어 “이토록 중요한 사건(라엘의 외계인 접촉)을 무시하는 것은 과학적 엄밀함의 원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다. 진지한 조사라면 편견 없이 이용 가능한 모든 증거를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단순히 미확이 물체를 관측하는 것을 넘어,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이 남아 있다.‘그들은 왜 우리를 방문하는가?’라는 것”이라며“고도로 진보된 외계문명은 목적 없이 우주를 가로지르지 않을 것이다. 라엘의 증언은 인류의 진보를 돕고, 외계인과의 공식적인 만남이 이뤄질 수 있는 공식 대사관 건립을 요청하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라고 강조했다.
 
 
다니엘 터콧 이사는 “UAP 청문회에 참여하는 정책 입안자, 과학자, 전문가들은 완전히 열린 마음으로 이 주제에 접근해야 한다”면서 “UAP를 최대한 철저하게 조사한다는 것은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도 함께 검토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말을 맺었다.
 
 
한편,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외계인 대사관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11일 국제 온라인 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한국에선 7월 11일 오후 3시 진행 예정, 참가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밀번호 1007)>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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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우주인엘로힘이 전해준 진실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고, 왜 존재하는가?


스티븐 스필버거의 디스클로저 데이
이 픽션은 이미 1973년부터 이미 현실이 되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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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설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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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수천 년 동안 던져온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새로운 해답을 제시합니다.

 
생명은 우연한 진화의 결과가 아니라, 
고도로 발전한 외계문명 ‘엘로힘(Elohim)’이 과학기술로
창조했다 는 메시지입니다.


지적설계와 설계자들의 메시지는 종교와 과학의 경계를 넘어 
인류 기원의 비밀과 미래 문명의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평화, 사랑, 자유, 과학, 그리고 인류 공동번영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통해 우리는 더 높은 의식과 새로운 시대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외계문명과의 공식적인 만남을 위한 
‘엘로힘 대사관 건립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https://etembassy.org/ko/


이는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거대한 프로젝트입니다.


당신도 인류의 미래를 함께 탐구해보세요.


지적설계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메시지는 
새로운 시각과 깊은 영감을 전해줄 것입니다.
지금, 인류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됩니다.


Rael.org 

https://www.youtube.com/@RaelTV-Korea/

"지적설계" 무료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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