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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9
    예수 부활은 'DNA복제' 였다!
    라엘리안 예스
  2. 2010/03/29
    클리토레이드, 한국 거주 阿 여성 음핵 복원수술 성공!
    라엘리안 예스
  3. 2010/03/29
    사형은 범죄다!
    라엘리안 예스
  4. 2010/03/29
    [보도자료]라엘은 평화와 사랑을 확산시키기 위한 세계포옹 경연대회를 촉구한다!
    라엘리안 예스

예수 부활은 'DNA복제' 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3.28

 

 

 

예수부활은 'DNA복제'였다!!

 


 

지난 2000여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하느님의 능력’에 의한 것이라고 믿어져 왔다.

이에 대해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는 ‘예수의 부활’은 신의 기적도 초자연적인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행해진 DNA(유전자) 복제로 해석한다.

하느님(God)의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을 뜻한다.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 5000년 전)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모세, 붓다, 마호메트, 요셉 스미스 등 다수의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중 한사람이었다.

예수는 성서에 쓰여진 진실을 지구 전체에 퍼뜨리는 사명을 부여받았는데, 이는 훗날 과학시대가 되었을때 성서의 기록이 진실의 증거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예수가 유대인들의 모함으로 로마군 법정에서 사형을 언도받아 처형된 직후 엘로힘은 예수가 숨을 거두기 전 채취해둔 세포의 유전정보(DNA, 세포설계도)를 통해 그를 과학적으로 복제했다. 즉, 엘로힘의 고도로 발전한 유전자복제기술에 의해 예수는 생전의 모습과 똑같은 모습으로 재생되었던 것이다.

엘로힘이 유전자복제 기술을 통해 사람을 재생시키는 과정은 구약성서 에제키엘서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에제키엘서 37:3~10: “너 사람아, 이 뼈들이 살아날 것같으냐?...뼈들이 움직이며 서로 붙는 소리가 났다....뼈들에게 힘줄이 이어졌고 살이 붙었으며 가죽(피부)이 씌워졌다.....모두들 살아나 제 발로 일어서서 굉장히 큰 무리를 이루었다.”)

최근 지구 상에서도 생명과학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어 뛰어난 과학자들은 가까운 장래에 엘로힘처럼 우리 자신의 육체 뿐 아니라 기억과 성격까지 새로 복제된 두뇌에 이전시키는 완전한 복제기술을 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도 영혼도 없다!’. 이 무한한 우주 속에서 비물질적인 하느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육체와 분리된 비물질적인 영혼도 존재하지 않는다.

옛날부터 우리가 알고 있던 신은 자신들의 모습과 닮게 우리 인간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 엘로힘을 의미하며, 영혼 역시 생명체를 완전히 재구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유전정보가 들어 있는 세포 속 DNA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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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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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토레이드, 한국 거주 阿 여성 음핵 복원수술 성공!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3.22

 

 

 

클리토레이드, 한국 거주

阿 여성 음핵 복원수술 성공!

 


 

한국에 거주하던 아프리카 출신 여성이 최근 미국의 비영리단체 클리토레이드본부(Clitoraid)의 도움으로 어린 시절 잃어버렸던 자신의 클리토리스(음핵)를 되찾는데 성공, 화제가 되고 있다.

소말리아 태생의 이 여성은 어린 시절 아프리카의 잘못된 악습에 따라 자신의 음핵을 절제 당했다. 그후 해외로 이주해 대학 교육을 마치고 5년 전 한국에 와 최근까지 영어교사로 한국 어린이들을 가르쳤다.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검색을 통해 ‘클리토레이드’를 알게 된 것.

클리토레이드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 성하의 제안에 따라 주로 아프리카에서 행해지고 있는 야만적인 음핵절제(FGM)의 악습을 고발하고 잘못된 원시적 전통에 따라 어린 시절 음핵절제를 당한 아프리카 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그 동안 여성으로서의 성적 기쁨을 박탈 당한 채 살아왔던 그녀는 지체없이 클리토리스 복원 수술을 받기를 결심하고 미국행을 선택했다. 그리고 지난 3월초 클리토레이드 자원봉사 의사팀을 이끄는 미국의 마시 바우어 박사(네바다대학 교수)의 도움으로 클리토리스 복원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고 한국 클리토레이드의 박선영 대변인은 전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최근들어 유학이나 취업 등을 위해 한국을 찾는 아프리카계 외국인들이 크게 늘고 있으며, 그중 영어에 능통한 사람들은 영어교사로 한국 청소년들을 열심히 가르치고 있기도 하다”면서 “한국의 유능한 의사들이 음핵 복원수술을 통해 어린 시절 음핵절제를 당한 아프리카 출신 여성들에게 성적 쾌감을 되찾아 준다면 이 보다 더 아름다운 상생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실제로 현재까지 아프리카에서 음핵절제를 강요당한 여성은 1억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매년 200만~300만명의 어린 소녀들이 음핵절제로 인한 고통을 겪으면서 그 후유증으로 목숨을 잃기도 한다.

정 대표는 “음핵절제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여성들을 돕기를 원하는 사람은 미국에 있는 비영리단체인 클리토레이드본부(Clitoraid, 6120 W Tropicana Ave #A16-200, Las Vegas NV 89103, USA)로 직접 성금을 보내거나, 클리토레이드 홈페이지(www.clitoraid.org)의 기부(Donate)항목을 클릭해 온라인으로 기부해도 된다. 뿐만 아니라 유능하고도 지성적인 한국인 외과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인 라엘 성하는 “우리는 아프리카 여성들이 창조자 엘로힘에 의해 주어진 기쁨을 박탈 당하는 것을 용납해서는 안된다. 지금도 수많은 어린 여성들이 가장 원시적이고 비인간적인 전통에 따라 고문 당하고 있다는 것은 참을 수 없는 일”이라며 전세계 라엘리안들이 아프리카 여성들의 클리토리스 복원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한 바 있다.

이같은 라엘의 제안에 따라 클리토리스 복원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지원할 민간 비영리단체인 클리토레이드본부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설립됐으며, 클리토레이드는 그 동안 전세계에서 기부받은 돈으로 아프리카 버키나파소에 클리토리스 무료 복원수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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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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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은 범죄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0(AH64).3.18

 

 

 

사형은 범죄다!

 


 

최근 헌법재판소가 사형제도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린 데 이어 이귀남 법무부 장관이 청송교도소에 사형집행시설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하면서 사형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Elohim)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윤표 대표는 “국가가 사형제를 유지하는 것은 범죄와 다름없다. 한국도 세계적 추세에 맞춰 하루속히 사형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형제를 완전히 폐지했거나 사형제가 있지만 집행하고 있지 않은 사실상의 사형제폐지국가는 140여개국으로 매년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다. 사형제를 유지하고 있는 나라는 56개국이지만, 실제 사형을 적극 집행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 중국,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파키스탄, 북한 정도다.

창조자 엘로힘은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인 마이트레야 라엘(Maitreya Rael)을 통해 “인간의 법은 필요불가결한 것이지만 개선해야 할 여지가 많다. 왜냐하면 인간의 법은 사랑과 형제애를 충분히 고려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며 다음과 같은 사형 반대 메시지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

“범죄자는 모두 환자라는 사실을 언제나 잊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사형은 폐지되어야 한다. 어떤 인간도 제도화되고 조직적인 방법으로 다른 인간을 냉혹하게 죽일 권리가 없다. 과학을 통해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일어나는 폭력행위를 억제하고 그러한 병을 치료할 수 있기 까지는, 범죄자들을 사회에서 격리시키고 그들에게 결여되어 있는 애정을 나누어 주어 폭력의 잔악성을 이해시킴으로써 과거의 잘못을 보상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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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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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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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은 평화와 사랑을 확산시키기 위한 세계포옹 경연대회를 촉구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0(AH64). 3.18

 

 

 

라엘은 평화와 사랑을 확산시키기 위한

세계포옹 경연대회를 촉구한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설립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전세계에 평화와 사랑을 확산시킬 수 있는 독창적인 방법을 제안했다.

“우리는 '세계 포옹의 날'을 제정해야 한다”고 13일 오전 발표된 성명에서 그는 말했다.

“어느 자선가나 자선단체가 최장시간 포옹하는 커플에게 큰 상금을 걸 수 있을 것이다. 백만 달러 혹은 십만 달러를 건다면 틀림없이 전 세계가 경쟁하게 될 것이다."

그는 우승 커플이 인종, 종교 혹은 민족적 배경이 서로 다를 경우 두둑한 보너스를 준다면 친선을 더욱 함양하게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물론 커플들은 성적 혹은 가족적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어야 할 것이다”고 라엘은 말했다. “사실 이상적인 우승 커플은 경연일 전까지 생면부지였거나 거의 몰랐던 사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럴 경우 그들은 진정 전인류가 간절히 필요로 하는 다양성의 존중과 인종, 민족 혹은 종교적 믿음을 초월한 사랑과 평화의 확산을 상징할 수 있을 것이다.”

라엘은 지난주 BBC 보도를 들은 후 '세계 포옹의 날'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말했다.

“그 보도는 영국의 샐포드(Salford)  대학교 학생들에 관한 것이었는데, 그들은 중단없는 가장 긴 포옹의 세계기록을 세웠다는 것이다.”고 그가 설명했다. “그래서 나는 전쟁을 없애고 조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이 아이디어를 전세계적인 것으로 만들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 신기록을 깨는 사람들에게 큰 상금을 주는 국제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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