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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어여쁜 흉터를 지닌 그대여, 편히 잠들라.
다만 당신이 잠든 사이 비가 내릴지도 모른다는 사실만 기억하라." (씨네21, 김혜리)
일요일 아침, 사랑 영화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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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정우'가 좋았는데, '정우'의 이야기만 가지고도 영화를 만들 수 있을 거야. '막다른 골목에 사는 남자' 이야기 같은 거지.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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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넘 많이 했나. 씨네21 특집 봤는데, 워낙에 칭찬이라. 내가 놓친게 많은 거 같기도 하고...흠 나중에 다시 함 보면 느낌이 훨씬 더 좋을 거 같아. 김정은의 동그란 눈이 난 아직도 좀 부담스럽더라 --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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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할종일 마지막 장면때문에 그 영화를 생각하고 생각하는중...나두 정우가 참 좋았어...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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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wa/다들 김정은 때문에 이 영화를 제대로 즐기지 못 했더라구.. ~.~뱃살/마지막 장면이 뭐였더라 한참 생각했네.. ^^ 근데 정우 같은 남자가 세상에 있을리가 없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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