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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메시아 라엘 “‘제3의 성전’은 이스라엘에 결코 지어지지 않을 것이다!”

[라엘리안 보도자료] 메시아 라엘 “‘제3의 성전’은 이스라엘에 결코 지어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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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3(AH78).11.13
 
 
 
메시아 라엘“고대하던‘제3의 성전’은
이스라엘에 결코 지어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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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땅과 집 훔치고 대규모 학살...“살인하지 말라”엘로힘 계명 배신
-“이제‘외계인(엘로힘)을 맞이 하기 위한 대사관’건설은 이스라엘 아닌 팔레스타인 당국에 의해 받아 들여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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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많은 이들이 기다려 온‘메시아 라엘’은“유대인들을 위한 엘로힘의 메시지에 있는 글들은 모호하지 않다. 즉, 이스라엘이 자국 영토 안에 엘로힘을 맞이 하기 위한 대사관 건설을 거부한다면, 기적적으로 탄생한 이 작은 국가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고, 그 아름다운 꿈은 악몽으로 바뀌어 수많은 세대에 후회의 유산을 남길 것이다. 이것은 또 다른‘디아스포라(Diaspora : 고대 유대인의 이산<離散-흩어짐>’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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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5000여 년 전 우리 은하계 내 다른 별에서 빛보다 빠른 이른바‘UFO(우주선)’를 타고 날아와 인류를 비롯한 지구 상 모든 생명체들을 과학적으로 창조한‘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라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우주인, 외계인>이란 뜻)’은 이스라엘에‘마지막 메시아’를 위한‘제3의 성전’이 지어지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간 이스라엘이 보여준 행동들과 현재의 상황을 고려할 때, 이 전망은 바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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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엘로힘의 대사관 건설을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늦었다. 하지만 이것은 팔레스타인 당국에 의해 받아 들여질 수 있다”고 엘로힘의 지구 대사인 예언자 라엘(Maitreya Rael : <엘로힘의 빛, 메시아>라는 뜻)은 천명했다. 라엘은 더 나아가 “그 두 민족에 대한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 : 과거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극단적인 인종차별, 분리 정책)없이 완전한 민주적 평등이 있는 팔레스타인 국가만이 받아 들여 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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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멜룰(라엘리안 최고 랍비)은 현대 이스라엘과 아파르트헤이트 시대의 남아프리카 공화국 사이에서 유사점을 고려하면 수십 년 동안 팔레스타인 땅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용납할 수 없는 행동들이 실제로 더 나쁘다는 점을 다음과 같이 암시했다.“이 셈족 형제들 사이의 평화는 여전히 이룰 수 있는 일이지만, 가자 지구 내의 잔인한 학살과 같은 모든 새로운 전쟁 범죄는 그것을 더 어렵게 만든다. 이스라엘은 더 이상 존재할 자격이 없는데,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그들에게 속하지 않는 땅과 집을 훔치고, 더 중요하게는 엘로힘이 맨처음 전달한‘살인을 하지 말라’는 가장 중요한 계명을 존중하지 않음으로써 유대교의 모든 모범적인 가치를 배신했고,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단번에 죽일 수 있는 핵무기를 축적하고 창조물 전체를 파괴할 수 있는 세계 전쟁의 단초를 제공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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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멜룰은“이스라엘인과 팔레스타인인, 유대인과 무슬림 모두, 공통의 가장인 아브라함의 후손임을 상기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공통 혈통의 중요한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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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멜룰은 중대한 역사적 거부를 강조함으로써 끝을 맺었다.“이스라엘은 일곱 차례에 걸쳐 그 영토에서 엘로힘을 맞이하기 위한 제3의 성전 건설에 필요한 승인을 거부했다. 결과적으로 1997년 12월, 메시아 라엘은 세계의 어느 나라든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엘로힘의 지구대사관 건축)의 유치를 요청할 수 있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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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 라엘에 따르면, 엘로힘은 신이 아니다. 사실 그들은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온, 상상을 뛰어 넘는 진보된 과학자들로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지적설계)한 사람들이다. 엘로힘은 각 시대에 걸쳐 모세, 예수, 부처, 무하마드, 그리고 마침내 1973년에 그들의 마지막 메신저 라엘에 이르기 까지 일련의 예언자들을 우리에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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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라엘은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우리 행성에 전하고 생명의 진정한 기원을 밝히기 위해 선택됐다. 다른 별에서 온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매우 평화롭고 과학적으로나 철학적으로 우리보다 훨씬 더 발전해 있다. 제3의 성전은 우리의 외계 창조자들과 공식적으로 접촉할 수 있도록 지정된 치외법권 장소인 대사관으로서 고안된 것이다. 오랜 옛날부터 세계 각지에서 그토록 고대해온‘하느님’, 즉 우주인‘엘로힘’의 지구로의 대귀환은 우리 인류를 항구적 평화와 번영의 황금 시대(The Golden Age : 문명이 절정에 이른 최고 전성기)로 이끌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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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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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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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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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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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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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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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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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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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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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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