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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3월 15일(토) 오후 7시 ‘2030에 전하는 행복한 과학낙원주의’ 온라인 과학토크

[라엘리안 보도자료] 3월 15일(토) 오후 7시 ‘2030에 전하는 행복한 과학낙원주의’ 온라인 과학토크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3.13
 
 
 
‘과학이 만드는 낙원-과학낙원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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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2030에 전하는 행복한 과학낙원주의’온라인 과학토크
-3월 15일(토) 오후 7시~8시 30분까지 줌 통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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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AI에게 모든 일을 맡긴다면, 자연적으로 돈과 힘든 노동이 필요없는 행복한 세상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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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시장 선점을 위한 연구개발을 가속화하고 있고, 현대차는 연말에 자사의 로봇 개발 업체‘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제작한 2족 보행 로봇‘올 뉴 아틀라스’를 자동차 생산공장에 시범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제조업 자동화와 로봇 기술의 실용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대기업의 로봇과 AI 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기술 발전이 일자리 대체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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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달 11일 우리나라 국무조정실이 발표한‘2024년 청년의 삶 실태 조사’에 따르면, 청년층의 개인 평균 부채는 2022년 1172만원에서 2024년 1637만원으로 2년 새 465만원 증가했다. 또한 청년 중 8.8%가 우울증 유병률이 있다고 답해 정신건강 문제 역시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경제 및 산업 구조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지만, 2030세대 청년층의 경제적 불안정성과 정신적 불안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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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인류의 기원과 관련된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한국사회 2030세대에게‘과학낙원주의(Paradism.org)’를 새로운 희망과 비전의 경제 패러다임으로 제시하기 위해 오는 3월 15일(토)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2030세대에게 제안하는 과학낙원주의’라는 제목의 온라인 과학토크(무료)를 줌(Zoom)으로 진행한다. <줌 링크 : https://zoom.us/j/5618619165 (비번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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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과학낙원주의(paradism.org)’는 자본주의도 사회주의도 아닌 새롭게 선보일 사회 경제적 시스템으로서 장차 더욱 고도화 될 로봇과 AI(인공지능)가 인간 대신 모든 노동을 떠맡으며 이에 따른 생산의 풍요로움을 모두가 공유하고 분배하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과학기술 덕택에 인간은 더 이상 힘든 일을 할 필요도 없고 돈(화폐제도)은 저절로 사라지게 되며, 오로지 진정한 행복과 자유 그리고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말 그대로 낙원을 만들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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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생명공학 박사)은“현 자본주의 체제에서 특히 2030세대가 겪고 있는 경제난과 정신적 불안은 그들 개개인만의 책임이라고 볼 수 없다”며“과학의 급속한 발전으로 보다 넓고 다양한 의식을 갖게 된 젊은 청년들은 돈과 노동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는 자본주의 경쟁 체제에서 삶에 대한 열정과 동기부여를 느낄 수 없는 무력감 상태에 빠질 수밖에 없다. 이는 젊은 청년세대만이 아닌 모든 세대가 겪고 있는 정신적 무력감”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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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변인은 이어“과학낙원주의 아래에서 사람들에게 정신적 피폐함과 무력감을 느끼게 하는 모든 힘든 노동은 로봇, AI와 같은 과학기술이 수행하고, 그에 따른 생산품과 모든 서비스는 모든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공평하게 분배하면 된다”면서 “그럴 때 사람들은 비로소 생존을 위해 필요한 돈과 노동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신의 내면을 되돌아볼 수 있고,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자유와 기쁨을 느끼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이번 <과학토크>를 통해 자본주의 체제를 대체할‘과학낙원주의’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진정한 인간다운 삶의 길을 함께 모색해 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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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과학토크-2030세대에 전하는 과학낙원주의> 온라인 강연회
○ 일시
3월 15일(토) 오후 7시~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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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방법
온라인 줌(Z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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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비 : 무료(누구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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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생방송
‘라엘리안TV’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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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낙원주의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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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낙원주의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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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 문의
etembassy2035@gmail.com / 010-4325-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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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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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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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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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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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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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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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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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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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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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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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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