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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 질라드 아츠몬을 새로운 명예 사제로 임명하다.



◇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3.30  


라엘, 질라드 아츠몬을 새로운 명예 사제로 임명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영국 재즈 음악가이며 작곡가이자 작가인 질라드 아츠몬에게 명예 라엘리안 사제직을 수여했다.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아츠몬은 그의 훌륭한 음악가적 자질보다도 그의 글로 훨씬 더 유명해지고 있다. 그의 최근 글들은 소위 “가자 지구의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학살행위”와 총체적인 이스라엘의 잔학행위를 비난하고 있다. 그리고 그의 비판은 이스라엘의 정부와 군대를 향한 것만이 아니다. 인터넷으로 널리 전파된 최근의 논평에서 아츠몬은, 텔레비전 화면에 비춰진 가자에서의 살륙에 박수를 보내는 것과 같은 "명백한 전쟁범죄들에 대한 대중적 지지"를 지적하며 이스라엘 국민들을 특히 신랄하게 비판했다 .

35년 라엘리안 역사 동안 명예 사제라는 특별한 직위가 수여된 경우는 수십 차례에 지나지 않는다. 명예 사제는 이기적인 목적과 직업적인 한계를 초월해 진실, 정의, 사랑 및 평등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을 위해 준비된 것이다.  

“라엘은 '테러와의 전쟁의 실체: 유태인 역사의 끝'이란 아츠몬의 논평에 깊이 감동했다"고 북미 지역의 지부를 이끌고 있는 라엘리안 주교 리키 로어가 말했다. “그는 전세계에 있는 우리 단체의 6만 명 이상의 회원들에게 그 기사를 배포했으며.......(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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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인공생명체 창조/외계 지적생명체를 찾아서....

▶라엘리안 과학통신 24호 ] 2009년 03월 28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인공생명체가 앞으로 5년 내에 창조될 수 있다 전 세계 실험실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적 돌파구가 될 '두 번째 창세기'에 근접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David Deamer 교수는 새로운 생명체가 앞으로 5년에서 10년 안에 만들어 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하버드 의대의 유전학 교수인 George Church 박사와 Michael Jewett 박사는 홍콩에서 열린 회의에서 세포의 일부분인 리보솜 (단백질 합성기관)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놀라운 연구 성과는 전체 세포를 창조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제기한다. 또한 살아있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진 합성생명체는 새로운 약물과 생물연료, 그리고 온실가스 흡수체 등 모든 용도로 생산할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http://www.telegraph.co.uk/scienceandtechnology/science/sciencenews/4974917/Artificial-life-could-be-created-within-five-years.html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아인슈타인이 말한 것처럼, 시계공 없이는 시계가 생겨날 수 없는 것이다.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서서히 진화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은 멋진 시계인 인간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고 생각한다. 마치 시계의 모든 부품들을 주머니 속에 한데 넣고 한참 흔들었더니 마침내 완전한 시계가 되었다고 하는 말과 같다. 백만 번을 흔들어 보아도 결과는 뻔할 것이다. 진화론자들 또한 허위 예언자들이고 헛된 정보의 유포자들로서, 대중을 우리들의 창조자 엘로힘에 대한 진실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있다. - ‘우주인의 메시지’- ● 외계의 지적생명체를 찾아서 외계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가? NASA (미항공우주국)는 최근 지구와 같은 행성을 발견하기 위해 케플러 우주망원경을 우주로 발사했다. 케플러 우주망원경 임무는 지구와 같은 행성이 생명체를 가지고 있을지, 또한 그 생명체가 지성적일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만약 지구 같은 행성에 지적 생명체의 존재를 발견한다면, 그 문명은 틀림없이 우리보다 진보했을 것이다. 우리는 우주의 역사에 비하면 갓 태어난 어린아이와 같다. 우리 문명은 기후 변화, 대량 살상무기의 남용 등으로 재앙의 직전에 놓여 있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예견한다. 그러므로 기술적 불완전함을 극복하고 살아남은 외계문명을 배우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고무적인 일이며 재앙을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공상과학소설가인 Robert J Sawyer는 말한다. □관련기사 : http://news.bbc.co.uk/2/hi/science/nature/7918497.stm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논평 : 지오다노 브루노가 말했던 것처럼 우주에는 우리 지구와 같이 생명이 살고 있는 행성들이 무한히 많다. 이 말을 했다고 해서 그는 교황청으로부터.......(중략)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신분은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하세요. 공식홈페이지: http://ko.raelpress.org http://raeli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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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와 미스터리 써클 - 4/4 토 대전 강연회



강연회 :  U.F.O 와 
            미스터리 서클  ( 강사 : 이삭 010-5896-8765 )
 

시   간 :  2009 년 4 월 4 일  ( 토요일 )  오후 2 시

장   소 :  대전역 우측 코레일빌딩 5 층 C 번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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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신의 창조도 진화도 아니다!
생명은 외계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됐다!!

  
한국 라엘리안, 4월 5일(일) 오후 2시부터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4월 5일 엘로힘에 의한 ‘인류창조 기념일’(매년 4월 첫째 일요일)을 맞이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개인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엘로힘은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인 라엘(RAEL)을 통해 1만3000여년전 4월 첫째 일요일에 지구 상 최초의 인간을 실험실에서 창조했다고 밝힌 바있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정보)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로서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실제로 라엘은 1973년 엘로힘과 처음 접촉한 후 2년 뒤인 1975년,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외계에 있는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육체로 재생되어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4월 6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장소/문의전화)
서울,인천,경기,강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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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클리토리스 무료재생수술 첫번째 병원 착공!



◇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3). 3.14  



클리토리스 무료재생수술 첫 번째 병원 착공.

클리토레이드, 버키나 파소에..."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선물!"


  
클리토레이드가 아프리카에서 성기절제 피해 여성들을 위한 무료 재생수술을 제공할 새로운 병원 건설을 시작한다.

http://www.clitoraid.org/news.php?item.17.2

사회 각계각층으로부터 이미 200명 이상의 아프리카 여성들이 여성성기절제 피해자들에게 성적 쾌감기관의 복원을 제공하는 클리토리스 재생수술을 신청했다.  이 수술은 아프리카 버키나 파소의 캄카소 병원으로도 알려진 쾌감병원(Pleasure Hospital)에서 시행될 것이다.

우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에 의해 미국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인 클리토레이드의 모금 노력으로 병원 건설은 이미 진행 중이다.

"쾌감병원은 카마(아프리카의 본래 명칭)의 여성들을 위한 것"이라고 이미 수술을 받은 라엘리안 가이드 아비바타 사논이 말했다. "그것은 전세계 여성들의 깊은 사랑의 대양을 향한 여행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수백만 명의 성기절제 피해 여성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그녀는 아울러 "클리토레이드가 여성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쾌감의 정수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이 시설을 건설하기로 결정했을 때 우리 카마 여성들은 매우 흥분했다. 이것은 너무나 위대한 사랑의 선물이며, 우리는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시간을 내어 이곳까지 찾아와 봉사하려는 모든 의사들과 전문가들을 맞이할 날을 손꼽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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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팔레스타인 유대인 살해 중단’ 재단 발진!




◇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3.1  




가자의‘동족상잔’을 중단시키기 위해‘팔레스타인 유대인 살해 중단’재단을 발진한다!

-평화를 촉진하기 위한 팔레스타인인과 유대인의 비교 유전자 연구-
  
“팔레스타인인들은 이스라엘 내의 대부분의 유대인 이주민들만큼 그들의 피 속에 유대인의 유전물질들을 가지고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지난 2월 23일 발표된 성명을 통해 밝혔다.

“우리의 새로운 ‘팔레스타인 유대인 살해 중단’ 재단은 그러한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함으로써 셈족 형제들 간의 이러한 학살이 결국 중단될 수 있게 하려고 한다!”

봐셀리에는 여러 지역에서 온 유대인들 간의 유전자 구성의 유사성이 지난 수십년 동안 상세히 연구되어 왔으며, Y크로모솜과 미토콘드리아의 DNA에 대한 분석은 이들의 공통된 기원을 확인해 주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관련 연구들은 충격을 야기했다고 덧붙여 말했다.

“Y크로모솜와 미토콘드리아 DNA 안의 수백개의 유전자표지는 물론 나머지 게놈의 대부분도 서로 다른 유대인 공동체들이 공통된 기원을 갖고 있음을 확인해 주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하지만 최근의 연구들은 또한 서로 다른 유대인 집단들을 공통의 선조와 이어주는 유사성들 중 일부가 더 개방된 혈족 문화를 갖고 있는 다수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서도 발견되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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