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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1/05/07

[라엘리안 오피니언]‘안전한’ 원자력발전을 위한 ‘라엘(Rael)’의 힌트!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1(AH65).5.4

 

 

 


‘안전한’원자력발전을 위한‘


라엘(Rael)’의 힌트!

 

 


-지구보다 2만 5000년 앞선 ‘우주인 엘로힘’의 기술-

최근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관련, 국내 원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 여론조사 결과, 국내에 원전이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원자력발전은 불안하다”는 의견이 “안전하다”는 견해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현재 지구 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원자력 발전(nuclear power generation)은 우라늄의 핵분열을 이용하는 것으로 많은 에너지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핵 폐기물의 처리가 용이하지않고 또 다양한 인적 및 외적 요인에 의한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지난 1986년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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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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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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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프랑스 라엘리안 리더 단식투쟁 14일째..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5). 5.5

 

 

 

프랑스 라엘리안 리더 단식투쟁 14일째:


프랑스 정부 침묵 일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는 지난 5월 4일로 IRM의 프랑스 리더가 프랑스 메츠에서 단식투쟁에 돌입한지 14일째를 맞았다고 발표했다.

다년간 많은 민감한 시설들에서 근무해 왔던 킴방구 피퍼(프랑스 라엘리안 무브먼트 내셔널 가이드)는 6년 전 갑자기 카테놈의 원자력발전소에서 근무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다. 그러자 그는 자신이 왜 갑자기 해고되었는지 설명해줄 것을 프랑스 당국에 요구했지만 오늘까지 아무런 대답을 듣지 못했다.

"이런 상황은 프랑스의 소수종교 멤버들이 직면하고 있는 위험천만한 사회적 냉대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라고 IRM 대변인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프랑스 정부의 어느 누구도 킴방구에게 왜 그가 자신의 나라에서 갑자기 쓸모없게 되었는지 말해주려고 하지 않는다. 아마도 그가 그의 종교 때문에 거부되었다고 그들이 인정하게 되면 그것은 인권헌장에 명백한 위반이 되어 국제사회로부터 비난받게 될 것을 두려워하는 것같다."

현 상황이 긴박함을 강조하며, 봐셀리에는 국제사회에 프랑스 라엘리안 리더의 생명을 구하도록 요청했다.

"프랑스 라엘리안 킴방구 피퍼는 현재 단식투쟁 14일째에 들어갔지만 그는 그만 두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의 삶과 모든 프랑스 라엘리안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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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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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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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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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붓다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신저였다!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5). 5.6

 

 

 

붓다는 우주인 '엘로힘'의 메신저였다!


-붓다는 지금 우주 '불사의 행성'에 살아 있다-

 


 

붓다(석가모니 부처)는 우리 은하계 내에 위치한 한 행성에 살아 있다.

그곳은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이 과거 지구상에 살았던 사람들 가운데 인류를 사랑과 평화, 각성의 길로 이끈 사람들을 사후에 과학적인 방법으로 재생시켜 함께 살고 있는 이른바 ‘불사의 행성’으로서 예로부터 ‘극락’, ‘천국’ 등으로 일컬어져 왔다.

붓다는 엘로힘이 각 시대에 맞춰 지구상에 파견한 고대 예언자(‘진실을 밝히는 자’라는 뜻)들 중 한사람이었다.

과학시대에 들어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불교에서 예고된 ‘미륵’)로 선택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RAEL)은 지난 1975년 10월 7일 엘로힘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불사의 행성’을 방문했다.

라엘은 그곳에서 지구 보다 2만5천년 진보한 엘로힘의 과학기술로 지구에서의 모습대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는 붓다, 예수, 마호메트, 모세 등 40여명의 고대 예언자들을 만났다.

특히, 붓다는 다양한 비유를 통해 우주의 프랙탈(Practal)적 무한성을 설파했다.

붓다의 무한우주 속에는 신도 영혼도 존재할 수 없다. 붓다는 모든 존재는 무한의 일부로서 무한 그 자체이므로 사랑으로 상생하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오늘날 세계 도처에서 존재하지도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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