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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1/12/26

[라엘리안 오피니언]이병철 회장 질문에 대한 라엘리안 논평-‘神’도 ‘영혼’도 ‘진화’도 없다!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1(AH66).12.18

 

 

 

‘神’도‘영혼’도‘진화’도 없다!!!

 

 

*24년만에 공개된 故 이병철 삼성 회장의 질문에 대한 라엘리안 논평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이 타계 한달 전 남긴 질문들이 최근 24년 만에 공개되면서 세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것은 “신과 영혼, 천국은 있는가?” “인간은 진화의 산물인가?” 등으로서 신과 인간, 종교에 대한 근원적 물음이 담겨 있다.

고 이 회장이 던진 질문 중 특히 주목을 끄는 것은 “언젠가 생명의 합성, 무병장수의 시대도 가능할 것 같다. 이처럼 과학이 끝없이 발달하면 신의 존재도 부인되는 것이 아닌가?”라고 한 대목이다. 여기에는 미래를 꿰뚫어 보는 그의 예리한 통찰력과 혜안이 깃들어 있다.

실제로 지난해 미국의 생명과학자 크레이그 벤터 박사가 세계 최초로 새로운 인공생명체(박테리아)를 창조함에 따라 가상의 신이 아닌 인간에 의한 생명창조 시대가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왔다. 벤터 박사의 연구는 바로 ‘생명은 지적 설계(Intelligent Design), 즉 과학적 설계의 결과’임을 웅변으로 말해주고 있다.

신은 없다! 영혼도 진화도 없다!

우리 은하계에는 태양과 같은 별들이 3천억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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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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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크리스마스 선물 주기를 그만두라!”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6). 12.23

 

 

 

 

  라엘 “크리스마스 선물 주기를   그만두라!”

 

 

 

   
-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산타는 없다’ 캠페인 강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성탄절을 앞두고 대중을 향해 “순전히 지어낸 이야기이며 또한 더 많은 이익을 얻기 위해 다국적기업들에 의해 권장될 뿐인 습속에 돈을 쓰는 것을 중단하라”고 요청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 정신없는 크리스마스 쇼핑 주간 동안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산타는 없다' 캠페인이 강화된다.

 

“존재하지 않는 산타클로스에 관해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거짓말하는 것을 중단하라”고 라엘은 말한다. “그리고 거짓말에 근거한 습속을 따르기 위해 돈을 낭비하는 것을 중단하라. 크리스마스 선물을 아무것도 주지 마라! 여러분은 정부와 종교와 기업들에 의해 조장되지만 전혀 아무런 정신적 내용이 없는 이 집단적 소비광풍 축제 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지 않고도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다.”

라엘은 자녀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는 대신 평화와 사랑에 관해 가르쳐주고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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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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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1(AH66).12.23

 

 

 


“베들레헴의 별은 UFO였다!”

‘아기 예수’탄생을 알린‘별’의 정체와 진실

 

 

매년 성탄절(12월 25일)을 맞이할 때 마다 2000여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렸던 ‘베들레헴의 별’(또는 동방박사의 별)의 정체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는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당시 ‘베들레헴의 별’은 신의 기적도 천문(천체) 현상도 아닌,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 우주인들의 비행체’(일명 UFO)라고 해석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하느님(=God)은 단수형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 어원은 ‘엘로힘(Elohim)’이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복수형이며, 그 단수형은 ‘엘로하(Eloha)’이다.

신(하느님)으로 오인된 엘로힘은 뛰어난 과학문명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2만5000년전)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이 과정은 성서 창세기에 신비적으로 기술<아래 ‘UFO를 묘사한 성서 구절’ 참조>되어 있다.

엘로힘은 그들이 창조한 지구인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시대에 따라 예언자(메시아 또는 메신저)들을 파견했는데, 예수도 그들 중 하나였다.

엘로힘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동방박사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베들레헴까지 안내했는데, 동방박사들이 본 ‘베들레헴의 별’은 바로 외계인들의 비행체, 우주선, 즉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UFO(미확인 비행물체)였다.

마테오복음서 2:9에 “그때 동방에서 본 그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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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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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브레들리 매닝을 “명예가이드”로 임명하다.

 

>한국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1(AH66). 12.24

 

 

 

라엘, 용감하게 기밀문서를 폭로한

브레들리 매닝을 “명예가이드”로 임명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지도자인 라엘은 브레들리 매닝에게 "인류의 명예가이드" 직을 수여했다.

24세인 매닝은 2010년 이라크에서 미군으로 복무하면서 민감한 정부문서들을 위키리크스에 넘겨준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는 현재 군법회의에 넘겨져 있는데, 여러 죄목들 가운데 이적행위로 사형선고를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의해 이날 발표된 성명에 따르면, 라엘은 “정부의 추악한 비밀을 인류에게 밝힌 용기로 매닝에게 '인류의 명예가이드' 직을 수여했다. 매닝을 본받아 전세계 모든 군인들이 이에 동참함으로써 어느 정부나 군사 지도자도 불법적인 살해, 고문 기타 인권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를 하지 못하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0년 라엘은 다른 많은 기밀문서들을 공개한 줄리안 어센지의 노력을 인정하여 그에게 명예가이드 직을 수여한 바 있다.

“인류의 명예가이드 직은 개인적 안위를 개의치 않고 인류를 돕기 위해 가능한 모든 일을 행한 사람들에게 수여된다”라고 미국 라엘리안 대변인 리키 로어는 ...

중략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cafe.daum.net/iloveufo/5RJI/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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