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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3/10/26

[라엘리안 과학통신]로봇과의 섹스?/호킹박사의 안락사 권리지지/세계최초 유전자조작 아기탄생/제3의 성을 인정한 독일...등등

▶라엘리안 과학통신 46호       2013년 10월 22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조기 교육은 어린이의 웰빙에 손상을 준다
조기교육 정책은 어린이의 건강과 웰빙에 손상을 줄 수 있다고 영국의 교사, 작가 및 대학교수들이 지적했다. 이들 교육전문가들은 어린이들을 너무 이른 나이에 정규수업 준비를 시키는 대신에 놀이를 통해 배우게 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서한을 국무장관 Michael Gove에게 보냈다. "네 살의 어린 나이에 학교 수업을 시작하는 나라는 우리 영국 외에는 거의 없다. 질 높은 육아교육을 몇 년 동안 받은 후, 6~7세에 학교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웰빙 수준도 더 높고 또한 더 나은 학업결과를 꾸준하게 얻는다.“

관련기사:http://www.theguardian.com/education/2013/sep/12/early-years-schooling-damaging-wellbeing

◈ 라엘논평 : 이 내용은  절대적으로 진실이다! 학교는 인간을 창조적이고 행복하게 하기보다는 표준화시킨다. 놀고 꿈꾸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그러나 어른들은 꿈을 꾸는 어린이들을 주의력결핍증후군(ADHD)으로 진단하고 약물을 먹인다. 모차르트, 반 고흐 및 인류역사의 많은 천재들이 이러한 형태의 교육과 진정제 치료를 받았다면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 우리는 로봇과의 섹스를 원할 것인가?
일본의 선진산업과학기술연구소(AIST)가 개발한 노래하고 춤추는 여성형 로봇 HRP-4C는 가장 뛰어난 로봇들 중 하나이다. "두발로 걷는 인간형 로봇이 인간만큼 현실적으로 동작할 수 있다면 실제적 활용분야 중 하나는 오락산업이다."고 AIST는 보고한다. 2007년 영국의 체스 선수이자 인공지능 전문가인 David Levy는 그의 저서 ‘로봇과의 사랑과 섹스’에서, 우리는 5년 내에 로봇과 섹스하게 될 것이며 40년 내에 로봇과 사랑에 빠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예측은 로봇 제작기술과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발전 및 포르노 산업의 연간 수입 추정치에 근거한 것이다. 그와 같은 로봇들은 인간을 위해 굉장한 봉사를 할 것이라고 그는 주장한다.

관련기사:http://www.bbc.co.uk/news/business-23637225

▶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생물로봇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수천 명의 인간들이 불과 몇 푼의 급료를 받기 위해 동물이나 노예처럼 매일 그들을 위해 노동하는 데 대해서는 전혀 아무런 문제를 느끼지 않는다. 진짜 노예제도는 사람들이 겨우 먹고 사는 데 필요한 돈을 벌기 위해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억지로 해야만 하는 제도이다. 이것이야말로 오늘날 이 세계에 존재하는 진짜 노예제도이다.
                                                               - 라엘의 저서 ‘Yes ! 인간복제“ 중에서





■ 가난은 두뇌능력을 감소시킨다
하버드대학 경제학 교수 Sendhil Mullainathan은 "당신이 가난할 때, 단지 돈만 부족해지는 것이 아니라 인지능력 또한 감소된다."고 말한다. 가난과 함께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불안감은 매우 큰 정신적 에너지를 쓰게 만들어서, 가난한 사람들은 삶의 다른 분야에 쏟을 두뇌 능력이 거의 남아있지 않게 된다. Mullainathan교수를 포함한 국제연구팀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가난한 사람들이 겪는 정신적 부담은 IQ를 13포인트까지 떨어뜨려 실수와 나쁜 결정을 초래하게 함으로써 재정적 고통을 증폭시키고 고착시킬 수 있다고 한다.

관련기사:http://uk.reuters.com/article/2013/08/29/us-poverty-brain-idUKBRE97S10W201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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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탈미국화 세계 촉구하는 중국 지지"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탈미국화 세계 촉구하는 중국 지지"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8). 10.18

 

 

 

 

라엘
"'탈미국화 세계' 촉구하는 중국 지지"

 

 

중국의 관영통신이 "탈미국화된 세계"를 촉구하며 미국을 "기능이 마비된 정부를 가진 위선적인 국가"라고 언급한 데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중국의 입장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나는 전적으로 탈미국화를 지지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 움직임에 있어 중국은 과거 구미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의  희생국들을 선도해야 한다. 중국은 과거의 모든 희생국들을 아우르는 동맹체를 창설해야 한다."

라엘은 중국, 인도, 러시아 및 모든 아랍, 아프리카, 남미 국가들을 묶은 조직인 새로운 동맹체가 "꼭두각시 국제연합"과 국제사법재판소를 대체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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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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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전쟁'이란 단어를 지우자!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8). 10.12

 

 

 

라엘, 우리의 어휘에서
'전쟁'이란 단어를 지우자!

 

 

 

마약 정책을 위한 국제과학센터가 전세계적으로 "마약과의 전쟁"은 실패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전쟁'이라는 단어를 그러한 노력에 사용함으로써 시작부터 그 노력이 실패하도록 도운 것이라고 천명했다.

 

실제로 라엘은 마약, 테러리즘, 혹은 다른 어떠한 것에 대한 '전쟁'을 선포하는 것은 무가치한 동시에 사회에 해를 끼치는 것이라고 말하며, 그것이 실패하고 말 것이라고 오래전부터 예고해 왔다.

 

"이제는 모든 전쟁을 끝내고, '전쟁'이란 단어의 사용을 멈추기 시작할 때"라고 라엘은 강조했다. "이 단어는 근본적으로 나쁜 것이며, 정치가들의 연설, 출판물, 언론을 포함한 우리의 어휘에서 완전히 제거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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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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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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