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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14/08/25

[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 韓•中•日 우호 위한 ‘프리허그’ 캠페인 서울서 개최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4(AH69). 8.18


 

 

 

 

라엘리안, 韓•中•日 우호 위한
‘프리허그’ 캠페인 서울서 개최

 


 

-8월16일 오후 명동/대학로/강남역서 동시 진행 '주목'-

150여 명의 아시아 라엘리안들이 대한민국 서울에 모여 함께 아시아 평화를 위한 프리허그(Free Hug) 캠페인을 벌여 널리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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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각국 간의 정치적 관계가 더욱 더 악화됨에 따라, 아시아 지역 라엘리안들은 사랑과 평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서울에서 프리허그 캠페인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8월 16일(토) 오후 3시경부터 서울 명동(밀리오레 사거리, 국민은행 사거리, 롯데 영플라자 건너편 명동입구), 대학로(혜화역 인근 마로니에공원, 혜화역 1번/4번 출구 앞) , 강남역 사거리(강남역 8번/10번/11번 출구 앞) 등 3곳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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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들은 프리허그와 함께 세계평화를 위한 ‘1분평화명상’ 캠페인도 동시에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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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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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사이언스] 라엘리안 세례 : 35년 전의 가설이 과학에 의해서 증명되다

The Raelian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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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theistcreationist.org/news/raelian-baptism-a-35-year-old-hypothesis-validated-by-science.html

 

라엘리안 세례 : 35년전의 가설이 과학에 의해서 증명되다

다른 만은 종교단체들과 같이,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세례의식을 가지고 있다. 주목할만한 특징은 라엘리안 세례는 유아나 어린이는 할 수 없고, 동의한 성인들에서만 이루어진다. 엘로힘을 우리들의 창조자로 인정하는 상징적인 의식뿐만 아니라, 라엘리안 세례는 또한 합리적인 목적과 의미를 가지고 있다. “세포 설계도 전송”이라는 라엘리안 세례는 의식의 정확한 시간에 엘로힘에 의해서 설치되고 궤도에서 돌고 있는 컴퓨터로, 무선으로 세례받은 사람의 유전자를 전송하는 것이다.

1979년에 화학기술자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Marcel Terrusse는 미래 과학은, 어떤 특정 분석기술에 의해서 인간의 유전체 심지어는 구별되는 진동의 특성들을 갖고 있는 DNA 배열들을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제시하였다. 이러한 가설은 그 때에 주요 과학자들에 의해서 터무니없는 것으로 대부분 거부되었다.

35년 후 오늘날에, 러시아의 과학자들은 DNA가 진동하는 방식에 근거해서 DNA 분자들을 구별할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그들의 연구에 의하면, DNA 올리고뉴클레오티드들은 DNA의 염기배열에 땨라서 테라헤르츠 범위에서 진동수에 공명할 수 있다. 명백히 이러한 방법은 아직 초기단계이며, 긴 DNA 조각들에서 50개에서 100개의 뉴클레오티드에만 적용될 수 있다. 그러나 개념의 증명은 확립되고 있다. 과학적 진보의 기하급수적인 특성은 머지않은 미래에, 전체 염색체 배열 심지어는 전체 염색체의 공명하는 진동들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에 DNA 염기배열의 기술은 또한 매우 짧은 조각들로 시작되었으며, 분석하는데 수일이 걸렸다. 30년 후에 전체 인간유전체들은 단지 몇 시간 안에 일상적으로 분석되고 있다.

우리는 엘로힘 메시지의 또 다른 일부가 현대과학에 의해서 증명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고하는 것에 행복하다. 환상적이지만 멀게만 여겨졌던 것들이 느리게 주요 과학의 지식이 되고 있다. 이 지구상에서 지금 라엘리안으로 있다는 것은 정말 흥분되는 시간이다.

참고자료 : Terrusse, M. (1979). Transmission of the cellular plan in the light of science. In "Let's Welcome the Extraterrestrials" (Rael, Raelian Foundation), Chapter 4: "Commentaries and Testimonials of Rael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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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사이언스] 외계생명체 발견에 대한 준비 – 세계의 과학자들이 토론하기 위해 모이다

The Raelian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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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ygalaxy.com/my_weblog/2014/08/preparing-for-discovery-of-extraterrestrial-life-worlds-scientists-gather-to-discuss.html

외계생명체 발견에 대한 준비 – 세계의 과학자들이 토론하기 위해 모이다

 

인류는 어떻게 지구 너머의 미생물 또는 복잡한 생명체들을 발견할 가능성에 준비할 수 있을까? 전세계의 과학자들, 역사학자들, 철학자들 그리고 신학자들은 9월에 이틀 동안 ibrary of Congress John W. Kluge Center에서 모여서 토론을 할 것이다.

“우주 생물학의 과학은 지구상에서 극한의 환경에 사는 생명체들과 지구 너머의 외계행성에서 거주할 수 있는 생명체 모두에 대한 조건들과 가능성들에 대한 새로운 발견들을 밝혀왔다. 고 Dick 박사는 말한다. 어느 곳에서든 발견될 수 있는 간단한 또는 복잡한 유기체들을 발견할 가능성은 우리로 하여금 그와 같은 새로운 지식에 직면할 준비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묻게 한다.”고 그는 말한다.

4명의 패널들은 생명의 기원과 미래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포함하여, 우주생물학의 역사학적, 철학적, 이론적 그리고 사회적 의미들을 연설할 것이다.

NASA Astrobiology Institute 연구소는 심포지엄을 동시방송 할 것이다. 웹케스트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https://ac.arc.nasa.gov/loc/에 접속하라. “enter as a guest”을 선택하고, 당신의 이름을 적어라. 그리고 “enter room”을 클릭하라. 우주생물학에서 NASA/Library of Congress 의 의장인 Steven J. Dick가 심포지엄을 주최하고 토론을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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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는 공포로 인한 동요와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인류를 무지와 반계몽주 상태로 유지하려 하는, 보수적인 이신론자들과 정통 교리들에 의한 마지막 헐떡거림의 시도이다. 우리 조상들이 역사라고 불리우는 것에는 영광스러운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그것은 단지 실수와 편협과 폭력의 연속이었다. 반대로, 구속에서 자유로워진 과학과 새로운 기술들을 기꺼이 받아들이자. 왜냐하면 이것들은 신의 신화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노화와 질병, 죽음 그리고 노동의 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

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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