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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인류는 우주인(ET)에 의해 창조됐다!

[라엘리안 행사안내]인류는 우주인(ET)에 의해 창조됐다! 

 

 

인류는 우주인(ET)에 의해 창조됐다!

 


 

-神의 창조도 진화(진화론)도 아니다!!
-4월 5일(일) 오후 2시부터 ‘라엘리안 세례’ 실시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외계에서 온 뛰어난 과학자들인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4월 5일(일요일) 엘로힘에 의한 ‘인류창조 기념일’(매년 4월 첫째 일요일)을 맞이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한다. <아래 지역별 트랜스미션 행사 안내 참조>

엘로힘은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을 통해 1만3000여년전 지구 상 최초의 인간을 실험실에서 창조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DNA 속 세포설계도)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死後)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줘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구술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신도 영혼도 진화(진화론)도 없다! 무한한 우주 속에서 초자연적인 신과 비물질적인 영혼 그리고 그러한 영적 상태로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지구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4월 5일 지역별 트랜스미션 안내 ──────────────────────

서울,경기,인천,강원,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서울 메신저센터/
                                  서울, 경기, 인천>010-7559-1000
                                                      강원>010-9033-3862

대전, 충청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전충청지부/010-4339-7276

전주,전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전주전북지부/010-7475-0574

광주, 전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광주전남지부/010-2293-9469

대구,경북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구경북지부/010-5556-8076

부산,경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부산경남지부/010-9848-6338

제주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제주지부/010-2429-225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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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라엘 “개고기 먹어도 됩니다”

[라엘리안 오피니언]라엘 “개고기 먹어도 됩니다” 

 

라엘 “개고기 먹어도 됩니다”

 


 

무한마크300.jpg모든 동물과 식물은 인간이 먹을 수 있도록 창조됐다!

최근 미국의 한 동물 보호단체가 한국에서 보신탕용 개 57마리를 구조해(?) 비행기로 미국까지 실어 왔다고 밝히면서 한국의 보신탕 문화를 비판하자, 네티즌들 사이에 개고기 식용에 대한 논란이 다시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한국의 개고기 식용을 지지한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마이트레야 ‘라엘’은 한국인의 개고기 먹을 권리를 지지한다며 다음과 같이 천명했다.

“라엘리안 철학은 어떤 동물에게든 고통을 주는 것에 반대한다.
그러나 만약 개들이 소나 돼지들처럼 고통없이 도살된다면, 개고기를 먹지 말아야 될 이유가 전혀 없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괜찮지만 개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일종의 동물차별이다.
개고기의 식용에 대해서는 채식주의자들만이 이를 비난할 도덕적 근거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최근 과학자들은 식물이나 야채들도 감정을 갖고 있으며 고통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무엇을 먹을 수 있을까?
진실은, 지구상의 모든 동물과 식물은 인간에게 먹히도록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유일한 도덕적 제한은 그들에게 고통을 주지 말라는 것이다.”

개고기는 한국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등 다른 국가들에서도 식용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서양인들이 유독 한국에 대해서만 비난하는 것은 한국의 개고기 식용이 독특한 음식문화로 발달되었기 때문이다. 어느 나라든 고유의 식(食) 문화가 있다. 한국인들은 개고기 식문화에 대한 외국인들의 비난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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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UFO 강연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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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 UFO 포스터 3-2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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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을 용서하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15(AH69). 3.10

 

 

 

 

라엘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의
모든 범죄를 용서하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모든 권리를
동등하게 인정하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통합만이 분쟁 종식 위한 유일한 해결책” 재천명

“팔레스타인에서의 끔찍한 충돌은 이스라엘인들이 땅과 건물들을 점령하고 강탈한 결과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최근 IRM이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라엘은 이어 “나는 팔레스타인 당국자들에게, 이스라엘이 저지른 모든 범죄들에 대한 용서와 불법적으로 점령되고 강탈 당한 영토와 건물들로 되돌아갈 팔레스타인인들의 권리를 맞바꿀 것을 이스라엘에 제안하라고 요청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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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에 의하면, 이는 팔레스타인인들에게 이스라엘 정부 치하의 이스라엘로 돌아가 살 권리를 주게 될 것이며, 이스라엘 정부는 팔레스타인인과 유태인들의 평등권을 부여하는 새로운 법을 제정함으로써 모든 차별을 중단해야 할 것이다.

“이 법은 팔레스타인인들에게 이스라엘 여권을 즉시 교부하는 것에 더하여, 팔레스타인인들이 모든 권리를 박탈 당한 채 추방지에서 혹은 군사점령 하에서 살았던 모든 세월에 대한 금전적 배상으로 1인당 5,000 달러를 지불하는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라엘은 말했다. “이것은 또한 팔레스타인인들이 모든 유태인들의 귀환할 권리 및 그들이 이스라엘에서 살 수 있는 동등한 권리를 인정함을 의미한다.”

대신, 팔레스타인 당국자들, 하마스, 파타 기타 정파들은 이스라엘 정부에 대항하는 모든 폭력의 중단에 동의하고, 이스라엘 정부와 그 권위를 인정함과 함께 이스라엘 국적과 여권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고 라엘은 설명했다.

“이스라엘은 양 공동체들이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함께 살게 될 영토 안에 있는 모든 장벽들, 담장들, 검문소들의 철거에 즉시 착수해야 한다”라고 라엘은 덧붙였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또한 살인범이 아닌 모든 팔레스타인 죄수들을 석방해야 한다. 끝으로 이스라엘은 민주적으로 선출된 정부를 뽑기 위한 자유선거를 시행해야 하고, 그 선거에는 차별 없이 1인 1표를 행사할 수 있어야 하며, 또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영토 통합을 통해 탄생하는 새로운 연방국의 이름을 결정할 국민투표를 시행해야 한다. 그 나라의 이름은 팔레스타인 혹은 이스라엘, 둘 중 하나가 되어야 할 것이다.”

라엘에게 있어, 어떠한 차별도 없이 건설되는 이 새로운 나라는, “본질적으로 정신적 수도이자 평화의 상징이 되어야 할 도시인 예루살렘을 수도로 한, 평화와 우의의 전세계적 상징”이 될 것이다.

앞서 2009년에 발표된 성명에서, 라엘은 두 영토의 통합이 갈등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 되는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그는 또한 현재의 반유대주의 물결을 예언하기도 했다. “국제사회, 유엔 및 모든 강대국들은 이스라엘이 이러한 해결책을 받아들이도록 압박해야 하며, 또한 가자 집단수용소에 무방비 상태로 갇혀 있는 팔레스타인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군대를 파견해야만 한다. 그들은 대량학살로 절멸될 위험에 처해 있으며, 이는 영원히 이스라엘인들을 나치만큼이나 나쁘게 보이도록 만들 것이다. 이 대량학살은 전세계에 소위 ‘반유대주의’ 물결을 촉발하게 될 것이다. 반유대주의란, 사실 유태인들을 향한 증오심이다”라고 당시 그는 말했다.

2009년의 동일한 성명서에서, 라엘은 또한 이렇게 말했다. “이스라엘 귀환법은, 만약 전세계 팔레스타인인들과 이스라엘인들에게 동등하게 적용된다면 비극과 폭탄, 대량학살, 고아들 없이, 모든 셈족 형제자매들이 평화적으로 함께 살 수 있는 매우 부유한 나라의 창설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라엘리안 대변인에 따르면, 마이트레야 라엘은 지구 상에 최초로 모든 생명을 창조하고 그들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해 예언자들을 보냄으로써 모든 종교들의 씨를 뿌린 진보한 외계문명인 엘로힘의 대표자들을 만난 후, 1974년 라엘리안 무브먼트을 창설했다. 나아가, 우리 조상들이 신들로 여겼던, 이들 진보한 엘로힘 과학자들은 지구 상에 돌아올 준비가 되어 있으며, 예루살렘에 제3의 성전, 즉 그들의 대사관을 건설하도록 라엘에게 요청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 또는 삼성리더스허브(전자책)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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